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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는 수밖에 길은 없다

이용성 지음
출판이안

2018년 05월 18일 출간

종이책 : 2018년 03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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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77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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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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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힐링의 시로 직장생활의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다
SK 하이닉스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직장인이 틈틈이 써내려간 121편의 ‘소통과 힐링의 시’를 만날 수 있다. 시창작을 통해 인생에 대한 깊은 사유를 하며, 직장동료와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는 진솔한 시인의 삶을 접할 수 있다. 직장생활로 바쁜 업무에 쫓겨 각박한 삶은 사는 이들에게 소통과 힐링의 시로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시

1부 인생사랑

워낭소리 _ 014
두려워 마라 _ 015
중년 _ 016
이제야 알 것 같다 _ 017
입동 즈음 _ 018
행복 _ 019
인생 _ 020
가더라 _ 021
마침표 _ 022
아우성 소리 _ 023
어제를 반복하는 오늘 _ 024
그림 그리기 _ 025
바로 나 _ 026
양파 _ 027
삶 _ 028
사실 하나 _ 029
제대로 _ 030
일어서라 _ 031
삶이란 _ 032
시간 _ 034
감사 _ 035
고향 _ 036
요양원 _ 037
이별가 _ 038
후회 _ 040
코미디 인생 날개 접다 _ 042
가을 길 모퉁이 _ 043
사랑 후에 _ 044

2부 새벽이 어둠에게 물었다

공감 _ 046
주문 _ 047
오늘 _ 048
출근 _ 049
새벽이 어둠에게 물었다 _ 050
해보는 수밖에 길은 없다 _ 051
용문산 추억 한 장 _ 052
탄델타 _ 054
출장 _ 055
지각 _ 056
철야작업 _ 057
정년퇴직 _ 058
사무실에서 _ 059
조오타 _ 060
친구야 _ 061
동료 _ 062

3부 달빛 모아 별빛 모아

시 _ 064
시인 _ 065
시인2 _ 066
어찌하면 _ 067
시어 _ 068
시 앞에서 _ 069
아프지 마라 가을이다 _ 070
좋다 _ 071
행복 시간 _ 072
마법의 세상 _ 073
세월 _ 074
아직은 _ 075
파랑새 _ 076
흔적 _ 077
하늘 아래 누워 _ 078
봄날 풍경 _ 079
바람 _ 080
공 _ 081
인연 _ 082

4부 이 땅에 서는 순간

나는 혼자다 _ 084
길 _ 085
그 길 _ 086
운명 _ 087
지금 삶이 힘들다고 _ 088
나의 길 _ 090
아웃사이더 _ 091
오늘 _ 092
여름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_ 093
발톱 자르다 _ 094
고드름 _ 095
갈망 _ 096
병원에서 _ 097
뒤끝 _ 098
개울가에서 _ 099
그리움 _ 100
눈썹 문신하는 날 _ 101
아뿔싸 _ 102
슬픈 이야기 _ 103
엇박자 _ 104
욕심 _ 105
금연 _ 106


5부 도대체 너 누구니?

찔레꽃 _ 108
스마트폰 _ 109
거울 _ 110
아침 _ 111
철새 _ 112
시간 _ 113
오목 _ 114
사람 _ 115
전철 _ 116
달걀 _ 117
CCTV _ 118
탁구 _ 119
허수아비 _ 120
달 _ 121
블랙박스 _ 122
선인장 _ 123
센느강 _ 124
봄 _ 125
설봉산 _ 126
술이야 _ 127
세월호 _ 128

6부 깨알 같은 사랑이 알알이

사랑 _ 130
이유 _ 131
결혼서약 _ 132
그녀가 웃는다 _ 133
자식 _ 134
딸 _ 135
아들 _ 136
응원 _ 137
노래방 _ 138
나의 생일 _ 139
아내 생일 _ 140
심야영화 _ 141
어여 가고 싶다 _ 142
장신골의 가을 _ 143
구인사에 가면 _ 144
낚시 _ 145
세바스찬 _ 146
아침밥상 _ 147
찍사 _ 148
발문/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로 세상을 밝히는 시인 _ 150
후기 _ 176

소통의 시로 깨알 같은 사랑을 펼쳐가는 시인

그리 힘들었는가 보다그러려니 했다직장을 그만둔다고 한다그래라 했다월급을 달라고 한다그러마 했다말 한 마디에그냥 좋은가 보다
배시시
그녀가 웃는다
- ‘그녀가 웃는다’ 전문

갈등은 내 것을 주장하는 곳에서 싹을 틔운다. 내 것을 주장하는 마음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에 기인한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은 자신이 모든 것을 안다는 착각에서 더욱 커진다. 따라서 갈등의 씨앗이 싹을 트지 않게 하려면 매 순간 안다는 착각을 내려놓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로 꽃을 피울 때 사랑이 되고, 행복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이용성 시인은 그것을 잘 알기에 그 마음을 그대로 ‘소통과 힐링의 시’로 옮겨 가족과 소통하며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그녀가 웃고 있다>에서 보여주는 아내가 무슨 말을 하든지 온전히 자신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것, 그렇게 키워가는 사랑의 열매가 아름답다.

신비롭다
경이롭다
홀로 세상에서
우연처럼
너희들을 만나
타인 모르게 훔치던
눈물 그리고 행복
- ‘자식’ 중에서

이 땅의 아버지들이, 특히 일에 쫓기는 직장인들이 가족과 소통하기 어려운 이유는 표현을 잘 하지 않기 때문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 하지만 이것을 잘 알고 가족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들이 늘고 있지만 아직도 소통에 어려움을 많은 이들이 많은 이유는 표현하는 방법이 잘못됐거나 서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쩌다 마음을 먹고 소통하려고 시도하다가 더 큰 불화를 낳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무슨 말을 하면 그것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지 못하고, 어떻게든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습성 때문에 목소리가 커지면서 애초에 의도한 바와 다른 방향으로 상황을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용성 시인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통의 방법으로 시를 선택했다. 아버지로서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표현해서 가족들에게 진실한 마음을 전하는 방법으로 ‘소통과 힐링의 시’를 선택한 것이다.

자정이 지났는데현관문 여미는소리가 없다전화기 신호도 없다소름이 쫘악숨이 턱
- 중략 -
어둠 너머 발자국 소리아빠!나도모르게눈물이 주르륵
- ‘딸’ 전문

딸에게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딸이 잔소리나 간섭으로 받아 들여 갈등의 골이 커지는 경우가 많다. 자정이 늦게 들어온 딸에게 섣불리 걱정하는 말을 늘어놓을 수 없는 이유다. 자칫 억양이나 표정이라도 잘못 전달하면 소통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딸’이라는 시처럼 이렇게 아버지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준다면 그 마음이 어떻게 전해지겠는가? 우리가 ‘소통과 힐링의 시’의 힘을 믿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족은 누구에게나 행복의 근원이다. 사회적으로 직장에서 아무리 성공을 해도 가족의 행복이 무너진다면 그것을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십상이다.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시적 감수성으로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인의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궁둥이 요란한 개똥벌레깜빡 깜빡 어둠 넘는 시간아들은 붕어를 낚고아빠는 아들을 낚는다
- ‘낚시’ 중에서

아들은 대하는 방식도 마찬가지다. 일반적으로 가부장적인 아버지들은 아들에게 엄하게 훈육하는 방식밖에 몰라 갈등의 골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가부장적인 훈육은 가업을 물려받아야 하는 농경사회에서는 어느 정도 통할 수 있었다. 아버지 말을 잘 들어야 아버지로부터 일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생계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버지도 아들이 무슨 일을 해야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지 장담할 수 없다. 그 어느 시대보다 변화의 주기가 빨라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갈 때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일을 해야 한다. 지금은 아버지가 겪은 경험이나 지식으로만 아이들을 훈육하려 들다가는 그것이 오히려 아이들의 장래를 망치는 일이 될 수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인공지능의 출현으로 아버지들이 예측할 수 없는 직업의 세계가 펼쳐지는데, 아버지의 경험이나 지식만으로 어떻게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줄 수 있단 말인가? 시대에 흐름에 맞춰 묵묵히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주는 것이 최고의 훈육일 수 있다.
이용성 시인은 그것을 잘 알기에 아이를 직접적으로 훈육하기보다 묵묵히 지지하고 후원하는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아들을 배려하는 시인의 마음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내가 만든 세상
바라보며

훗날
아이들이
아빠는 어디 있냐는 물음에
궁색하지 않는 변명을
그림자로 입혀보는
무더운 아침이다
- ‘찍사’ 중에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현명한 아버지의 상은 영원한 가족

출판이안의 기획시리즈 ‘소통과 힐링의 시 11’ 직장시인을 만나다

<소통과 힐링의 시>를 기획하고 이어가면서 가장 만나기 힘든 것이 직장인의 시였다. 많은 직장인들이 ‘시는 이슬이나 먹고 사는 이들의 이야기’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았다. 어려서부터 “시를 쓰면 가난하게 산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런 중에 이용성 시인을 만났다. 지천명을 넘긴 나이에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시를 쓰며 행복을 추구하는 시인이었다. 첫 인상부터 밝은 미소로 상대를 배려하는 시인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소통과 힐링의 시>의 취지를 이해하고 보내준 121편의 시편들을 보는 순간 그토록 찾았던 직장시인의 진면목을 보는 것만 같았다.

설레는 가슴
가벼운 발걸음

메아리 없는
이 땅을 밟고

가자
어여 가자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다
- ‘출근’ 중에서

이용성 시인은 ‘출근’을 주인공이 무대에 서는 것으로 노래한다. 이 얼마나 긍정적인 모습인가? 실제로 시인을 만나 본 사람은 안다. 시인은 매사에 긍정적이다.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자신의 일처럼 솔선수범하는 시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시로 노래한 대로 삶을 실천해 나가는 시인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시인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이제 시가 ‘이슬 먹고 사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이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추구하면서 쉽게 접하는 향유물이 될 것이다. 그런 날을 대비하기 위해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시인들이 늘어나야 한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해야 하는 직장생활과 시의 향유가 결코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이용성 시인과 같은 직장시인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를 쓰며 직장생활을 더욱 행복하게 꾸려 나가는 시인들이 더욱 많이 우리 곁에 머물러야 한다.
이용성 시인은 시가 우리의 일상에 가까이 있음을 수시로 일깨워 준다. 시의 소재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에서 취함으로써 우리 시대의 더욱 많은 사람들이 ‘소통과 힐링의 시’에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용성

소백산맥이 가로지르는 충북 영동 추풍령에서 출생하여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대전 한밭대학교를 졸업하였다. 한국전력공사 및 sk 하이닉스 본사(이천)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중국 우시공장 sk 하이닉스 반도체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6년 서정문학에 시로 등단하여 한국문인협회, 이천문인협회,다솔문학, 파란풍경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1집 「나에게 너는 소중한 사람 너에게 나는 스치는 타인(1998년)」, 2집 「인생사랑」, 다솔문학 동인지 「초록물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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