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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세번째 무라카미 라디오
비채

2016년 10월 10일 출간

종이책 : 2013년 05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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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36.89MB)
ISBN 9788934975861
쪽수 2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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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 3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8,850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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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8,850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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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차림으로 동네를 산책하며 가끔은 수다스러워지는 무라카미 하루키와의 색다른 만남!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에 이은 세 번째 무라카미 라디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필요한 만큼 낯설어서 신선하고 기대한 만큼 낯익어서 반가운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과 오하시 아유미의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감성 노트이다. 2012년 3월 26일로 막을 내린 잡지 《앙앙anan》에서 일 년 동안 연재해온 52개의 에피소드와 한 편의 다른 글을 모아 엮은 것으로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잡지에 저자가 ‘동류성’을 염두에 두지 않고 자신이 쓰고 싶은 것을 즐겁게 써나간 글들을 엿볼 수 있다.

낯가림이 심한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털어놓은 아기자기하고 비밀스런 일상의 이야기를 담았다. 예쁘고 못나고 싫고 짧고를 넘는 무라카미 하루키식 해피라이프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아무도 글로 담지 않았던 야릇한 기분이나 공기의 감촉을 달라지게 하는 미묘한 분위기를 이야기하고 분명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포착해낸 일상의 조각들을 마주하며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선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에 대한 글에서는 저자에게 세상에서 가장 고르기 힘든 선물은 넥타이고, 가장 자주 받는 선물도 넥타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해외여행을 할 때 골치 아픈 것은 팁 문제이기에 팁 같은 것 좀 없으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을 밝히기도 하고, 자신에게 충고를 구하러 오더라도 분명 결론 같은 건 내리지 않을 것이며 내린다 해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기에 시간 낭비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고 글의 마지막에 얼굴을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못 다한 이야기를 적어두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첫머리에 무라카미 하루키

잊히지 않는다, 기억나지 않는다
불테리어밖에 본 적 없다
사랑은 가도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오페라 가수의 샴고양이
단두대를 기다리면서
오믈렛을 만들자
재판소에 가다
슈퍼 샐러드를 먹고 싶다
헌욕獻欲 수첩
죽도록 지루한 대화
팁은 어렵다
모릅니다, 알지 못합니다.
쇤브룬 동물원의 사자
이 곡을 들으면

내가 좋아하는 가방
아, 난감하네, 자, 어떡하지
일단 소설을 쓰고 있지만
선물하는 사람, 받는 사람
재즈는 듣습니까?
짧은 점쟁이 경력
블루리본 맥주가 있는 광경
바위에 스며들다
이른바 신주쿠 역 장치
미안하네, 루트비히
즐거운 철인3종 경기
자, 여행을 떠나자
가을을 툭툭 차며
그런가, 좀처럼 잘 안 되네
자신의 몸으로 실험하는 사람들
컬러풀한 편집자들
내가 죽었을 때는
많은 사람 앞에서
낮잠의 달인
뭉크가 들은 것

개도 걸으면
컵에 반
2등이면 안 되는 건가?
고양이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것은
말이 없는 편입니까?
애욕의 뿌리랄까
높은 곳이 고역
가난해 보이는가
말도 안 되는 거리, 험한 길
신호대기 중의 양치질
이런 방법으로 죽는 것만은
워싱턴D.C.의 호텔에서
상상 속에서 본 것
젖은 바닥은 미끄러진다
끔찍한 것과 비참한 것
제일 맛있는 토마토
야자수 문제

후기 오하시 아유미

나는 상당히 여행에 익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행에 딱 맞는 가방을 고르는 것은 늘 어려운 작업이다.
여행가방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내용과 목적이 완전히 같은 여행이 없다는 것이다. 일로 가는 여행인가, 놀러 가는 여행인가, 국내인가 해외인가, 장기인가 단기인가, 둘이 가는가 혼자 가는가, 이동이 많은가 적은가, 노트북을 갖고 가는가 갖고 가지 않는가, 재킷과 넥타이는 필요한가? 각각의 사례마다 짐 내용이 달라지니 그걸 담을 가방도 당연히 달라진다.
어떤 짐이든 부족함 없이 다 들어갑니다, 안심하고 맡겨주십시오―이런 친절한 가방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게 있을 리 없다. 얘기하자면 길지만, 여행가방에 한해서는 내 인생은 그야말로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뭐 여자 때문에 시행착오를 계속하는 데 비하면 훨씬 편하고 돈도 들지 않지만.
-p.72 ‘내가 좋아하는 가방’에서

우리 주위에는 반드시 한두 사람, 선물을 받기보다 선물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모두 안목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반드시 그렇지 않다고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은 적당히 성가셔진다.
선물을 잘 고르는 사람을 보며 느끼는 것인데, 선물을 고를 때 에고가 드러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 옷은 내 마음에 드네’라든가 ‘이 옷을 그 사람한테 입혀보고 싶네’라는 식으로 자신의 마음이 앞선다. 그런데 잘 고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의 마음이 되어 물건을 고른다. 좀 노골적인 표현일 수도 있지만 분명 선천적인 자질이 아니려나.
개인적인 의견을 한마디하자면 세상에서 가장 고르기 힘든 선물은 넥타이다. 그리고 가장 자주 받는 선물도 넥타이다. 어째서일까?
-pp.86-87 ‘선물하는 사람, 받는 사람’에서

에세이를 연재하다보면 ‘꼭 쓰게 되는’ 토픽이 몇 가지 나온다. 내 경우, 고양이와 음악과 채소 이야기가 아무래도 많다. 역시 좋아하는 것에 대해 쓰는 것은 즐거우니까. 기본적으로 싫어하는 것, 좋아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되도록 생각하지 않기로, 쓰지 않기로 마음먹고 있다. 읽는 분들 역시 ‘이런 건 진짜 싫다. 짜증난다’ 하는 문장보다 ‘이런 글 진짜 좋다. 쓰다보면 즐거워진다’ 하는 문장 쪽이 읽고 나서 즐거우시죠? 으음, 그렇지도 않으려나? 잘 모르겠다.
어쨌든 나는 채소를 좋아한다. 여자도 꽤 좋아하지만, 여자에 대해 쓰기 시작하면 뭔가 곤란한 얘기도 나오므로(하고 슬쩍 뒤를 돌아본다), 아무래도 제한이 있다. 그런 점에서 채소는 마음 편하고 좋다. _p.212 ‘제일 맛있는 토마토’에서

소설보다 흥미로운 전설의 에세이 '무라카미 라디오' 완결판!

책을 덮은 후 ‘재미있다’ ‘감동적이다’와 같은 단순 감상으로 그치지 않고, 책을 덮은 후 독자들의 토론까지 이어지는 작품이 몇이나 될까?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만으로 전세계를 들썩이게 만드는 작가는 또 몇이나 될까? 국경, 세대, 성별, 문화를 초월해 늘 폭발적인 베스트셀러를 낳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신작 에세이로 돌아왔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는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에 이어, 패션 주간지 <앙앙>에 연재한 52편의 권두 에세이 ‘무라카미 라디오’에서 연재한 52개의 에피소드를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하루키가 아니었다면 누가 채소의 기분을 상상이나 했을까?”라는 시인 정호승의 말처럼, 이번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역시 아무도 글로 담지 않았던 야릇한 기분이나 공기의 감촉을 달라지게 하는 미묘한 분위기를 기지 넘치는 필치로 담고 있다. 작가 특유의 고감도 더듬이로 분명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포착해낸 일상의 조각들이 신선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평소 낯가림이 심하기로 유명한 작가이지만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를 펼치는 순간, 편안한 차림으로 동네를 산책하며 가끔은 수다스러워지는 하루키 씨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삶을 번역하는 탁월한 시선!
52편의 에피소드로 만나는 이토록 뜨거운 일상의 순간!

전세계 45개 이상의 언어로 50개 이상의 나라에서 함께 읽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는 2012년 3월 26일자 <앙앙>을 끝으로 막을 내린 전설의 연재 ‘무라카미 라디오’의 세번째 단행본이자 최종판이다. 예쁘고 못나고 싫고 짧고를 넘는, 무라카미 하루키식 해피라이프가 차곡차곡 담겨 있다. 다음 달에는 비채에서 첫번째 무라카미 라디오도 출간한다는 소식이다. 기존에 삽화가 누락되어 아쉬움이 남았던 《무라카미 라디오》와 달리, 100여 컷의 풍성한 일러스트와 함께 오리지널 판의 매력을 한국어판에서도 오롯이 재현할 예정이다.

글에 취해본 적 있나요? 무라카미 라디오에 주파수를 맞춰보세요.

작가는《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에서 에세이스트로서의 포부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의 본업은 소설가요, 내가 쓰는 에세이는 기본적으로 ‘맥주 회사가 만드는 우롱차’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나는 맥주를 못 마셔서 우롱차밖에 안 마셔’ 하는 사람도 많으니, 이왕 그렇다면 일본에서 제일 맛있는 우롱차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과장 없는 문체, 촘촘한 미감, 천진난만한 매력의 감성 에세이 ‘무라카미 라디오’! 여기 또 한 잔의 근사한 우롱차를 대령한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 특히, 무라카미 씨의 가장 최근 목소리가 궁금한 독자라면 놓칠 수 없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서 공부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양을 둘러싼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준이치로상을 수상했다. 1987년에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을 발표하여 하루키 신드롬을 낳았다. 1994년 《태엽 감는 새》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2006년 체코의 ‘프란츠카프카상’을, 2009년 이스라엘 최고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2011년에는 ‘카탈루냐국제상’을 수상했다. 전세계 45개 이상의 언어로 50개 이상의 작품이 번역 출간된 명실상부한 세계적 작가로, 2009년에는 《1Q84》로 제2의 하루키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또한 ‘무라카미 라디오’시리즈를 비롯한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비채 근간《먼 북소리》《재즈의 초상》 등 개성적인 문체가 살아 있는 에세이 역시 소설 못지않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잠》《빵가게를 습격하다》 등 기출간작을 수정·가필하여 독일 일러스트레이터 카트 멘시크와 아트 컬래버레이션집을 발표했다.

역자 권남희(權南姬)는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무라카미 라디오’시리즈를 비롯해 우타노 쇼고의《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미우라 시온의《배를 엮다》, 덴도 아라타의《애도하는 사람》, 온다 리쿠의《밤의 피크닉》, 기리오 나쓰오의《부드러운 볼》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고,《길치모녀도쿄헤매記》《번역에 살고 죽고》《번역은 내운명(공저)》등을 썼다.

그림/만화 오하시 아유미

그린이 오하시 아유미(大橋步)는 1940년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다마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1964년 주간 <헤이본 펀치>의 표지 일러스트로 데뷔한 이래 잡지, 단행본,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살림이나 생활 전반에 관련된 일러스트 및 에세이로 세대를 불문하고 여성은 물론 남성 독자에게도 지 지받고 있다. 2002년부터는 잡지 <아르네>를 창간, 기획에서 취재·편집·촬영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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