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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벨: 영원의 그물

배지훈 장편소설
배지훈 지음
아작

2021년 12월 13일 출간

국내도서 : 2021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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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6.88MB)
ISBN 9791166686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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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모든 이가 영원히 살면 정말 유토피아가 펼쳐질까?”
김보영, 김창규, 배명훈 등을 배출한 과학기술창작문예
제3회 중편 부문 당선작가 배지훈의 데뷔 15년 만의 첫 장편소설!
한국 하드 SF의 계보를 잇는 전설의 귀환!

인간의 두뇌를 스캐닝해서 영원한 삶을 영유할 수 있는 시대, 그 시대가 시작된 지 백수십 년이 지나고 그 기술, ‘클리니컬 이모털리티’를 이용해 육체를 바꿔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된 지구. 모든 사람들이 영원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지만 바뀐 것은 별로 없습니다. 사이보그 형사 아마벨은 잔혹한 시위진압 현장에서 이모털리티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소년과 소녀를 구하게 되지만, 치료 도중 소년이 무참히 살해당합니다. 그 배후에는 스캐닝으로 컴퓨터 속에 들어가 영원한 삶을 누리는 존재들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아마벨과 소녀는 큰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작품을 소개하는 것보다 먼저 ‘공모전’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래 한국 SF의 전성기를 열어가고 있는 데에는 단연코 수많은 작가들의 노력이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겠으나, 그 숨은 작가들을 발굴하는 데에는 그간 여러 공모전의 역할이 작지 않았을 것입니다. 요즘에야 〈한국과학문학상〉 〈문윤성 SF 문학상〉 〈포스텍 SF 어워드〉 등 SF만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은 물론, (정부 단체의 지원을 받아 무려 과학기술출판협회에서 주최하는 ‘공상 과학 소설’ 공모전까지 등장한 걸 보면) 다른 장르 소설 공모전의 경우에도 SF의 비중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만, 15년 전에는 상황이 조금 달랐지 싶습니다.

주관 및 후원의 문제로 ‘신춘문예’는커녕 ‘SF’라는 이름조차 제대로 내세우지 못한 2004년의 첫 한국 창작 SF 공모전의 이름은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과 중편 부문을 나누어 진행된 이 공모전은 그나마 3년을 넘기지 못하고 2006년 중단되었습니다. 하지만 짧다면 짧은 그 세 번의 공모전에서 배출된 작가들이 김보영, 김창규, 박성환, 배명훈, 정소연 등이며 그 작가들이 한국 SF에 끼친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공모전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그중 중편 부문만을 놓고 보면, 1회 수상작가가 김보영(수상작 〈촉각의 경험〉), 2회 김창규(수상작 〈별상〉)이었는데, 마지막 3회 중편 부문 수상작가가 바로 배지훈(수상작 〈유니크〉)입니다. 그리고 이 소설 《아마벨》은 〈유니크〉와 작가의 또 다른 중편 〈인탱글〉의 세계관을 잇는 배지훈 작가의 데뷔 15년 만의 첫 장편소설입니다. 과학기술창작문예가 배출한 작가 중 정소연 작가가 첫 개인 소설집을 내는 데 11년, 김창규 작가가 12년이 걸린 것을 생각하면 그보다 조금 더 걸렸구나 하겠지만,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면서도 과작(寡作)으로 소문난 배지훈 작가의 소설집을 묶는 데는 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지난 봄, 작가가 오랜 시간 천착해 온 주제를 다룬 이 소설 《아마벨: 영원의 그물》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5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이 독보적인 작품을 독자들에게 소개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유니크〉와 〈인탱글〉로 이어지는 세계가 ‘아마벨’이라는 새로운 주인공 경찰을 만나 비약적으로 확장되는 것은 물론, 근래 한국 SF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없는 황금기 고전 SF의 풍취까지 갖추었으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으니까요.

작가의 말에서 밝힌 대로, 《아마벨: 영원의 그물》을 읽기 위해 세계관을 공유하는 중편 〈유니크〉나 〈인탱글〉을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다면 이 매력적인 세계관을 공유하는 이야기들이 궁금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유니크〉는 얼마 전 앤솔러지 《나와 밍들의 세계》(황금가지, 2021)에 수록 출간되었고, 〈인탱글〉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 (https://webzine.munjang.or.kr/archives/117351) 찾아보셔도 좋겠습니다.

한국 SF 장에서 배지훈의 이름을 다시 만나게 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01부_아오모리_7
02부_피맛골_71
03부_거묵_201
04부_시에라 사막_297
에필로그_331

작가의 말_343

“모든 이가 영원히 살면 정말 유토피아가 펼쳐질까”
김보영, 김창규, 배명훈 등을 배출한 과학기술창작문예
제3회 중편 부문 당선작가 배지훈의 데뷔 15년 만의 첫 장편소설!
한국 하드 SF의 계보를 잇는 전설의 귀환!

이 소설의 아이디어를 처음 어디서 얻었는지는 불행히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든 이가 영원히 살면 정말 유토피아가 되나 보자”라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했다. 적어도 내 답은 “아니요”이다. 아서 C. 클라크는 소설 〈도시와 별〉에서 모든 이가 사실상 영원한 삶을 영유하는 완벽한 유토피아, 다이어스퍼를 묘사했다. 난 그런 사회는 존재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완벽한 기술과 완전한 제도가 있더라도 세상은 여전히 끔찍한 곳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 결과가 이 글이다. 기술만으로는 불충분하다. 항상 그래 왔고 아마 항상 그럴 것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까마귀 프로필 사진을 사용하는 모 님”

얼마 전 리디북스에 발표된 전삼혜 작가의 단편 〈퍼펙트 페이스〉를 읽다가 웃음이 터진 적이 있어요. 소설은 이순신을 닮은 면접자가 소동을 부리고 간 후 ‘위인들의 얼굴 분석 딥러닝’을 통해 관상을 통해 직원을 채용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려는 회사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 블랙코미디인데, 이런 대목이 등장했거든요.

성별 할당제랍시고 여성 위인을 많이 넣으라는 말 자체는 나도 동감하는 바였다. 어쨌거나 여성 위인도 많으니까. 단지 그 위인들의 사진과 이름을 구하기가 쉽지 않을 뿐이지. 천만다행으로 트위터에 한 이용자가 매일매일 그날 태어난 여성 위인에 대해 소개를 해놓은 아카이브를 찾게 되어 도움을 많이 받았다. 까마귀 프로필 사진을 사용하는 모 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 전삼혜, 〈퍼펙트 페이스〉

웃음의 포인트는 느닷없이 ‘까마귀 프로필 사진을 사용하는 모 님’으로 소환된 분을 나 역시 알고 있다는 것이었고, 꽤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그분은 벌써 몇 년째 그 일을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해오고 있다는 것이었죠. 그분이 그 일을 언제 어떻게 왜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까마귀 프로필 사진 밑에는 간략하게 소개글이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번역가, 과학소설가.’

응? 누구지? 아마 그런 궁금함을 느낀 사람이 나 혼자만은 아니었을 텐데, 무슨무슨 상을 오래전에 받으셨구나 하는 별 감동 없는 끄덕거림이 와, 하는 감탄으로 바뀌며 까마귀 프로필을 다시 보게 된 건 몇 해 전 〈과학동아〉에 수록된 단편 〈돌아간 사람들〉을 읽고 나서였을 거예요. 아니, 이건 (좋은 의미로) 최신 해외 SF 번역판인가, 하면서 다시 보니 한국 작가의 창작 SF가 맞았고, 그날로부터 그 작가의 이름이 제대로 뇌리에 새겨졌죠. 배지훈. 배. 지. 훈.

작가의 번역작 역시 예전에 읽은 적이 있었더라고요. 알고 보니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의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의 한 작품을 옮긴 분이었고,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미래사 시리즈 중 〈코벤트리〉가 그의 번역작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기도 했죠. 그래, 이런 천재가 여기 한 명 더 있었구나, 하고요.

창작과 번역을 겸하는 작가들이 국내외로 드물진 않지만, 지난 십수 년간 한국 SF에서는 김창규, 정소연 작가가 창작에서 누구보다 빛을 발하면서도 번역을 통해 해외 SF 명작들을 소개하는 데 힘써 온 것으로 유명하죠. 이수현, 고호관 작가처럼 번역에서 놀라운 성취를 이뤄왔으면서 창작에서도 가끔 혜성처럼 반짝이는 작품을 발표하는 경우도 있고요. 어느 한 가지만도 쉽지 않은 일을 둘 다 잘해내는 분들을 보면 그 능력치와는 별개로 SF를 정말로 사랑하지 않으면 해낼 수 없는 일이겠구나, 싶어요.

그런데 작가의 천재성과 열정, 그리고 꾸준함이 있다고 해서 독자와 대중의 인정까지 쉽게 받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흔한 말로 때를 만나야죠. 김보영 작가가 어느 칼럼에서 썼듯이 정소연 작가가 개인 소설집을 내는 데 11년이 걸렸고, 김창규 작가는 한술 더 떠 12년이 걸렸어요. 그만큼 한국 SF 작가로 산다는 일이 녹록한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배지훈

작가정보

저자(글) 배지훈

저자 : 배지훈
칼 세이건과 아이작 아시모프를 신봉하며 자라 생물학과에 진학했지만, 결국 원하는 건 과학자가 되는 게 아니라 과학자가 나오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걸 깨달았다. 하이텔 과학소설동호회에서 활동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첫 작품에 친절하면서도 잔인무도한 비평을 받고 조금 진지하게 써보자고 시작한 것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2005년 제2회 과학 기술 창작 문예에 응모하려 했으나 중대한 모순을 발견, 다시 쓰다가 마감을 놓쳐 포기하고 그다음 해인 2006년 제3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유니크〉로 응모하여 수상. 2007년 글틴에 속편에 해당하는 단편 〈인탱글〉을 투고. 그리고 하인라인의 〈코벤트리〉, 부졸드의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 번역에 참여했다. 2016년 SF 잡지 〈미래경〉에 중편 〈스팅〉을 발표. 2017년에는 〈과학동아〉에 단편 〈돌아간 사람들〉을 실었다.

가장 좋아하는 소재는 어떤 과학 기술이 사회 전체를 어떻게 근본부터 바꿔놓을 수 있는가이다. 그리고 그것이 다시 어떻게 뒤집힐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한다. 매일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가득한 화이트보드 앞을 서성이며 이야기가 자연 발생해주지 않을까 하며 노려보고 있다.

작가의 말

모든 이가 영원히 살면 정말 유토피아가 펼쳐질까?

이 소설의 아이디어를 처음 어디서 얻었는지는 불행히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든 이가 영원히 살면 정말 유토피아가 되나 보자”라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적어도 내 답은 “아니요”이다. 아서 C. 클라크는 소설 <도시와 별>에서 모든 이가 사실상 영원한 삶을 영유하는 완벽한 유토피아, 다이어스퍼를 묘사했다. 난 그런 사회는 존재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완벽한 기술과 완전한 제도가 있더라도 세상은 여전히 끔찍한 곳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 결과가 이 글이다. 기술만으로는 불충분하다. 항상 그래 왔고 아마 항상 그럴 것이다. 이 이외에도 《얼터드 카본》 같은 소수의 부자만이 영생을 누리는 사회를 생각해본 적도 있다. 그건 이미 이 작품의 전작인 중편 <유니크>에서 다뤘다.

아직도 기억한다. 지하철 안, 피곤한 머리를 기대고 음악을 듣고 있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른 그 순간, 퇴근길 피로까지 잠시 사라지고 반쯤 정지된 뇌가 갑자기 급발진하며 돌아간 그 순간을. 다급하게 수첩을 꺼내 아이디어를 적었다. 아이디어가 글로 완성되기까지는 1년 반이 넘게 걸렸다. 중간에 파생된 아이디어가 중대한 모순을 일으키는 바람에 완전히 갈아엎고 다시 쓰기도 했고 자잘하게 다시 쓴 것도 대충 대여섯 번은 됐었다. 우여곡절 끝에 중편소설 <유니크>가 완성되었고 제3회 과학기술창작문예에 당선되었다.

꼭 <유니크>를 읽어야 이 소설을 이해할 수 있느냐 하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안 읽어도 되게끔 쓰도록 노력했다. 잘 됐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비평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니까. (참고로 <도시와 별>에서 오로지 주인공만 전생이 없는 자라 하여 ‘유니크’라고 부르는데 이건 순전히 우연에 불과하다. 아무 관련이 없고 잠재의식이 작용한 것도 아니다.)

비평하니까 내가 받은 첫 악평이 생각난다. 글은 고등학교 때부터 썼지만 친구가 아닌 생판 남에게 글을 보여준 건 대학에 들어간 직후였다. 아주 짧은 초단편이었는데 끔찍하도록 유치한 글이었다. 문장은 줄거리보다 더 처참했고 엔딩은 눈뜨고 못 봐줄 정도였으며 남에게 보여줄 용기가 가상하다고까지 말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만약 지금의 내가 그 글을 남이 쓴 거라 생각하고 비평한다면, 가망이 없으니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글에 비평을 해주신 분이 계셨다. 물론 악평이었지만 정중했고 정성스러운 악평이었다. 아마 내가 그 글에 들인 노력보다 그분이 비평에 들인 노력이 더 무거웠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걸 보고 부끄러움을 느꼈고 다음에는 저거보다는 더 잘 써보자고 결심했다, 아니 더 정성스럽게 써보자고 생각했다. 그보다 더 잘 쓰기는 사실 어렵지 않았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걷다 보니 조금 긴 길을 돌아오긴 했어도 결국 내 이름이 걸린 책을 내게 되었다. 그분과 그분을 포함하여 나에게 술과 음식과 말로 칭찬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이 글을 내주신 아작과 여기저기 부서진 문장을 두들겨 맞춰주신 편집자님께도 감사드린다.
또 주기적으로 격려를 대량으로 공급해준 친구이자 비평가이자 팬인 고양시 사는 어떤 분에게 정말 깊고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당신 덕분에 이 소설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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