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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 4

최종학 지음
원앤원북스

2018년 03월 23일 출간

종이책 : 2018년 02월 01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5.53MB)
ISBN 9791160025859
쪽수 4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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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 5
숫자로 경영하라 5
13,800
숫자로 경영하라. 4
13,650
숫자로 경영하라. 3(서울대 최종학 교수의)
13,650
숫자로 경영하라. 2
11,700
숫자로 경영하라
6,800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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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렌즈로 바라본 경영의 세계!
회계의 전문적인 내용을 일반 경영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숫자로 경영하라』제4권. 전략적 이슈와 관련된 회계 전문 지식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서울대학교 최종학 교수가 이번 책에서는 회계숫자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KB국민은행, 쌍용자동차, 중국고섬, 그리고 대우조선해양 등 치열한 논란이나 소송이 벌어졌던 사건들을 공개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요약하여 수록하였다.

1부에서는 회계자료 및 기타 숫자들, 그리고 논리적인 사고가 경영 및 일반 의사결정 과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고, 2부에서는 회계와 법이 긴밀하게 연결된 사례들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널리 알려진 사건의 이면을 회계지식을 통해 들여다보고, 4부에서는 기업지배구조와 관련된 사례들을 살펴본다. 이처럼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회계와 숫자, 논리적 추론으로 숨겨진 진실을 보는 혜안을 길러준다.
지은이의 말 _ 『숫자로 경영하라 4』를 출간하면서

1부 경영의사결정에서 회계정보의 중요성
경영자 교체와 ‘빅 배스’ 회계처리, 왜 자주 일어날까? _ 현대중공업, KB국민은행
빅 배스 회계처리를 하는 이유┃KB국민은행의 빅 배스 사례┃자료를 구체적으로 분석해보면?┃낙하산 인사가 빅 배스를 조장한다┃KB금융의 미래에 대한 기대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상환전환우선주의 역할 _ STX에너지
STX에너지의 지분 매각을 통한 자금조달┃전환권조정 조항의 역할┃STX솔라를 둘러싼 갈등의 시작┃STX그룹과 오릭스의 팽팽한 대립┃오릭스의 STX에너지 경영권 인수┃GS그룹의 STX에너지 인수: GS이앤알의 탄생┃상환전환우선주는 부채인가, 자본인가?┃자본시장은 효율적인가?┃다른 기업들의 상환전환우선주 사용 사례┃LNF의 상환전환우선주 사용의 결과

제일모직은 왜 자산재평가를 하지 않았을까? _ 제일모직
자산재평가의 정의와 효과┃자산재평가의 효과에 대한 오해┃자산재평가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반응┃자산재평가를 실시하는 기업들┃자산재평가가 수익성 평가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의 종합적 이해┃자산재평가와 경영자┃제일모직의 의사결정 이유는?┃제일모직(현 삼성물산)의 주가가 상승한 이유

보고펀드의 LG실트론 투자실패의 교훈 _ 보고펀드
보고펀드의 탄생과 투자내역┃LG실트론 투자, 그리고 그 이후┃투자실패의 후폭풍┃동양생명 주식의 성공적인 매각과 보고1호 펀드의 성적표┃국내 사모펀드의 탄생배경┃국내 사모펀드들의 구성과 성과┃국내 사모펀드들의 과제┃문제점의 원인은?┃성장사다리펀드의 출범과 미래전망

2부 회계와 법, 가깝고도 먼 당신
소위 ‘쌍용자동차 분식회계 사건’의 진실 -Ⅰ _ 쌍용자동차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쌍용차의 부도┃STX대련과 쌍용차 사례의 비교┃상하이차의 한국 철수와 쌍용차의 파산┃안진회계법인의 손상차손 기록과 한정의견 제시┃쌍용차 구조조정의 실시와 파업┃분식회계 논란과 해고무효 소송┃쌍용차 측의 손을 들어준 1심 법원의 판결┃1심 판결을 뒤엎은 고등법원의 판결

소위 ‘쌍용자동차 분식회계 사건’의 진실 -Ⅱ _ 쌍용자동차
쌍용차 분식회계 논란의 진실┃삼일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의 역할┃미래 판매예측을 고의축소했다는 법원의 판단┃미래 개발예정 신차종 매출 예상액의 누락 사유┃관련된 분식회계 사례들┃구차종 매출 예상수량의 축소 사유┃쌍용차 재무건전성 위기의 진위 여부┃2008년의 쌍용차 상황의 분석┃검찰의 불기소처분과 민변의 추가고발┃대법원의 판단은?┃마지막 바람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의 결말 _ CJ E&M, 한미약품
CJ E&M의 내부정보 유출사건┃검찰의 기소와 법원의 무죄판결┃갑을관계에 의해 잘못 형성된 문화와 공정공시제도┃마사 스튜어트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사건┃미국의 엄중한 처벌 사례┃우리가 개선해야 할 점

오비맥주의 성공요인과 국세청과 벌인 분쟁의 전말 _ 오비맥주
파란만장한 오비맥주의 역사┃KKR/AEP의 오비맥주 인수구조┃SPC를 세워 인수를 한 후 합병한 이유┃국세청과의 배당소득세 관련 분쟁과 KKR/AEP의 승리┃국세청의 과세처분을 둘러싼 의문┃오비맥주가 성공한 이유┃Small M&A의 장점과 효과┃치열한 경쟁과 맥주시장의 미래

3부 재무제표 속에 숨겨진 비밀을 읽자
중국고섬 분식회계와 상장폐지 사건의 전말 _ 대우증권
중국고섬의 한국 증권시장 상장┃주가폭락과 회계법인의 감사의견 거절┃상장폐지와 분식회계의 적발┃한영회계법인의 역할: 감사와 검토의 차이┃은행과 회사 측의 치밀한 공모와 사기┃상장주관사 대우증권의 역할과 책임┃그렇다면 누구의 책임인가?┃투자는 자기 책임이다┃증권거래소나 기타 관련자들의 책임┃외국기업 상장제도 개선안에 대한 논란┃미래에셋대우증권의 출범┃2심 재판의 결과는?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여부에 대한 논란 _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의 가능성에 대한 논란┃대우조선해양의 반론과 수익인식조건에 대한 이해┃회계상 수익인식기준과 공사진행기준┃공사진행기준에 따른 수익인식과 공사손실충당금┃보수주의 회계처리의 이유┃보수주의 회계처리 이후의 효과┃분식회계 논란 후에 발생한 일들┃자율적 감사인 지정 신청제도의 도입┃아직도 먼 회계제도 개혁┃후기

하이마트의 영업권 회계처리와 상장의 비결 _ 롯데하이마트
AEP파트너스의 하이마트 인수와 매각┃유진그룹의 하이마트 인수구조┃유진그룹의 유동성 위기와 하이마트의 상장을 위한 준비┃영업권 회계처리와 국제회계기준의 도입┃IFRS 조기도입과 영업권 회계처리 방법의 변경┃상장의 비결을 살펴보면?┃경영권 분쟁의 시작┃분쟁의 종결과 롯데그룹의 하이마트 인수┃롯데하이마트의 미래

4부 기업지배구조와 회계의 역할

빅 배스 회계처리가 분식회계를 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회계처리 방법을 변경하거나 미래에 대한 회계추정을 변경해서 보수적으로 회계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빅 배스가 나타날 수 있다. 앞의 기사에서 ‘전임 CEO 시절 발생한 부실’을 모두 손실로 처리하는 것이 빅 배스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이 설명은 정확하지 않다. ‘전임 CEO 시절 발생했지만 숨겨놨던 손실’이라면 이는 전임 CEO 시절 분식회계를 수행했다는 것을 말한다. 전임 CEO 시절 숨겨놨던 손실이 없더라도 당기 비용을 크게 늘리거나 수익을 크게 줄여 기록해서 이익을 크게 줄이는(또는 손실을 크게 늘리는) 회계처리를 한다면 모두 빅 배스에 해당된다. 수익을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인위적으로 줄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용을 크게 늘려 기록함으로써 빅 배스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미래에 대한 추정을 보수적으로 변경해서 비용을 많이 기록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된다. _ pp.18~19

상환전환우선주를 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는 문제가 왜 중요할까?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은 회계정보에 기초해 의사결정을 내린다. 그리고 다양한 회계지표들 중 부채비율은 가장 널리 사용되며 중요하게 여겨지는 지표다. 부채비율은 부채를 자본으로 나누어(부채/자본) 계산하는데, 일반적으로 부채비율 200~300%를 기준으로 재무상태가 위험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을 구분하곤 한다. 상환전환우선주를 자본으로 분류하느냐 또는 부채로 분류하느냐에 따라 부채비율이 크게 달라진다. 상환전환우선주를 자본으로 분류하는 경우 부채비율이 낮아지고, 부채로 분류하는 경우 부채비율이 높아지게 된다. 만약 회계정보의 이용자들이 각 항목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있다면 상환전환우선주의 단순한 분류 차이는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 상환전환우선주의 분류는 회계처리의 차이일 뿐, 기업의 영업력이나 현금창출력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즉 기업의 본질가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_ pp.57~58

우리나라에 사모펀드라는 제도가 도입된 것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다. 외환위기 이후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의 강력한 주도로 기업들이 보유한 자산이나 자회사를 매각하며 구조조정에 나섰는데, 국내에서는 이를 인수할 기업이나 자금이 없었다. 외환위기의 여파로 금융권도 막대한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인수를 할 만한 자금이 없었고, 대기업들 역시 부채비율을 200% 이하로 낮추지 않으면 강력한 제재를 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 부채 상환에 필요한 현금확보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매물로 내놓기에 바빴지 다른 회사를 인수할만한 여력이 없었다. 이 틈에 외국계 펀드들이 국내에 들어와서 별다른 경쟁 없이 상당수의 기업이나 자산들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었고, 이후 경기가 회복되자 이들을 되팔아 큰 이익을 얻었다. 이들 중에는 회사 구조조정 과정에서 여러 논란을 발생시킨 곳도 있고, 법의 허점을 이용해 세금을 거의 내지 않고 국내에서 철수해 ‘먹튀’라고 비난받은 곳도 있었다. _ p.111

한미약품 관련 내부정보 유출사건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벌어졌던 여러 미공개 내부정보 유출사건들 중 하나다. 한미약품 사건보다 더 주목을 받았던 사건은 CJ E&M의 실적정보 유출사건이다. 한미약품 사건의 경우 일부 직원들의 개인적인 일탈행위로 정보가 유출되었고, 그 정보가 우연히 친분관계에 있었던 애널리스트에게 흘러갔던 것이었다. 이들 직원들 중 일부는 이런 일을 하면 불법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에 반해 CJ E&M 사건은 공시 및 투자자 관련 업무 IR; Investor Relation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CJ E&M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들에게 의도적으로 실적 관련 정보를 알려준 사건이었기 때문에 큰 주목을 받았다. 즉 이런 행위가 불법이라는 것을 잘 아는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저지른 행위였던 것이다. IR 담당 직원의 임무는 회사의 중요한 소식을 외부에 제때 알려서, 회사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는 주주나 채권자들이 그 정보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을 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_ p.191

그렇다면 이런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 전적으로 대우증권의 책임인가?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안타깝겠지만 이 사건이 대우증권의 책임이라고 단정하기도 쉽지 않다. 업무를 게을리한 것은 분명하지만, 규정에 따라 제대로 회계자료를 검토하고 분석했었다고 하더라도 이 사건의 경우 회계분식을 발견할 수 있었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회사가 조직적으로 공모한 분식회계는 경찰이나 검찰의 수사가 아니라면 발견하기 힘들다. 더군다나 이 사건처럼 회사뿐만 아니라 은행 측 일부 인사까지 함께 공모해서(물론 중국은행이나 교통은행에서는 그런 일이 없다고 주장하

숫자로 경영하라 네번째 이야기
경영·회계 베스트셀러 『숫자로 경영하라』네 번째 이야기
기업과 정부의 정책 및 법률에 실제 반영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숫자로 경영하라』의 네 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서울대학교 교수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 대가로 손꼽히는 최종학 교수의 신간은 회계숫자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회계숫자를 제대로 읽는 능력을 쌓는다면, 의미 없던 숫자가 무궁무진한 정보의 원천이 되어 다가올 것이다. 정보는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고 숫자도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그 숫자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을 보는 눈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런 혜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숫자로 경영하라』는 이러한 관점에서 저술되었다. 숫자와 회계라는 객관적 잣대와 저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기업 경영을 날카롭게 분석해, 기업경영자나 경영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증적 교훈을 줄 뿐만 아니라, 기업과 정부의 정책 및 법률을 변화시킬 정도의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번 4권에는 특히 민감한 내용의 글들이 많이 수록되었다. ‘KB국민은행’ ‘쌍용자동차’ ‘중국고섬’, 그리고 ‘대우조선해양’ 등 치열한 논란이나 소송이 벌어졌던 사건과 관련된 글들이다. 이 책은 누구의 잘못을 비난하려는 목적에서 글을 쓴 것이 아니라, 사례를 통해서 많은 기업, 경영자, 그리고 기타 이해관계자들이 여러 교훈을 얻기를 바라는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숫자로 경영하라』가 베스트셀러가 되고 경영자들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가장 큰 이유는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었던 사건들을 직접 사례로 들어 회계나 숫자가 기업의 성패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면밀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독자들이 실제 사례, 즉 유익한 간접경험을 통해 올바른 숫자경영에 대해 배우고,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숫자 뒤에 숨은 진실을 보는 눈!
이 책은 총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경영의사결정에서 회계정보의 중요성’에서는 총 4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현대중공업과 KB국민은행의 사례를 통해 경영자 교체와 빅 배스 회계처리에 대해 설명하고, STX에너지 사례를 통해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상환전환투선주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일모직 사례를 통해 자산재평가의 정의와 효력,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이해한다. 마지막으로 보고펀드 사례를 통해 LG실트론 투자실패의 교훈과 사모펀드의 과제에 대해 알아본다. 2부 ‘회계와 법, 가깝고도 먼 당신’에서는 총 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1심과 고등법원의 판결이 엇갈렸던 쌍용자동차 분식회계 사건을 통해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CJ E&M과 한미약품 사례를 통해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의 결말을 소개하고, 오비맥주 사례를 통해 오비맥주의 성공사례와 인수합병 과정, 국세청과 벌인 분쟁에 대한 전말에 대해 알아본다.
3부 ‘재무제표 속에 숨겨진 비밀을 읽자’에서는 총 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대우증권 사례를 통해 중국고섬 분식회계와 상장폐지 사건에 대해 살펴보고, 회계법인의 감사와 검토의 차이를 설명하며 투자자가 투자시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논란을 통해 회계상 수익인식기준과 공사진행기준, 보수주의 회계처리의 이유와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롯데하이마트 사례를 통해 하이마트 영업권 회계처리와 상장 비결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 4부 ‘기업지배구조와 회계의 역할’에서는 총 3개의 사례를 소개한다. 알리바바 및 국내 대기업 집단을 통해 차등의결권 제도, 피라미드형 지배구조, 순환출자, 지분율괴리도 등에 대해 살펴본다. KB국민은행 사례를 통해 기업 지배구조의 중심으로서의 이사회의 구성과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삼성전자와 SK 사례를 통해 자사주 취득의 이유와 효과, 자사주 취득과 배당 지급의 차이점 등에 대해 살펴본다.

작가정보

저자(글) 최종학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부와 석사과정을 모두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콩과기대학에서 교수로 지내는 동안 6년 연속 최고강의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부임했다. 2007년 서울대학교 우수연구상과 우수강의상을 최초로 동시에 수상했으며, 그 이후에도 다수 수상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MBA, 최고경영자과정(AMP), CFO 전략과정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회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출판하고 편집위원 활동을 하는 등 활발히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학문 이론과 현실 사례들을 결합한 경영·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숫자로 경영하라 1.2.3』과 대학교재 『재무제표분석과 기업가치평가』 및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원리』가 있다. 다수의 언론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동아비즈니스 리뷰>에 ‘회계로 본 세상’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실무적 공헌을 인정받아 <매일경제>가 뽑은 ‘한국의 경영대가 25인’ 중 7위로, <동아일보>가 뽑은 ‘10년 후 한국을 이끌어갈 10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학문적 공헌을 인정받아 한국경영학회가 수여하는 ‘중견경영학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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