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인문학 거저보기: 서양철학 편

지하늘 지음 | 지하늘 그림
한빛비즈

2021년 09월 30일 출간

종이책 : 2021년 08월 3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144.83MB)
ISBN 9791157845392
쪽수 384쪽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2,950원

쿠폰적용가 11,66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누적 조회 수 200만 명 돌파!
네이버 베스트도전만화 최고 평점!
수험생과 학부모, 선생님이 인정한 철학툰!

"엄마, 이거 공부야! 웹툰 아니야!"
"아이 덕에 입문해서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학생들 가르치면서 참고하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1화 Your 철학 is 찌릿찌릿 : 소크라테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 소크라테스의 윤리학

2화 거인의 수난시대 : 플라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2} 플라톤과 이데아

3화 다시는 외국인을 무시하지 마라 : 아스파시아&아리스토텔레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3} 아스파시아와 아리스토텔레스

4화 이런 개 같은 철학이 다 있나 : 견유학파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4} 법 없이도 길가에서 잘 사는 사람들

5화 그들만의 리틀 포레스트 : 쾌락주의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5} 키레네 학파와 스토아 학파

6화 잡다한 철학자들과 잡다한 이야기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6} 소크라테스 이전의 자연철학자들

7화 유사품에 주의하세요! : 히파티아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7} 여성 철학자들은 다 어디로 갔담?

8화 성인(Saint)이 된 일진짱 : 아우구스티누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8} 중세 철학 이야기(1): 스콜라 철학

9화 내가 사랑했던 그대에게 : 아벨라르&엘로이즈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9} 중세 철학 이야기(2): 후기 중세 철학

10화 병약한 학생이었던 내가 근대 철학의 아버지이자 금발벽안 미소녀
여왕님의 과외 선생님이 된 건에 관하여 : 데카르트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0} 근대 철학의 문을 열다

11화 파문에 파문이 이는 삶 : 스피노자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1} 신과 수학을 사랑한 철학자

12화 지식재산을 소중히 여기도록! : 라이프니츠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2} 라이프치히 대학의 라이프니츠

13화 정치는 라인이 중요해! (1) : 홉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3} 합리론과 경험론

14화 정치는 라인이 중요해! (2) : 로크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4} 로크의 노동가치론

15화 우리… 친구지?(1) : 흄&루소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5} “이 자식들이 프랑스를 망쳤네”

16화 우리… 친구지?(2) : 흄&루소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6} 무신론자다!! 박해해보시든가!!!

17화 에브리타임 스터디 : 칸트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7} 칸트의 선험적 종합판단

18화 그냥 꼭 공리를 추구하면 되… 돼 : 공리주의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8} 그건 공리주의가 아니다

19화 많은 철학자들과 더 잡다한 이야기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19} 이것이 공리주의다

20화 나는 세상을 따돌린다 : 쇼펜하우어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20} 세계정신과 의지

21화 철학이 밥 먹여주는 줄 아나(1) : 마르크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21} 프롤레타리아 혁명은 온다

22화 철학이 밥 먹여주는 줄 아나(2) : 니체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22} 망치를 든 철학자

23화 이 새끼를 어쩌면 좋지 : 실존주의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23} 자유의 이야기

24화 마른하늘에 비트겐슈타인 : 비트겐슈타인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인문학 잡학사전 24} 언어는 세계를 그리는 그림이다

맺음말 소수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의 철학
참고문헌

모든 철학자의 사상은 그의 삶에서 짜낸 정수다.
이 책은 엄밀히 말하면 서양철학 인물사이며, 철학자들의 삶을 공부하는 건 철학 공부에 도움이 된다. 예컨대 플라톤과 철인정치 사상을 그냥 놓고 배울 때는 헷갈릴 수도 있다. 이때는 플라톤이 철인정치라는 개념을 떠올린 배경을 살펴보아야 한다(플라톤은 중우정치로 인해 스승을 잃은 경험이 있다).
모든 시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아테네에서, 연극과 군중심리에 선동된 사람들이 소크라테스에게 사형을 내리는 걸 본 어린 플라톤은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어리석은 민중에게 정치를 맡기기보다는 현명하고 덕을 갖춘 일부가 정치를 담당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화를 알게 되면 아마 플라톤의 철학이 조금은 더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다.
모든 철학자의 사상은 그의 삶에서 짜낸 정수와도 같다. 생각은 경험에서 비롯하기 때문이다. 이게 위인이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하고 유명인이라고 하기에도 약간 애매한 철학자들의 생애 관련 에피소드가 계속해서 발굴되어 세상에 공개되는 이유다. 대체 무엇 때문에 이런 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니까! 그러니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다 읽었을 때는 공부 잘했다는 마음으로 책을 덮길 바란다. 모르는 사람의 생애를 알아 가는 것도 공부의 일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자리에서 자신의 철학을 할 수 있다.
철학 공부는 어렵다. 돈도 되지 않는다. 마땅히 할 일 없이 밤하늘만 주야장천 봐도 되는 부유한 엘리트의 전유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당장 철학이 뭐냐고 물었을 때 제각기 다른 답이 나오는 것도 우리를 헷갈리게 만드는 주원인이다. 그런데 철학이 무엇이냐는 간단한 질문에는 죽어도 입이 맞지 않는 수많은 철학자들이, 단 하나 의견을 같이하는 게 있다. 바로 남의 생각을 달달 외우는 게 철학이 아니라는 것이다.
어렵고 긴 서양철학사를 읽다가 잠시 페이지에서 시선을 뗀 뒤, 나 혼자 가만히 “이 사람의 생각이 정말 옳은 걸까?”라고 반추하는 그 순간부터가 바로 철학의 시작이다. 과거의 철학은 우리에게 자신의 어깨를 밟고 올라가라고 서 있는 거인 역할만 할 뿐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자기 자리에서 끝없이 고민하고 검토하고 비판하는 삶을 사는 이들은 전부 철학자라고 부를 만하다. 예를 들어, 실험을 앞두고 이 실험이 정말 윤리적인지 생각하는 과학자들, 자신이 감내하는 하루의 노동시간과 임금 규정이 정당한지 고민하는 노동자들…, 이들 모두가 철학자다. 그리고 세상은 늘 이런 사람들에 의해 바뀌어왔다.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자신의 철학을 할 수 있습니다. 그편이 책상머리에 앉아 있는 몇몇 엘리트들에게 철학을 죄다 맡기는 것보다 낫다. 비록 처음에는 생각하는 데 서툴러서 종종 앞뒤가 안 맞기도 하고, 자기 생각이 옳으면 좋겠다는 욕심에 독단에 빠지기도 할 테지만, 이건 다듬어가는 법을 배우면 얼마든지 해결될 일이다. 철학자들의 사상과 그에 대한 비판을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비록 그 공부가 조금은 어렵겠지만 여태껏 이 책에서 거저 본 철학자들의 이야기가 그 과정에 조금은 도움이 될 것이다.

철학은 진보하고, 진보를 향한 도전은 바로 우리의 몫이다.
헤겔은 철학이 진보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가장 최근의 철학이 가장 발달하고 깊이 있고 풍부한 철학”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렇다면 그보다 200년 후에 태어난 우리는 당연히 더 발달하고 깊이 있고 풍부한 철학을 할 수 있다. 도전은 우리 모두의 몫이다. 위를 향해 시선을 들어 올린 채 걷다가 돌부리에 걸려 나자빠진 철학자가 바라보던 밤하늘이 어디 순전히 그만의 것이던가. 언젠가 우리 모두 밤하늘을 함께 올려다보며 마음껏 우리들의 철학을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

★★★ 《인문학 거저보기》를 정주행한 독자들의 찬사!

엄마, 이거 공부야! 웹툰 아니야! _spcb****

아이 덕에 입문해서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_nann****

학생들 가르치면서 참고하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_pibu****

교과서를 이 웹툰으로 바꿨으면 좋겠네요ㅋㅋㅋ 내 생애 철학을 이렇게 재밌게 보는 날이 오다니...! _time****

윤리 교사를 꿈꾸는 윤리교육과 3학년 학생입니다. 철학이란 지루하고 따분한 과목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 철학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_221b****

이과 학도라 철학이 어렵게만 다가왔는데 덕분에 즐겁게 철학을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_apxp****

과학고 나온 뼈 이과인 내가 철학만화에 진심이 된 건에 대하여☆ _leah****

이번에 윤사 시험이 있어서 쉬려고 보는데 공부되는 웹툰 ㅎㅎㅎ _stub****

솔직히 말해서 교과서 읽으면서 공부하는 것보다 이거 보는 게 더 잘 이해되는데 왜? ㅋㅋㅋㅋ _leec****

작가정보

저자(글) 지하늘

저자 : 지하늘
1999년생.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인문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고3 때 완독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이런 혼종을 만들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니체가 진리 탐구는 철학이 아닌 예술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던 점, 그가 사랑했던 디오니소스의 축제에서 연극과 영화가 유래되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나름 기막힌 인연이다.
2019년부터 《인문학 거저보기》를 트위터에서 연재했다. 서양철학을 중심으로 다룬 시리즈인 이 책이 작가로서 내는 첫 작품이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인문학 거저보기: 서양철학 편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인문학 거저보기: 서양철학 편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인문학 거저보기: 서양철학 편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그림/만화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