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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책으로 바꾸는 기술

윤석일 지음
마음세상

2018년 03월 21일 출간

종이책 : 2018년 04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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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6.23MB)
ISBN 9791156362340
쪽수 1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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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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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에게 독자는 청중이고 청중은 독자가 된다!
강사에게 독자는 청중이고 청중은 독자가 된다!

프롤로그 … 6

제1부 프로강사, 최고의 퍼스널 브랜딩은 저서다
전 국민 강사 시대, 나를 어떻게 알릴까 … 13
똑같은 마케팅, 똑같은 몸값 … 17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는 ‘그 무엇’ … 22
강사는 나누기 위한 직업이다 … 27
새로운 기회는 개척하는 사람의 것 … 32

제2부 강의를 저서로 바꾸는 5가지 기술

제1장 청중이 원하는 게 콘텐츠다 강의는 자신 있고, 집필은 자신 없다 … 38
지금 하는 강의가 책 쓰기 콘셉트다 … 43
비슷한 콘셉트의 경쟁 도서를 연구해라 … 48
저서를 1인 미디어 관점으로 … 52

제2장 제목과 목차는 강의에 있다 청중에게 주는 임팩트가 제목이 된다 … 58
문제를 던지고 해결책을 주는 게 목차다 … 64
끝까지 가는 힘, 집필 계획서 … 69
한 장의 A4용지가 원고의 비법 … 74

제3장 강의 만들듯 원고를 집필한다 내 스타일부터 찾고 원고에 들어가라 … 79
충분히 구성하고 방법으로 써라 … 83
아이스 브레이크처럼 서론은 가볍게 시작한다 … 88
집필은 ‘그들의 언어’로 쓰는 일이다 … 93
엉성해도 좋다 끝내야 출간된다 … 97
원고를 떠나고, 퇴고해라 … 101

제4장 책의 생명은 출판 이후에 결정된다 나에게 맞는 출판 방법 고르기 … 105
저서가 놀 수 있는 판(板)을 만들어라 … 111
모든 청중이 당신을 좋아하지 않듯 … 115
책을 강의로 만드는 법 … 119
나를 알리듯 책을 알려라 … 122

제5장 프로강사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써라 한가한 시간은 없다 그래서 즐겨야 한다 … 128
강사의 특성을 활용하면 집필할 수 있다 … 133
책은 변화의 작은 씨앗일 뿐 … 137
다음 책 범주에 벗어나지 않게 기획해라 … 141
강사, 가장 필요하지만 가장 펴내기 어려운 직업 … 146

제3부 강의로 목차 만들기 실전 사례 7가지와 컨설팅 사례
흥미와 필요성을 끌어올릴 목차 … 154
일상에서 접근할 수 있는 체온 관리 제시 … 157
리더십의 트렌드를 만드는 마음으로 … 159
100장을 써내기 위해 경영 사례 제시 … 161
독자의 호흡을 이해해라 … 163
베스트셀러 출판 키워드를 연구해라 … 165
스토리텔링으로 신뢰를 높인다 … 167

에필로그 … 169

한 분야에 책을 3권만 낸다면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3권 출간하기 위해 깊이 있는 공부와 경험이 필수다_16

차별화를 고민한다면 온전한 나의 이야기와 나만의 해결책을 담은 마케팅이 필요하다. 그 정점에 책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_21

책 쓰기는 최종 완성이 아니다. 공부하는 과정으로 생각하자. 공부 과정에서 나를 증명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낼 수 있다._26

강사의 본질이 나눔이며, 책도 나눔을 지향한다. 책 안에는 나의 지식, 경험, 노하우는 물론 삶의 용기와 많은 메시지를 넣는다._31

글로 표현하지 않는 명문장보다 글 표현한 미숙한 원고가 더 가치 있는 건 시작을 했기 때문이다. 주제를 정해서 목차를 만들고 층위를 배열하며, 일정한 주장과 사례가 있다면 책이 될 수 있다._35

청중은 끊임없이 새로운 강의를 원하고, 먼저 개척하는 사람이 청중이 원하는 강의를 할 수 있다_35

투박하고 서툴러도 진솔한 문장이 독자의 울림을 준다. 사람들은 솔직한 글을 읽을 때 경계를 풀고 마음을 연다. 그리고 텍스트에 집중한다._39

쓰기 실력을 늘리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짧게라도 쓰기 시작해서 차츰 늘리는 방법이다._40


집필에 자신이 없다면 시작부터 책 쓰기에 도전하지 말자. 특정 주제로 꾸준히 칼럼을 써 보자. 칼럼도 어렵다면 혼자 글을 쓰면서, 쓰기 자체에 두려움을 줄이면 된다. 두려움이 줄어들면 글을 세상에 내놓자. 중요한 건 꾸준함과 자신의 글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다. 글이 쌓이다 보면 A4용지 2~3장이 나오고, 이 작업을 45~50개가 모이면 단행본 분량이 된다._42

매일 같이 글을 쓰고, 글을 읽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글쓰기가 두렵다고 말한다._54

1인 미디어로 수익을 올리는 사람을 만나보면 성실성과 방문자를 사로잡는 콘텐츠가 있다. 강사는 자신만의 강의가 있으며 꾸준히 공부한 사람이다. 강의 콘텐츠를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뜻이다._55

책은 제목이 생명이다._59

집필에 들어가면 최단 기간에 끝내야 한다._71

책의 메시지는 명확해야 한다._74

집필은 설렘이다. 하지만 설렘만으로는 완성하지 못한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_77

사람이 가장 멋있을 때는 자기다움을 발휘할 때다. 본인의 영역에서 자기 스타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다. 그러니 부자연스러운 멋을 낼 필요가 없는 것 같다. 원고도 그렇다. 자기 스타일로 채워 나가면 된다. 원고를 쓰기 전 자기 스타일을 찾아보자. _80


지식이 많은 강사가 강의를 잘하는 건 아니다. 가지고 있는 지식을 청중 입장에서 잘 풀어내는 강사가 강의를 잘한다._93

집필은 독자의 입장에서 써야 한다._96

책은 성공 수단이 아니다. 자신의 지식, 경험, 노하우를 나누는 또 다른 방법인 셈이다. 강의는 말로 나눔을 지향한다. 책은 글로 나눔을 지향한다._139

출간한 강사 중 한가해서 원고 쓰는 사람은 없다. 바쁘고, 힘들고, 지친 상태에서 펴낸다. 서재에 있는 모든 책은 한가해서 쓴 사람은 없다. 또한, 책을 낼 만큼 노력을 했던 사람이라면 한가한 사람은 없다고 단언하고 싶다._148

▶ 250만 프로강사를 위한 책쓰기 지침서


강사 세계는 저서 있는 강사와 없는 강사로 나누어진다. 단순한 이분법인데도 몸값은 천지 차이다. 이런 현실 속에 많은 강사가 책 쓰기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오전 강의가 있다면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오후 강의가 있다면 하루를 꼬박 써야 한다. 갑작스러운 제안서도 밤새 써야 하고, 강의 수요를 찾아 콘텐츠도 공부한다. 여기에 1인 기업 특성상 나를 알리고자 여기저기 모임도 간다. 강의가 있든, 없든 바쁘기만 하다. 그래서 ‘내 이름이 들어간 책’ 한 권 내기가 쉽지 않다.
매년 강사 시장은 화려한 스펙과 실력을 갖춘 신입 강사가 수천 명씩 시장에 진입한다. 경쟁자들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SNS로 나를 홍보하지만, 누구나 다하는 SNS는 차별화에 약하다. 전문성을 인정받고, 내 스토리와 콘텐츠를 온전히 담을 수 있는 ‘내 이름이 들어간 책’이 간절히 필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책이 가장 필요하지만, 가장 펴내기 어려운 직업이 강사다.” 라고 말한다.
저자는 수많은 직군에 책을 코칭하며 전국을 무대로 바쁘게 강의하는 강사에게 맞는 책 쓰기 솔루션을 고민했다. 서점에 있는 책 쓰기 관련 책은 열심히 쓸 것만을 종용한다. 하지만 직업과 상황이 다른 법이다. 강사의 책 쓰기는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역시 ‘강사 입문 코스’라 불리는 초등학교 방과 후, 지역 문화센터를 거치며 기업 강사로 진화했다. 누구보다 강사 마음을 잘 알기에 공감 가는 책이다. 《1인 기업이 갑이다_실전편》, 《대한민국 제로창업》, 《1인 미디어 집필수업》 등 실질적 방법을 쉽게 알려주기로 유명한 저자답게 책 콘텐츠와 방법을 멀리 찾지 말고, 강의에서 찾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 3부는 컨설팅 사례와 강의를 목차로 만드는 법을 제시해 명쾌한 느낌마저 든다. 제목도 《강의를 책으로 바꾸는 기술》로 하여 실효성을 강조했다. 이 책을 읽고 내 강의만큼 완벽한 책 쓰기 콘텐츠와 원고 소재가 없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는 직업이 강사다. 단 ‘쓸모 있음’ 지속해야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다. 똑같은 콘텐츠, 똑같은 마케팅이면 똑같은 몸값에 오래 살아남을 수 없다. 강사에게 책은 콘텐츠를 체계화하고 보강하는 일이며, 지식 최전선에서 나만의 강력한 무기를 만드는 방법이다. 많은 면에서 강사 책 쓰기는 다른 직업과 달라야 한다. 그 방법과 실질적 해결책을 《강의를 책으로 바꾸는 기술》을 통해 익힐 수 있다. 강사는 청중이 독자이고, 독자가 청중이다. 출간을 통해 이 유리한 고지의 활용법을 익혀라.



▶ 강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책 쓰기다!


강사는 책을 써야 몸값을 높일 수 있다. 많은 책 쓰기 책에는 용맹한 집필을 종용한다. 하지만 강사에게 무조건 용맹한 집필은 어려운 점이 많다. 강의가 있든 없든 모든 강사는 바쁘고 일정한 라이프가 어렵다. 그래서 강사의 책 쓰기는 달라야 한다.


▶ 내 강의만큼 완벽한 책 쓰기도 없다

내 강의에 콘텐츠, 제목, 목차, 원고까지 책 쓰기의 모든 게 있다. 가까이 있고, 잘 알고 있는 내 강의를 책으로 바꾸면 된다. 그 방법을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제시한다. 여기에 강사를 대상으로 했던 코칭 사례를 넣어 실질적 방법을 이야기한다.



▶ 출판소감문

출판을 결과로 생각하면 ‘출판했다. 출판 못 했다.’ 뿐이다. 냉정할 만큼 이분법적이다. 다행히 많은 분의 도움으로 ‘출판했다.’에 도장을 찍었다. 도와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강사 범주에 살다 보니 수많은 강사를 만난다. 강의 분야도 다양하고 풀어내는 방법도 천차만별이다. 별처럼 많은 강사 중 공통점이 있다면 ‘내 이름으로 된 책’은 누구나 가진 버킷리스트다. 나 역시 강사로서 스스로 진화시키기 위해 첫 책을 출간했다. 출간 이후 변화된 삶을 잘 알기에 책 쓰는 걸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연장선이다.
강사는 직장인처럼 일정한 사이클로 살지 못한다. 오전 강의가 있다면 새벽에 일어나야 하고, 오후에 강의가 있다면 온종일 시간을 내야 한다. 시간적인 측면에서 책 쓰기에 절대적으로 불리한 직업이다. 이 책은 강사특성을 고려해서 실질적 집필 방법을 제시하고 싶었다. 내 강의를 보고 책을 써내게끔 하는 게 이 책에 목적이다.
이 책을 보고 출판까지 가는 건 독자 몫이다. 다행히 프로강사, 강사를 꿈꾸는 사람 또는 책을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보다 열망과 실천력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 열망과 실천을 붙잡고 끝까지 밀고 나갔으면 한다. 이분법적 출판 결과해서 ‘출판했다.’를 외치기 바란다.
원고를 쓰는 동안 밖에는 예쁜 목련이 피었다. 포토존을 따로 만들어 놓을 만큼 예쁜 목련 나무들이다. 사실 목련을 제대로 보지 못했고, 사진 한 장찍지 못했다. 이 원고를 끝내고 싶은 갈망이 강했던 탓이다. 누군가 예쁜 목련을 보지 못한 후회는 없는지 물었다. 조금은 후회된다. 하지만 더 보고 싶고, 받고 싶은 게 있다. 바로 이 책을 보고 출간했다는 소식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윤석일

평범한 직장인에서 강사 입문이라 불리는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 문화센터를 거쳐 기업 강사로 자신을 진화시킨다. 이 과정에서 CEO & 강사 출판 기획사 위드윈교육연구소를 창업했다. ‘연구 기반’, ‘성과 기반’이라는 새로운 책 쓰기 방법을 개발해 개인 특성에 맞는 맞춤 컨설팅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저자는 강사 직군을 “책이 가장 필요하지만, 가장 펴내기 어려운 직업.”이라 말한다. 그러면서도 “강사는 청중이 독자고, 독자가 청중이다.” 외치며 강사가 책을 써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실질적 방법을 쉽게 풀어내기로 유명한 저자답게 책에도 제목과 목차, 원고 쓰기 모두 강의 안에서 찾는 법을 제시한다.
저서로는 1인 기업을 꿈꾸는 사람에게 큰 인기를 끈 《1인 기업이 갑이다》, 《1인 기업이 갑이다_실전편》 시리즈를 펴냈고, 지식 서비스 창업에 실질적 아이템과 방법을 제시한 《대한민국 제로창업》, 직장인 처세술과 정치술을 다룬 《인간관계가 답이다》, 청소년 진로와 비전을 제시한 《10대도 행복할 수 있다》, 일반인도 쉽게 집필하는 방법을 제시한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삼국지 역사인물을 심층적으로 다룬 《삼국지 최후승자_잠웅(潛雄) 사마의 권력술》(4월 예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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