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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노트

오늘의 청소년 문학 13
김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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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5일 출간

국내도서 : 2015년 0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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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4.37MB)
ISBN 979115633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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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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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청소년문학」 시리즈 열세 번째 권인 《비밀노트》는 수아, 영주, 미경 세 소녀가 만나 빚어내는 우정의 여러 단면을 촘촘히 그려 낸 청소년소설이다. 초등학교 때 친구가 되어 중학교를 함께 다니는 십 대 소녀들의 미묘한 심리 변화, 서로에 대한 동경과 질투, 집착과 배신의 드라마를 섬세하게 보여 준다.
수아 “내게 친구가 많았던 건 특별해서가 아니었다. 그냥 만만한 애였기 때문이다. 누구한테나 친절한 아이, 그게 나였다.”

영주 “아이들은 멋대로 다가와서는 멋대로 나를 미워하다 사라져 갔다. 초등학교 때 아이들도, 중학교 때 혜지 패거리도, 그리고 수아마저도.”

미경 “나는 키만 빼고는 뭐든지 늘 중간이었다. 공부도 중간이고 외모도 밋밋했다. 혼낼 것도 칭찬할 것도 없는 그야말로 어중간한 아이였다.”

- 8반 이영주가 자살했대!
나는 요약노트를 내려놓고 말한 아이를 쳐다보았다. 시험 점수 따위에는 관심이 없고 늘 전교에 떠도는 소문을 실어 나르는 아이라는 것밖에는, 이름조차 떠오르지 않았다.
- 어제 애들 몇 명한테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냈나 봐. ‘난 먼 곳으로 떠나. 끝까지 너희를 저주할 거야, 안녕.’ 하고.
아이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 뭐야, 그게 다야?
_〈수아〉, 10~11쪽

예쁘게 태어났다는 것, 인기가 많다는 건 생각보다 피곤한 일일지도 몰랐다. 기분 나쁘지 않느냐고 영주한테 물어보면 “별로 신경 안 써. 이제 좀 익숙해서.” 하고 잘라 말했다. 영주는 실제로 어린이 모델 제안이 몇 번 들어왔는데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거절했다고 했다. 놀라울 것도 없었다. 친구인데도 가끔 옆에서 걷고 있는 영주의 얼굴을 황홀하게 바라볼 때가 있었다. 우리는 함께 다니고 이야기하고 교환일기까지 썼지만 다른 세상에 사는 것만 같았다. 나는 특별한 아이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_〈수아〉, 53쪽

집에 가서 오랫동안 거울을 봤다. 넓은 모공과 울긋불긋한 피부를 보며 영주와 나를 비교했다. 그럴 때마다 전신 성형을 한 뒤에 영주 앞에 나타나는 상상이 더욱 정교해졌다.
영주와 나는 더는 어울리는 한 쌍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그걸 깨닫자 영주랑 지내는 게 더는 즐겁지 않았다. 영주한테 문자와 와도 일부러 한참 있다가 답장을 보내며 미안, 배터리가 없어서 꺼놨어, 하고 둘러댔다._〈수아〉, 63~64쪽

욕설이 가득한 문자를 여러 번 받은 뒤로는 핸드폰을 열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한 번은 아이들이 한 단어씩 순서대로 보내 한 문장을 만드는 협동 정신을 발휘하기도 했다. 모두 이어 붙이면 ‘미친년아, 너 같은 건 지옥에나 떨어져라.’였다. 다 같이 모여서 햄버거라도 먹다가 이런 아이디어가 떠오른 모양이었다. 직접 주고받는 비밀노트는 안전한 느낌이었다. 수아에게는 무슨 말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 나도 이 건물에서 너희랑 살면 좋겠다.
- 옥상에 텐트 치고 살면 어때?
우리는 키득거렸다. 밤새도록 이야기를 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 새벽까지 수다를 떨던 우리는 어느 순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잠들어 버렸다._〈영주〉, 134~135쪽

노트에는 나에 대한 이야기가 꽤 많았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늘어났다. 나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가슴속에서 지뢰가 터지는 기분이었다.
----------------------------------------------------------
이영주, 너 따위 나한테 필요 없어.
넌 항상 사랑받고 살겠지. 그치만 모두가 널 좋아하는 건 아냐.
이영주 자기 자랑 듣는 것 정말 지겹다.
왜 걔는 자기 이야기밖에 할 줄 모를까.
----------------------------------------------------------
노트 속 수아는 내가 평소에 알던 수아와 달랐다. 항상 내 말을 들어주고 잘 대해 주는 모습이 평소의 수아였다면 이 노트는 그 정반대의 모습만 모아 놓은 것 같았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 ‘하이드’를 보는 것처럼._〈영주〉, 157~158쪽

둘은 결국 아이들이 부러워하는 단짝 친구가 되었고, 선생님들마저 그 둘이 같이 있는 것을 흐뭇한 눈으로 바라봤다. 내가 보아도 둘에게서 빛이 나는 것 같았다. 결국 나는 둘 사이에 낀 어울리지 않는 아이가 되었다. ……셋이 있을 때 수아와 영주는 둘만 아는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이를테면 나는 들어 본 적도 없는 책 제목을 말하면서 요즘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느니, 곧 영화화가 된다느니, 했고 이야기는 그 작가의 다른 작품들로 이어졌다. 그럴 때 나는 관심 없는 척했지만 책 제목들을 외워서 나중에 찾아보고는 했다.
_〈미경〉, 195~197쪽

내 손은 아무도 못 알아챌 만큼, 심지어 나도 내가 무슨 짓을 한 건지 제대로 깨닫지 못할 만큼 빠르게 움직였다. 마치 숙련된 소매치기처럼 감쪽같고 뻔뻔했다. 자리로 돌아왔을 때는 가슴이 뛰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몸이 휘청거렸다.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다. 빗물펌프장에 걸려 있던 그림을 떠올렸다. 내가 넘치는 물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힘을 내! 다 휩쓸어 버려! 그동안 너를 얕보고 외면한 것들한테 네 힘을 보여 줘! 누군가 이렇게 외치는 것 같았다.
아빠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물이 저렇게 무서운 거란다. 평소에는 소리 없이 흘러가다가 갑자기 얼굴을 바꾸거든.’
_〈미경〉, 226~227쪽

▣ 책 소개

학창 시절 난 늘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을까 봐 두려웠다. 아이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모든 에너지를 썼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도 절대 드러내지 않았다. ……미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분노, 질투, 외로움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십 대 소녀들에게 때때로 이 감정은 숨겨야 할 대상이다. 나는 이 아이들이 좀 더 솔직해졌으면 하고 바랐다. - 〈작가의 말〉 중에서


동경, 질투, 집착이 뒤섞인 소녀들의 우정
소설로 마주하는 우정의 민낯
〈오늘의 청소년문학〉 시리즈 열세 번째 권인 《비밀노트》는 수아, 영주, 미경 세 소녀가 만나 빚어내는 우정의 여러 단면을 촘촘히 그려 낸 청소년소설이다. 초등학교 때 친구가 되어 중학교를 함께 다니는 십 대 소녀들의 미묘한 심리 변화, 서로에 대한 동경과 질투, 집착과 배신의 드라마를 섬세하게 보여 준다.
이 시기 여자아이들의 우정은 그저 따스하고 친밀한 관계, 혹은 ‘왕따’나 괴롭힘이 오가는 관계로 이분법적으로 생각되기 쉽다. 하지만 아직 신체나 감정적으로 미성숙한 십 대의 우정은,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더라도 각자의 미숙함을 그대로 드러내는 치열한 생존경쟁의 모습을 보여 준다. 특히 《비밀노트》는 직접적이기보다는 간접적으로 표현되고, 가려져 있기 쉬운 여자아이들 사이의 반감이나 질투, 공격성 등 여자라면 누구나 십 대에 한두 번쯤 겪었을 친구 관계의 실제를 예리하게 포착해 낸다.

그렇게나 가까웠던 우리, 왜 멀어졌을까?
중간고사 마지막 날 사회 과목 암기에 힘을 쏟던 수아는 초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 ‘영주’가 자살했다는 소문을 듣는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수아, 영주, 미경은 같은 중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이제 서로 마주치기를 꺼리는 사이가 되고 말았다. 세 명의 친구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소설은 수아, 영주, 미경의 입장에서 각기 회고하는 형태로 마치 퍼즐처럼 과거의 조각을 맞춰 나간다.
같은 건물에 살면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붙어 다닌 수아와 미경. 활달한 수아와 수줍음 많고 조용한 미경은 성격은 서로 다르지만 자매처럼 어울린다. 특히 외톨이로 지내던 미경에게 수아는 선물 같은 친구다. 하지만 둘의 관계는 6학년 때 지방에서 서울로 전학 온 영주로 인해 완전히 바뀌고 만다. 영주는 오자마자 중간고사와 사생 대회에서 1등을 하는 건 물론이고 전교에 제일 예쁘고 세련된 아이로 다른 아이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게다가 엄마의 교육열 때문에 피아노, 서예, 발레, 첼로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다. 수아는 이런 영주를 동경하면서 간절하게 친구가 되고 싶어 하고, 둘은 결국 남들도 부러워하는 단짝 친구가 된다. 수아와 영주는 다른 아이들 몰래 각자의 속마음을 시시콜콜 털어놓는 ‘비밀노트’를 주고받기 시작하지만, 곧 미경이 이 사실을 알아차리고 심하게 상처받는다.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우정의 모습
동글동글한 얼굴에 편안한 인상, 친화력과 포용력을 가진 아이 수아. 반면 조용하고 숫기 없는 미경은 자신을 그저 밋밋하고 어중간한 아이라 생각하며 친구 수아를 통해 정서적인 지원을 받는다. 하지만 수아는 자신의 특별할 것 없는 외모와 평범한 가정환경에서 벗어나기를 꿈꾸고 있다. 전신 성형수술을 계획하는가 하면,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거나 재생비누를 만드는 엄마의 모습에 쉽사리 짜증을 내기도 한다. 그런 수아가 동경하는 것이 영주다. 특별한 아름다움과 거칠 것 없다는 듯이 주위 사람을 신경 쓰지 않는 태도를 지닌 영주는 수아의 호의에 반응하여 이전 학교에서 당한 왕따의 상처를 치유해 간다.
이렇게 수아와 영주, 미경은 서로에게서 자신의 부족한 면을 채우며 지내게 되지만, 자잘한 상황과 심경의 변화는 이들이 과거의 모습을 벗고 달라져야 할 필요성을 만들어 내고 우정에도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영주를 동경하고 좋아하면서도 따라갈 수 없는 차이에 괴로워하는 수아와 이런 수아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자신만의 고민에 골몰해 있는 영주, 그리고 수아를 잃기 싫은 마음에 이들 사이에 끼어 있으면서도 항상 뒷전으로 밀려나 마음고생을 하는 미경. 이들은 가까운 친구이면서도 마음 안쪽에는 서로가 알아차리지 못한 진심을 숨긴 채 중학교에 진학한다. 그리고 각자의 마음속에 각기 웅크리고 있던 질투심, 왕따의 기억, 깊은 배신감은 제각기 다른 계기로 터져 나오게 된다.

〈스미스〉 김지숙 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소설
《비밀노트》는 김지숙 작가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자 청소년소설이다. 〈스미스〉로 2009년 중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안정적이고 차분한 문체와 주제를 향한 집중력 있는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 소설 역시 ‘비밀노트’를 매개로 세 인물이 풀어내는 담담한 회상이 퍼즐처럼 맞춰지며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는 흡입력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비밀노트》는 십 대를 지나며 관계의 성장통을 겪는 청소년들뿐 아니라 그 시기를 지나온 성인 독자들의 추억과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지숙

저자 김지숙은 1984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첫 직장 생활 중 쓴 단편소설 〈스미스〉로 2009년 중앙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어릴 때 꿈은 디자이너, 변호사, 교사였으나 중학교 때 독서의 재미에 빠지면서 ‘글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생각 많고 산만하고 대체로 평범한 십 대를 보냈지만,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이라는 질문에는 고민 없이 “십 대.”라고 답한다.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청소년소설을 썼다. 궁극적인 꿈은 소설로 누군가를 위로하는 것이다. 쓴 책으로 《우리는 거제도로 갔다》(공저)가 있다. 소설 동인 ‘오독’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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