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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주 세라

윌북

2019년 10월 08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07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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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581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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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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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세계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기 위해 필요한 해답 같은 이야기

『작은 아씨들』, 『빨강 머리 앤』, 『작은 공주 세라』, 『하이디』 고전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주인공들이 걸 클래식 컬렉션으로 돌아왔다. 젊은 여성 번역가들이 현대적 언어로 번역했으며 모두 완역이다. 애나 본드만의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감각이 돋보이는 특별 커버가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한다. 사랑스러운 꽃을 닮은 주인공들은 다시금 우리를 그들이 가꾸는 꽃밭으로 안내한다. 아직 가보지 못했거나, 가본 지 오래되어 기억이 흐릿해진 이들을 위해, 변함없이 같은 자리에서 자신만의 꽃밭을 일궈온 주인공들을 만나볼 시간이다.
출간과 동시에 미국, 영국 등지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작은 공주 세라』는 여전히 세계 각국에서 어린이 책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1988년 한 월간지에 연재를 시작으로 책으로 출간된 1905년 이후로 『작은 공주 세라』는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재창조되어왔다. 미국 유명 아역 배우 셜리 템플 주연의 1939년 작 <소공녀>를 비롯해 1985년에 방영된 TV 만화 <소공녀 세라> 등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의 가치를 방증이라도 하듯 영화, 만화, 연극을 통해 10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곁에 존재했다.
우리는 왜 세라가 필요했을까. 저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은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빈곤한 생활을 이어간다.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으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이후 작가로서 성공하게 된다. 작가의 모습은 자연스레 작품에 투영되는데, 주인공 세라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아빠의 죽음 이후 다락방 하녀 신세로 전락한다. 이때 세라를 이겨내게 하는 것이 바로 ‘이야기’, 즉 ‘상상’의 힘이다. 바로 이 점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작은 공주 세라』가 지닌 가치일 것이다. 피곤을 달래줄 안락한 집도 없고 이유 불문하고 내 편이 되어줄 가족도 없지만 세라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풍요로움 속에서 거만해지지 않았던 것처럼 배고픔 속에서도 절대 비루해지지 않는 세라를 보며 나를 바꾸는 것은 나를 둘러싼 환경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란 것을 배운다. 그 단단한 마음가짐의 기저에는 상상이 있다. 자신이 그려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현실을 잊는 것을 넘어 현실을 바꾸고 희망찬 미래를 꿈꾼다. 온갖 역경 속에서도 자존감을 잃지 않는 세라의 의연한 모습은 시대가 흐른다고 해서 그 가치가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상을 대하는 내 마음가짐을 바꾸는 이야기는 우리가 아이였을 때나 어른이 되어서나 여전히 힘이 세다. 세라를 통해 세상이 제시하는 허울뿐인 기준이 아닌 내면의 중심을 세울 수 있기를, 누구라도 책을 덮을 때쯤이면 한 뼘 성장한 자신을 마주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
추천의 글
이제부터 공주가 된 것처럼 행동하면 어떨까 | 정여울

세라
프랑스어 수업
어먼가드
로티
베키
다이아몬드 광산
또다시 다이아몬드 광산
다락방에서
멜키세덱
인도 신사
람 다스
벽 너머
똑같은 사람
멜키세덱이 보고 들은 일
마법
손님
“그 아이야!”
“공주처럼 행동하려고 애썼어요”
“앤”

진정한 ‘작은 공주 세라’, 새롭게 태어난 제목의 의미
『작은 공주 세라』는 1888년 한 월간지에 으로 처음 실렸고 1903년 연극으로 각색하면서 바뀐 ‘A Little Princess’라는 제목이 원제로 알려졌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공녀』라는 제목은 원제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일대일 직역으로 인해 새로 만들어진 말이다. ‘Little’을 ‘소’로, ‘Princess’를 ‘공녀’로 표기했는데, 공녀는 우리말에 없는 일본식 한자어지만 이를 수정 없이 사용해 온 것이다. 이번 출간에서는 원제의 의미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책의 메시지를 잘 담아내기 위해 『작은 공주 세라』로 제목을 번역했다.
‘little’을 ’어린‘이 아닌 ’작은‘으로 번역한 이유는 ‘어리다’는 말이 은연중에 가지는 부정적 함의를 최대한 배제하기 위함이다. 사회에서 ‘어린이’는 ‘약자’로, ‘어리다’는 ‘미성숙하고 자기결정권이 없다’는 의미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인식에서 의식적으로 한 발짝 벗어나 바라보고자 했다.
무엇보다 세라가 새롭게 정의한 ‘공주’의 의미에 중점을 두었다. 이 책은 늘 아름답고 화려한 장신구를 걸친 채 온실 속의 화초처럼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 공주 이야기가 아니다. 여기 이 작은 공주는 가진 게 있으면 베풀고, 더는 줄 것이 없을 때마저도 상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재력이나 지위, 누군가의 인정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이 공주임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이 고된 삶을 사는 이들을 연민하는 어진 공주 세라를 ‘진정한 작은 공주’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초라한 옷을 입었을망정 기품을 잃지 않는 세라의 모습은 때때로 외부 환경에 따라 자신을 초라하게 여기곤 하는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묵직한 울림을 준다.

예술성과 교훈성이 합쳐진 명작 중의 명작
2018년 제75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영화 <로마>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 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 바로 동명의 영화 <소공녀(1995)>였다. 당시 이 영화로 LA 신세대 필름 비평가상을 받는 등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어린아이지만 성인을 능가하는 리더십을 보이며, 어려운 상황에도 좌절하지 않는 강인함을 가진 세라의 모습이 할리우드판 <소공녀>에 잘 담겨있다.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세계적 거장인 알폰소 쿠아론이 일찍이 주목한 고전 『작은 공주 세라』는 책 출간연도인 1905년보다 앞선 1903년에 먼저 연극 무대에 올랐던 작품이다. 현실과 상상의 세계가 빚어내는 이야기와 함께 연극적인 요소가 다분해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뤄졌다.
특히 교훈적인 면에서도 인정을 받았는데, 여전히 어린이 책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07년, 한 온라인 여론 조사를 바탕으로 한 미국 국립 교육 협회(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는 이 책을 ‘어린이들을 위한 선생님들의 최고 책’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2012년 미국 월간지 《학교도서관 저널School Library Journal》가 발간한 설문조사에서 역대 아동 소설 56위에 올랐다. 버넷의 또 다른 작품인 『비밀의 화원』이 15위를 차지하며 100위권 안에 든 두 권의 버넷 소설 가운데 하나였다.
이 책은 확고한 자신의 세계를 지닌 아이이자, 여성이자, 한 인간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세라의 세계를 보여준다. 특히 ‘여자 어린이’를 우리가 보호해야 할 ‘미성숙하고 연약한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을 지양하고 ‘자신의 세계를 가진 주체적인 자아’로 보게끔 한다. 그래서 아이이든 어른이든 내 세계를 가진 굳건한 사람이야말로 다른 사람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는 교훈을 건넨다. 『작은 공주 세라』는 특유의 예술성과 교훈성이 합쳐진 명작으로 연령을 불문하고 많은 이들의 기억과 가슴 속에 자리해 왔으며 2019년 이 책으로 다시 한번 그 감동을 되살리고자 한다.

현실을 바꾸는 상상, 이야기의 힘
세라는 눈을 감고 상상에 몰두하면 그곳이 어디든 원하는 곳을 눈앞에 그릴 수 있다. 지저분하고 온기조차 없는 다락방을 바스티유 감옥이라고 생각하며 옆 방 죄수 베키와 들키지 않게 암호를 주고받다가도 마음만 먹으면 감옥을 붉은 숄의 식탁보와 손수건 접시가 놓인 연회장으로 탈바꿈 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 눈엔 상상하는 것이 쓸데없고 때론 오만하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세라에게 상상은 힘든 현실 속에서 자신을 무너지지 않게 해 줄 일종의 무기인 것이다. 상상 뒤에 찾아온 마법 같은 행운의 순간을 온전히 누릴 줄도 안다.
저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역시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힘든 어린 시절을 이야기를 꾸며내 주변 사람들에게 들려주며 이겨냈다고 한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놀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녀의 어머니만은 이야기에 귀를

작가정보

저자 : 프랜시스 호지스 버넷
184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1854년 버넷이 네 살 되던 해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가세가 기울었고 내성적이었던 어린 버넷은 이 시기에 소설책을 읽고 이야기를 지으면서 가난과 외로움에서 벗어나려 애썼다. 1865년 외삼촌의 권유로 온 가족이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로 이주했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살림살이에 보탬이 되기 위해 돈이 되는 글을 마구 써냈다. 1867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네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글쓰기에 전념했으며 《고디스 레이디스북》이라는 여성 잡지를 통해 첫 작품을 발표했다.
1873년에 의사 스완 버넷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 두었으나 이혼하고 1900년에 배우인 스티븐 타운센드와 재혼했으나 만 2년 만에 이혼했다. 그녀는 아동 소설로 눈을 돌리기 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소설로 꽤 많은 인기를 누렸다. 대표작으로 『로리 가(家)의 그 아가씨』(1877), 『셔틀』(1907) 등이 있다. 『폰틀로이 공자』(1886)보다 앞서 쓴 소설 「하얀 벽돌 뒤편」 이 《세인트 니콜라스 매거진》에 발표되었을 때 독자의 반응은 뜨거웠고, 그 후 『폰틀로이 공자』 , 『작은 공주 세라』(1905), 『비밀의 화원』(1911) 등의 작품들도 줄줄이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작은 공주 세라』는 연극, 영화 등 여러 번 재창조되었고 어렸을 때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1924년 버넷은 74세의 나이로 뉴욕주에 있는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역자 : 오현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인스닷컴Joins.com에서 서평 전문 기자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작가님, 어디 살아요?』, 『디어 개츠비』, 『사냥꾼들』, 『실비아 플라스 동화집』, 『도시의 공원』, 『스팅』, 『실비아 플라스 드로잉집』, 『내니의 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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