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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여집

이지형 지음
푸른사상

2017년 08월 10일 출간

종이책 : 2015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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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0806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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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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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 이지형의 한시선 [독여집]. 이 시선집은 평생 다산 경학 등 유교 경전의 연구에 전념해온 학자가 ‘글을 읽다가 쉬는 여가에 지은’ 시들을 모은 것이다. 수록된 시에는 경학 연구를 통해 깨달은 세상의 이치와 학문적 진리, 민중에 대한 사랑을 시로 녹여낸 이 한시집에서는 선비의 꼿꼿한 지조와 절제된 감정이 담겨있다.
竹夫의 『讀餘集』 出刊에 부쳐

1. 杏詩壇結成後共賦(행시단을 결성한 뒤 함께 짓다)
2. 春興(봄의 흥치)
3. 百濟古都(백제의 옛 도읍)
4. 夏夜(여름밤)
5. 光復節有感(광복절에 부쳐)
6. 思鄕(고향 생각)
7. 春閒(봄의 한가로움을 읊다)
8. 泮村春望(반촌에서 봄날에 바라보다)
9. 憶茶山草堂 (다산초당을 추억하며)
10. 新秋農家(새 가을의 농가)
11. 古邑晉州(옛 고을 진주)
12. 登太白山(태백산에 오르다)
13. 密城春懷(봄에 밀성을 그리워하다)
14. 白雲洞書院(백운동서원)
15. 己未夏日, 與茶山硏究會諸友, 作雪嶽山行, 居然已過九年矣. 今日以杏詩壇韻, 回想其時而作(기미년(1979) 여름날 다산연구회 여러 벗들과 설악산에 갔는데 어느덧 구 년이 지났다. 오늘 행시단운으로써 그때를 회상하여 짓는다)
16. 閑山島(한산도)
17. 憶故事(고사를 생각하며)
18. 春思(봄날에 생각하다)
19. 春日漫詠(봄날 한가로이 읊다)
20. 遊伴鷗亭(반구정에 놀다)
21. 歲暮有感(세모에 느낀 바가 있어)
22. 春望(봄날에 바라보다)
23. 訪頭陀山動安居士遺趾(두타산 동안거사의 옛 집터를 찾아보고)
24. 陟州(척주)
25. 寓意(내 생각에 부쳐)
26. 早春(이른봄)
27. 春朝(봄 아침)
28. 過楓橋(풍교를 지나면서)
29. 登泰山(태산에 오르다)
30. 初夏午後聽大學街喊聲而作(이른 여름 오후 대학가의 함성을 듣고 짓다)
31. 東萊山城(동래산성)
32. 過甘浦(감포를 지나며)
33. 山行(산행)
34. 田家怨(전가의 원망)
35. 壬申元朝(임신년 설날 아침)
36. 泮宮夏日(반궁의 여름날)
37. 次韻德谷齋(덕곡재에 차운하다)
38. 遊三峽(삼협에 노닐다)
39. 君山吟(군산에서 읊조리다)
40. 遊?和園(이화원에 노닐다)
41. 訪白馬寺(백마사를 찾아서)
42. 遊山井湖水, 歸路車中, 歎南北離散家族(산정호수에서 놀고, 돌아오는 길 차중에서 남북 이산가족을 탄식하며)
43. 一九九三年七月二十三日 茶山硏究會諸賢, 遊坡州廣灘, 歸路過蓮潭(李孝友)新第(1993년 7월 23일 다산연구회 여러 벗들이 파주 광탄에서 놀다가 돌아오는 길에 연담(이효우)의 새집에 들렀다)
44. 次敬慕亭韻(경모정운에 차운하다)
45. 讀茶山孟子要義有感(다산의 『맹자요의』를 읽고 느낌이 있어서)
46. 憶長江三峽舊遊(지난날 장강삼협에 노닌 것을 추억하며)
47. 古蹟踏査(고적답사)
48. 訪永嘉知禮(안동 지례를 방문하다)
49. 乙亥觀善輔仁契會(을해년 관선ㆍ보인계회)
50. 深春(깊은 봄)
51. 憶君山湘妃祠(군산의 상비사를 추억하며)
52. 贈三亭(朴登茁)(삼정(박등줄)에게 주다)
53. 感時用鄭知常「送人」韻(정지상의 「송인」 운을 사용하여 시국에 부치다)
54. 丙子元朝(병자년 설날 아침)
55. 遊濟州島(제주도에서 놀다)
56. 登小白山(소백산에 오르다)
57. 一九九六年七月下旬, 遊智異山雙溪寺, 贈許卷宇敎授一絶(1996년 7월 하순 지리산 쌍계사에서 놀았는데 허권우 교수에게 절구 한 수를 주다)
58. 歲暮詠懷(세모에 회포를 읊다)
59. 遊智異山雙溪寺(지리산 쌍계사에서 놀다)
60. 晩春遊西三陵(늦봄에 서삼릉에서 놀다)
61. 谷雲水石(곡운수석)
62. 悼又靑翁(우청옹을 추도하며)
63. 中國紀行詩抄(1) (중국 기행시초(1))
64. 石如(成大慶)敎授自成均學府定年退職, 因作七絶一首以呈(석여(성대경) 교수가 성균관대학교에서 정년퇴직하였는데, 인해서 칠언절구 한 수를 지어 증정하다)
65. 杏詩雅會(행시단 벗들이 모여서)
66. 數日前金剛山全景出於電視器, 有感而作(수일 전에 금강산 전경이 텔레비전에 나왔는데, 느낌이 있어 짓다)
67. 次洛州齋原韻(낙주재의 원운에 따라 짓다)
68. 贈樂山樂水堂主人(요산요수당 주인에게 주다)
69. 訪于山國(울릉도를 방문하다)
70. 中國紀行詩抄(2) (중국 기행시초(2))
71. 己卯元朝, 白頭金剛兩大靈山, 出於電視器, 痛恨民族分斷半百年, 作一絶(기묘년(1999) 설날 아침에 백두ㆍ금강 두 영산이 텔레비전에 나왔는데, 민족분단 반백년을 통한하여 절구 한 수를 짓다)
72. 高陽雅會(고양에서 모여 시를 읊다)
73. 挽鄭允炯敎授(정윤형 교수를 애도하며)
74. 挽靑溟先生(청명선생을 추모하며)
75. 江左雄府(강좌웅부)
76. 歐洲紀行(유럽 기행)
77. 金剛紀行(금강 기행)
78. 中國東北地方紀行(중국 동북지방 기행)
79. 地中海沿岸紀行(지중해 연안 기행)
80. 訪退老(퇴로를 방문하다)
81. 祈南北統一(남북통일을 기원하며)
82. 遊伽倻山海印寺(가야산 해인사에서 놀다)
83. 電視器中, 觀美軍砲擊阿富汗(텔레비전에서 미군이 아프간을 포격하는 것을 보고)
84. 越南紀行(월남 기행)
85. 安眠島(안면도)
86. 贈開仁山房主人(개인산방 주인에게 주다)
87. 登嶺南樓(영남루에 오르다)
88. 越松亭(월송정)
89. 佛影溪谷(불영계곡)
90. 嘆時局(시국을 탄식하며)
91. 秋夜偶吟(가을밤에 우연히 읊다)
92. 遊百潭寺追慕

■ 서문 중에서
竹夫 李?衡 교수가 漢詩選을 출간한다. 책 이름을 『讀餘集』이라고 한 것은 글을 읽다가 쉬는 餘暇에 한 수씩 지어 모은 것이기 때문이라 했다.
다산 연구자 죽부의 독서와 詩作에 대한 견해는 아마도 다산의 論旨에 근거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알기로 다산은 經典 읽는 것을 독서의 첫째로 꼽았다. 그는 경전을 통해 修身하고 孝悌하며 治人의 근본을 세우는 것이 실용적 독서법이라고 그의 두 아들에게 간곡하게 타일렀다. 그리고 다산의 경전 읽기가 修己를 위한 소극적 의미를 넘어 피폐한 왕조를 개혁하고 새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학 사상을 체계화하려는 원대한 목적에 있었다는 것을 죽부는 그의 논문에서 밝힌 바 있다. 또한 다산은 시 짓는 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무엇보다 먼저 만백성에게 혜택을 준다는 마음을 가지고 혹 아름다운 風光을 만나 문득 詩想이 바람 일듯 떠올라 시를 읊는 선비가 讀書君子라 했다. 이와 같이 독서의 첫째 일이 경전 읽는 일이요 독서를 통해 갖게 된 민중 사랑하는 마음을 다듬어서 시를 읊는 선비가 독서군자라고 말한 다산의 뜻을 성실하게 좇아 실천한 죽부야말로 다산이 말한 그 독서군자가 아니던가.
죽부가 다산 경학 연구에 몰두하다가 잠시 쉬는 餘暇에 지은 시를 모았다는 이 책에 『讀餘集』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得意의 미소를 지었을 그의 표정이 떠올라 슬그머니 질투심이 일어날 지경이다. 죽부는 讀餘라는 書名을 韓愈와 蘇軾이 말한 餘事나 餘滴처럼 시 짓는 일을 선비의 趣味나 餘技쯤으로 비유해서 지은 것은 결코 아닐 것이다. 『독여집』에 수록된 시들이 그의 일상생활에서 우러난 맑고 따뜻한 情感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 마치 죽부를 대면한 듯 반갑다. 뒷날 다산 연구자 이지형을 검색하는 後學이 있어 그의 경학 연구 저술만 들추어보게 된다면 좀은 삭막하지 않겠는가. 그때 이 『讀餘集』이 그의 학술 업적과 함께 그의 인간적 풍모도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죽부 평론의 지평을 활짝 넓혀줄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독여집』 출간이 더욱 즐겁다.
― 성대경(成大慶,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역사학자)

■ 발문 중에서
널리 알려진 대로 죽부옹은 우리나라 한문학계에서 손꼽히는 경학(經學) 연구의 대가이다. 유학(儒學)의 경전과 그 관련 문헌을 정리 해제(解題)하여 후학들에게 연구의 길잡이로 삼게 한 것은 물론, 수십 년 동안 다산학(茶山學)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마침내 그 학문적 성과를 크게 거두었다. 『다산경학연구』라는 논문집을 비롯하여 『목민심서(牧民心書)』(공역) 『맹자요의(孟子要義)』 『매씨서평(梅氏書平)』 『논어고금주(論語古今註)』 등 방대하고 정밀한 역주서의 발간과 ‘다산학술상’의 대상(大賞)을 받은 것은 그 주요한 실적이며 명실 공히 다산 경학 연구의 찬란한 금자탑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죽부옹이 이번에는 수십 년 동안 독서의 여가에 짬짬이 써온 근체시(近體詩) 수백 수 가운데서, 130여 수의 절구와 율시를 뽑아 『독여집(讀餘集)』이라는 한시선집을 냈다. 수록된 시는 대개 작자가 1985년 이래 ‘행시단(杏詩壇)’과 그 후신인 ‘백탑시사(白塔詩社)’에서 동인 활동을 통해 생산된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하나같이 풍운(風韻)을 절로 느끼게 하는 작품들이다. 한평생 경전에 몰입해온 죽부옹이 언제 이렇게 서정(抒情)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데도 남다른 조예가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놀라운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역사상 일대사문(一代斯文)의 영수로 후학들의 추앙을 받고 있는 점필재(?畢齋)선생은 일찍이 “경술(經術)을 하는 선비는 문장(文章)에 열등하고 문장을 하는 선비는 경술에 어둡다.”고 한 세인의 말에 대하여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면서 “문장은 경술에서 나오는 것이고 경술이 곧 문장의 뿌리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둘의 상관관계를 초목의 생장에 비유했는데 “어찌 나무에 뿌리가 없이 가지와 잎이 뻗어나고 꽃과 열매가 무성할 수 있겠는가.”라고 부연하였다. 그러므로 시서(詩書)와 육예(六藝) 등 선비들이 성리도덕 외에 배워야 할 기예(技藝)도 그 내용은 모두 경술에 뿌리를 두어야 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곧 문장이다.”라고 풀이한 것이다. 또 시부(詩賦)는 문장 가운데서도 더욱 화려하게 꾸며 성정(性情)을 다스리고 풍류를 펴는 데 효용을 높여야 한다고도 강조하였다.
따라서 경학의 공부와 시문의 수련은 불가분하고 밀접한 관계라는 것을 체험으로 터득하여 후학들에게 일깨워준 셈이다. 때문에 죽부옹의 이 시집도 전적으로 점필재의 학문하는 정신과 가르침에 맞는 산물이며, 평생 경전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죽부옹의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소중히 담아낸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경학의 공부가 깊고 진지하면 할수록 그 속에서 우러나는 내면적인 정서가 구름처

《푸른사상 창작 한시선》으로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이지형 교수의 『독여집(讀餘集)』이 나왔다. 평생 다산 경학 등 유교 경전의 연구에 전념해온 학자가 ‘글을 읽다가 쉬는 여가에 지은’ 시들을 모은 것이다. 경학 연구를 통해 깨달은 세상의 이치와 학문적 진리, 민중에 대한 사랑을 시로 녹여낸 이 한시집에서는 선비의 꼿꼿한 지조와 절제된 감정이 느껴진다. 다산은 독서를 통해 갖게 된 민중 사랑하는 마음을 다듬어서 시를 읊는 선비가 독서군자(讀書君子)라고 말하였다. 독자는「다산초당을 추억하며」「고사를 생각하며」「전가의 원망」「다산의 『맹자요의』를 읽고 느낌이 있어서」 등의 작품에서 그 독서군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지형

저자 죽부 이지형(竹夫 李?衡)은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문리과대학을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사범대학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많은 경전 및 경학 관계 문헌을 정리·해제하였으며 평생을 다산학 연구에 바쳤다.
주요 역주서로는 『역주 목민심서』(공역) 『역주 맹자요의』 『역주 매씨서평』, 『역주 논어고금주』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에 『다산경학연구(茶山經學硏究)』가 있다. 2000년 다산학술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제1회 다산학술상 학술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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