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대중극단과 공연미학(1930-1945)
2017년 08월 11일 출간
국내도서 : 2013년 1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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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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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대중극단의 레퍼토리와 공연미학
1장 1930년대 대중극단의 레퍼토리에 투영된 사회 환경과 현실 인식
2장 1930년대 대중극단 레퍼토리의 형식 미학적 특질
3장 1930년대 대중극의 삽입가요 ─ 김동환 시(가요)의 극적 활용을 중심으로
4장 1930년대 공연 대본에 나타난 여성의 몸과 수난 모티프 연구
5장 대중극 공연 양식으로서 ‘막간’ ─ ‘대중극’과 ‘막간’에 대한 유치진의 견해를 중심으로
6장 대중잡지 『삼천리』에 나타난 공연예술 담론 ─ 1930년대 전반기 간행 『삼천리』를 대상으로
제2부 토월회 인맥의 대중극단들
1장 1930년대 대중극단 태양극장의 공연사
2장 동양극장의 극단 운영 체제와 공연 제작 방식 ─1935년 11월 창립부터 1939년 극단 아랑 분화 직전까지
3장 1930년대 극단 ‘인생극장(人生劇場)’과 ‘중간극’의 의미
4장 극단 고협의 후기 공연사 연구 ─ 1941년 3월 창립 2주년 기념공연 직후부터 1945년 해체까지
제3부 1940년대 전반기 대중극단과 공연 작품
1장 극단 아랑의 체제 개편 과정 ─1941년 9월부터 1942년 10월까지
2장 국민연극경연대회 참여 시기 극단 아랑의 레퍼토리
3장 대중극단 김희좌(金姬座)의 공연사 연구
제4부 1930년대 대중극단의 공연 대본
1. 박승희, <혈육>, 『별건곤』, 1929년 06월
2. 팔극(유지영), <인간모욕>, 『동광』(38호), 1932년 8년 10월
3. 김능인(남풍월), <황금광소곡>, 『신동아』, 1932년 12월
■발표지 목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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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특질이거나 레퍼토리의 공통점이라고 해도 좋고, 남은 작품에 대한 의미 부여일 수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그 무엇이어도 상관없을 것 같다. 다만 1930년대를 거쳐 1945년에 이르는 조선 연극계의 하나의 자취를 추적했다는 점만 알아주었으면 한다.
1940년대에 대한 접근은 아직 요원하다. 이 책의 3부는 그러한 측면에서 일종의 출사표에 다름 아니다. 앞으로 필자가 가야 할 곳에 대한 ‘물러날 수 없는 어떤 표식’이다. 어떠한 화려함도 곧 그 화려함이 불필요한 공간으로 퇴조할 수밖에 없으므로. 1930년대 경성 거리를 걸으면서, 혹은 조선 팔도와 주변 세계를 누비면서, 그 시대의 연극쟁이들이 꾸었던 꿈도 1940년대에는 추락하지 않을 도리가 없었다. 하지만 신기한 것은 그래도 연극은 여전히 계속되었다는 점이다. 누구의 말대로, 어쨌든, 막은 올랐다.
작가정보

저자 : 김남석
저자 김남석은 1973년 서울에서 출생해서 1992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고, 그 후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오태석 연극의 미학적 지평」, 2000)와 박사학위(「1960~70년대 문예영화 시나리오의 영상 미학 연구」, 2003)를 받았다. 1999년에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여자들이 스러지는 자리-윤대녕론」이 당선되어 문학평론가가 되었고, 대학원 시절부터 틈틈이 쓰던 연극평론으로 연극평론가가 되었으며, 200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 「경박한 관객들-홍상수 영화를 대하는 관객의 시선들」이 당선되어 영화평론가가 되었다. 2006년부터 국립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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