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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 시선. 6: 서동시집

지식을만드는지식

2022년 01월 21일 출간

종이책 : 2021년 1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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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2885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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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 6
괴테 시선. 6: 서동시집
24,640
괴테 시선. 5
14,400
괴테 시선. 4: 크세니엔
24,640
괴테 시선. 3
22,400
괴테 시선. 2
14,400
괴테 시선. 1
22,400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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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시성(詩聖) 괴테의 시를 모은 ≪괴테 시선≫ 제6권은 ≪서동시집≫이다. 페르시아의 대시인 하피즈의 ≪디반≫을 읽고 큰 감명을 받은 괴테는 하피즈의 모티프를 차용해 ≪서동시집≫을 쓴다. 디반에 담긴 현세적인 삶의 즐거움에서 종교적 동경으로, 물질에서 정신으로 승화하는 주제, 아이러니와 유머로 가득한 문체, 2행 대구의 ‘가젤’ 시 형식을 활용한 ≪서동시집≫은 서양과 동양의 ‘만남의 책’이다. ≪괴테 시선 6≫에는 괴테가 ≪서동시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쓴 <메모와 논문들>도 함께 수록했다.
서동시집(西東詩集) West-?stlicher Divan

시인 편 BUCH DES S?NGERS
헤지라 HEGIRE
축복의 담보물 SEGENSPF?NDER
자유로운 생각 FREISINN
글귀 부적들 TALISMANE
네 가지 은총 VIER GNADEN
고백 GEST?NDNIS
시의 요소들 ELEMENTE
창조와 소생 ERSCHAFFEN UND BELEBEN
경이로운 현상 PH?NOMEN
사랑스러운 것 LIEBLICHES
헷갈림 ZWIESPALT
현재 속의 과거 IM GEGENW?RTIGEN VERGANGENES
노래와 형상 LIED UND GEBILDE
대담함 DREISTIGKEIT
강인하고 성실하게 DERB UND T?CHTIG
모두가 생명 ALL-LEBEN
천상의 행복에 대한 동경 SELIGE SEHNSUCHT
사탕수수 하나 자라나는 것도… Tut ein Schilf sich doch hervor...

하피즈 편 BUCH HAFIS
별명 BEINAME
고소 ANKLAGE
판결 FETWA
독일인은 감사한다오 DER DEUTSCHE DANKT
판결 FETWA
제한 없이 UNBEGRENZT
모방 NACHBILDUNG
어울리는 리듬들은 물론 매력적이고… Zugemeßne Rhythmen reizen freilich...
공공연한 비밀 OFFENBAR GEHEIMNIS
윙크 WINK
하피즈에게 AN HAFIS

사랑 편 BUCH DER LIEBE
사랑의 본보기들 MUSTERBILDER
한 쌍 더 NOCH EIN PAAR
읽을 책 LESEBUCH
그래, 바로 그 눈이었어… Ja, die Augen waren’s...
경고 GEWARNT
생각에 잠겨 VERSUNKEN
우려스러운 BEDENKLICH
연인이여! 아! 단단한 끈으로… Liebchen, ach! im starren Bande...
형편없는 위로 SCHLECHTER TROST
충분한 GEN?GSAM
인사 GRUSS
단념 ERGEBUNG
사랑의 아픔은 한 장소를 찾아다녔네… Eine Stelle suchte der Liebe Schmerz...
어쩔 수 없이 UNVERMEIDLICH
비밀스런 일 GEHEIMES
가장 비밀스런 일 GEHEIMSTES

성찰 편 BUCH DER BETRACHTUNG
그대는 칠현금이 울려 주는 충고를 잘 들어라… H?re den Rat, den die Leier t?nt...
다섯 가지 일 F?NF DINGE
다른 다섯 가지 F?NF ANDERE
윙크하는 아가씨 눈빛 사랑스럽고… Lieblich ist des M?dchens Blick, der winkt...
그리고 충고의 책에 적혀 있는 말은… Und was im Pend- Nameh steht...
말을 타고 대장장이 집 앞을 지나더라도… Reitest du bei einem Schmied vorbei...
모르는 사람의 인사를 그래 귀하게 여겨라!… Den Gruß des Unbekannten ehre ja!...
사람들은 그대의 잘못에 대해… Haben sie von deinen Fehlen...
시장은 책을 사도록 그대를 자극한다… M?rkte reizen dich zum Kauf...
내가 그렇게 정직하게 살아왔듯이… Wie ich so ehrlich war...
묻지 마라, 어느 문을 통해… Frage nicht, durch welche Pforte...
어디서 내가 왔냐고?… Woher ich kam?...
하나하나 차례대로 가 버리는구나… Es geht eins nach dem andern hin...
그대들은 여자들을 너그럽게 다루어라!… Behandelt die Frauen mit Nachsicht!...
인생은 고약한 장난이다… Das Leben ist ein schlechter Spaß...
인생은 거위 놀이다… Das Leben ist ein G?nsespiel...
세월이 그대에게서 많은 것 빼앗아 갔다… Die Jahre nahmen dir, du sa

서방 작가가 쓴 동방 시집
“디반(Divan)”은 페르시아어로 “모임”이나 “그룹”, 특히 “시집”을 의미한다. 1819년 괴테는 ≪로마 비가≫와 비교되는 ≪서동시집(west-?stlicher Divan)≫을 내놓는다. ≪로마 비가≫가 시인이 로마 스타일로 생각하고 살면서 쓴 ‘사랑의 시들’이라면, ≪서동시집≫은 페르시아 스타일로 쓴 시들이다. 괴테가 1814년 12월에 그때까지 쓴 50편의 시들을 모아서 붙인 제목은 “페르시아 시인 마호메드 셈세딘 하피즈의 ≪디반≫과 지속적으로 관련된 독일 시 모음”이었다. 그다음 해에 괴테가 슈투트가르트의 출판업자인 코타에게 보낸 편지에서는 짧게 “독일 디반”이라고 불렀고, 1816년 2월 코타가 발행하던 ≪교양인들을 위한 아침 신문≫에 게재하기 위해 보낼 때는 “서동시집 또는 동방과 지속적으로 관련된 독일 시 모음”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또한 ≪1817년을 위한 부인 수첩≫에 부분적으로 인쇄할 때의 제목은 “괴테가 1814년과 1815년에 모은 서동시집”이었다. 1819년에 처음 출판할 때의 제목은 “괴테의 서동시집”이었으나, 그 밑에 아랍어로 “서방의 작가가 쓴 동방의 디반”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었다. 그리고 1827년에 괴테가 마지막으로 직접 편집해서 코타 출판사에서 발행된 전집에는 “서동시집”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괴테와 동방 연구
1814년 6월 괴테는 요제프 폰 하머가 번역한 하피즈의 ≪디반≫을 읽게 되었는데, 이 만남은 괴테에게 새 시대를 열어 주었다. 이 만남은 노년에 접어들었지만, 시대 의식을 가지고 살았던 괴테의 정신과 “새로운 파괴력을 담은 ‘건강한’ 창작의 힘”을 하나로 결합해 주었다.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도 타인과의 거리를 유지했던 괴테의 세계관은 동방의 문학에 나타나는 열정과 정신의 결합을 이해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었다. 원래 동방의 세계는 괴테에게 낯설지 않았다. 비록 괴테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를 우선적으로 다루었지만, 동방에 관한 연구의 끈도 절대 놓지 않았다. 1773년에는 ≪마호메트≫ 드라마를 쓰기 위해 아랍 문화를 연구했고 1783년에는 사막을 유랑하는 고대 아랍인인 베두인들의 작품을 영국계 아랍인 존스가 번역한 책을 기초로 번역했으며, 1797년에는 ≪프랑크푸르트 신문≫에 <광야에서의 이스라엘>이라는 글을 싣기도 했다. 그는 1811년 ≪시와 진실≫에서 자신의 청소년 시절에 관해 쓰면서 구약 성서에 나오는 가부장들(족장들)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하기도 했는데 이런 가부장들의 모습을 괴테는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느꼈고, 이런 생활 형태를 동방이나 고대 그리스에서 찾았다. 괴테는 어린 시절 이후에도 계속 동방에 관한 여행기를 즐겨 읽으면서, 학자들이 동방에 관해 쓴 책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그래서 불어나 영어, 라틴어나 독일어로 쓴 책들이 낯설지 않았다. 괴테는 예나대학의 동양학 교수를 추천할 만큼 동방에 대한 전문가였다.

비교 불허의 연작시
괴테는 대부분의 “디반” 시를 직접 손으로 깨끗하게 써 놓았다. 그리고 대부분 그 아래에 그 시를 쓴 날짜와 장소를 기록해 두었다. 왜냐하면 그 시들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경험한 이야기의 기록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괴테의 “디반”에는 자신의 자화상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괴테는 자기 자화상을 배열할 때 전기적 순서가 아니라 테마별로 나눠 놓았다.
이에 따라 “디반” 시는 전체적으로 인물의 통일성과 균형을 갖춘, 잘 구성된 연작시의 형태를 띠게 되었다. 경험 많은 삶을 살아오면서 다양한 세상을 자신 안으로 수용했던 사람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드넓은 정신적 공간은 노년의 괴테이기에 가능한 작업이었다.

≪서동시집≫의 모티프
≪서동시집≫에서는 기본 모티프들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데, ‘종교적 동경’이라는 모티프는 처음에 나오는 <시인 편>과, 좁은 의미에서 ‘종교 편’이라고 할 수 있는 마지막 세 편에서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다. 마찬가지로 전체 편에 사랑의 모티프와 ‘우월함’의 모티프가 들어 있다. 서정시와 격언시에도 큰 차이가 없다. 한번 가슴에서 내뱉은 말은 그 후 사물들을 더 많이 관찰하면서 이어지고, ‘위대한 개성(die große Pers?nlichkeit)’이 전체 영역에 전개되면서 연작시를 만들어 낸다. 처음에는 시인의 세계관으로 나타나고, 이어서 더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관찰하면서 탁월하게 행동하는 인간으로서 투쟁하는 태도를 보이게 된다. 그가 상대하는 사람과는 부정적인 의미의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 이와 관련한 또 다른 존재는 전제 군주인 티무르다. 긍정적인 의미의 모티프는 사랑과 정신으로, 줄라이카와 ‘술 따르는 시동’이 이런 인물에 속한다. 마지막에는 종교적 전망을 보충하면서 연작시 전체를 위에서 덮어 주는 천장 역할을 한다. 여기서

작가정보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는 1749년 8월 28일 마인 강변의 프랑크푸르트에서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 라틴어와 그리스어, 불어와 이탈리아어 그리고 영어와 히브리어를 배웠고, 미술과 종교 수업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승마와 사교춤도 배웠다. 괴테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2000권에 달하는 법률 서적을 비롯한 각종 문학 서적을 거의 다 읽었다고 한다.괴테는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1765년부터 1768년까지 당시 “작은 파리”라고 부르던 유행의 도시 라이프치히에서 법학 공부를 시작했고 졸업 후에는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프랑크푸르트에서 작은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에 더 사로잡혀 있었다. 이때 쓴 작품은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으로 ≪괴츠 폰 베를리힝겐≫과 ≪초고 파우스트≫와 같은 드라마와, 문학의 전통적인 규범을 뛰어넘는 찬가들을 쓰게 된다.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인 ≪괴츠 폰 베를리힝겐≫이 1773년 발표되자 독일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는데, 독일에서 드라마의 전통적인 규범으로 여기고 있던 프랑스 고전주의 극을 따르지 않고 최초로 영국의 셰익스피어 극을 모방했기 때문이었다. 프로이센의 왕까지 가세한 이 논쟁으로 인해 괴테는 독일에서 일약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1974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발표되자 괴테는 일약 유럽에서 유명 작가가 되었다.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젊은 작가를 만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몰려들었다.자신의 장래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던 괴테를 18세에 불과했던 바이마르(Weimar)의 카를 아우구스트(Karl August) 공작이 초청했다. 처음에는 잠시 체류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아버지의 권유대로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그러나 괴테는 이미 유럽에 널리 알려진 유명 작가로 그곳에서 극진한 환대를 받았고, 빌란트(Wieland)를 비롯해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바이마르의 예술적 분위기와 첫눈에 반해 버린 슈타인 부인의 영향으로 그곳에 머무르게 된다. 괴테에 대한 공작의 신임은 두터웠고 공국의 많은 일들을 그에게 떠맡기게 되었다.여러 해에 걸친 국정 수행으로 인한 피로와 중압감으로 심신이 지친 괴테는 작가로서의 침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바이마르 궁정을 벗어나 이탈리아로 여행을 감행했다. 1년 9개월 동안 이탈리아에 체류하면서 괴테가 느꼈던 고대 예술에 대한 감동은 대단한 것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얻게 된 고대 미술의 조화와 균형, 그리고 절도와 절제의 정신을 자기 문학을 조절하는 규범으로 삼아 자신의 고전주의(Klassik)를 열 수 있었던 것이다.독일 문학사에서는 괴테가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1788년부터 실러가 죽은 1805년까지를 독일 문학의 최고 전성기인 “고전주의” 시대라고 부른다. 이 시기에 괴테와 실러는 바이마르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고전주의 이상을 실현하는 활동을 했는데,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유형(類型)”을 통해 “유형적인 개성”으로 고양(高揚)되는 과정을 추구했다. 괴테와 실러의 상이한 창작 방식은 상대의 부족한 면을 보충해 주어 결과적으로 위대한 성과를 올릴 수 있게 해 주었다. 실러의 격려와 자극으로 괴테는 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를 1796년에 완성하고, 프랑스 혁명을 피해 떠나온 피난민들을 소재로 한 ≪헤르만과 도로테아≫를 1797년에 발표해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미완성 상태의 ≪파우스트≫ 작업도 계속 진행해 1808년에 드디어 1부를 완성하게 된다. 실러는 지나친 의욕과 격무로 인해 1805년 5월 46세의 나이로 쓰러지는데, 실러의 죽음은 괴테에게도 커다란 충격이었다.1815년 나폴레옹이 권좌에서 물러나자 바이마르 공국은 영토가 크게 확장되어 대공국이 되었다. 괴테는 수상의 자리에 앉게 되지만 여전히 문화와 예술 분야만을 관장했다. 1823년 ≪마리엔바트의 비가≫를 쓴 이후로 괴테는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저술과 자연 연구에 몰두해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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