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싯다르타 / 인도의 이력서

헤르만 헤세 지음 | 이인웅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19년 07월 19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04월 23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7.38MB)
ISBN 9791128834844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4,240원

쿠폰적용가 12,82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인도를 배경으로 한 ≪싯다르타≫와 ≪유리알 유희≫의 삽화 [인도의 이력서]를 함께 묶었다. 동양을 영혼의 본향으로 여기고 동양 사상을 통해 만유의 단일성에 도달한 헤세의 정신을 가장 잘 드러낸 작품들이다. 국내 첫 헤세 박사이자 한국헤세학회장을 지낸 이인웅 교수의 약 80쪽에 달하는 해설이 방랑하는 헤세의 영혼을 따라 독자를 안내한다.
싯다르타

제1부
바라문의 아들
사문(沙門)들 곁에서
고타마
깨달음

제2부
카말라
어린애 같은 사람들 곁에서
윤회
강가에서
뱃사공
아들

고빈다

인도의 이력서

해설
지은이에 대해
지은이 연보
옮긴이에 대해

그는 이미 종종 이 모든 소리를, 강물 속에 깃든 이 수많은 소리들을 들어 왔다. 오늘은 그 소리가 새롭게 울려왔다. 벌써 그는 그 많은 소리들을 더 이상 서로 구분할 수 없었다. 기쁜 소리와 슬픈 소리, 어린애 소리와 어른 소리를 구분할 수 없었다. 그 모든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그리움에 젖은 비탄의 소리와 깨달은 자의 웃음소리, 분노에 찬 외침 소리와 죽어 가는 자의 신음 소리, 이 모든 것이 하나였다. 모든 것이 서로서로 뒤엉킨 채 결합해 있었고, 수천 겹으로 휘감겨 있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함께, 일체의 소리, 일체의 목적, 일체의 그리움, 일체의 번뇌, 일체의 쾌락, 일체의 선과 악, 이 모든 것이 함께 세상을 이루었다. 모든 것이 함께 사건의 강물을 이루고, 생명의 음악을 이루고 있었다.

세 살 때에 벌써 중국, 아프리카, 인도의 그림을 구분할 수 있었던 헤세는 서양의 신비적이며 기독교적인 경건주의에서 출발하면서, 일생 동안 인도와 중국 사상의 동양적 분위기 속에서 “정신적 고향”을 발견한다. 그러한 한 그는 운명적으로 동양과 서양, 자연과 정신, 예술가와 사상가, 은둔자와 속세인, 모성과 부성(父性)의 수많은 대립 사이에 흔들거리는 일생을 살아야만 했다. 그 때문에 자신의 비틀거리는 인생에서는 물론 시적인 창작 활동에서도 모든 것을 양극 사이에 긴장시킨다. 인간으로서의 헤세는 “어떤 고정적이고 지속적인 형성체가 아니라 하나의 시도이며 변화다. 그는 바로 자연과 정신 사이에 놓인 좁고 위험한 다리다. 가장 내면적 운명은 그를 정신으로, 신으로 몰아대고 가장 절실한 동경은 그를 자연으로, 어머니로 이끌어 간다. 이 두개의 힘 사이에서 그의 인생은 불안에 떨면서 흔들거린다”.
그러나 헤르만 헤세는 신비스런 감정과 신앙에서 일찍부터 인생의 날카로운 대립의 극복에 대한 가능성을 예감한다. 훗날에 고대 중국의 정신세계를 접하고 이에 몰두함으로써 양극성과 단일성에 대한 태곳적 관념을 인식하게 되고, 드디어는 “특별한 사랑”을 느끼고 있는 동양의 지혜에서 자신의 예감에 대한 확증을 발견한다. 즉, 양극적 대립성을 내포한 전 긍정적이며 조화적인 전일 사상, 모든 어둡고 밝은 면을 포함한 전체적 인생에 대한 활발한 긍정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음과 양이 합해 하나가 되고, 음과 양이 변해 삼라만상이 된다고 하는 유희,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루어 세상을 만들고, 그 자연의 조화 속에서 인간이 태어나고 죽어 가고 또다시 태어난다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우주적 유희를 그려 낸다.
그의 문학 전체에서 볼 때, 이 세상 모든 것이 긍정되고 모든 것은 하나이며 똑같이 좋고 신성한 것이다. 왜냐하면 커다란 전일성 속에서의 음과 양, 혹은 선과 악이란 화해할 수 없는 대립이 아니라, 서로 보충하고 서로를 필요로 하는 양극이기 때문이다. 바로 전일적이며 조화적인 단일 사상이라는 문학 정신 속에서 헤르만 헤세라는 인간과 그 인생의 운명적인 균열도 조화를 이루며 지양될 수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 번역한 <인도의 시(詩)>라는 부제를 가진 성장 소설 ≪싯다르타≫(1922)에 이 근본정신이 가장 잘 나타난다. 인도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의 주인공은 가장 높은 승족(僧族)인 바라문의 아들 싯다르타다. 싯다르타는 진리를 찾기 위해 학문과 고행, 쾌락과 부귀영화를 모두 체험하지만 그가 깨달음을 얻은 것은 몸을 물에 던져 죽으려던 찰나였다. 새롭게 각성한 싯다르타는 물을 관조함으로써 자기 방랑과 구도(救道)의 목적지에 도달한다. 세상의 모든 대립이 그에겐 이제 하나로 융해된다. 성인(聖人)이 된 싯다르타에게는 정신과 자연, 사상과 육욕(肉慾), 선과 악의 대립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단일성의 한 극(極)으로서 똑같이 긍정되는 것이다.
이 책에 함께 번역 수록한 ≪인도의 이력서≫는 싯다르타와 마찬가지로 인도인 다사를 주인공으로 해서 마야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그는 현상 세계가 마야, 즉 환영(幻影)이라는 것을 각성하는데, 작가는 여기에서도 우주 만유의 전일성(全一性)에 대한 체험을 서술한다. 그 주인공 다사는 ≪유리알 유희≫에서 끊임없이 환생하는 크네히트 영혼들 중 하나다. 그는 구도(求道) 생활 끝에 현세를 마야로 각성하고 양극적 세상만사를 하나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러한 정신에서 헤세는 내면으로의 길을 가며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리고 비틀거리며 방랑하는 우리 인간들에게 삶에 충실한 경건함을 강조하며 자기 내면으로의 길을 가라는 하나의 새로운 “종교”를 설파한다. 헤세는 이러한 삶에 대해 우주 만유를 “전체로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을 이 전체 속에 철저히 정돈된 그 무엇으로 편입해 포괄하는 것”이라고 표현한다. 전체를 상징하는 자아와 조화롭게 하나가 되고, 고요히 미소 지으며 세상과 합일한 상태에서 살아가는 삶을 헤세는 “행복”이라고 말한다. 그러기에 헤세는 만유를 사랑하고 긍정하면서 전 세계의 모든 시대에 존재했고 현존하는 중요한 정신을 모두 자기 인생관과 세계관에 받아들인다. 그리고 삶의 온갖 대립과 모순을 포괄하는 우주적 문학 정신을 작품으로 창조함으로써 우리 인간들에게 크나 큰 위안을 안겨 준다. 그는 세상만사를 수용하며 초월하는 도인(道人) 같은 시인이라 하겠다.

작가정보

헤세는 1877년 7월 2일 남부 독일 칼브에서 선교사인 아버지 요하네스와 선교사의 딸로 인도에서 성장한 어머니 마리 군데르트의 장남으로 태어난다. 고향 칼브와 스위스 바젤에서 유년기를 지내고, 라틴어 학교를 거쳐 신학교에 입학하지만, “시인이 되거나 아니면 전혀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7개월 만에 도망친다. 서점에서 일하며 1898년 첫 시집 ≪낭만의 노래≫를 발표한다. ≪페터 카멘친트≫(1904)로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고 신문 잡지에 기고하며,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한다.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 독일 포로 후생 사업소에 근무하지만, 1916년 아버지 사망, 부인의 정신 분열증, 막내아들 발병으로 충격을 받고, 카를 구스타프 융과 B. 랑 박사에게 정신 치료를 받는다. 1919년 가족을 떠나 스위스 남부의 몬타뇰라로 이주해 수채화를 그리고,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한다.
1924년 스위스 국적을 취득하고, 루트 벵거와 재혼한다. 히피들의 성서가 된 ≪황야의 이리≫(1927)로 절정을 이루지만, 1939∼1945년 헤세 작품은 독일에서 “원치 않는 문학”이 되고, 나치 관청은 책 출판을 허락하지 않는다. 예술사가 니논 돌빈과 세 번째 결혼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만년의 대작 ≪유리알 유희≫로 194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 베른대학 명예박사, 괴테 문학상, 독일 서적 협회 평화상 수상 등 세계적 인정과 존경을 받으며, 1962년 8월 9일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다.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청주중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 독일어과를 졸업했다. 독일 정부 초청(DAAD) 장학생으로 뮌헨대학교와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1972년 헤르만 헤세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기획실장, 교무처장, 통역대학원장, 부총장 등의 보직을 수행하고, 문교부 국어 심의회 외래어 표기 분과위원, 교육부 국비 유학 자문위원, 한국 학술진흥재단 인문 분과위원(장), 각종 고등 고시위원, 한독협회지 초대 편집인, 한국헤세학회장, 한국독어독문학회장, ADeKo(독일 동문 네트워크)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 명예교수다.
지은 책으로 ≪Ostasiatische Anschauungen im Werk Hermann Hesses≫(독일), ≪작가론 헤르만 헤세≫(편저),≪현대 독일 문학 비평≫,≪헤르만 헤세와 동양의 지혜≫,≪파우스트. 그는 누구인가≫(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선(禪). 나의 신앙≫, ≪수레바퀴 아래서≫, ≪이별을 하고 건강하여라≫, ≪크눌프. 황야의 이리≫, ≪인도 여행≫, 수필선 ≪최초의 모험≫, ≪헤세 시선≫ ;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헤르만과 도로테아≫, ≪파우스트≫ ;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방송극집 ≪고장≫ ; ≪프란츠 카프카의 편지 : 밀레나에게≫ 등 50여 권이 있다. 그리고 학술 논문으로 [Hermann Hesse und die taoistische Philosophie](스위스), [헤르만 헤세와 불교], [I Ging, das Buch der Wandlungen, im Glasperlenspiel von H. Hesse](독일), [헤세의 도가 사상], [괴테의 ‘초고 파우스트’ 연구], [파우스트의 구원과 그 문제성], [그라베의 대립적 세계관], [정신 분석과 헤세의 문학 창조] 등 50여 편이 있다. 그 외에도 문학과 삶에 관해 각종 신문 잡지 등에 250여 편의 글을 쓰고, 여러 텔레비전 및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고, 국내외에서 많은 초청 강연을 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싯다르타 / 인도의 이력서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싯다르타 / 인도의 이력서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싯다르타 / 인도의 이력서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