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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김지나 지음
커뮤니케이션북스

2018년 01월 16일 출간

국내도서 : 2018년 0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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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9.10MB)
ISBN 979112880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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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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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은 원액기의 고유 명사처럼 쓰인다. 그만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2000년대 들어 웰빙 트렌드가 확산되며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었다. 원액기 시장 역시 규모가 확대됐고 이제는 소형 가전의 한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 직접 개발한 원액기 단일 제품만으로 회사 규모를 키웠고, 그만큼 제품의 질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 또한 남다르다. 국내 소형 가전업체의 무덤으로 불리는 중국에서 현지 제품보다 세 배 비싼 가격을 책정하고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품질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다.
01 소형 가전과 원액기 시장
02 글로벌 소형 가전 및 주서 시장
03 생과일주스 사업의 성장
04 휴롬의 역사
05 휴롬의 주요 제품과 사업군
06 휴롬의 글로벌 전략
07 휴롬의 조직과 경영
08 직장으로서 휴롬
09 휴롬의 사회공헌
10 위험과 과제

소형 가전, 1인 가구 공략

동부대우전자는 1인 가구를 겨냥해 2009년 처음 출시한 소형 드럼세탁기를 시작으로 소형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을 출시했고, 누적 판매가 2016년 기준 200만 대를 넘어섰다. 대형 가전에 집중해 왔던 LG전자 역시 1인 가구 증가에 발맞춰 공간성,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3kg짜리 소형 전자동 세탁기는 200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돼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최근엔 신혼부부와 1인 가구를 위한 소형 김치냉장고도 출시했다. 2000년대 들어 휴롬에서 생산하고 있는 원액기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 역시 1인 가구가 그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01 소형 가전과 원액기 시장’ 중에서

중국 원액기 시장, 고소득 계층 선호도 높은 휴롬

중국 원액기 시장 선두 브랜드는 지우양(九陽), 휴롬, ADOLF, SKG 등이다. 특히 현지 브랜드 지우양은 매출액이 1위 일뿐만 아니라 판매량 기준으로도 시장점유율이 23%에 달해 수입 브랜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휴롬 역시 중국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데 현지 브랜드 제품보다 3배 이상 비싼 가격에도 매출액 기준으로 중국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고소득 계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02 글로벌 소형 가전 및 주서 시장’ 중에서

저속으로 지그시 눌러 짜는 스크루 방식 착즙

김영기 회장은 녹즙기 시장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판단 하에 과일 주서를 목표로 새로운 제품 개발을 시작했다. 2005년 등장한 휴롬 원액기가 그 결실이다. ‘휴롬’에는 저속으로 지그시 눌러 짜는 스크루 방식의 착즙 기술이 담겨있다. 이 기술은 채소, 과일의 맛과 영양을 자연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찰열 발생과 공기 유입을 억제해 항산화 효소, 수용성 비타민, 피토케미컬 등 영양소의 파괴 및 산화를 최소화한다. 또 채소, 과일의 찌꺼기를 제거해 영양소 흡수율을 증가시킨다.
‘04 휴롬의 역사’ 중에서

전 직원 특별 건강검진, 통 큰 지원

휴롬 직원들은 회장과 같은 여행을 떠나고, 회장과 같은 건강검진을 받는다. 다른 기업들로선 상상도 못할 휴롬 만의 통 큰 직원 복지다. 2016년 김영기 휴롬 회장은 직원들의 대한 건강검진비를 지원했다. 만 50세 이상 직원은 430만 원, 35세 이상은 300만 원, 35세 미만은 160만 원의 특별 건강검진 비용이었다. 일반 건강검진비의 최대 10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임직원 450명 전원에게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며 회사는 총 13억4000만 원가량을 썼다. 소비자들에게 건강을 생각한다는 기업이 제 식구 건강 챙기기에 나선 것이다.
‘07 휴롬의 조직과 경영’ 중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 아쉬운 연봉

취업 정보 사이트 잡플래닛에 게재된 휴롬에 대한 평가는 간단히 “회사 분위기는 좋지만 연봉은 아쉽다”로 요약된다. 휴롬 전·현직 직원들이 평가하는 회사의 장점은 “가족 같은 친근한 회사 문화로 수직적인 업무 지시나 강요하는 회식 문화는 없다”, “자유롭고 다양한 업무 관계 및 소통이 가능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기할 수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와 시설, 환경, 사람들이 좋고 복리후생도 좋으며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경영진의 마인드가 좋다” 등이다. 화합적인 회사 내부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08 직장으로서 휴롬’ 중에서

일자리가 보이는 <컴북스기업총서>
한국사회에서 기업은 대중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대중의 인식 속에 살아 있는 기업은 몇 개 되지 않습니다. 기업 정보 유통에 한계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취업 시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컴북스기업총서>를 출간하여 대중과 기업의 거리를 좁히려 합니다. 독자들이 개별 기업의 다양한 모습을 정확한 사실과 진실로 확정하고 전망할 수 있습니다.

<컴북스기업총서>는?
우리 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분석합니다. 창업과 성장, 고난과 성취의 스토리를 통해 기업의 철학과 문화를 읽어 냅니다. 기업 전문 저널리스트의 깊고 따스한 안목은 광고와 홍보로 만들어지는 일방통행식 기업 이미지, 재무상태와 손익계산서가 만들어 내는 물질만능의 기업 이미지를 거부합니다. 한 권 또 한 권의 책에 우리 기업의 기술과 영업, 시장과 경영의 현실이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빼곡히 담깁니다. 견고한 과거 위에 과감한 미래를 설계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을 찾아가는 <컴북스기업총서>. 대한민국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우리 기업의 동력과 급소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간명하게 평가합니다.

몰라서 못 가는 기업
취준생은 대기업만 쳐다봅니다. 대기업만이 사회적 인정과 높은 급여, 기업 안정성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 외에 수많은 기업이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 합니다. 광고를 하지 않는 중견기업, 강소기업이 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재 기업이 아니면 이름을 들어보기도 힘듭니다. 단단하고 이익률도 높은 부품이나 기계업체도 많지만 이름도 모르는 기업은 가슴에 와 닿지 않습니다. 좋은 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야 취준생도 그 기업에 맞게 준비하고 입사하여, 자기 역량을 키우고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기업을 제대로 알면 실업과 노사 문제가 해결됩니다. 총서는 취업에 대한 수요와 공급을 원활하게 매칭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기업 전문 저널리스트가 여는 기업의 문
기업에 대한 단순 정보로는 대중과 취준생의 마음에 기업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기업 전문 저널리트들이 기업마다 특정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양이 아닌 질로 기업의 퍼스낼리티를 제공하고, 감성적 교감을 전달합니다. 인터넷 정보로는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 내용입니다. 10년 20년 살아남는 기업이 얼마나 강한지 가슴에 닿도록 데이터가 아니라 경험으로 얘기합니다. 고난과 극복, 성취와 비전의 히스토리가 보이고 문화나 CEO 철학이 기사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힙니다. 저널리스트의 비판정신으로 기업의 위험과 과제를 정리하고, 업종의 강점과 약점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삼성을 다루지 않는 이유
<컴북스기업총서>의 기업선정의 제 일 기준은 업종경쟁력(미래성, 발전성, 시장 독자성, 신기술력 포함), 경영혁신성, 사업지속력, 취업용이성입니다. 삼성은 세 가지 기준을 만족하지만 취업이 어려워 넣지 않았습니다. 공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기업 계열사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기업은 포함합니다. 그 외 회사의 독특한 성격, 오너의 대중 스타성, 업력이 오래되어 인지도가 높은 기업은 발굴하겠습니다. 매출은 기업 선정의 기준이 아닙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지나

아주경제 산업부 기자였다. 조선, 철강, 중공업을 담당한 데 이어 전자, 전기 및 소형가전 업계를 담당했다. 안양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와 중앙대학교 사회학과(부전공 신문방송학)를 졸업했다. 2010년 9월 아주경제 수습기자로 입사해 부동산부, IT부, 증권부, 온라인부 등을 거쳤고 현재는 싱가포르에서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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