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려동물과 산다
- 오디오북 상품 정보
- 듣기 가능 오디오
- 제공 언어 한국어
- 파일 정보 mp3 (1068.00MB)
- ECN ECN01112022375001376642

쿠폰적용가 10,800원
10% 할인 | 5%P 적립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9분 26.00MB
37분 102.00MB
38분 106.00MB
26분 72.00MB
36분 100.00MB
36분 100.00MB
38분 104.00MB
40분 112.00MB
37분 104.00MB
32분 88.00MB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반려인과 동물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의사소통하며 진정한 ‘반려’를 실천함으로써 앞으로의 시간들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줄 반려동물 인문학 교양서다. 오늘날 일상에서는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지 않아도 개와 고양이를 볼 수 있는 카페가 가까이 있고, TV 프로그램과 유튜브로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을 마음껏 만나며 랜선 집사를 자처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길고양이에 대한 무참한 학대가 일어나고, 이웃의 반려견에게 물리는 사고들이 빈번하다. 우리와 일상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동물들에 대한 애정과 혐오가 부딪치는 현실에서, 동물과의 공존을 어떻게 이뤄갈 수 있을지 인문철학적 고민이 필요한 까닭이다.
이 책은 반려동물과 인간이 가정과 사회, 자연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폭넓은 이슈들을 깊게 살펴본다.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키우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쟁점들이다. 생명이기에 앞서 ‘소유’의 대상인 ‘물건’으로 팔려 나가는 개와 고양이의 현실, 사람에 비해 동물의 치료비가 더 높은 이유, 각종 실험이나 지역축제를 위한 동물학대에 반대하는 동물권 운동처럼 다양한 생명들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동물들이 건네는 윤리적 물음들에 명쾌한 답을 내려준다.
2회 소통, 말하지 않아도 알수있을까
3회 공감, 마음을 열면 감정이 전해진다
4회 예술, 상상의 세계를 열어주는 동물들
5회 공존, 강아지를 소유할 수 있을까
6회 복지, 수의사가 꿈꾸는 생명의 연대
7회 권리, 개와 고양이를 위한 시민권 찾기
8회 규범, 법 없이 사는 동물은 없다
9회 존중, 반려동물에서 반려종으로
10회 인식, 반려 뒤에 숨은 욕망과 차별
11회 윤리, 동물과 마주하는 윤리적 물음들
12회 부록
작가정보
저자(글) 이선이
이선이
경희대학교 교수, 글로벌인문학술원 현대문학연구소 소장, 시인, 평론가. 1991년 <문학사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으며, 1996년 문학의 해 기념 불교문학현상공모를 통해 평론가로 등단하였다. 시집 <서서 우는 마음>, 평론집 <생명과 서정>, <상상의 열림과 떨림>, 연구서 <근대 문화지형과 만해 한용운>, <근대 한국인의 탄생>(공저), <월경하는 한국문학사>(공저) 등이 있다.
장은영
조선대학교 기초교육대학 교수, 문학평론가. 201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저서로는 <한민족문학사>(공저), <시, 현대사를 관통하다>(공저) 등이 있다.
남승원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수, 문학평론가.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저서로는 <한민족문학사>(공저), <김상훈 시선>(편저), <김남천 평론선집>(편저) 등이 있다.
고봉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문학평론가.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저서로는 <문학 이후의 문학>, <고유한 이름들의 세계>, <비인칭적인 것> 등이 있다.
박종무
수의사, 평화와생명 동물병원 원장. 동물권행동 카라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생명은 서로 돕는다>가 있다.
김영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강사, 문학평론가. 2016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 평론 부문 수상으로 등단하였으며 저서로는 <유토피아의 귀환>(공저)이 있다.
권유림
법률사무소 율담 대표변호사,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상임이사, 사단법인 비글구조네트워크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알기 쉬운 복지법률 시리즈 : 동물의 권리>(공저)가 있다.
백지연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수, 문학평론가.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저서로는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가 있다.
이철주
경희대학교 한국어학과 및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강사, 문학평론가. 2018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분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백지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강사. 저서로는 <외국인을 위한 오늘의 한국>(공저), <월경하는 한국문학사>(공저)가 있다.
저자(글) 장은영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5,000원 이상 상품으로 변경 예정,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5,000원 이상 eBook으로 변경 예정,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0권 / 1권
-
받는사람 이름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