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고 대처법
2026년 08월 27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
- 파일 정보 PDF (3.10MB)
- ISBN 9791176725897
- 쪽수 2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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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1장. 사고 직후, 치료와 증거를 동시에 지키는 72시간
1장-1. 먼저 응급치료를 받고, 사실 확인은 그다음에 시작하라
1장-2. 화가 난 순간에도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1장-3. 기억은 사라지고, 시간표는 남는다
1장-4. 보호자는 감정의 대리인이 아니라 기록의 관리자다
1장-5. 전원은 도망이 아니라 독립 평가를 얻는 절차다
2장. 진료기록을 내 편의 증거로 바꾸는 법
2장-1. 진료기록 사본은 한 번에 넓게, 요청서는 구체적으로
2장-2. 의사기록보다 간호기록이 먼저 말해 주는 것
2장-3. 영상 CD와 판독지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다
2장-4. 동의서의 서명 한 줄이 모든 설명을 뜻하지는 않는다
2장-5. 누락과 수정은 추측하지 말고 표로 드러내라
3장. 사건을 한 장으로 설명하는 시간표의 기술
3장-1. 좋은 시간표는 결론이 아니라 질문을 만든다
3장-2. 증상 변화는 환자의 말과 수치가 함께 있어야 강해진다
3장-3. 지연은 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놓친 경고 신호로 판단한다
3장-4. 가족의 메모는 보조증거가 아니라 연결고리다
3장-5. 진단명은 바뀔 수 있어도 시간은 바뀌지 않는다
4장. 병원의 과실을 입증하는 네 개의 질문
4장-1. 당시의 의료수준에서 무엇을 했어야 했는가
4장-2. 그 위험을 예견할 단서가 있었는가
4장-3. 다른 조치를 했다면 피할 가능성이 있었는가
4장-4. 설명의무 위반은 진료과실과 다른 문으로 들어간다
4장-5. 결과가 나빴다는 말에서 과실의 문장으로
5장. 인과관계와 손해, 가장 어려운 두 고비
5장-1. 인과관계는 확실성보다 개연성의 구조로 본다
5장-2. 기존 질환이 있어도 청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5장-3. 치료비는 영수증, 미래 비용은 근거로 증명한다
5장-4. 일실수입은 직업이 아니라 노동능력의 변화에서 출발한다
5장-5. 위자료는 숫자를 먼저 부르는 싸움이 아니다
6장. 제3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법
6장-1. 세컨드 오피니언은 비난 요청이 아니라 치료 질문이다
6장-2. 의학자문에 보내는 자료는 적을수록 좋을 때가 있다
6장-3. 감정의견은 판결문이 아니라 판단 재료다
6장-4. 인터넷 검색은 출발점이고 논문은 지도다
6장-5. 전문가에게 던질 질문 다섯 개
7장. 의료분쟁 조정, 빨리 끝내되 서두르지 않는 법
7장-1. 조정은 승패보다 정보 비대칭을 줄이는 제도다
7장-2. 신청서는 분노가 아니라 구조로 읽힌다
7장-3. 감정 절차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자료
7장-4. 조정안은 금액표가 아니라 종결 조건의 묶음이다
7장-5. 조정이 열리지 않아도 사건이 끝난 것은 아니다
8장.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 반드시 보는 것
8장-1. 사과와 보상은 같은 문장이 아니다
8장-2. 일체의 청구 포기라는 문장을 멈춰 읽어라
8장-3. 지급일과 지급자를 적지 않은 합의는 반쪽이다
8장-4. 예상하지 못한 후유증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8장-5. 합의가 맞는 사건, 소송이 맞는 사건
9장. 민사소송을 선택했을 때의 현실
9장-1. 소송의 시작은 소장이 아니라 쟁점표다
9장-2. 시효는 달력에 표시하고 전문가와 확인하라
9장-3. 문서제출과 사실조회는 기록의 빈칸을 메우는 도구다
9장-4. 상대방의 반론을 먼저 써 보면 사건이 선명해진다
9장-5. 소송비용과 시간, 심리적 체력을 예산에 넣어라
10장. 보상 이후에도 삶을 회복하는 설계
10장-1. 보상금은 사건의 끝이 아니라 치료 계획의 일부다
10장-2. 기록 보관은 종결 뒤 10년을 바라본다
10장-3. 가족의 돌봄을 숫자와 언어로 인정하기
10장-4. 재발방지 요구는 개인의 복수가 아니라 안전의 언어다
10장-5. 다음 진료에서 다시 주도권을 갖는 법
에필로그. 기록을 지킨 사람에게 남는 선택권
인물정보
저자(글) 김프로랩
김프로랩은 복잡한 법·제도·실무 정보를 독자가 실제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의료분쟁의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환자와 가족이 치료와 권리 보호를 함께 해낼 수 있도록 실용 콘텐츠를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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