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와 소시민의 행방

아홉 켤레의 구두·소시민·계급·자존·소외·파국의 행방
넥스트북(NextBook)

2026년 07월 20일 출간

(개의 리뷰)
( 0%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
파일 정보 ePUB (3.04MB)
ISBN 9791176636889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sam 무제한 이용가능
  • sam 프리미엄 이용가능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열 켤레였던 구두가 아홉 켤레로 남는 순간, 소설은 한 인간의 실종을 사물의 배열로 바꾼다. 원작을 읽고 권씨의 가난과 자존심, 오 선생의 머뭇거림, 사람이 사라진 뒤 가지런히 남은 구두의 정적을 기억하는 독자에게 이 장면은 두 번째 독서의 출발점이 된다. 첫 독서에서 권씨는 흔히 산업화의 그늘로 밀려난 지식인, 생활 능력은 부족하지만 자존심만은 강한 소시민으로 보인다. 그 독법이 붙잡은 진실 위에서, 이 책은 소설이 끝까지 보존하는 불편함을 연민보다 오래 들여다본다.

두 번째 독서는 한 인간이 어떻게 사물과 소문과 빈자리로 남게 되었는지 묻는다. 표제작에서 권씨는 열 켤레의 구두를 소유하지만, 그가 사라진 뒤 방에는 아홉 켤레가 놓여 있다. 한 켤레는 몸과 함께 움직이고, 아홉 켤레는 몸 없이 남는다. 구두는 학력이나 허영의 표지에 머물지 않고, 그가 사회 안에서 지키려 한 자세와 이동의 욕망, 노동할 자리를 찾아 나서던 몸, 끝내 확인할 수 없게 된 행방을 동시에 붙든다.

이 책은 표제작 한 편을 독립된 비극으로 가두지 않는다. 「직선과 곡선」, 「날개 또는 수갑」, 「창백한 중년」으로 이어지는 권씨 연작의 시야 안에서 실종 이후의 변주를 읽는다. 셋방과 집주인, 교사와 막일꾼, 감시하는 경찰과 관찰을 부탁받은 이웃, 공장과 제복, 산재를 입은 노동자와 그 곁에 서려는 권씨의 관계를 함께 살핀다. 연작은 사라진 인물을 되찾아 원래 자리로 돌려놓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공간과 다른 사람의 시선을 통과시키며, 한 사람의 존엄이 시대의 여러 장치에 어떻게 걸리고 찢기는지 보여준다.

남겨진 구두는 왜 한 인간의 행방을 대신 묻는가. 이 질문은 구두가 놓인 방, 그 방을 소유한 사람과 빌린 사람의 차이, 권씨를 둘러싼 소문과 기록, 도시 외곽의 생활, 도움과 모욕이 뒤엉킨 이웃 관계를 한 장면 안에 모은다.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한 시대가 인간을 부재로 만든 뒤 무엇을 증거로 남기는지 묻는 소설로 다시 열린다.

소외라는 낱말 안에는 바라보는 사람과 보이는 사람, 집을 가진 사람과 문간방을 빌린 사람, 행적을 기록하는 사람과 소문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함께 들어 있다. 이 책은 권씨의 체면과 오 선생의 안전을 한쪽의 판결로 정리하기보다, 선의와 거리, 공감과 소유가 뒤엉킨 관계의 압력을 읽는다. 사람이 떠난 뒤에도 닦인 구두의 표면에는 그가 지나지 못한 사회의 문턱이 남아 있다.

특히 이 책은 ‘사람이 사라지고 사물만 남는다’는 강한 이미지를 아름다운 비애로 소비하지 않는다. 구두가 놓인 방의 소유자는 누구인지, 그 방에서 가족의 몸은 어떻게 노출되는지, 한 켤레를 신고 나간 사람의 이동이 왜 자유로운 출발이 되지 못하는지 살핀다. 사물의 잔상은 사회적 관계의 구체성으로 되돌아간다.

권씨는 결함 없는 피해자가 아니다. 체면에 사로잡혀 가족의 필요와 충돌하고, 절망 속에서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며, 후속편에서는 정의감과 무모함이 뒤섞인 행동을 한다. 이 모순을 지우지 않는 것이 인물을 존중하는 길이다. 완벽한 사람만 존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구조적 폭력을 비판한다고 개인의 책임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오 선생 역시 선량함과 위선 가운데 하나로 정리되지 않는다. 셋방살이의 모욕을 알면서도 어렵게 얻은 집을 지키려 하고, 권씨를 걱정하면서도 경찰의 시선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 그의 망설임은 평범한 사람이 권력에 협조하는 방식과 공감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를 함께 보여 준다.

연작을 따라가면 표제작의 빈자리는 공장과 회사, 산업재해와 제복의 문제로 넓어진다. 구두는 개인이 자기 몸에 부여하는 사회적 표지이고, 제복은 조직이 집단의 몸에 부여하는 표지이다. 두 사물 사이에서 존엄과 규율, 선택과 소속의 경계가 흔들린다. 권씨의 행방은 지리적 수수께끼가 아니라 사회가 그에게 허락한 위치의 문제로 바뀐다.
프롤로그. 사람이 사라진 방, 구두가 남은 자리

제1장. 소외의 얼굴에서 빈 구두의 증언으로
1절. 우리가 먼저 본 불쌍한 지식인
2절. 사라짐보다 먼저 시작된 지워짐
3절. 재독은 남은 것의 질서를 본다

제2장. 구두·셋방·주변부, 다섯 개의 렌즈
1절. 열 켤레에서 아홉 켤레로
2절. 셋방이 가르는 시민의 등급
3절. 지식과 노동 사이의 불안한 몸
4절. 한 편을 넘어서는 연작의 시야

제3장. 권씨는 어떤 위치에 서 있는가
1절. 자존심은 허영인가
2절. 오 선생의 안전과 권씨의 불안
3절. 가족을 거느린 세입자의 몸

제4장. 집은 누구에게 주소가 되는가
1절. 문간방의 정치학
2절. 성남 외곽의 벌거벗은 지형
3절. 노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도시

제5장. 익숙한 네 가지 독법의 함정
1절. 실패한 지식인이라는 이름
2절. 산업화 세태라는 넓은 배경
3절. 구두를 상징 하나로 봉합할 때
4절. 동정이 가리는 책임

제6장. 누가 보고 누가 말하는가
1절. 관찰자의 가까움과 거리
2절. 소문이 사람을 대신하는 순간
3절. 반복과 생략이 만든 실종
4절. 연작이 돌려놓는 질문

제7장. 남루해진 자존심의 정치
1절. 체면은 생존의 마지막 재산
2절. 도움을 받을 때 더 깊어지는 상처
3절. 국가와 시장이 나누어 가진 폭력
4절. 존엄이 저항으로 굽는 자리

제8장.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
1절. 선의는 왜 늦게 도착하는가
2절. 가족의 울타리와 타인의 문턱
3절. 감시의 부탁이 만든 공범성
4절. 가까운 이웃이라는 어려운 책임

제9장. 오늘의 주변부 지식인
1절. 학력은 왜 안전망이 되지 못하는가
2절. 주소와 고용이 사람을 분류하는 시대
3절. 연민 없이 불안을 읽는 법

제10장. 두 번째 독서에서 살아나는 장면들
1절. 구두를 닦는 시간과 문간방의 시선
2절. 도움과 모욕이 엉키는 순간
3절. 사라진 뒤의 수색과 소문
4절. 공장과 제복으로 이동한 연작

제11장. 남겨진 사물이 서사를 세운다
1절. 사물은 인물보다 오래 머문다
2절. 구두의 배열이 만든 부재의 문장
3절. 빈자리와 후속편의 시간

제12장. 구두가 묻는 인간의 행방
1절. 한 사람의 실종을 끝내지 않는 형식
2절. 존엄은 어디에 보관되는가
3절. 빈 구두 앞에서 멈추는 판단

에필로그. 가지런한 아홉 켤레의 불편한 정적

참고문헌

우리가 먼저 본 불쌍한 지식인

권씨를 처음 읽을 때 가장 빨리 붙는 말은 ‘소외’이다. 대학을 나왔지만 학력에 걸맞은 자리를 얻지 못하고, 도시의 외곽에서 셋방을 살며, 육체노동으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 가는 사람. 과거의 소요 사건 때문에 정상적인 시민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경찰의 시선까지 감당해야 하는 사람. 그의 처지를 묶어 설명하기에 소외만큼 편리한 말도 드물다. 실제로 그 말은 작품의 중요한 층위를 정확히 짚는다. 문제는 소외가 설명의 시작이 아니라 결론이 될 때 생긴다.

소외된 지식인이라는 이름은 권씨의 내부를 지나치게 쉽게 채운다. 학력은 높으나 현실 적응력이 부족하고, 자존심은 강하나 생활 능력은 약하며, 자기 처지를 견디지 못해 파국으로 가는 인물이라는 익숙한 도식이 완성된다. 이 도식 안에서 구두는 지식인의 체면을 지키는 허영의 물건이 되고, 실종은 현실에 패배한 개인의 퇴장이 된다. 독자는 권씨를 안타까워하면서도 어느 정도는 그의 실패를 성격 탓으로 돌릴 수 있다. 구조의 폭력은 배경으로 물러나고, 인물의 결함이 비극의 전면을 차지한다.

그러나 권씨의 자존심은 성격만으로 생기지 않는다. 그가 대학을 나왔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은 학력을 과시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사회가 이미 그의 학력을 무효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가치가 안정적으로 인정되는 사람은 그것을 반복해서 증명할 필요가 없다. 권씨가 자기 학력을 말할 때마다 드러나는 것은 우월감보다 취소될 위기에 놓인 자격이다. 그는 자기 안에 남은 작은 증명서를 꺼내 보이듯 그 말을 건넨다. 사회적 지위로 이어지지 못한 학력은 자산이 아니라 상처가 된다.

구두를 닦는 행위도 같은 긴장 속에 놓인다. 육체노동의 흙과 먼지는 그의 몸에 현재의 계급을 표시한다. 반면 윤이 나는 구두는 다른 종류의 노동과 다른 종류의 출입을 기억하게 한다. 사무실 문을 지나고, 약속된 출근 시간에 맞춰 도시의 중심으로 향하며, 말과 서류로 능력을 증명하는 사람의 몸을 구두는 흉내 낸다. 권씨는 구두를 닦아 과거의 자기를 보존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직 완전히 박탈되지 않았다고 믿고 싶은 사회적 자세를 매일 복원한다.

사람이 떠난 방에는 대개 흐트러짐이 남는다. 급히 벗어 놓은 옷, 마시다 만 물, 밀리지 않은 문, 아직 체온을 품은 이불이 떠난 사람의 속도를 증언한다. 그런데 권씨가 사라진 뒤 남은 구두는 흐트러짐과 다른 질서를 만든다. 여러 켤레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는 사실은 방을 더 비어 보이게 한다. 무질서가 부재를 가릴 수 있다면, 정돈은 부재의 윤곽을 또렷하게 자른다. 닦인 가죽의 표면마다 몸이 들어갈 자리가 비어 있다.

구두는 사람을 기다리는 모양을 하고 있다. 발이 들어와 무게를 싣고, 문턱을 넘어 어디론가 걸어 나가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방에 남은 아홉 켤레는 기다림의 물건이면서 기다림이 끝났음을 알리는 물건이다. 주인이 돌아오면 다시 신을 수 있다는 가능성과,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빈 채 남는다는 예감이 같은 사물 안에 겹친다. 그 겹침 때문에 구두는 권씨의 성격을 설명하는 소품에서 벗어난다. 구두는 사라진 몸을 대신해 방을 점유하고, 그 몸이 어디까지 밀려났는지를 묻는 증거가 된다.

첫 독서에서 우리는 권씨의 자존심을 먼저 본다. 그는 가진 것이 적어도 구두만은 정성껏 닦는다. 대학을 나왔다는 사실을 스스로 확인하려 하고, 육체노동의 먼지와 생활의 남루함이 자기 존재 전부가 되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 그 모습은 애처롭고 때로는 우스꽝스럽다. 현실과 자의식의 간격이 너무 커서, 독자는 구두에 매달리는 태도를 허영으로 판정하고 싶어진다. 동시에 그 허영마저 빼앗기는 순간을 보며 연민을 느낀다. 이 익숙한 감정의 흐름은 권씨를 빠르게 이해하게 해 주지만, 이해했다는 안도 속에 그를 다시 혼자 남겨 둔다.

권씨는 처음부터 혼자 있지 않다. 그는 누군가의 문간방에 세를 든 사람이고, 임신한 아내와 아이들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며, 과거의 사건 때문에 경찰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전과자이고, 학력에 어울리는 일자리에서 밀려나 거친 노동을 감당하는 몸이다. 그를 바라보는 오 선생 역시 단순한 방관자가 아니다. 오랫동안 셋방살이를 견딘 끝에 집을 마련했기에 세입자의 불안을 알지만, 바로 그 집을 지키기 위해 불온한 세입자를 경계한다. 공감은 경험의 유사성에서 시작되지만, 소유의 차이 앞에서 곧 갈라진다.

문간방은 두 사람을 가깝게 놓고 멀리 떼어 놓는다. 같은 대문을 드나들고 같은 벽의 얇음을 견디면서도, 한 사람은 집의 안쪽을 자기 이름으로 부르고 다른 사람은 정해진 방 한 칸을 빌린다. 오 선생이 권씨의 생활을 볼 수 있는 것은 가까이 살기 때문이지만, 그 시선에는 집주인의 권한과 국가의 감시가 스며든다. 권씨의 가난은 감추기 어렵고, 자존심은 자주 해석의 대상이 되며, 과거는 현재의 행동을 설명하는 기록으로 되돌아온다. 그는 살고 있으면서도 이미 관찰되는 사람이다.

그래서 실종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지 않는다. 한 사람의 말보다 그에 관한 보고가 더 믿을 만하다고 여겨질 때, 생활의 필요보다 전과 기록이 먼저 읽힐 때, 도움을 청하는 행위가 인격의 손실로 돌아올 때, 그는 조금씩 사회의 문장에서 지워진다. 마지막 사라짐은 그 지워짐이 눈에 보이는 형태를 얻는 순간이다. 몸이 방을 떠난 뒤에야 주변 사람들은 남겨진 것을 센다. 열 켤레였던 구두 가운데 아홉 켤레가 남았다는 수는, 그가 한 켤레를 신고 어디론가 갔다는 최소한의 사실만 허락한다. 어디로 갔고 무엇이 되었는지는 닫히지 않는다.

인물정보

넥스트북 살롱은 고전과 현대 문학, 철학 텍스트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읽어 내는 넥스트북의 독서 해설 임프린트입니다. 줄거리 요약에 머무르지 않고 장면과 문장, 감정 구조를 따라가며 독자가 작품을 끝까지 자기 힘으로 읽어 내도록 돕습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와 소시민의 행방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와 소시민의 행방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와 소시민의 행방
    아홉 켤레의 구두·소시민·계급·자존·소외·파국의 행방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콘텐츠 다운로드 이용 동의
    이 상품은 출판사 정책에 따라 모바일 APP에서
    최대 대 기기까지 다운로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조건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콘텐츠 다운로드 완료 후 혜택코드가 발급됩니다.

    다운로드 후에 이용해 주세요.

    혜택코드가 발급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MD메모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