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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축제 속으로

랜선 여행을 넘어 오감의 현장으로, 생생한 축제 공략법
김익순 지음
와컨설팅

2026년 03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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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
파일 정보 PDF (42.43MB)
ISBN 9791175080959
쪽수 3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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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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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는 절대 맡을 수 없는 '땀과 먼지'의 냄새, 당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지구촌 축제 365일의 기록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선명한 화질로 세상을 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손가락 터치 한 번이면 리우 카니발의 화려한 퍼레이드가 4K 영상으로 펼쳐지고, 몽골 나담 축제의 말발굽 소리가 고음질로 귓가에 울려 퍼집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타문화에 대한 우리의 공감각은 무뎌지고 있습니다. 모니터 속 세상은 그저 유리벽 너머의 '남의 잔치'일 뿐, 내 살갗에 와닿는 '우리의 이야기'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여행은 고화질 화면을 끄고, 흙먼지 날리는 현장으로 걸어 들어갈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신간 『365일 축제 속으로』는 바로 그 '살아있는 감각'을 되찾고 싶은 당신을 위한 가장 완벽한 초대장입니다. 저자 김익순은 단순한 관광객의 시선이 아닌, 축제의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그들과 함께 호흡한 치열한 기록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스페인 부뇰에서 으깨진 토마토의 시큼한 향기를 맡으며 타인과 뒹굴고, 인도 바라나시에서 낯선 이가 뿌리는 색 가루를 뒤집어쓰며 경계를 허무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축제야말로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평화의 기술'이자, 지루한 일상을 단번에 전복시키는 마법임을 말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에 머물지 않습니다. 감성이 넘치는 인문학적 서사와 냉철한 실전 가이드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Part 1]에서는 각 축제가 태동한 역사적 배경과 그 속에 담긴 인간의 희로애락을 깊이 있게 조명하여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킵니다. 이어지는 [Part 2]에서는 저자가 수십 번의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생존 전략'을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티켓팅 전쟁에서 승리하는 법, 인파 속에서 화장실을 확보하는 노하우, 소매치기를 피하며 인생 사진을 남기는 명당 위치까지, 현장에 가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는 '꿀팁'들이 가득합니다.

이제 차가운 방구석을 벗어나 뜨거운 축제의 현장으로 떠날 준비가 되셨습니까? 1월의 필리핀 세부에서 들려오는 북소리부터 12월 뉴욕 타임스퀘어의 카운트다운 함성까지, 지구촌은 1년 365일 멈추지 않고 춤추며 노래합니다. 은퇴 후 새로운 삶의 이정표를 찾는 액티브 시니어부터, 잊지 못할 청춘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싶은 MZ세대까지, 이 책은 당신이 세계 지도를 펼치는 순간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망설임은 접어두고, 이제 축제 속으로 걸어 들어오십시오.
서문
[1월] 필리핀 세부(Cebu) ― 시놀룻 페스티벌(Sinulog Festival)
[1월~2월] 중국 하얼빈(Harbin) ― 하얼빈 국제 빙설제(Harbin International Ice and Snow Sculpture Festival)
[1월~2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 타이푸삼(Thaipusam)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 ―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1월] 호주 멜버른(Melbourne) ― 호주오픈(Australian Open)
[2월] 일본 삿포로(Sapporo) ― 삿포로 눈 축제(Sapporo Snow Festival)
[2~3월] 콜롬비아 바랑키야(Barranquilla) ― 바랑키야 카니발(Carnaval de Barranquilla)
[2~3월] 미국 뉴올리언스(New Orleans) ― 마디 그라(Mardi Gras)
[2~3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 리우 카니발(Carnaval do Rio)
[2월] 이탈리아 베네치아(Venezia) ― 베네치아 카니발(Carnevale di Venezia)
[2월] 대만(Taiwan) ― 대만 등불 축제(Taiwan Lantern Festival)
[1월~2월] 캐나다 퀘벡시티(Quebec City) ― 퀘벡 윈터 카니발(Carnaval de Québec)
[3월] 인도 브라즈(Braj) 지역(마트라/브린다반) ― 홀리(Holi)
[3월] 스페인 발렌시아(Valencia) ― 라스 파야스(Las Fallas)
[3월] 아일랜드 더블린(Dublin) ― 성 패트릭 데이(St. Patrick's Day)
[3월] 미국 오스틴(Austin) ― SXSW (South by Southwest)
[4월] 태국 방콕/치앙마이(Bangkok/Chiang Mai) ― 송크란(Songkran)
[4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 ― 킹스데이(King’s Day / Koningsdag)
[4월] 미국 인디오(Indio) ―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3월~5월] 네덜란드 리세(Lisse) ― 큐켄호프(Keukenhof)
[4월~5월]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 프륄링스페스트(Frühlingsfest)
[4월~5월] 스페인 세비야(Sevilla) ― 페리아 데 아브릴(Feria de Abril)
[5월] 프랑스 칸(Cannes) ― 칸 영화제(Festival de Cannes)
[5월] 모나코 몬테카를로(Monte Carlo) ― F1 모나코 그랑프리(Grand Prix de Monaco)
[5월] 영국 런던(London) ― 첼시 플라워 쇼(RHS Chelsea Flower Show)
[5월~6월] 호주 시드니(Sydney) ―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6월] 영국 서머싯(Somerset) ―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
[6월] 페루 쿠스코(Cusco) ― 인티 라이미(Inti Raymi)
[6월] 포르투갈 포르투(Porto) ― 상 주앙 축제(Festa de São João)
[5월~6월] 스페인 바르셀로나(Barcelona) ― 프리마베라 사운드(Primavera Sound)
[7월] 스페인 팜플로나(Pamplona) ― 산 페르민(San Fermín)
[7월] 벨기에 붐(Boom) ―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
[7월/8월] 이탈리아 시에나(Siena) ― 팔리오 디 시에나(Palio di Siena)
[7월] 몽골 울란바토르(Ulaanbaatar) ― 나담 축제(Naadam Festival)
[8월] 영국 에든버러(Edinburgh) ― 에든버러 페스티벌(Edinburgh Festival)
[8월] 스페인 부뇰(Buñol) ―356일 축제 속으로 with isbn
[8월]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 ― 시겟 페스티벌(Sziget Festival)
[8월~9월] 미국 네바다 블랙록 시티(Black Rock City) ― 버닝 맨(Burning Man)
[8월] 영국 런던(London) ― 노팅힐 카니발(Notting Hill Carnival)
[9월~10월] 독일 뮌헨(München) ―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9월] 스페인 바르셀로나(Barcelona) ― 라 메르세(La Mercè)
[9월] 싱가포르(Singapore) ― F1 싱가포르 그랑프리(Singapore Grand Prix)
[10월] 미국 앨버커키(Albuquerque) ― 국제 열기구 축제(International Balloon Fiesta)
[10월~11월] 멕시코 멕시코시티(CDMX) & 오아하카(Oaxaca) ― 죽은 자의 날(Día de los Muertos)
[10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 ― ADE (Amsterdam Dance Event)
[10월] 필리핀 바콜로드(Bacolod) ― 마스카라 페스티벌(MassKara Festival)
[11월] 호주 멜버른(Melbourne) ― 멜버른 컵(Melbourne Cup)
[11월] 태국 치앙마이(Chiang Mai) ― 이펑 & 러이 끄라통(Yi Peng & Loy Krathong)
[11월] 인도 푸슈카르(Pushkar) ― 푸슈카르 낙타 축제(Pushkar Camel Fair)
[11월~12월] 독일 뉘른베르크(Nürnberg) ― 크리스마스 마켓(Christkindlesmarkt)
[11월~12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 크리스마스 마켓(Marché de Noël)
[12월~1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Edinburgh) ― 호그마니(Hogmanay)
[12월] 미국 뉴욕(New York) ― 타임스퀘어 볼 드롭(Times Square Ball Drop)

[사막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무소유의 실험, 버닝 맨]

"버닝 맨은 축제(Festival)라는 단어조차 거부합니다. 이곳은 '참여형 공동체'입니다. 무대 위 공연자와 아래 관객의 구분은 없습니다. 방관자(Spectator)는 환영받지 못합니다... 이곳에는 시장도, 경찰도, 그리고 무엇보다 '돈'이 없습니다. 오직 얼음 판매소를 제외하고는 그 어떤 상업 활동도 금지됩니다. 이곳의 유일한 경제 시스템은 대가 없는 '선물(Gifting)'입니다."

Editor's Pick: 자본주의의 정점에서 돈을 부정하고, 사막 한가운데 가상의 도시를 세웠다 불태우는 '버닝 맨'. 이 책은 단순한 축제 소개를 넘어, 현대 문명이 잃어버린 '연대'와 '자립'의 가치를 날카롭게 포착합니다.

[토마토라는 붉은 탄환, 라 토마티나]

"이 1시간의 전투는 사회적 지위나 국적을 철저히 무시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변호사든 학생이든 상관없이, 모두가 똑같이 붉은 주스를 뒤집어쓴 '토마토 인간'이 될 뿐입니다. 전투가 끝난 후, 마을 주민들이 호스로 뿌려주는 물줄기에 몸을 씻어내며 서로의 등을 닦아주는 순간, 당신은 전쟁 같은 삶 속에서 쌓였던 묵은 감정들이 붉은 물과 함께 하수구로 씻겨 내려가는 정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ditor's Pick: 스트레스와 격식을 짓이겨버리는 쾌감! 저자는 토마토 축제를 단순한 난장판이 아닌, 현대인의 억눌린 본능을 해방하고 타인과 무장 해제된 상태로 만나는 '정화 의식'으로 재해석합니다.

[죽음마저 축제가 되는 곳, 멕시코 죽은 자의 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 축제의 핵심 철학은 '기억'입니다. 누군가를 기억해 주는 사람이 이승에 한 명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 영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믿음... 해골이 되어 춤추는 사람들 틈에서 당신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죽음은 삶의 반대말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가장 찬란한 조각임을 말입니다."

Editor's Pick: 영화 <코코>의 감동을 활자로 옮겨놓은 듯합니다.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축제로 승화시키는 멕시코인들의 지혜를 통해, 독자들에게 삶을 대하는 새로운 태도를 제안합니다.

[혹한을 견디는 뜨거운 역발상, 퀘벡 윈터 카니발]

"영하 20도의 날씨에도 수영복만 입고 눈밭을 뒹구는 '스노 배스(Snow Bath)' 참가자들의 함성... 그 모든 순간에는 달콤하고 독한 전통주 '카리부(Caribou)'가 함께합니다. 지팡이 모양의 플라스틱 통에 술을 담아 마시며 서로의 언어는 달라도 눈빛으로 건배를 나누는 순간, 퀘벡의 겨울은 고통이 아닌 환희로 기억됩니다."

Editor's Pick: 겨울이 춥다고 불평만 하고 계신가요? 이 책은 피할 수 없는 환경을 즐거움으로 바꿔버리는 인간의 위대한 '역발상'을 보여줍니다. 당장이라도 짐을 싸서 눈밭으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생생한 묘사가 압권입니다.

[90초의 승부를 위한 1년의 기다림, 이탈리아 팔리오]

"말이 기수를 떨어뜨리고 혼자 결승선에 들어와도 우승으로 인정되는 이 냉혹한 룰은, 이곳이 승리 외에는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는 전장임을 증명합니다...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증오와 동맹, 그리고 승리의 환희가 좁은 골목마다 깃발처럼 나부끼는 곳. 당신은 이곳에서 현대 문명의 안전장치가 제거된, 인간 본연의 가장 뜨겁고 원초적인 승부욕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Editor's Pick: 시에나의 '팔리오'를 단순한 경마가 아닌 '지역 정체성을 건 전쟁'으로 묘사한 대목은 이 책의 백미입니다. 축제 이면에 숨겨진 역사와 인간 군상을 파헤치는 저자의 시선이 날카롭습니다.

우리는 여행을 떠나기 전 수많은 정보를 검색합니다. 맛집을 찾고, 교통편을 알아보고, 인증샷 명소를 저장합니다. 하지만 정작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것은 예상치 못한 변수와 낯선 문화의 장벽입니다. 특히 수만, 수십만 명이 몰리는 세계적인 축제 현장은 그 자체로 거대한 혼돈(Chaos)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여행자에게 축제는 즐거움이 아닌 고역이 될 수도 있습니다.

『365일 축제 속으로』는 바로 이 지점에서 다른 여행서들과 확연히 차별화됩니다. 저자는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만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대신, 그 혼돈 속으로 독자를 안전하게 안내하는 노련한 셰르파(Sherpa)를 자처합니다. "소몰이 축제에서는 절대 뛰지 말고 발코니를 예약하라", "토마토 축제에는 반드시 버릴 옷과 물안경을 챙겨라", "옥토버페스트에서는 웨이트리스에게 팁을 넉넉히 주어라"와 같은 조언들은 책상 앞에서 검색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닙니다. 오직 현장의 먼지를 마시고 땀을 흘려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실전 지혜'입니다.

이 책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에게는 가슴 뛰는 일탈의 대리 만족을,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시니어에게는 구체적인 실행의 용기를, 그리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청년들에게는 세계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태도와 매너를 선물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축제는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오래된 평화의 기술"이라고. 계급장을 떼고, 국경을 지우고,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시공간인 축제.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이미 세계 지도를 펼치고 다음 목적지를 고르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삶을 더욱 풍요로운 색채로 물들일 세상의 모든 축제가 이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지금 바로, 그 뜨거운 현장으로 접속하십시오.

인물정보

저자(글) 김익순

한국어 교원으로서 언어의 구조와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연구해온 그는 『한국문화 300』, 『일본문화 300』, 『미국문화 300』 등 다양한 문화권을 탐구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서로 다른 사회가 어떻게 역사와 세계관을 일상의 습관과 태도 속에 스며들게 하는지, 비교문화적 시각으로 관찰하며 각 나라의 고유한 사고체계를 분석해왔다. 삼성전자 본사 인사팀에서 쌓은 실무 경험은 그에게 사회 현상을 표면이 아닌 구조와 코드로 읽어내는 통찰을 제공했다. 저자는 독자들이 각 문화권의 무의식적 규범과 가치 체계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그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하고 낯설기만 했던 타문화의 행동 방식과 사고 구조가 논리적으로 연결되며 하나의 체계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문화라는 거대한 숲을 해석 가능한 지도로 바꾸어, 독자에게 새로운 지적 탐험의 문을 열어준다.

주요 이력 및 저서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지도조종자
한국어 교원 자격(21-22-0754)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필리핀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일본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캠타시아활용전문가되기』
『구글활용전문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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