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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물100인

관광·장기체류·연수생을 위한 대화 치트키
김익순 지음
와컨설팅

2026년 01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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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
파일 정보 PDF (195.17MB)
ISBN 9791175080942
쪽수 30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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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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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이라는 평온한 별명 뒤에 숨겨진, 100개의 뜨거운 심장을 만나다” 차가운 설원을 녹이고 불가능의 벽을 넘은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캐나다를 생각할 때 무엇을 떠올립니까? 웅장한 로키산맥, 붉은 단풍, 혹은 평화롭고 예의 바른 사람들의 나라. 하지만 그 평화로운 풍경 이면에는 척박한 환경과 싸우고, 차별에 맞서며, 실패를 딛고 일어선 수많은 '개척자'들의 피와 땀이 서려 있습니다. 이것은 고난 앞에 무릎 꿇지 않았던 인간 승리의 기록이자, 다양성이라는 가치가 어떻게 한 사회를 위대하게 만드는지를 증명하는 묵직한 인문학적 보고서입니다.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길어 올린 사람들 책장을 넘기면, 우리는 가장 먼저 한쪽 다리를 잃고도 대륙을 달렸던 청년 테리 폭스를 만납니다. 암으로 죽어가면서도 "내가 멈추면, 저 아이들의 고통도 멈추지 않는다"며 절뚝이는 다리로 고속도로를 달렸던 그의 모습은, 결과보다 과정이 아름다운 삶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묻습니다. 1,000만 달러짜리 가짜 수표를 지갑에 넣고 다니며 가난을 견딘 짐 캐리, 14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언어의 장벽을 뚫고 세계의 디바가 된 셀린 디옹의 이야기는 화려한 성공 뒤에 숨겨진 처절한 노력을 생생하게 증언합니다.

세상의 판도를 바꾼 혁신과 지성의 최전선 이 책은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에 그치지 않습니다. 현대 문명의 최전선을 달리는 혁신가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오늘날 전 세계를 뒤흔드는 '딥러닝'의 아버지 제프리 힌턴이 어떻게 'AI의 겨울'을 견뎌냈는지, 요가 바지 하나로 전 세계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꾼 룰루레몬의 칩 윌슨이 어떻게 욕망을 디자인했는지, 그 비즈니스적 통찰과 혁신의 순간들을 포착합니다. 인슐린을 발견하여 수억 명의 목숨을 구하고도 특허권을 단돈 1달러에 넘긴 프레더릭 밴팅의 결단 앞에서는 진정한 지식인의 품격에 대해 숙연해지게 됩니다.

혐오와 배제의 시대를 건너는 지혜 무엇보다 이 책이 빛나는 지점은 '공존의 가치'를 다루는 방식입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의 나라를 이루었는지, 윌프리드 로리에의 타협의 정치와 미카엘 장의 포용적 리더십을 통해 보여줍니다. 또한, 과거의 잘못(기숙학교 문제 등)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은 갈등으로 점철된 우리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당신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할 100가지 인생 수업 저자는 100명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어떤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 이 책에 담긴 100개의 이야기는 때로는 뜨거운 위로로, 때로는 서늘한 죽비소리로 다가와 안주하려는 우리의 어깨를 흔들어 깨울 것입니다. 지금,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거나 새로운 영감이 필요하다면, 캐나다의 설원을 뚫고 피어난 이 100송이의 불꽃 같은 이야기를 만나보십시오. 당신의 가슴 속에 식지 않는 열정의 불씨를 지펴줄 것입니다.
서문
Part 1. 국가의 뿌리·상징·정체성
캐나다인물 01. 테리 폭스 (Terry Fox, 1958) [희망의 마라톤]
차기 5달러 지폐 인물로 선정된, 캐나다의 영원한 국민 영웅
캐나다인물 02. 윌프리드 로리에 (Sir Wilfrid Laurier, 1841) [5달러]
캐나다 최초의 프랑스계 총리로, 현행 5달러 지폐의 얼굴
캐나다인물 03. 비올라 데스몬드 (Viola Desmond, 1914) [10달러]
차별의 극장, 그 단 1센트에 맞선 위대한 불복종
캐나다인물 04. 조니 미첼 (Joni Mitchell, 1943) [예술혼]
서스캐처원의 먼지바람을 시적인 가사로 빚어낸, 20세기 가장 위대한 싱어송라이터
캐나다인물 05. 윌리엄 라이언 매켄지 킹 (William Lyon Mackenzie King, 1874) [50달러] 수정 구슬과 일기장 뒤에 숨어 제국을 경영한 기묘한 현실주의자
캐나다인물 06. 로버트 보든 (Sir Robert Borden, 1854) [100달러]
피로 쓴 서명, 식민지에서 국가로의 묵직한 도약
캐나다인물 07.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Alexander Graham Bell, 1847) [혁신] 브랜트포드의 강가에서 인류의 목소리를 전선에 실어 보낸 소통의 발명가
캐나다인물 08. 프레더릭 밴팅 (Frederick Banting, 1891) [인슐린]
‘캐나다가 인류에 준 선물’로 회자되는 의학 혁신의 상징
캐나다인물 09. 레스터 B. 피어슨 (Lester B. Pearson, 1897) [평화유지] 총성 없는 전쟁터에 푸른 헬멧을 씌운 외교의 설계자
캐나다인물 10. 토미 더글러스 (Tommy Douglas, 1904) [메디케어]
지갑의 두께가 생명을 결정하지 않는 나라를 꿈꾼 ‘가장 위대한 캐나다인’
캐나다인물 11. 존 A. 매크도널드 (Sir John A. Macdonald, 1815)
[건국 총리] 철로 위에 국가를 빚어낸, 위대하고도 논쟁적인 아버지
캐나다인물 12. 루이 리엘 (Louis Riel, 1844) [메티스]
‘캐나다는 누구의 나라였나’를 묻는 대화가 시작되는 이름
캐나다인물 13. 존 매크래 (John McCrae, 1872) [양귀비꽃]
포탄 구덩이에서 피어나 전 세계의 가슴에 꽂힌 붉은 기억
Part 2. 정치·외교·국가 운영
캐나다인물 14. 새뮤얼 드 샹플랭 (Samuel de Champlain, 1567) [퀘벡] 얼어붙은 강 위에 심은 백합, 프랑스어권 캐나다의 위대한 아버지
캐나다인물 15. 아이작 브록 (Isaac Brock, 1769) [1812전쟁]
국가의 개념이 희미하던 시절, 죽음으로 국경선을 지켜낸 '캐나다의 구세주'
캐나다인물 16. 조르주 에티엔 카르티에 (George-Étienne Cartier, 1814) [연방 설계] 반역의 총을 내려놓고 건국의 펜을 든 '프랑스 캐나다의 방패'
캐나다인물 17. 로버트 볼드윈 (Robert Baldwin, 1804) [책임정부]
혁명 없이 혁명을 완수한, 캐나다 민주주의의 고요한 설계자
캐나다인물 18. 루이-이폴리트 라퐁텐 (Louis-Hippolyte LaFontaine, 1807) [협치] 적의 손을 잡고 건넌 증오의 강, 두 개의 언어로 쌓은 민주주의
캐나다인물 19. 조지프 하우 (Joseph Howe, 1804) [언론 자유]
권력의 입마개를 찢고 진실을 해방시킨 6시간의 포효
캐나다인물 20. 윌리엄 라이언 매켄지 (William Lyon Mackenzie, 1795) [반란·개혁] 부러질지언정 휘지 않았던, 붉은 가발의 불온한 혁명가
캐나다인물 21. 피에르 트뤼도 (Pierre Elliott Trudeau, 1919) [다문화·헌정] 현대 캐나다 정체성을 둘러싼 ‘끝없는 대화’의 중심
캐나다인물 22. 존 디펜베이커 (John Diefenbaker, 1895) [권리]
권리와 시민의식의 확장으로 회자되는 총리
캐나다인물 23. 브라이언 멀루니 (Brian Mulroney, 1939) [외교·경제]
욕먹을 용기로 국경을 허물고, 북미의 지도를 다시 그린 승부사
캐나다인물 24. 장 크레티앵 (Jean Chrétien, 1934) [실용 정치]
입 돌아간 ‘샤위니건의 작은 거인’, 적자투성이 나라를 흑자의 반석에 올리다
캐나다인물 25. 킴 캠벨 (Kim Campbell, 1947) [첫 여성 총리]
여름 한 철의 짧은 꿈, 그러나 가장 높고 위태로웠던 유리절벽 위의 춤
캐나다인물 26. 스티븐 하퍼 (Stephen Harper, 1959) [보수 재편]
분열된 우파를 꿰매고, 차가운 계산으로 제국을 쌓은 ‘푸른 스웨터’의 전략가
캐나다인물 27. 잭 레이턴 (Jack Layton, 1950) [정치 문화]
지팡이를 짚고 희망을 지휘한, ‘오렌지 물결’의 영원한 선장
캐나다인물 28. 잔 소베 (Jeanne Sauvé, 1922) [총독]
의사봉을 쥔 최초의 여인, 리도 홀의 정문을 닫고 권위를 세우다
캐나다인물 29. 미카엘 장 (Michaëlle Jean, 1957) [이민 서사]
독재를 피해 온 난민 소녀, 가장 낮은 곳의 기억으로 리도 홀의 주인이 되다
캐나다인물 30. 애드리엔 클락슨 (Adrienne Clarkson, 1939) [시민 캐나다] 단 한 개의 가방으로 도착해 국가의 품격을 다시 쓴 리도 홀의 여주인
캐나다인물 31. 로메오 달레르 (Roméo Dallaire, 1946) [국제 인도]
신이 눈을 감은 100일 동안, 지옥의 문앞을 지켰던 고독한 파수꾼
Part 3. 원주민·인권·사회정의
캐나다인물 32. 넬리 맥클렁 (Nellie McClung, 1873) [참정권]
"여성도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유머라는 칼로 응답한 대평원의 여걸
캐나다인물 33. 에밀리 머피 (Emily Murphy, 1868) [퍼슨스 케이스]
법전이 부정한 존재, 판사석에 앉아 '사람'의 자격을 묻다
캐나다인물 34. 헨리에타 뮤어 에드워즈 (Henrietta Muir Edwards, 1849) [권리 운동] 법전 없는 변호사, 80년의 끈기로 여성을 '사람'으로 만든 대모
캐나다인물 35. 루이즈 맥키니 (Louise McKinney, 1868) [정치 진출]
제국의 금녀(禁女) 구역에 첫발을 디딘, 금주(禁酒)의 여전사
캐나다인물 36. 아이린 팔비 (Irene Parlby, 1868) [정책]
귀족의 드레스를 벗고 농부의 앞치마를 두른, 생활 정치의 우아한 혁명가
캐나다인물 37. 테레즈 카스그랭 (Thérèse Casgrain, 1896) [퀘벡 참정권] 검은 사제복의 벽을 넘어, 북미 최후의 가부장제를 무너뜨린 14년의 노크
캐나다인물 38. 로즈메리 브라운 (Rosemary Brown, 1930) [흑인 여성 정치] 차별의 이중 감옥을 부수고, 백인 남성들의 의사당에 흑인 여성의 자리를 만든 선구자
캐나다인물 39. 베벌리 맥라클린 (Beverley McLachlin, 1943) [대법원] 보수와 진보 사이, 정의의 저울을 든 최초의 여성 대법원장
캐나다인물 40. 보라 라스킨 (Bora Laskin, 1912) [헌법]
‘유대인은 사절’이라던 닫힌 문을 열고, 헌법의 초석을 놓은 위대한 법학자
캐나다인물 41. 헨리 모르겐탈러 (Henry Morgentaler, 1923) [재생산 권리] 수용소의 죽음을 넘어, 여성의 몸에 대한 국가의 통제를 끊어낸 의사
캐나다인물 42. 메리 투-액스 얼리 (Mary Two-Axe Earley, 1911)
[원주민 여성] 사랑해서 결혼했더니 고향에서 추방당한, ‘법적 유령’들의 귀향을 이끈 어머니
캐나다인물 43. 일라이저 하퍼 (Elijah Harper, 1949) [원주민 권리]
독수리 깃털 하나로 제국의 헌법을 멈춰 세운 침묵의 거인
캐나다인물 44. 머리 싱클레어 (Murray Sinclair, 1951) [진실·화해] 6,000명의 비명을 기록해 제국의 '문화적 학살'을 심판한 위대한 청자(聽者)
캐나다인물 45. 필 퐁텐 (Phil Fontaine, 1944) [기숙학교]
수치심의 벽을 깨고 국가의 참회를 이끌어낸, 가장 용감했던 1990년의 고백
캐나다인물 46. 실라 와트-클루티어 (Sheila Watt-Cloutier, 1953) [이누이트·기후] 얼음이 녹으면 인권도 녹는다, 북극의 눈물로 세계의 양심을 기소한 여인
캐나다인물 47. 버피 세인트마리 (Buffy Sainte-Marie, 1941) [원주민 권리] 통기타 하나로 제국의 침묵을 찢고, 정체성의 전장에 선 ‘보편적 군인’
Part 4. 탐험·개척·철도·전쟁
캐나다인물 48. 알렉산더 매켄지 (Alexander Mackenzie, 1764) [대륙 횡단] 루이스와 클라크보다 12년 앞서 태평양 바위에 새긴, 붉은 물감의 증명
캐나다인물 49. 데이비드 톰슨 (David Thompson, 1770) [지도]
별을 읽고 대륙을 그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육상 지리학자의 쓸쓸하고 장엄한 여정
캐나다인물 50. 피에르 고티에 드 바렌, 라 베랑드리 (Pierre Gaultier de Varennes, sieur de La Vérendrye, 1685) [서부 개척]
서쪽 바다라는 신기루를 쫓아, 아들의 피로 대평원에 프랑스의 깃발을 꽂은 몽상가
캐나다인물 51. 빌햘뮈르 스테판손 (Vilhjalmur Stefansson, 1879) [북극] 얼음의 감옥을 '친근한 이웃'이라 불렀던, 야망과 무책임 사이의 두 얼굴
캐나다인물 52. 아서 커리 (Sir Arthur Currie, 1875) [비미 리지]
식민지 군대를 진정한 국가의 군대로 격상시킨, 제1차 대전의 명장
캐나다인물 53. 윌리엄 밴 혼 (William Van Horne, 1843) [철도]
"풍경을 수출할 수 없다면 관광객을 수입하라", 대륙을 잇고 호텔을 지은 철도의 제왕
캐나다인물 54. 도널드 스미스 (Lord Strathcona, 1820) [연방 인프라]
마지막 못을 박은 붉은 수염의 남작, 자본으로 대륙의 혈관을 뚫다
캐나다인물 55. 빌리 비숍 (Billy Bishop, 1894) [1차대전]
진흙탕 참호를 박차고 올라, 72개의 십자가를 꺾은 하늘의 고독한 늑대
캐나다인물 56. 조르주 바니에 (Georges Vanier, 1888) [총독·전쟁]
한쪽 다리를 잃고 두 개의 캐나다를 껴안은, 리도 홀의 성자(聖者)
캐나다인물 57. 프랜시스 페가마가보 (Francis Pegahmagabow, 1889) [원주민 참전] 378명의 적을 쓰러뜨린 ‘참호의 유령’, 고향에선 시민이 되지 못한 비운의 영웅
Part 5. 과학·의학·기술·혁신
캐나다인물 58. 존 폴라니 (John Polanyi, 1929) [노벨 화학]
분자들의 찰나의 춤을 훔쳐본 남자, 그리고 과학의 언어로 평화를 노래한 지성
캐나다인물 59. 도나 스트릭랜드 (Donna Strickland, 1959) [노벨 물리] 55년의 침묵을 깬 빛의 마법사, 세상의 눈을 뜨게 한 짧고 강렬한 펄스
캐나다인물 60. 아서 맥도널드 (Arthur B. McDonald, 1943) [중성미자]
지하 2,100미터의 어둠 속에서 태양의 ‘변신하는 유령’을 사냥한 끈기의 물리학자
캐나다인물 61. 로베르타 본더 (Roberta Bondar, 1945) [우주·의학] 신경세포의 미세한 떨림부터 푸른 행성의 숨결까지, 과학자의 렌즈로 기록한 우주
캐나다인물 62. 크리스 해드필드 (Chris Hadfield, 1959) [우주 대중화] 무중력의 기타리스트, 우주를 당신의 거실로 초대한 콧수염 난 지휘관
캐나다인물 63. 제프리 힌턴 (Geoffrey Hinton, 1947) [딥러닝]
기계에게 생각하는 법을 가르친 대부(代父), 스스로 그 피조물을 두려워하며 경종을 울리다
캐나다인물 64. 요슈아 벤지오 (Yoshua Bengio, 1964) [AI]
빅테크의 황금 마차를 거부하고 상아탑을 지킨, 몬트리올의 인공지능 정원사
캐나다인물 65. 마이크 라자리디스 (Mike Lazaridis, 1961) [블랙베리] 엄지손가락으로 세계를 연결하고, 쿼티 자판 위에서 제국의 흥망을 지켜본 공학자
캐나다인물 66. 조제프-아르망 봄바르디에 (Joseph-Armand Bombardier, 1907) [스노모빌]
아들의 죽음이 묻힌 설원 위에서, 겨울의 고립을 부수고 달리는 궤도를 만든 아버지
캐나다인물 67. 레지널드 페슨던 (Reginald Fessenden, 1866) [라디오]
점과 선의 독재를 깨고, 허공에 인간의 목소리를 띄운 잊혀진 마법사
캐나다인물 68. 와일더 펜필드 (Wilder Penfield, 1891) [뇌과학]
두개골을 열고 기억의 서랍을 찾아낸, 영혼의 지도를 그린 탐험가
캐나다인물 69. 브렌다 밀너 (Brenda Milner, 1918) [기억 연구]
어제가 없는 남자에게서 내일을 발견한, 현대 신경심리학의 위대한 설계자
캐나다인물 70. 제임스 틸 (James Till, 1931) [줄기세포]
우연히 발견한 생명의 씨앗, 쥐의 비장에서 현대 의학의 성배를 찾아낸 물리학자
캐나다인물 71. 어니스트 맥컬록 (Ernest McCulloch, 1926) [줄기세포] 현미경 너머로 생명의 근원을 직관한, 줄기세포의 뜨거운 아버지
캐나다인물 72. 데이비드 스즈키 (David Suzuki, 1936) [환경]
수용소의 철조망 너머 숲을 보던 소년, 마이크를 잡고 지구의 변호인이 되다
Part 6. 경제·기업·브랜드
캐나다인물 73. 팀 호튼 (Tim Horton, 1930) [팀홀튼]
빙판 위의 전설에서 “더블더블”의 일상으로, 캐나다인의 아침을 깨우는 이름
캐나다인물 74. 기 랄리베르테 (Guy Laliberté, 1959) [태양의 서커스]
불을 뿜던 거리의 광대, 사양산업의 천막을 걷어내고 태양을 띄우다
캐나다인물 75. 칩 윌슨 (Chip Wilson, 1955) [룰루레몬]
요가 매트 위에서 시작된 혁명, 전 세계 거리의 풍경을 바꾼 검은 레깅스의 제왕
캐나다인물 76. 토비아스 뤼트케 (Tobias Lütke, 1980) [Shopify]
거인들의 독점포를 부수고, 반란군들에게 무기를 쥐여준 오타와의 프로그래머
캐나다인물 77. 이사도어 샤프 (Isadore Sharp, 1931) [포시즌스]
샴푸 한 병과 황금률로, 전 세계 5성급 호텔의 기준을 다시 쓴 미장이의 아들
캐나다인물 78. 프랭크 스트로나흐 (Frank Stronach, 1932) [마그나]
제조업 강국 캐나다의 산업 서사
캐나다인물 79. 짐 패티슨 (Jim Pattison, 1928) [유통]
중고차 딜러의 악수에서 시작된 제국, 밴쿠버를 세계의 지도로 끌어올린 거상의 손
캐나다인물 80. K.C. 어빙 (K.C. Irving, 1899) [어빙]
주유소에서 시작해 한 개의 주(State)를 통째로 소유해버린, 뉴브런즈윅의 ‘보이지 않는 영주’
캐나다인물 81. 새뮤얼 브론프먼 (Samuel Bronfman, 1889) [Seagram] 금주법의 밤을 황금으로 빚어낸, 제국을 갈망했던 위스키의 황제
캐나다인물 82. 릭 핸슨 (Rick Hansen, 1957) [장애 극복]
휠체어를 밀고 지구를 한 바퀴 돈, 4만 킬로미터의 '맨 인 모션'
Part 7. 문학·예술·음악
캐나다인물 83. 루시 모드 몽고메리 (L. M. Montgomery, 1874)
[빨간 머리 앤] 고독이라는 잉크로 상상을 직조해, 붉은 흙의 섬을 세계의 지도로 띄운 작가
캐나다인물 84. 앨리스 먼로 (Alice Munro, 1931) [노벨 문학]
캐나다 문학의 최고봉으로 회자되는 이름
캐나다인물 85. 마거릿 애트우드 (Margaret Atwood, 1939) [시녀 이야기] 베를린 장벽의 그늘에서 타자기로 길어 올린, 붉은 옷의 섬뜩한 예언서
캐나다인물 86. 얀 마텔 (Yann Martel, 1963) [파이 이야기]
뱅골 호랑이와 함께한 227일의 표류, 믿음의 허기를 채우는 가장 기묘한 거짓말
캐나다인물 87. 말콤 글래드웰 (Malcolm Gladwell, 1963) [논픽션]
1만 시간의 법칙으로 성공의 신화를 해부한, 21세기 최고의 스토리텔러
캐나다인물 88. 에밀리 카 (Emily Carr, 1871) [원주민·자연]
빅토리아 시대의 코르셋을 찢고, 원시림의 초록 소용돌이 속으로 걸어 들어간 '클리 윅(Klee Wyck)'
캐나다인물 89. 로런 해리스 (Lawren Harris, 1885) [Group of Seven] 부유한 상속자의 고뇌, 북극의 차가운 빙산 속에서 캐나다의 영혼을 조각하다
캐나다인물 90. 글렌 굴드 (Glenn Gould, 1932) [바흐]
무대라는 감옥을 탈출해 마이크 앞에 숨은, 고독한 피아노의 순례자
캐나다인물 91. 레너드 코헨 (Leonard Cohen, 1934) [Hallelujah]
성(聖)과 속(俗)의 경계에서, 부서진 영혼들을 위해 부른 차가운 구원의 노래
캐나다인물 92. 셀린 디옹 (Celine Dion, 1968) [퀘벡 디바]
14남매 막내딸의 목소리, 언어의 장벽을 녹이고 세계의 심장을 울리다
Part 8. 영화·코미디
캐나다인물 93. 제임스 카메론 (James Cameron, 1954) [기술 영화]
트럭 운전석에서 꾸던 악몽을 현실로 조립해, 심연의 바닥과 판도라의 하늘을 정복한 '세계의 왕'
캐나다인물 94. 드니 빌뇌브 (Denis Villeneuve, 1967) [압도적 침묵] 할리우드 거대 자본 시스템 속에서도 작가주의적 색채를 성공적으로 지켜낸 사례입니다.
캐나다인물 95. 짐 캐리 (Jim Carrey, 1962) [코미디]
1천만 달러짜리 수표를 품고 가난을 연기했던, 슬픈 눈을 가진 고무 얼굴의 철학자
캐나다인물 96. 샌드라 오 (Sandra Oh, 1971) [아시아계]
주변부의 그림자를 찢고 걸어 나와, 할리우드의 중심에 '노란 피부의 주인공'을 새긴 배우
Part 9. 스포츠
캐나다인물 97. 웨인 그레츠키 (Wayne Gretzky, 1961) [하키]
빙판 위의 위대한 99번, 기록을 넘어 전설이 된 캐나다의 심장
캐나다인물 98. 시드니 크로스비 (Sidney Crosby, 1987) [골든 골]
밴쿠버의 빙판을 녹인 연장 결승골, 캐나다 하키의 상징적인 차세대 리더
캐나다인물 99. 스티브 내쉬 (Steve Nash, 1974) [NBA]
작은 거인이 쏘아 올린 패스, 농구 변방에서 온 MVP가 코트 위에 그린 7초의 예술
캐나다인물 100. 크리스틴 싱클레어 (Christine Sinclair, 1983) [축구] 호날두와 메시보다 높은 곳에 이름 190개를 새긴, 침묵의 캡틴

미완성(未完)이 주는 완전한 감동 : 테리 폭스
"그는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모든 조건이 완벽할 때만 시작하려는가?' 한쪽 다리가 없어도, 폐가 굳어가도, 안개가 앞을 가려도 일단 한 발을 내딛는 용기. 한국의 청춘들이 스펙과 결과라는 강박에 시달릴 때, 테리 폭스의 삶은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고통과 마주하는 태도'가 진정한 영웅적 서사임을 묵직하게 웅변한다."

성공과 완주만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멈춰선 자리 자체가 이정표가 된 테리 폭스의 이야기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강력한 위로이자 용기입니다.

기술의 정점보다 중요한 태도 : 프레더릭 밴팅 (인슐린 발견)
"인슐린의 발견은 막대한 부를 약속하는 보증수표였다. 제약회사의 러브콜이 빗발쳤다. 하지만 밴팅은 단호했다. '인슐린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다.' 그는 인슐린에 대한 특허권을 단돈 1달러에 토론토 대학에 양도했다... 밴팅은 묻는다. 지식인의 탁월함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가? 개인의 영달인가, 아니면 고통받는 타인의 해방인가."

의대 열풍과 특허 전쟁의 시대, '공공의 선'을 위해 억만장자의 길을 포기한 밴팅의 결단은 진정한 엘리트의 책무(Noblesse Oblige)가 무엇인지 서늘하게 일깨웁니다.

웃음 뒤에 숨겨진 처절한 생존기 : 짐 캐리
"지독한 가난과 분노는 소년을 잠식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거울 앞에 섰다. 그리고 얼굴 근육을 기괴하게 비틀며 세상에서 가장 웃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병상에 누운 어머니를 웃게 하기 위해 시작된 그 필사적인 '안면 기예'는, 우울한 현실로부터 도망치기 위한 유일한 비상구였다. 그에게 웃음은 즐거움의 표현이 아니라, 고통을 견디기 위해 발명해 낸 진통제였다."

우리는 그를 코미디의 황제라 부르지만, 책은 그를 '고통을 연기하는 철학자'로 재정의합니다.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짐 캐리의 내면 여행은 깊은 울림을 줍니다.

후회하는 창조주, AI의 아버지 : 제프리 힌턴
"2023년, 75세의 힌턴은 돌연 구글에 사표를 던졌다. 은퇴가 아니라, 자유롭게 경고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자신이 평생을 바쳐 만든 기술이 예상보다 너무 빨리, 너무 똑똑하게 진화하는 것을 보며 공포를 느꼈다. '나는 내 일생의 과업을 후회한다.'... 평생을 바쳐 기계에게 지능을 선물했던 노학자가 이제 와서 '두렵다'고 고백하는 그 무거운 울림."

기술 만능주의의 시대, 자신이 만든 신(God)을 두려워하는 창조주의 고백. 힌턴의 이야기는 기술의 발전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임을 경고합니다.

고독을 견딘 상상력의 힘 :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간 머리 앤)
"그녀의 삶은 '거절'과의 싸움이었다... '너무 감상적이다', '시장이 없다'는 차가운 거절 편지와 함께 돌아온 원고 뭉치. 그녀는 낙담하여 그 원고를 낡은 모자 상자 깊숙이 처박아 두었다. 그렇게 2년이 흘렀다... 그 원고 속에서 주근깨 투성이의 고아 소녀가 여전히 생생하게 말을 걸어왔다... 그녀는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현실이 비루할지라도, 상상력이라는 마법의 가루를 뿌리면 인생은 언제든 '기쁨의 하얀 길'이 될 수 있다고."

전 세계 소녀들의 친구 '앤'을 탄생시킨 작가가 사실은 지독한 외로움과 싸웠다는 사실. 고통을 상상력으로 치환해낸 몽고메리의 삶은 예술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의 인생은 그 자체로 하나의 우주다. 여기 100개의 우주가 충돌하며 빚어낸 찬란한 은하수가 있다."

우리는 종종 '선진국'을 이야기할 때 GDP나 군사력 같은 숫자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 책 『캐나다 인물 100인』을 편집하며 깨달은 진실은, 진정한 선진국의 품격은 그 사회가 '어떤 사람을 기억하고 기리는가'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100명은 완벽한 영웅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학교에서 쫓겨나고(짐 캐리), 연구비를 삭감당하며(제프리 힌턴), 인종차별에 시달리고(비올라 데스몬드), 병마와 싸우는(마이클 J. 폭스, 셀린 디옹) 나약한 인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결핍을 변명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결핍을 도약대 삼아 세상의 편견을 부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들에게 강력한 '삶의 레퍼런스'를 제공합니다.

꿈을 향해 달리는 청년들에게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짐 캐리와 토비아스 뤼트케(쇼피파이)의 도전 정신을,

리더십을 고민하는 경영자들에게는 이사도어 샤프(포시즌스)의 황금률 경영과 칩 윌슨(룰루레몬)의 문화를 파는 전략을,

상처받은 영혼들에게는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레너드 코헨과 에밀리 카의 치열한 내면을 선물합니다.

특히 한국 사회의 치열한 경쟁과 혐오의 정서에 지친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패자에게 다시 기회를 주며,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이익을 내려놓을 줄 아는 캐나다 인물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함께 산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게 할 것입니다.

100명의 인생을 읽는 것은, 100번의 삶을 간접 경험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더 따뜻하고 단단해져 있기를, 그리고 당신만의 '희망의 마라톤'을 시작할 용기를 얻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인물정보

저자(글) 김익순

한국어 교원으로서 언어의 구조와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연구해온 그는 『한국문화 300』, 『일본문화 300』, 『미국문화 300』 등 다양한 문화권을 탐구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서로 다른 사회가 어떻게 역사와 세계관을 일상의 습관과 태도 속에 스며들게 하는지, 비교문화적 시각으로 관찰하며 각 나라의 고유한 사고체계를 분석해왔다. 삼성전자 본사 인사팀에서 쌓은 실무 경험은 그에게 사회 현상을 표면이 아닌 구조와 코드로 읽어내는 통찰을 제공했다. 저자는 독자들이 각 문화권의 무의식적 규범과 가치 체계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그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하고 낯설기만 했던 타문화의 행동 방식과 사고 구조가 논리적으로 연결되며 하나의 체계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문화라는 거대한 숲을 해석 가능한 지도로 바꾸어, 독자에게 새로운 지적 탐험의 문을 열어준다.

주요 이력 및 저서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지도조종자
한국어 교원 자격(21-22-0754)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필리핀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일본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캠타시아활용전문가되기』
『구글활용전문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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