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
2026년 01월 15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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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정보 ePUB (48.83MB)
- ISBN 9788925528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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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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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기업 경쟁력은 구성원들의 ‘글로 일하는 능력’에 따라 갈린다.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려면, 결국 사고를 언어로 설계하는 힘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디지털 대전환 이후, 일의 중심은 ‘말’에서 ‘글’로 완전히 옮겨갔다. 보고는 문서로, 회의는 메신저로, 공유는 이메일로, 협의는 업무용 채팅으로 이뤄지는 비중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조직에서 AI를 전면 도입한 지금, 글쓰기는 더 이상 단순한 표현의 기술이 아니다. AI라는 1인분 이상의 동료를 움직이게 하는 명령 체계이자 업무 성과를 결정하는 핵심역량이다. 결국 명확하게 지시하고, 검토의 기준을 정하며, 목적에 맞는 글을 완성할 줄 아는 사람이 조직의 운명을 좌우한다.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는 읽는 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만 전달해, 곧바로 행동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실전 기술을 담았다. 실무자든, 상사든, AI든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행동을 끌어내는 글쓰기가 앞으로의 성과와 평판, 승진, 커리어를 결정짓는다. 이제 이 책과 함께 AI 시대에 더 잘나가는 일잘러가 되어보자.
1장 국제기구는 왜 당신의 글쓰기에 개입하는가: 세계 표준 글쓰기의 탄생
조직의 생산성을 무너뜨리는 진짜 범인
세계적 기업이 선택한 단 하나의 글쓰기 기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세계 표준 글쓰기 원칙
문해력은 죄가 없다, 문제는 글쓰기다
한 끗 차이로 달라지는 기업 간 경쟁력
글쓰기 기준을 바꾸면 경험하는 일머리 대혁신
왜 세계 표준 글쓰기가 필요한가?
2장 누구나 쉽게 쓰고 빠르게 반응하는 4가지 법칙: 글쓰기 코드
매번 업무가 꼬인다면, 글쓰기부터 손봐야 하는 이유
직장인 업무 전투력을 극대화하는 글쓰기 코드
글쓰기 코드의 4단계 실행 전략
읽히고, 이해되고, 실행되는 글쓰기 알고리즘
글쓰기 코드를 구성하는 16가지 실행 기술
3장 독자에게 맞춰 써라: 맞춤화
독자마다 내용도, 방식도, 형식도 다르게 써야 하는 이유
맞춤화 첫 번째 기술 V 독자를 특정하기
맞춤화 두 번째 기술 I 독자의 의도를 확인하기
맞춤화 세 번째 기술 E 독자의 기대를 반영하기
맞춤화 네 번째 기술 W 글의 필요성을 어필하기
4장 한눈에 읽도록 써라: 구조화
순간 인식을 돕는 구조화 기술
구조화 첫 번째 기술 S 한눈에 파악되는 논리적 쓰기
구조화 두 번째 기술 C 정보를 묶고 정돈하기
구조화 세 번째 기술 A 눈에 띄게 포장하기
구조화 네 번째 기술 N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아주기
5장 단번에 이해하게 써라: 명확화
오해 없이 빠르게 쓰는 명확화 기술
명확화 첫 번째 기술 P 핵심 먼저 설명은 나중에
명확화 두 번째 기술 A 문장이 일하게 만들기
명확화 세 번째 기술 S 정곡을 찌르기
명확화 네 번째 기술 S 간결하게 쓰기
6장 곧바로 행동하게 써라: 실행화
읽는 순간 행동하게 만드는 실행화 기술
실행화 첫 번째 기술 D 방해 요소를 제거하기
실행화 두 번째 기술 O 유리창을 닦듯 선명하게 정리하기
실행화 세 번째 기술 N 피드백을 반영해 정돈하기
실행화 네 번째 기술 E 최종 점검 후 공유하기
글쓰기 코드로 쓸수록 향상되는 문해력
글쓰기 코드 체크리스트
7장 직장인의 문서는 성과와 직결된다: 7대 문서 유형별 코칭
문서마다 무기를 다르게 쓸 것
AI 시대에 더 잘 나가는 일머리 고수들의 비법
직장인 주요 문서 첫 번째 보고서는 한 페이지에 담기
직장인 주요 문서 두 번째 이메일은 0.3초 안에 클릭하게 쓰기
직장인 주요 문서 세 번째 메시지는 한 번에 소통하기
직장인 주요 문서 네 번째 업무 지시로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직장인 주요 문서 다섯 번째 외부 메시지는 디테일을 챙기기
직장인 주요 문서 여섯 번째 프롬프트는 AI가 반응하게 쓰기
직장인 주요 문서 일곱 번째 마케팅 글쓰기로 더 비싸게 팔기
쓰면 통하는 성과 보장형 글쓰기 3단 프로세스
부록1 글쓰기 감각을 단련하는 자동화 루틴
부록2 잘 쓴 글을 단번에 구별하는 안목 키우기
부록3 AI와 함께하는 글쓰기 훈련
마치는 글_ 성과를 지배하는 글쓰기가 가장 확실한 투자처
주
팬데믹 이후, 전 세계의 일하는 방식과 소통 구조는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비대면이 보편화되어 줌을 통한 회의는 늘었고, 이메일도 폭증했다. 소통은 꼬이고 생산성은 떨어지고 성과는 막혔다. 그만큼 직장인들은 하루 근무시간의 57%를 문서 재작업에 사용했고, 급기야 커뮤니케이션 실패로 조직 생산성이 하락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치명적인 문제의 원인은 구성원의 미흡한 글쓰기에 있다. 구성원의 부진한 글쓰기는 소통 실패를 낳고, 이는 생산성을 갉아먹고, 비용을 높이며, 수익률까지 떨어뜨리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만든다. _p.6
기술 자체에 홀려 핵심역량을 놓치기 쉽다. 그러나 우리가 인식하고 개발해야 할 것은 읽기 쉽고 이해가 빠르며 즉시 실행되는 글쓰기다. 생각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해 결과를 만드는 언어적 사고력은 시시각각 진화하는 기술혁명 시대에도 절대 변하지 않는 인간 고유의 경쟁력이다. _p.10
글쓰기의 기본기를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글쓰기 코드CODE’ 다. 글쓰기 코드는 〈ISO 24495-1〉에 맞춰 설계된, 직장인을 위한 실전 글쓰기 지침이다. 단순히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일의 성과로 이어지는 글쓰기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직장에서 통하는 글쓰기는 나를 표현하는 글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기본에 충실한 글’이어야 한다. 기본에 충실하게 쓴다는 것은 독자가 알고 싶어할 내용을 중심으로, 읽고 싶게, 읽기 쉽게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전달해 독자가 실행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_p.76
의도를 정리하면 방향이 확실해진다. 정보가 정돈되면 일리 있고 조리 있는 흐름이 생긴다. 메시지가 선명하면 빠르게 이해되고 CTA대로 행동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직장인들의 필筆살기, 업무형 글쓰기의 본질이다. 이것을 실전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기본기로 구축한 것이 글쓰기 코드다. 글쓰기 코드는 독자 중심으로 사고를 정리하고, 정보를 구조화하며, 표현을 명확히 하고, 행동을 유도하는 4단계 실행 전략이자 루틴이다. _p.82
글쓰기 코드는 4가지 핵심 기술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실행형 시스템이다. 문서나 메시지가 읽히고, 이해되고, 실행되려면 이 4가지 기술이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 예를 들어, 독자를 잘 이해하더라도 구조가 엉망이면 글은 외면당하고, 구조가 정리되어도 표현이 모호하면 오해를 낳는다. 아무리 문장이 명확해도 독자의 시선에서 다듬지 않으면 실행되지 않는다. 그러니 글쓰기 코드 4가지가 서로 맞물려 하나의 시스템처럼 작동해야 한다. 그래야 독자 중심 설계가 토대를 세우고, 구조화가 틀을 다지며, 명확화가 의미를 살리고, 실행화가 행동으로 이어진다. 글을 쓰는 데 그치지 않고, 의도한 대로 일이 되게 만드는 사고의 도구다. _p,85
직장인은 해야 할 일이 많다. 읽어야 할 글도 넘친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일은 제쳐두고 내가 쓴 글을 왜 바로 읽어야 하는지 설명하지 못하면, 그 글은 후순위로 밀려나 읽히지 않는다. 업무 현장에서 독자가 관심을 두지 않는 글은 의미가 없다. 업무 글쓰기는 특히 독자가 정보를 제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_p.122
업무 현장은 늘 바쁘다. 그래서 업무용 글은 문장이 스스로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문장이 일을 해야 정보가 정확히 전달되고, 빠른 실행이 가능하다. 책임과 방향이 분명해지고, 의미 전 달도 명확해진다. 이를 위해 ‘주어+동사+목적어’라는 기본 구조를 지키고, 행위자 중심의 능동문으로 써야 한다. 그래야 ‘누 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한눈에 보인다. 이런 문장일수록 일을 잘한다.
일하는 문장은 단순히 잘 쓴 문장이 아니다. 읽은 사람이 즉시 판단하고 움직이게 만든다는 점에서 사람을 대신하여 일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꾼이다. 문서와 메시지로 일하는 요즘 조직에서는 문장이 일을 해야 사람이 움직이며, 결과가 완성된다. _p.168
업무 글쓰기는 독자에게서 의도한 행동을 끌어내는 것으로 완성된다. 따라서 행동 지향적이고 명확한 지시를 담아야 한다. 글과 문서가 아무리 명확하고 표현이 매끄러워도 독자가 글을 읽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직장에서 실행되지 않는 글을 쓰면, 일이 더뎌진다. 내용을 되묻고, 다시 요청하고, 설명을 반복하느라 생산성은 떨어지고 비용 손실이 누적된다. 이런 위험을 예방하는 것이 실행화 기술이다. 실행화는 독자가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하고, 그대로 행동에 옮길 수 있게 내용과 구조와 흐름을 최종 점검하고 완성하는 작업이다. 이 과정을 거쳐야만, 글은 비로소 ‘성과를 만드는 도구’가 된다. _p.185
글쓰기 코드는 〈ISO 24495-1〉을 기반으로 하는 글쓰기 비법이자, 직장에서 요구되는 전략적 글쓰기 시스템이다. 모든 문서를 독자 중심에서 설계하고, 구조화하며, 명확하게 표현하고, 실행을 유도하는 4단계 전략이다. 하지만 승부에는 전략 말고 도 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전술도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각 글 과 문서에도 작성하는 상황과 목적에 맞는 ‘전장의 기술’이 필요하다. 보고서는 논리를 무기로, 이메일은 행동 유도를 무기로, 협업 메시지는 간결함을 무기로 삼아야 한다. 같은 전략이더라도, 어떤 전술을 적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극적으로 달라진다. _p.223
업무 지시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가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는 지시 내용이 기록으로 남아 오해와 혼란을 줄이고, 책임 소재도 분명하기 때문이다. 명확한 지시는 실행 속도를 높이고 성과를 개선한다. 반면 글쓰기가 서툴면 지시가 모호하게 전달되어 실행에 차질이 생기고, 이는 조직 전체와 지시자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오해 없이 명확하게 업무를 지시하는 글쓰기 기술이 필수적이다. _p.252
책을 집필하기 시작하며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왜 국제표준화기구가 개인의 보고서에까지 개입하는가. 그 이유는 명확하다. 글쓰기가 성과를 결정하고 평가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직장인에게 중요한 것은 채용에서 선택받고 이후에도 계속 선택받는 일이다. 그 선택의 기준이 글쓰기 역량이라는 것은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다. 글쓰기 코드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전 프레임이다. 독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빠짐없이 담고, 논리적 흐름과 표현을 정돈하며, 명확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실행을 이끌어낸다. 즉, 상사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은 개인의 영역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극복할 수 있으며, 그 시스템이 바로 글쓰기 코드다. _p.295
★ 15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송숙희의 신작 ★
★ 기업 강연 섭외 1순위 문서 작성 노하우 ★
엔비디아,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세계적 기업들이 채택한 글쓰기 가이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하는 수많은 기준 중에 ‘글쓰기’도 있다는 걸 아는가? 2023년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사상 최초로 ‘글쓰기 방식 자체’를 표준화했다. 명확하지 않은 문서는 개인과 조직, 사회 전반의 안전성과 책임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명 〈ISO 24495-1〉로, 세계가 합의한 글쓰기의 새로운 기준이다.
‘세계 수준(world-class)’의 기업들은 이미 〈ISO 24495-1〉를 기반으로 글쓰기 가이드를 작성해 업무의 표준으로 삼고 있다. 내부 의사소통 효율과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세계 최고의 직장으로 꼽혀온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아마존, IBM,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포스코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이미 그들만의 글쓰기 지침이 있다.
송숙희 저자는 이러한 전 세계적인 변화에 발맞춰 기업과 직장인을 위해 ‘글쓰기 코드(CODE)’를 개발해 이 책에 담았다. ‘글쓰기 코드(CODE)’는 국제표준화 기구의 문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전략적 글쓰기 시스템이다. 맞춤화(Customize), 구조화(Organize), 명확화(Direct), 실행화(Execute)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쓰기 코드를 따르면 쉽고, 빠르게, 오해 없이, 실행으로 이어지는 문서를 작성하게 된다.
작성부터 실행까지 시간은 단축하고
일잘러로 인정받는 글쓰기 코드CODE
이 책은 글을 잘 쓰는 법이 아니라, 글로 일하는 법을 알려준다. 보고서가 한 번에 통과되지 않는 직장인, 챗GPT를 써도 엉뚱한 결과물이 나오는 직장인, 업무를 전달하면 꼭 상대방에게서 확인 전화를 받는 직장인에게 가장 속 시원한 해법이다. 총 7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1~2장은 왜 우리에게 ‘글쓰기 코드’가 필요한지, ‘글쓰기 코드’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안내한다.
핵심은 3장부터다. 3장에서 ‘맞춤화’는 읽는 이에 맞춰 쓰는 기술이다. 바쁜 업무 현장에서는 모두가 글을 읽지 않고 훑는다. 따라서 상대의 상황, 읽는 환경, 문해력 수준까지 고려해서 쓰는 것이 필수다. 4장 ‘구조화’는 읽는 이가 한눈에 읽도록 쓰는 기술이다. 실무에서 사용되는 문서는 정보의 밀도가 높기에 보는 이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묶고 정돈해야 하기 때문이다. 5장 ‘명확화’는 단번에 이해하게 쓰는 기술이다. 단순히 문장을 짧게 끊어 쓰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오해 없이 빠르게 전달되는 글쓰기 기술을 담았다. 6장 ‘실행화’는 곧바로 행동하게 쓰는 기술이다. 업무 글쓰기는 작성자가 의도한 행동을 읽는 이에게 끌어내는 것으로 완성된다. 읽자마자 실행으로 이어지는 명확한 지시를 담아 쓰는 법까지 장악해야 진정한 일머리 대혁신이 일어난다. 7장은 6장까지의 전략을 바탕으로 직장인이 반드시 써야 하는 7가지 문서의 실전 전술을 안내한다.
글쓰기 기술마다 실전 예시를 통해 부실한 글이 어떻게 ‘일하는 글’로 바뀌는지 보여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 코드’를 습득하면 독자를 고려하고, 정보를 읽기 좋게 정리하며, 문장을 명확히 쓰고, 실행을 유도하는 글쓰기 능력들을 자유자재로 발휘하게 된다.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를 지금 시작하자. 이 책을 통해 보고서, 이메일, 기획안, 프로젠테이션, AI 활용 등 업무 전반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인물정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02년부터 기업의 생산성과 개인의 업무력을 높이는 ‘일하는 글쓰기’ 기술을 전수해왔다.
AI가 보고서와 메시지까지 대신 써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직장인의 진짜 경쟁력은 학벌이나 경력이 아니라, 복잡한 생각을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전달해 실행을 만드는 글쓰기에 달렸다. 이를 위해 직장인의 업무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글쓰기 코드(CODE)’를 완성했다. 국제표준화기구가 발표한 글쓰기 원칙을 바탕으로 만든 시스템이다. 글쓰기 코칭을 받은 직장인들은 “이메일 한 줄, 문서 한 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사내 평가가 달라졌다”고 증언한다.
지은 책으로 진중문고 2관왕에 빛나는 대표 저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일머리 문해력》이 있다. 이 외에도 《하버드는 왜 독해력에 주목하는가》, 《프랭클린 글쓰기 비법》, 《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국내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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