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도 한다. 제미나이 선거 캠프
2026년 01월 10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
- 파일 정보 PDF (4.64MB)
- ISBN 9791142185496
- 쪽수 1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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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1. 오리엔테이션: 쫄지 마세요, 그냥 '말 잘하는 기계'일 뿐입니다 2
2. [준비물] 구글 아이디(Google ID)라는 '출입증' 3
3. [접속하기] 비서실 문을 열어봅시다 4
4. [실전 예제 1] 생애 첫 대화: "너, 누구니?" 5
5. [치트키] 독수리 타법 구원 투수: '마이크' 버튼 6
6. [핵심 기술] '프롬프트' 공식: 개떡같이 말하면 개떡이 나온다 8
7. [실전 완전 정복] 따라 해보세요: "경로당 방문 연설문 만들기" 9
8. [수정하기] 마음에 안 들면 "다시 해!"라고 하세요 11
9. 요약 및 숙제 11
Chapter 2. [기획] 후보자를 '지역의 영웅'으로 만드는 스토리텔링 13
1. 오리엔테이션: 사람들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에 투표합니다 14
2. [실전 1단계] 제미나이에게 '인터뷰' 당하기 14
3. [★핵심 비기] '10페이지 스토리북' 만들기 15
4. [번외편] '웹툰' 시나리오: 재미와 사이다를 잡아라 18
5. [고급 기술] 후보자의 '캐릭터(페르소나)' 잡기 19
6. 클릭 한번으로 만드는 스토리 북 만들기 20
7. 요약 및 숙제 22
Chapter 3. [오디오] 유권자의 귓가에 맴도는 '소리의 마법' 23
1. 오리엔테이션: 음악 없는 선거는 '앙꼬 없는 찐빵' 24
2. [준비물] 가사(Lyrics) 먼저 준비하기 (Feat. 제미나이) 24
3. [접속하기] 천재 작곡가 '수노(Suno)' 만나러 가기 26
4. [실전] 노래 만들기: '커스텀 모드' 스위치를 켜라! 27
5. [결과 확인] 1분 만에 가수가 노래를 부른다? 29
6. [문제 해결] "어? 노래가 좀 이상한데요?" 30
7. [다운로드] 내 스마트폰에 저장하기 30
8. [고급 활용] 이 노래, 어디에 써먹을까? 31
9. [주의사항] 저작권, 정말 괜찮은가요? 32
Chapter 4. [대본 1] 유권자의 심장을 뛰게 하는 '말과 글' 34
1. 오리엔테이션: "아, 그 후보 말 참 잘하대?"의 비밀 35
2. [실전 1단계] 출마 선언문: 유권자를 울려라 35
3. [실전 2단계] 필승 슬로건: "한 줄로 꼬셔라" 38
4. [실전 3단계] 상황별 연설문: "복사+붙여넣기"의 마법 40
5. [고급 기술] 페르소나 스위치: "말투만 바꿔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 41
6. [치트키] 급할 때 쓰는 '만능 1분 스피치' 42
Chapter 5. [온라인] 포털과 SNS를 장악하는 '키보드 전쟁' 45
1. 오리엔테이션: "아직도 명함만 돌리십니까? 가성비가 다릅니다.“ 46
2. [실전 1단계] 네이버 밴드 & 블로그: "아저씨, 아줌마들의 마음” 47
3. [실전 2단계]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의 미학" 49
4. [실전 3단계] 보도자료: "기자님, 이거 복사해서 쓰세요" 51
5. [위기 관리] 악플러와 싸우지 마세요 (AI 댓글봇) 52
6. [고급 꿀팁] 검색 키워드 잡기 (SEO) 53
7. 요약 및 숙제 54
Chapter 6. [이미지] 디자이너 없이 만드는 '시각 혁명' (Design) 55
1. 오리엔테이션: 유권자는 '글자'를 싫어합니다 56
2. [기초] 그림 주문 공식: "햄버거 주문하듯이 하세요" 56
3. [실전 1단계] 공약 시각화: "꿈을 현실로 보여주라" (가장 강력함!) 57
4. [실전 2단계] 이색 포스터: "지루한 벽보들 사이에서 튀어라" 60
5. [실전 3단계] 카드뉴스 공장: "아침마다 5분 컷" 62
6. [고급 기술] 명함 뒷면의 혁명: "버려지지 않는 명함" 62
7. [반드시 지킬 것] AI 윤리: "감옥 가기 싫으면 읽으세요" 64
Chapter 7. [영상] 촬영 팀 필요 없는 '1인 방송국' 개국하기 66
1. [오리엔테이션] 영상, 안 하면 지고 하면 이깁니다 67
2. [1단계: 기획] 제미나이: "PD님, 대본 좀 뽑아주세요" 68
3. [2단계: 생성] 그록(Grok) : "없는 것도 찍어내는 마법의 카메라" 69
4. [3단계: 편집] 브루(Vrew): "가위질 말고, 타자를 치세요" 73
5. [전략] 그래서 무슨 영상을 찍어야 합니까? (컨셉 잡기) 77
6. 요약 및 숙제 78
Chapter 8. [전략]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데이터 선거 80
1. 오리엔테이션: "술자리 민심만 믿다가 큰코 다칩니다" 81
2. [실전 1단계] 민심 탐정 놀이: "진짜 아픈 곳을 찾아라" 81
3. [실전 2단계] 상대방 분석: "적의 약점은 내 승리의 발판" 83
4. [실전 3단계] 토론회 스파링: "AI와 말싸움 연습하기" 84
5. [고급 기술] 핀셋 공약: "동네마다 말이 달라야 한다" 85
6. [치트키] 연설문이 막혔을 때: "제갈공명의 지혜를 빌려라" 86
Chapter 9. [실무] 선거 운동원도 AI로 무장시킨다 (Manual) 88
1. 오리엔테이션: 선거는 '실수 줄이기' 게임입니다 89
2. [실전 1단계] 전화 응대 매뉴얼: "사무실의 품격" 89
3. [실전 2단계] 현장 인사 매뉴얼: "명함은 이렇게 줍니다" 90
4. [실전 3단계] 악성 민원/돌발 질문 대처: "싸우지 마세요" 91
5. [실전 4단계] SNS 댓글 부대: "악플에 상처받지 않는 AI 멘탈“ 93
6. [고급 기술] 후보자 일정 관리 & 보고서: "비서실장 제미나이" 93
Chapter 10. [부록] 이것만은 조심하자 (Ethics & Law) 96
1. 오리엔테이션: "AI 쓰다가 쇠고랑 찬다고?" 97
2. [금기 1] 딥페이크(Deepfake): "남의 얼굴은 절대 건드리지 마라" 97
3. [금기 2] AI 표기 의무: "AI가 했다고 이실직고하라" 98
4. [금기 3] 할루시네이션(거짓말): "팩트 체크는 사람이 하라" 99
5. [번외] 저작권 문제: "만원 아끼려다 망신당하지 마라" 100
[부록] 선거 캠프 책상에 붙여놓을 'AI 안전 점검표' 100
Chapter 1. [준비] 돈 안 드는 24시간
돈 없고 빽 없는 당신,
오늘부터 '제미나이'라는 천군만마를 얻습니다.
1. 혹시 지금 이런 상황 아니세요? (우리의 처절한 현실)
후보님, 그리고 캠프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솔직히 한번 털어놓고 시작해 볼까요? 지금 많이 힘드시죠?
선거판이라는 게 참 그렇습니다.
밖에서 볼 때는 화려해 보이고, 당선만 되면 세상을 다 가질 것 같지만, 막상 그 판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는 그냥 '전쟁터'입니다. 총알만 안 날아다녔지, 피가 마르는 전쟁터죠.
특히나 소위 말하는 '조직' 없고 '실탄(자금)' 부족한 우리 같은 도전자들에게 이 바닥은 너무나 가혹합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명함 돌리고, 밤 12시까지 술 취한 유권자 비위 맞추고 들어오면 뭐 합니까?
상대편 후보는 돈 빵빵하게 써서 전문 기획사 붙이고, 때깔 나는 영상 만들어서 쫙 뿌리는데요.
우리 캠프는요? 자원봉사자 구하기도 힘들어서 사돈의 팔촌까지 동원하고 있는데, 저쪽은 유급 선거 운동원 수십 명 풀어서 골목마다 도배를 합니다.
"아이고, 우리 후보님 참 진국인데... 홍보가 안 돼서 아쉽네.“
이 말 들을 때가 제일 속 쓰리지 않으세요?
내가 실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열정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단지 나를 알릴 '방법'과 '돈'이 없어서 지는 게임. 이거 너무 억울하잖아요.
저도 그 마음 압니다.
수많은 후보님들이 그렇게 눈물을 삼키며 포기하는 걸 너무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요.
돈 한 푼 안 들이고, 새벽 2시건 3시건 내가 부르면 1초 만에 튀어 나오는 천재 참모가 있다면 어떡하시겠습니까?
그것도 서울대 법대 나온 변호사보다 똑똑하고, 강남의 일타 카피라이터보다 글을 더 잘 쓰고, 헐리우드 디자이너보다 그림을 더 빨리 그리는 놈이요.
"에이, 교수님.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있어도 비싸서 못 쓰겠죠."
아니요. 있습니다.
심지어 공짜입니다.지금 여러분 주머니 속에 있는 꼬물 스마트폰 안에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바로 구글이 만든 인공지능, '제미나이(Gemini)'이야기입니다.
2. 세상이 뒤집혔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엎어버리기)
제가 감히 말씀드리건대, 이번 선거는 단군 이래 가장 '공평한 싸움'이 될 겁니다. 아니,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예전에는 선거 이기려면 딱 두 개 필요했어요. 돈이랑 사람.
현수막 문구 하나 뽑으려고 해도 카피라이터한테 돈 줘야 했고, 연설문 하나 쓰려고 해도 글 잘 쓰는 작가 밥 사줘 가며 부탁해야 했죠. 여론조사? 그거 돈 없으면 꿈도 못 꿨습니다.
그러니 돈 많은 후보가 이기는 게 당연한 공식이었죠.
그런데 2026년, 세상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생성형 AI'라는 놈이 나타났거든요.
이놈은 지치지를 않아요. 밥 달라고도 안 하고, 4대 보험 들어줄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이 "야, 우리 동네 주차 문제 해결할 공약 좀 짜봐."라고 툭 던지면, 3초 만에 1번부터 10번까지 해결책을 쫙 뽑아냅니다.
"경로당 어르신들한테 보낼 감동적인 문자 좀 써줘."라고 하면, 눈물 콧물 쏙 빼는 명문을 써냅니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세요?
이제 돈으로 '퀄리티'를 사는 시대는 끝났다는 겁니다.
수천만 원짜리 컨설팅 업체가 해주는 거나, 여러분이 안방에서 런닝구 바람으로 제미나이한테 시켜서 받는 거나 결과물이 똑같거나, 오히려 AI가 더 낫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혁명입니다.
돈 없고 빽 없는 우리가, 저 거대한 골리앗 같은 상대 후보를 쓰러뜨릴 수 있는 유일한 무기, 다윗의 돌멩이가 바로 이 'AI'라는 겁니다.
3. "나는 컴맹인데..." 쫄지 마세요, 제발!
자, 여기까지 들으시고 또 걱정부터 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교수님, 좋은 건 알겠는데요. 저는 기계치예요. 엑셀도 못 다루고, 독수리 타법인데요. 제가 무슨 인공지능을 합니까?"
제가 이 책을 쓴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제목 보셨죠? 《컴맹도 한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지금의 AI는 옛날처럼 복잡한 코딩 배우고, 명령어 외워야 하는 그런 기계가 아닙니다.
혹시 카카오톡보내실 줄 아세요?
친구한테 "야, 오늘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한잔 어때?"라고 문자 보낼 줄 아시면, 여러분은 이미 AI 전문가 자격이 차고 넘칩니다.
제미나이는 '사람 말(자연어)'을 알아듣습니다.
그냥 사람한테 말하듯이 시키면 됩니다."포스터 좀 만들어줘.“
"연설문 좀 고쳐줘.""상대 후보 공약이 이거라는데, 반박할 논리 좀 찾아줘."
타자 치는 것도 귀찮으세요?
그럼 그냥 스마트폰 마이크 버튼 누르고 말로 하세요.
사투리 좀 섞여도 되고, 말 좀 더듬어도 됩니다. 이놈이 얼마나 똑똑한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정리해 줍니다.
그러니까 "나는 컴맹이라서..."라는 핑계는 이제 안 통합니다.
컴맹이라서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해봐서못 하는 겁니다.
쫄지 마세요.
막상 해보면 "뭐야, 이게 다야? 우리 손주랑 카톡 하는 거랑 똑같네?" 하실 겁니다.
4. 감(Feeling)으로 선거하던 시대는 갔습니다
아직도 "내가 이 바닥 생활 20년인데~" 하면서 본인 감(Feeling)만 믿는 후보님들 계시죠?“
아침에 시장 가서 악수 100명 하고 왔으니까 표 좀 나오겠지?"
죄송하지만, 그러다 큰코다칩니다.
요즘 유권자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냉정한데요. 악수 한 번 했다고 표 안 줍니다.
"내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는가?", "내 삶을 바꿔줄 구체적인 해결책이 있는가?" 이걸 봅니다.
근데 사람 머리로 그 많은 유권자의 니즈를 어떻게 다 파악합니까? 못 하죠.
그래서 AI를 써야 하는 겁니다.
이 책에서는 '데이터 선거'하는 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복잡한 통계 프로그램? 그런 거 안 씁니다. 그냥 제미나이한테 물어볼 거예요.
"우리 동네 맘카페에서 지난달에 엄마들이 제일 많이 화낸 주제가 뭐야?“
"우리 지역 20대 청년들이 가장 고민하는 게 취업이야, 주거야?"
이렇게 물어보면 AI가 인터넷을 싹 뒤져서 답을 줍니다.
그럼 우리는 그 답을 가지고 현장에 나가는 겁니다.
남들이 허공에다 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외칠 때, 우리는 30대 엄마들을 찾아가서 "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 제가 AI CCTV로 싹 잡겠습니다!"라고 콕 집어서 말하는 거죠.
이게 바로 '스마트 선거'입니다. 적중률이 다를 수밖에 없죠.
5. 이 책은 '사용설명서'가 아니라 '무기 사용법'입니다
저는 이 책에 어려운 이론 같은 거 하나도 안 썼습니다.
AI의 원리가 뭐고, 딥러닝이 뭐고... 그런 건 대학 교수들이나 하라고 하세요. 우리는 당장 내일 아침에 쓸 선거 문자가 급하잖아요?
그래서 이 책은 철저하게 [복사 + 붙여넣기]위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 출마 선언문이 필요하세요? 4장에 있는 명령어 복사해서 이름만 바꿔 넣으세요.
● 카드뉴스만들어야 해요? 6장 펴서 그대로 따라 하세요. 5분이면 나옵니다.
● 쇼츠 영상만들고 싶으세요? 7장 보시면 촬영도 안 하고 영상 만드는 법 다 나옵니다.
그냥 '따라 하기'만 하시면 됩니다.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여러분은 혼자가 아닐 겁니다.
내 책상 위에는 천재 기획자가 앉아 있고, 내 주머니 속에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들어와 있고, 내 손끝에는 전문 디자이너가 붙어 있게 될 겁니다.
그게 바로 '1인 다역', 'AI 선거 캠프'의 위력입니다.
6. 자, 이제 판을 뒤집으러 갑시다
후보님.두려워하지 마세요.
기술은 가진 자들의 것이 아닙니다.
기술은 '절실한 자'들의 것입니다.
돈 많고 조직 큰 저들이 거만하게 앉아서 옛날 방식대로 사람 부리고 돈 쓸 때,우리는 스마트폰 하나 들고 그들보다 10배 빠르게, 100배 더 정교하게 움직일 겁니다.
밤새워 고민하던 연설문을 10분 만에 끝내고, 남은 시간에 유권자 손을 한 번 더 잡으세요.
머리 싸매던 공약 개발을 AI에게 맡기고, 남은 에너지로 현장에서 더 환하게 웃으세요.
그게 AI를 쓰는 진짜 목적입니다.
AI는 거들 뿐, 결국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후보님의 '진심'과 '땀'이니까요.
준비되셨습니까?
이제 그 낡은 선거 방식, 우리가 한번 시원하게 뒤집어 봅시다.
여러분의 당선, 그 가슴 벅찬 순간까지 저와 제미나이가 가장 든든한 러닝메이트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인물정보
저자(글) 오연재, AI
오연재
순천대학교 학술연구교수
컴퓨터 박사
부동산 박사
인공지능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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