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원 75전
2026년 01월 07일 출간
- 오디오북 상품 정보
- 듣기 가능 오디오
- 제공 언어 한국어
- 파일 정보 mp3 (48.00MB)
- ISBN 9791194678342
9분 21.00MB
11분 27.00MB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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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원 75전」은 1926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밀린 하숙비로 인해 전기세가 밀려 일본 놈이 전기를 끊었다며 하숙비를 채근하는 하숙집 주인과 늦은 저녁 5원 75전을 구하러 나서는 주인공의 답답하고 미안한 복잡한 심경을 통해 일제강점기 선한 마음을 지닌 우리 민중들의 어려운 삶을 그리고 있다. 최서해의 작품은 그의 개인적인 체험에서 나온 것으로 ‘체험의 작품화’의 소산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빈궁 속에 있는 사람들의 호소와 절규가 주류를 이루는 것으로 1920년대 경향문학의 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5원 75전' 오디오북 낭독 지도 : 이희숙 엘리사벳의서재 대표
▶함께 들으면 좋은 최서해의 작품 - 미치광이, 토혈, 큰물 진 뒤, 이역원혼, 5원 75전, 인정, 동대문
▶엘리사벳의 서재 한국문학 오디오북https://audioclip.naver.com/curations/14690
인물정보
저자(글) 최서해
최서해(1901.1.21.~1932.7.9.) 본명은 학송(鶴松)으로 일제강점기 시대 경향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함경북도 성진 출생으로 한의사를 겸업하던 소작농의 외아들로 출생한 그는 독립군 활동을 하러 떠난 아버지를 찾기 위해 만주로 이주해 생활했다고 한다. 유년시절 성진보통학교에 3년 정도 재학한 것 외에 이렇다 할 학교 교육은 받지 못하였으나 1924년 1월 동아일보 월요란(月曜欄)에 단편소설 <토혈 吐血>을, 같은 해 10월<조선문단>에 <고국 故國>이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으로한 리얼리즘 소설의 한 전기를 이루었다. 가난과 멸시를 직접 겪으면서 자라온 서해의 글은 빈궁 속에 있는 사람들의 호소와 절규가 주류를 이루는 작품들이다. 별다른 기교 없이 솔직하게 써내려간 ‘진정성’ 있는 그의 글은 오히려 설득력이 있다.그는 매일신보 학예부장을 역임하다 1932년 7월 9일 지병으로 사망했다.
낭독 김영삼
낭독제작소 북내레이터로 활동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오디오북 <5원 75전>
재능기부 오디오북 <민들레 꽃씨처럼-한국장기조직기증원><예술가가 되는 법-한국점자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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