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함께 만드는 빛
2025년 12월 03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7.91MB)
- ISBN 9791175960763
- 쪽수 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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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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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엄마가 아빠·엄마·아들·딸, 네 사람의 마음을 한 권에 담아낸 따뜻한 가족 그림책입니다.
“새벽을 여는 아빠, 푸른 하늘 같은 엄마, 어둠 속을 밝히는 아들, 계절처럼 다정한 딸”이라는 네 가지 빛으로 한 가족을 바라보며, 아이가 자기 가족을 새롭게 느끼도록 이끕니다.
겉으로는 조금 어두운 저녁 거실이지만, 동시에 마음속에서는 저마다의 빛나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 설정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아이들은 시처럼 짧고 리듬 있는 문장과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따라가며, “우리 집도 사실은 이렇게 빛나고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이 책은
· 잠자기 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
· ‘가족’, ‘감정’, ‘공감’을 주제로 한 독서·인성 수업의 교재,
· 가정의 달 선물 도서
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우리 집 거실을 가장 반짝이게 만드는 것은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이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정하게 전해 줍니다.
이 책을 펼치며
지은이 소개
프롤로그
목차
우리 집은 네 칸
Part 1 | 작은 집에 어둠이 찾아온 날
Part 2 | 우리 가족이 함께 그린 빛나는 그림
에필로그
방 안에 켜진 작은 불빛
인물정보
저자(글) 박미경
동화구연가이며 두 남매, 준석·서연의 엄마. 일상 속 작은 장면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아이들에게 들려줄 한 편의 이야기로 바꾸어 온 ‘이야기 엄마’다. 새벽에 달리고, 낮에는 아이들과 웃고, 밤에는 공책 위에 하루의 마음을 적어 내려오며 “가장 따뜻한 동화는 엄마 품에서 시작된다”는 믿음으로 글을 쓴다.
이 책은 엄마로서, 그리고 동화 작가로서 네 가족의 새벽, 하늘, 불꽃, 계절을 한데 모아 아이들에게 “우리 집도 이렇게 빛나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해 주고 싶은 마음에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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