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심리이야기5
2025년 12월 0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10.73MB)
- ISBN 97889733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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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1. 과로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세 가지 제안∙13
2.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20
3.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마태오 20, 22)∙25
4. 운명의 선의(善意)∙33
5. 관계 속에서 꽃피는 조화∙39
6. 건강한 죄의식을 가지지 않을 때: 교만∙44
7. ‘홀로 됨’을 통하여, 보다 깊은 ‘함께 함’을…∙49
8. 완벽주의! 진정 완전한 존재란 무엇일까!∙54
9. 가슴 따뜻한 이야기∙60
10. 일상에서 필요한 동굴∙64
11. 어린아이의 간절함∙69
12. 사랑의 힘∙75
13. 나 자신부터 알았더라면!∙81
14. 굳어있는 마음을 온기로 녹이며…∙87
15. 양피지에 적힌 시(詩)∙92
16. 용서, 내면이 건강한 사람의 힘∙99
17. 꼴찌도 일등이다!∙104
18. 교만, 낮은 자존감의 산물∙109
19. 자신과의 화해∙115
20. 생각들, 느낌들과의 대화∙120
21. 행복의 열쇠를 여는 두 가지 문구∙125
22. 때론 눈물이 필요하다!∙133
23. 치유의 힘, 사랑…∙137
24. 나의 아래(!)를 깊이 느끼며…∙143
25. 강박관념의 치료를 위하여!∙149
26. 우리의 거짓자아, 하느님이라면 어떻게 치료하실까!∙156
27. 의식적(意識的)인 의식(儀式)의 시간∙165
28. 심리치료와 명상의 상보적 관계∙169
29. 갈등 속에 사는 우리네들∙176
30. 사물을 보는 눈∙182
31. 자신을 닦아가는 두 가지 길∙187
32. 불편함은 깨달음의 신호∙192
33. 동서양을 막론하고, 우리는 영혼의 갈증을 느낀다(!)∙198
34. 바람 부는 창밖을 구경하는 여행객일 뿐…∙204
35. 우리의 존재는 ‘절대적 자아’이다∙209
36. 과거에 얽매이지 않기…∙214
37. 지금-현재를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는 마음그릇∙219
38. 서로 ‘다른’ 사람과도 걸리지 않고 살아가기∙225
39. 금이 간 항아리∙236
40. 복음 삼덕(三德)∙241
41. 가장 ‘아픈 곳’, 사랑이 필요한 자리∙247
42. 이성적 사고와 관상적 태도∙252
43.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안 돼!”∙257
44. 상대방의 반응에 나의 마음이 걸릴 때!∙263
45. 열등감, 그리고 자격지심∙270
46. 핵심역동의 극복 후 : 근본적인 것에 대한 추구 없이는 늘 허하다!∙276
47. “난,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니다!”∙282
48. 침묵, 그리고 제대로 된 표현!∙289
49. “말을 아껴야 할 때도 있지만, 꼭 말을 해야 할 때도 있다”∙300
50. ‘증상’은 마음을 감추는 활동, 그리고 생존의 힘∙306
51. 지금 현재, 무엇을 행하고 있는가!∙312
52. “이제, 그만 화내고 싶다. 나도 힘들다”∙318
53. 믿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잘 믿지 못한다!∙324
54. 갈등은 피하면 피할수록, 더 심각해질 수 있다∙331
55. 기쁨과 즐거움도 ‘느끼는’ 연습이 필요하다(!)∙337
56. 철없는 사람이 박는 못(상처), 그리고 치유∙343
57. 끝없이 일어나는 의심과 주저함∙349
58. 정확한 의사표현은 치료의 중요한 도구∙354
59. 거두어야 하는 습관적인 장막∙360
60. 마음이 산란하다!∙366
61. 죄책감과 겸손∙373
62. ‘저항’의 치료적 의미∙378
63.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부분적 장애∙385
64. 죄책감, 그리고 용서(容恕)∙392
65. 사실적 관계와 인격적 관계∙399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의 그물망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는 스스로가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내면의 영역 밖에서 다가오는 어려움도 맞이하게 된다. 그 어떤 것이든 외부의 자극들은 수많은 정서적 환경으로 작용하며,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개인의 정서상태에 따라서 외부의 압력은 득(得)이 되기도 하고, 실(失)이 되기도 한다. 똑같은 어려움을 겪어도 어떤 사람은 디딤돌로 삼고, 다른 사람은 걸림돌로 느끼면서 괴로워한다. 우리 내면의 마음 상태는 외부의 탓이 아니라, 바로 스스로가 책임져야 할 몫이다. 그 어떤 외부의 상황에서라도 자신을 책임지는 사람은 일단 주체성과 자립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성숙한 인격의 기초자료가 된다.
이 책은 저자가 수수한 할머니의 모습으로 내담자를 접하면서 깨달았던 이야기들을 있는 그대로 써 본 것이다. 눈부신 청춘의 시절을 보내고 질풍노도의 중년기를 지나 절대자 안에서 평안을 찾은 한 할머니 상담심리학자의 자서전과 같은 책, 모든 계층의 독자들에게 위안이 될 것이다.
인물정보
저자(글) 최경희
- 저자소개
최 경 희 (隨順)
저자(1956년- 경남 통영 출생)는 상담교육학 석・박사 학위 취득 후, 심리상담전문가(한국 상담 및 심리치료 학회 114호)로서의 활동과정에서의 대부분의 시간을, 상담 및 심리치료 활동, 강의 와 연구, 집필 활동에 투입하고 있다. (전 대구대 , 현 東方 심리상담・부모교육 연구소 등) 약 1988년 경부터 시작된 상담 및 심리치료 활동과정에서, 인간 내면의 고통과 아픔을 가져오는 다양한 파생원인 중, 특히, 가족관계의 심리적 역동패턴의 관련성을 연구하면서, ‘정신역동적 부모교육(Psychodynamic Parents Education)’ 프로그램을 기초, 심화, 훈습의 3단계로 연구 제작․개발하여 실시해 오고 있다. 연계하여, 핵심적인 심리치료적 활동의 필요성을 느껴서 ‘정신역동적 집단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구조화’ 와 ‘비구조화’로 결합, 개발하여 현재(2015.12. 기준) 약 300회 실시하고 있으며, 치료 후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가는 ‘훈습을 위한 생활수행’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말하자면, 교육-치료-수행 의 세 단계를 체계적으로 프로그램화시켜 실시하고 있다.
대표저서로는,「대인관계와 정신역동」(2000) 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는「정신역동적 상담의 실제」(2001) 외 다수이다. 논문은 「부모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연구 - 정신역동적 상담이론의 시험적 적용-」(1999, 대구효성가톨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청구논문)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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