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미국중앙은행 금리결정의 비밀

김재홍 지음
e퍼플

2025년 11월 28일 출간

(개의 리뷰)
( 0%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4.84MB)
ISBN 9791139044478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sam 무제한 이용가능
  • sam 프리미엄 이용가능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세계경제의 막후조정자로 불리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작동원리와 통화정책 결정의 역학관계를 분석한 책이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대공황, 아시아 외환위기, 9.11 테러 등 역사적인 사건들을 통해 분석하고 있다. 또 Fed가 창설된 역사적 배경과 성장발전 과정을 통해 미국의 특유의 시스템과 세계 경영전략, 위기 대응방식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통화정책이 미치는 정치 경제적 파급효과가 어떤지 보여주기 위해 우리나라 외환위기 발생을 먼저 사례로 소개한다. 또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후세인 제거와 석유자원 통제 목적 외에 미국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 유지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고 지적한다. 더불어 Fed가 블랙멘데이와 롱텀캐피털 구제금융, 9.11 테러 등 금융시장을 붕괴직전까지 몰고갔던 위기상황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도 보여준다. 기준금리 결정이 경제적 합목적성에 의해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이해관계까지 포함된 복합적인 과정이라는 것도 알게 해준다.
--
서평...국내 경제부 기자 쓴 미국 중앙은행의 정치경제학

‘세계경제의 막후 조정자’,‘미국의 경제 대통령’,‘금융 마피아’. 이상은 모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 이하 Fed)와 그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이하 FRB)를 일컫는 용어들이다. 전세계 금융시장에 종사하는 수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은 오늘도 Fed의 홈페이지를 들락거리고 행여 통신사 뉴스에 FRB라는 단어가 튀어 나오지 않을까 밤잠을 설쳤을 것이다. 오는 12월 운명의 한판 승부를 겨룰 미국의 대권주자들도 Fed의 금융정책 향방에 신경을 집중하며 물밑에서 이해득실을 분주하게 계산하고 있을 것이다. Fed의 막강한 경제권력에 의심의 눈길을 보내 온 학자와 언론인들은 미국에서는 드물게도‘우리(We)’라는 표현을 사용하기에 주저함이 없는 Fed의 동지적 결속감과 비밀주의를 경계하기도 한다.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주식시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은 한국의 대통령도 재경부장관도 아닌 FRB 의장 그린스펀(A. Greenspan)이라는 설문조사가 제출되어 국민들을 새삼 놀라게 한 바 있다.

Fed가 지니고 있는 이러한 영향력 때문에 최근 들어 국내 서점가에도 Fed와 그 수장인 그린스펀 의장과 관련된 책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5월 발간된『미국 중앙은행 -금리결정의 비밀』은 번역서가 아니라는 점에서 일단 그 의미가 새롭다. 저자는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면서도 경제부 기자로서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살려 미국경제 나아가 세계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첩경으로 Fed를 해부하는 작업을 시도했다. 격변의 한국경제를 직접 취재하는 과정에서 느꼈을 이론적 갈증과 직관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는 점만으로도 저자는 박수 갈채를 받을만한 자격이 있다. 이 책은 Fed의 역사에서부터 최근의 이라크 전쟁에 이르기까지 숨가쁘게 달려오느라 호흡이 다소 거칠어진 점만 제외한다면 미국의 경제정책과 세계전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충분히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Fed와 세계경제 : 외환위기와 이라크 전쟁

저자는 우선 기계적이고 자동적인 통화수급 조절이라는 한정된 기능으로 출발한 Fed가 세계경제의 막후조정자로서 전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 경제에 아직도 깊은 정신적 상처(trauma)를 남기고 있는 외환위기의 요인 중 하나가 Fed의 연방기금금리 인상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는 가설에 주목한다. 취약한 동아시아의 성장 구조에 대한 시장의 회의감이 일기 시작할 즈음에 단행된 불과 O.25% 포인트의 연방기금금리 인상이 동아시아의 외환위기를 잉태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미국의 연방기금금리 인상이 아시아 통화와 신흥시장에 과도하게 투자해 온 투자자들의 심리를 급속도로 위축시켰고 이들이 미국의 금리인상과 더불어 달러 표시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변경하기 시작하자 태국, 인도네시아, 한국 등지에서 외환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물론 고평가 된 환율, 허약한 금융시장 인프라 등 위기의 소용돌이에 빠져 든 국가들의 경제구조 자체에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위기의 시작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Fed의 금리인상 방침이었다는 점, 이후 Fed가 세계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해 저금리로 선회하자 위기 탈출의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은 세계화의 숙명에 직면한 발전도상국과 저개발국이 갖춰야 할 조기경보체계의 중요성에 많은 시사점을 준다.

Fed가 세계경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저자의 관심은 내친 김에 이라크 전쟁의 배경에 대한 분석으로까지 발전한다. 저자에 따르면 이라크 전쟁은 부시(G. W. Bush)의 편협한 국수주의 때문에 발생한 것이 아니다. 이라크 전쟁의 본질은 석유대금 결제를 계속 미국 달러로 묶어둠으로써 세계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려는 통화전쟁이다. 요컨대 후세인이 2000년 11월 석유 결제기준을 유로로 변경하고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국제거래를 달러에서 유로로 변경하려는 징후가 감지되자 미국은 더 이상 인내할 수 없었다는 가설이다. 저자는 국제 석유대금을 달러로 결제하는 페트로 달러(Petro-Dollar)의 붕괴는 Fed에게 더 없는 악몽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OPEC이 가격결정을 달러에서 유로로 전환한다면 석유소비국들은 중앙은행의 지급준비금 중 상당부분을 유로로 대체해야 한다. 이는 전세계 석유에 대한 미국의 통제권 상실을 의미할 뿐 아니라 달러의 평가절하, 미국 주식시장에서의 자본유출, 국채발행과 신용팽창의 제약 등으로 연결되어 기축통화국으로서 미국이 누려왔던 기득권의 상실을 초래한다. 물론 이러한 시나리오는 미국 내에서도 아직은 소수의 견해이다. 그러나 Fed의 통화정책이 단순히 일국의 경제정책 차원이 아니라 달러가치와 세계경제 그리고 미국의 세계전략이라는 복잡한 정치경제학의 산물이라는 점을 인식시켜 주기에는 충분하다.

Fed의 역사 : ‘연약한 갈대’에서 ‘미국경제 최후의 보루’로

이 책의 보다 큰 미덕은 Fed의 역사를 꼼꼼하게 기록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이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시하고 있는 것과 달리 중앙은행은 1900년대 초기까지만 해도 영란은행(Bank of England)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18개에 지나지 않았다. 이런 의미에서 미국 중앙은행의 역사는 곧 미국 경제사이며 제도 혁신의 지난한 과정을 일깨워 준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중앙은행 설립 시도가 주(州)정부의 반대로 두 번이나 좌절된 적이 있다거나 초대 FRB 총재 찰스 S. 햄린(Charles S. Hamlin)이 재무부의 처우에 품위가 손상되고 창피함을 느낀다고 일기장에 토로했다는 일화,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경제실정에 대한 여론의 질타를 행정부 혼자 뒤집어 쓰지 않기 위해 Fed는 대통령의 영향력 하에 있는 기구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결과, Fed가 재무부로부터 본격적인 독립을 쟁취하기 시작했다는 에피소드들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Fed의 역사는 위기에 대한 대응의 역사이다. 반복되는 유동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되었고(1913년), 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는 숨가쁜 위기 과정 속에서 법률상 대통령의 권한이 미치지 않는 독립기구로서 통화정책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움켜쥐게 된다. FRB 의장은 밖으로는 Fed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 및 재무부와 때로는 긴장하고 때로는 협조하는 곡예의 리더십을 펼치고, 안으로는‘페드 워처(Fed Watcher)’라 불리우는 경제학자들의 분석을 토대로 - Fed는 단일기관으로는 전세계에서 경제학자들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다 - 대학을 방불케 하는 토론을 통해 의견의 일치를 유도해 낸다.

선거를 위해 통화팽창 정책을 암암리에 강
목차
추천의 글
지은이의 말
I. 세계경제의 막후조정자 Fed
1. 금리인상과 외환위기
Fed의 어제와 오늘
0.25% 포인트 금리인상
태국발 태풍 외환위기 급습
헤어날 수 없는 세계화의 늪
한국 외채연장, ‘보이지 않는 손’
탐욕과 두려움 시장 지배
귀신도 모르는 시장
Fed 역사와 미국 시장경제
2. 이라크 침공과 통화전쟁
미국 글로벌전략, 석유냐 달러냐
충격과 공포 작전
특명 페트로 달러 死守
새로운 국제통화체제 균형
Ⅱ. 위기관리 성공 - 더 강력해진 Fed
3. 그린스펀과 블랙먼데이
블랙 먼데이
한국증시 영향력 1위 '그린스펀'
경기침체가 현직 대통령 부시의 재선 걸림돌
그린스펀과 클린턴 첫 거래
성추문 클린턴의 '수호천사' 그린스펀
정보통신기술 발달과 생산성 향상
롱텀캐피털 구제금융-되살아난 대마불사(大馬不死)의 신화
9.11 테러와 위기극복
포스트 그린스펀과 Fed의 미래
Ⅲ. Fed의 태동과 대공황
4. 돈을 돌게 하라
막혀버린 돈의 물줄기
돈은 물 흐르듯 흘러야-새로운 조타수 중앙은행
Fed의 역사적 출범
공개시장 정책 성공과 실패
복병 대공황
케인즈 이론과 뉴딜정책
에클즈와 케인즈
5. Fed 구조와 FRB 의장
FRB 연방·민간기구 논란
Fed 조직기구와 독립성
통화정책 수단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이면계약
FRB 의장은 경제 대통령
신비에서 투명성으로
Fed와 페드워쳐(Fed Watcher)
Ⅳ. 제2차 대전과 Fed
6. Fed 통화정책 주도권 장악
제2차 세계대전에 손발 묶인 Fed
한국전쟁, 페그체제 갈등 불 지펴
Fed, 재무부로부터 독립선언
FRB, 뉴욕연준 그늘에서 벗어나
Fed와 대통령 관계 재정립
대통령과 Fed
7. 투기의 양면 -금융상품과 부동산
자산가치 변동의 열쇠-투기의 두 얼굴
물가급등과 실업률 이중고
재선과 인플레이션 통제라는 두 마리 토끼
만장일치 '마틴', 소신 '번스'
통화정책 시대 본격화
카터와 3명의 FRB 의장-볼커시대 개막
통화정책 기준변경과 금리폭등
달러가치 상승과 아이아코카의 불평
금융시스템 회복-희생은 경제적 약자의 몫
통화정책 기준 다시 금리로
미국 '재채기'에 멕시코 '폐렴'
멕시코 위기 부메랑에 미국 '흔들'
Ⅴ. Fed의 실체 - 사제 vs 금융 마피아
8. 神보다 더 神같은 돈
사제와 FRB
神보다 더 神같은 돈
위조지폐와 달러
금본위제와 달러
In God We Trust와 제례의식
돈과 유언
기독교. 이슬람교. 자본주의의 돈과 이자
유대인 음모론
금융마피아
미국 중앙은행 약사
참고문헌

인물정보

저자(글) 김재홍

김재홍, 연세대 행정학과,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행정학 석사, 1993년 연합뉴스 입사, 경제부에서 주식시장 등 금융시장을 취재했다. 2002년 한국기자협회 해외연수자로 선발되어 미국 워싱턴 D.C.에소재하는조지타운대 경영대학원 부설 자보시장연구소에서 초빙연구원 자격으로 1년간 연수를 하면서 미국중앙은행(Fed)의 설립 과정과 역할, 각종 금융위기 상황에서 Fed의장의 리더십 등을 집중 연구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미국중앙은행 금리결정의 비밀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미국중앙은행 금리결정의 비밀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미국중앙은행 금리결정의 비밀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