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전쟁 6부
바다의전설인생학교
2025년 12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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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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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2022년 1월 초부터 동유럽 우크라이나 주변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느꼈다. 물론 2021년 말부터 끊임없이 러시아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국경 근처로 집결시키고 있다는 뉴스는 거의 매일 흘러나오기도 했었다.
그때 당시 우크라이나 Poltava에 살고 있던 Irina로부터 며칠 전 도네츠크 지역에서 살던 주민인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자기네 동네로 이사 왔다는데 그분의 말로는 러시아가 곧 침공할 거라는 풍문은 그냥 겁주기 위한 쇼인 소문에 불과한 것이지 실제 침공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Irina의 그 말에 반론을 제기했다.
당신들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러시아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느꼈다면 그 아주머니는 왜 도네츠크에서 당신이 살고있는 Poltava로 이사를 왔겠는가? 말이다. 뭔가 분명히 피부로 불안함을 느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오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침공할 가능성이 안 할 가능성보다 훨씬더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침공하지 않을 것인데 왜 10만이 넘는 병력을 이웃 나라인 우크라이나 국경에 줄지어 배치하고 있겠는가? 이런 말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소리며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도 출국 준비를 서둘러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업로드 메일로 남겼다.
그 이후로 푸틴은 왜 뚜렷한 이유도 명분도 없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할까가 몹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병합했다는 사실조차도 나는 모르고 있을 정도로 그곳에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역사 특히 유럽과 소련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제분쟁에 대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그 근원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그 근원을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전쟁 6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만 1년 8개월 차 2023년 09월 26부터 2024년 08월 20일까지 약 11개월 동안 전 전선에 걸쳐 벌어졌던 교전 상황과 결과를 Press를 통해서 본 긴박한 전장 뉴스와 이 전쟁과 관련된 전 세계 뉴스나 사설들을 보도 날짜별로 또박또박 빠짐없이 세세하게 엮은 책이다.
이 전투 상황을 읽고 정리하면서 또한 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보면서 느낀 점은 전쟁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이긴 하지만 전쟁은 꼭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고 명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지도자의 성향이나 야망 그들의 사고방식 또는 그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그들 권력의 역학관계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전쟁을 일으키고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발발원인은 공격의 명령권을 가진 그 나라 정치지도자의 의욕과 개인적인 욕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는 점도 실감 나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나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자신에게만 주어진 고유한 권한이다.
전쟁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일어나지만, 질병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서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전쟁을 개인의 건강에 대비 시켜 보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에게는 질병이 발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개인이 전쟁의 결정에 관여할 수는 없고 영향을 미칠 수도 없으나 자기 자신의 질병에 관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철저히 예방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질병 발현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도 있고 무관심하거나 그냥 방치해 놓음으로써 국가가 전쟁에 대한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질병 발현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질병을 미리 예방하려 해도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체계적인 지식정보가 없기 때문에 예방은 꿈도 꿀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만성 질병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현하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에 걸쳐서 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병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개인 자신이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험적인 검증으로 명백하고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요즘 거의 대중화 된 현상으로 취급되는 만성 질병들 즉 고혈압 제2형 당뇨 비만 등은 본 필자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한다면 비교적 간단하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심장병이나 암 등 비교적 무섭고 큰 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질병도 그 질병이 발현한 후에 무슨 조기진단이니 무슨 치료니 수술이니 하는 것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간에 현실적으로 완치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어마 무시하게 느끼고 있는 심장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원천적으로 발현을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평소에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암이라는 큰 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한다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암은 매일 차 한잔으로 암을 간단히 예방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만 한다면 간단한 일인데 왜 큰 병을 스스로 키워서 질병이 발현한 후에 어찌할 바를 몰라 생 난리법석을 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 필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해서 실천해보면 자신 스스로 분명하게 증명해낼 수 있음은 경험적 검증으로 공개되어 있다.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하게 되면, 의사나 병원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질병을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개운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제2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살아있는 동안 병원과 약하고는 영원히 담을 쌓은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 저자 우병호
그러면 본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의 실제 경험담 딱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 행동을 통하여 신체가 얼마나 젊어져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신체적 변화 두 가지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예)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부터 45년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의 지속적인 실천수행의 결과로, 지금은 젊은 시절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양쪽 눈의 시력이 1.5 : 2.0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나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나는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수행 외에 어떤 다른 방법도 동원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나의 시력을 원상회복 시키기 위해서 약은 단 한 톨도 먹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현대의학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애초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나의 정력도 20대 초반 나이 때보다 더 센 상태입니다. 내가 2008년 개발한 성기능회복 7주프로그램을 지금 현재도 체험적 연구를 계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두 가지 실질적인 예만 보더라도 나는 신체 나이가 30년 이상 더 젊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 02 19
2022년 1월 초부터 동유럽 우크라이나 주변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느꼈다. 물론 2021년 말부터 끊임없이 러시아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국경 근처로 집결시키고 있다는 뉴스는 거의 매일 흘러나오기도 했었다.
그때 당시 우크라이나 Poltava에 살고 있던 Irina로부터 며칠 전 도네츠크 지역에서 살던 주민인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자기네 동네로 이사 왔다는데 그분의 말로는 러시아가 곧 침공할 거라는 풍문은 그냥 겁주기 위한 쇼인 소문에 불과한 것이지 실제 침공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Irina의 그 말에 반론을 제기했다.
당신들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러시아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느꼈다면 그 아주머니는 왜 도네츠크에서 당신이 살고있는 Poltava로 이사를 왔겠는가? 말이다. 뭔가 분명히 피부로 불안함을 느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오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침공할 가능성이 안 할 가능성보다 훨씬더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침공하지 않을 것인데 왜 10만이 넘는 병력을 이웃 나라인 우크라이나 국경에 줄지어 배치하고 있겠는가? 이런 말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소리며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도 출국 준비를 서둘러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업로드 메일로 남겼다.
그 이후로 푸틴은 왜 뚜렷한 이유도 명분도 없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할까가 몹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병합했다는 사실조차도 나는 모르고 있을 정도로 그곳에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역사 특히 유럽과 소련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제분쟁에 대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그 근원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그 근원을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전쟁 6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만 1년 8개월 차 2023년 09월 26부터 2024년 08월 20일까지 약 11개월 동안 전 전선에 걸쳐 벌어졌던 교전 상황과 결과를 Press를 통해서 본 긴박한 전장 뉴스와 이 전쟁과 관련된 전 세계 뉴스나 사설들을 보도 날짜별로 또박또박 빠짐없이 세세하게 엮은 책이다.
이 전투 상황을 읽고 정리하면서 또한 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보면서 느낀 점은 전쟁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이긴 하지만 전쟁은 꼭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고 명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지도자의 성향이나 야망 그들의 사고방식 또는 그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그들 권력의 역학관계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전쟁을 일으키고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발발원인은 공격의 명령권을 가진 그 나라 정치지도자의 의욕과 개인적인 욕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는 점도 실감 나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나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자신에게만 주어진 고유한 권한이다.
전쟁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일어나지만, 질병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서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전쟁을 개인의 건강에 대비 시켜 보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에게는 질병이 발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개인이 전쟁의 결정에 관여할 수는 없고 영향을 미칠 수도 없으나 자기 자신의 질병에 관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철저히 예방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질병 발현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도 있고 무관심하거나 그냥 방치해 놓음으로써 국가가 전쟁에 대한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질병 발현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질병을 미리 예방하려 해도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체계적인 지식정보가 없기 때문에 예방은 꿈도 꿀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만성 질병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현하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에 걸쳐서 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병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개인 자신이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험적인 검증으로 명백하고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요즘 거의 대중화 된 현상으로 취급되는 만성 질병들 즉 고혈압 제2형 당뇨 비만 등은 본 필자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한다면 비교적 간단하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심장병이나 암 등 비교적 무섭고 큰 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질병도 그 질병이 발현한 후에 무슨 조기진단이니 무슨 치료니 수술이니 하는 것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간에 현실적으로 완치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어마 무시하게 느끼고 있는 심장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원천적으로 발현을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평소에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암이라는 큰 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한다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암은 매일 차 한잔으로 암을 간단히 예방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만 한다면 간단한 일인데 왜 큰 병을 스스로 키워서 질병이 발현한 후에 어찌할 바를 몰라 생 난리법석을 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 필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해서 실천해보면 자신 스스로 분명하게 증명해낼 수 있음은 경험적 검증으로 공개되어 있다.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하게 되면, 의사나 병원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질병을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개운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제2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살아있는 동안 병원과 약하고는 영원히 담을 쌓은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 저자 우병호
그러면 본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의 실제 경험담 딱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 행동을 통하여 신체가 얼마나 젊어져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신체적 변화 두 가지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예)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부터 45년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의 지속적인 실천수행의 결과로, 지금은 젊은 시절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양쪽 눈의 시력이 1.5 : 2.0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나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나는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수행 외에 어떤 다른 방법도 동원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나의 시력을 원상회복 시키기 위해서 약은 단 한 톨도 먹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현대의학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애초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나의 정력도 20대 초반 나이 때보다 더 센 상태입니다. 내가 2008년 개발한 성기능회복 7주프로그램을 지금 현재도 체험적 연구를 계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두 가지 실질적인 예만 보더라도 나는 신체 나이가 30년 이상 더 젊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 02 19
<제목 차례>
저자소개 17
프롤로그 20
러 "우크라 크름반도 미사일 공격 격퇴…벨고로드에선 드론 7대 격추" 09 2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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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우크라·러시아간 협상 가능성”…군사전문가 발언 속속 나와 10 05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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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1.6조원 러시아 첨단 'S-400 트라이엄프' 또 파괴 10 05 72
우크라軍 특수부대 또 크림반도 상륙작전…사활 걸었다 10 05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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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전쟁으로 재고 떨어지자 수출한 군사장비 회수" 11 09 168
60세 여성도 입대…'병력부족' 우크라, 여성 전차병도 가능 11 09 170
젤렌스키 "연말까지 전장서 성과 내겠다"…국제사회에 지원 촉구 11 09 173 “우크라에 총알 한발도 안준다” 전투기 최초 지원했던 ‘이 나라’ 왜? 11 10 175
우크라, 크름반도 러 상륙정 2척 해상 드론으로 파괴 11 11 177
우크라 "남부 거점 확보"…러, 동시다발 공세 강화(종합) 11 15 180
우크라, 드니프로강에 '크림반도 진격 발판' 확보(종합) 11 17 182
우크라 "적군 밀어내"·러 "전력손실 입혀"…남·동부 교전 격화 11 19 184
우크라 조종사들, 몇 년 걸릴 F-16 훈련 6개월 안에 마친다 11 22 185
러, 바다·강 모두 작전 가능 해상드론 우크라전서 시범 운용 11 28 188
"우크라戰 중재" 튀르키예, 러시아에 군사물자 수출 '뒤통수' 11 28 190
[포착] 우크라, 트럭에 100년 된 기관총 싣고 러 드론에 ‘탕탕탕’ 11 29 192
2023년 12월 : 키이우 시장 “젤렌스키, 실수의 대가 치르고 있다…결국 실각할 것” 직격 12 04 194
우크라 간 러시아군에 중국산 차량 수천대…푸틴이 직접 소개도 12 04 199 “죽어도 좋다, 내 위치에 포격하라” 포위된 우크라 병사의 선택 12 04 201
WP "한국이 우크라에 지원한 포탄, 유럽 국가 합친 것보다 많아" 12 05 203 우크라군, ‘투항 병사 2명 사살’ 러 병사들 사망 발표 12 05 205
고군분투 우크라 '등에 칼 꽂은' 폴란드...국경 봉쇄 시위 한 달 물류 마비 12 07 207
우크라이나 돈줄 말라, 침략한 푸틴에게 유리해져 12 07 210
러, 우크라전 새 단계…'한겨울 전략' 발전소 파괴 12 08 214
우크라 "러, 점령지에서 대선이라니…민주주의 아니다" 12 09 216
우크라 영부인 "서방 지원 없으면 '죽음의 위험' 처한다" 12 09 217
러 외무 "우크라 평화 가능성? 젤렌스키에 물어봐" 12 11 219
우크라 드니프로강 도하작전 힘받나…英, 수륙양용차 등 공여 12 12 221
우크라 안보수장 "반격 불발했지만 나라 지킨 게 이미 승리" 12 12 223
푸틴, 대선 출마 뒤 사거리 1만㎞ 핵미사일 잠수함 시찰 12 12 226
해 넘기는 우크라전…미국·우크라 머리 맞대며 '새 전략' 구상 중 12 12 229
美 "러, 우크라 전쟁 개전 때 투입 병력 87%·전차 63% 손실" 12 13 233
폴란드 새 총리 "우크라 지속 지원…전쟁 피로감 안 돼" 12 13 235
“러, 개전 초 병력 87% 손실… 푸틴은 버티기 중” 12 14 236
푸틴 자신감 “공짜는 언젠가 끝…목표 달성까지 우크라에 평화 없다” 12 15 238
이러다 우크라 진짜 진다…"최악 시나리오, 내년 여름께 패배" 12 16 240
우크라 총사령관 집무실서 도청장치…젤렌스키와 불화 주목 12 17 244
우크라, EU 가입에…헝가리, ‘나홀로’ 반대했던 이유는? [세모금] 12 17 247
러시아 돈으로 우크라 돕는다…G7이 꺼낸 ‘특단의 조치’ 뭐길래 12 18 250
“러軍이 7발 쏠 때 우크라軍은 1발 쏜다”…포탄 부족에 더 잔인해진 겨울 12 18 253
“러, 장기전 준비 중…2026년까지 우크라 추가점령 계획” 12 19 257
스타트업 10→200개… 우크라 ‘드론 승부수’ 12 19 260
英 외무 "푸틴 패배는 필수적…필요한 한 우크라 지원" 12 19 262
우크라 총사령관, 젤렌스키 공개비판…'불화설' 고조 12 19 264
우크라, 희망 보이나…영국, 우크라에 10년간 해군지원 강화 12 19 266
푸틴 "유럽과는 전쟁 안해…미국이 자기 이익 위해 유럽 착취 12 19 268
러시아·우크라이나 끝장 볼 태세...병력 무기 내년 전장에 쏟아붓는다 12 20 270
한국 정부, 우크라이나에 지뢰제거 장비 전달 12 21 271
푸틴 더 약오르겠네…러시아 돈 뺏어서 우크라 전쟁 지원한다 12 22 273
우크라軍, 500억원 러 Su-34 전투기 3대 한꺼번에 격추…갈급했던 전과 12 23 276
우크라이나 공군, 러시아 Su-34 풀백 전투 폭격기 3대 격추 주장 12 23 280 M2 브래들리 보병 전투 차량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군인을 짓밟다 12 24 283
NYT "푸틴, 물밑서 우크라전쟁 휴전협상 타진 중" 12 24 284
거침없는 푸틴, 진짜 속마음?…NYT “물밑서 우크라전쟁 휴전협상 타진” 12 24 286
"러시아를 지워라"…크리스마스 날짜까지 바꾼 우크라이나 12 24 288
우크라, 첫 '25일 성탄절' 맞아…젤렌스키 "악은 결국 패배할 것" 12 25 291
우크라, 포탄 모자라 작전 포기도…“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12 25 292
러시아 “우크라 동부 마린카 점령”···우크라는 부인 12 26 295
러軍 흑해함대, 스톰 섀도 미사일에 ‘박살’…“영국이 러시아 공격” 분노[포착] 12 27 296
우크라, 러 '마린카 점령' 부인했지만…하루만에 병력 철수 12 27 301
러, 우크라전 동원 예비군 수 공개…"총 30만2천명·평균 35세" 12 28 303
"美의 우크라 전략, '완전 승리'서 '협상시 우위 확보'로 이동" 12 28 305
"우크라에 F-16 인도됐을 수도"…러 전투기 격추 비결은 서방 전투기? 12 28 307
서방 지원 뚝 끊기자…우크라이나, 무기고 바닥 12 30 310
우크라, 개전후 최대공습에 200명 사상 참사…푸틴 의도는 12 30 312
푸틴 최측근 “러 전쟁 목표는 젤렌스키 축출…1월1일 50만명 추가 입대” 12 30 317
반격 나선 우크라, 러 영토 타격… 러시아 "집속탄 사용" 반발 12 31 319
'우크라 이대로 쓰러지면…' 공포 사로잡힌 발트 3국 12 31 321
우크라이나, 항전 비결은?…국제 지원ㆍ군대 사기만이 아냐 12 31 324
2024년 01월 : 러·우크라, 새해 첫날도 교전…도네츠크 포격·오데사 공습 01 01 327
러시아, 우크라 대응 공격에 재공습…"연루 군사시설 파괴" 01 01 330
러 외무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 뒤 우크라 정권 처벌" 01 01 332
철도폭파에 요인암살…교착국면 우크라전쟁서 게릴라전 강화 01 01 334
푸틴, 신년사서 우크라 전쟁 언급…"진실과 정의를 위한 싸움" 01 01 337
노르웨이, 방산업체의 우크라 직접 무기 수출 허용 01 02 339
새해부터 드론 100대 날려 보낸 러…푸틴 "공격 강화할 것" 01 02 340
우크라 의무병으로 활약한 20대女, 주택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01 02 343
러시아-우크라, 개전 이후 최대 규모 포로 교환…연초에도 교전 치열 01 04 345
백악관 "러시아軍, 사기 떨어지고 리더십 형편없지만…" 01 04 346
우크라 "美자금 막혀도 '플랜B' 없다"…美 신속 지원 촉구 01 04 349
우크라 특수부대, 러시아 본토 공군기지 Su-34 불태웠다 01 05 350
러시아, 극초음속 등 미사일 51기 공격…민간인 4명 사망 01 08 353
우크라군 "러 군사기밀 100GB, 15억달러어치 획득…러에 타격" 01 09 354
"지옥문 열리는 듯"…수세 몰린 우크라군 '방어 모드' 01 09 355
[2보] 美 "러, 지난 6일에도 우크라에 북한산 탄도미사일 여러발 발사" 01 10 359
젤렌스키 "러 방어력 둔화 징후…제재 회피 100% 차단돼야" 01 10 360
미국 '우크라 예산' 다 떨어졌다…백악관 "지원중단" 확인 01 12 361
미국, 우크라 제공 10억 달러 규모 무기 행방추적 실패 01 12 362
푸틴 측근, 우크라에 "미사일 발사장 공격하면 핵 공격으로 대응" 01 12 365
병사도, 무기도 부족...'이중고'에 방어만 강화한 우크라 01 13 367
우크라, 미국 무기 빼돌리나…미 지원 무기 절반 이상 행방 묘연 01 13 369
“개전 이후 최대 규모…러시아 맹공격 뒤에는 이란 드론·북한 미사일” 01 14 372
무기고 비어 가는 우크라… "프랑스 도움에 감사" 01 14 373
비디오: 브래들리 전투 차량이 러시아의 가장 첨단 탱크 파괴 01 14 376
영국→프랑스→폴란드 연쇄 방문… '좌절감' 우크라이나에 '한 줄기 빛' 01 15 377
"우크라 지면 러시아 '넘버원', 미국은 '2등국'… 감내할 수 있나" 01 15 380
“5000억원대 러軍 A-50 조기경보기, 우크라 점령지서 격추” 01 15 383
푸틴 "우크라서 얻은 군사적 이득 빼앗는 건 불가능" 01 17 388
푸틴 "현 전황 지속되면 우크라이나 국가 지위마저 위태" 경고 01 17 389
프랑스 "러시아가 이기면 안 돼"…우크라에 미사일 지원 01 17 391
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까지 날아온 우크라 드론 01 18 393
우크라이나, 키이우· 리비우발 민간항공 재개 고려중 01 19 395
우크라 "러 무기 해외산 핵심부품 95%가 서방 제조품" 01 19 396
우크라이나, 곧 대규모 서방 군사지원 추가로 받는다 01 21 397
우크라 동부 러시아 점령지 ‘피의 일요일’… “공습에 최소 27명 사망” 01 22 399
우크라, 러시아 깊숙이 침투했나…발트해 최대 터미널서 '폭발 01 22 401
“우크라 지원은 계속”…나토, 12억달러 155㎜ 포탄 계약 01 23 403
나토, 냉전 후 최대 군사훈련 돌입…미 상륙함도 출항 01 25 405
러 "수송기 블랙박스, 격추 추청 미사일 파편 발견 01 25 407
“‘우크라 침공’ 러시아 포탄의 44%, 북한이 충당” 01 26 410
우크라이나 '올스톱' 위기...'초강경' 트럼프라는 변수 [지금이뉴스] 01 26 412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러시아 에너지 시설 공습 01 26 414
"미국, 우크라 장기 지원계획에 '영토탈환' 빼버렸다" 01 27 415
우크라, 530억원 무기조달 비리…군사지원에 불똥 튀나 01 28 419
러시아 푸틴, 열화상 카메라도 소용없는 ‘투명망토’ 개발 01 29 421
前 NATO 사령관 “러-우 전쟁, 한국전쟁처럼 끝날 것” 01 29 423
EU, 헝가리에 초강수…“우크라 지원 반대하면 경제 보복” 01 30 425
우크라, 하이마스 씹어먹는 GLSDB 손에 넣었다...크림반도 다시 때린다 01 31 427
2024년 02월: 우크라, 크림반도 공군기지 공습…러 "미사일 20발 모두 요격" 02 01 428
EU, 우크라 지원안 비로소 타결…헝가리 막판 반대 철회 02 01 429
또 폭로된 푸틴의 '초호화 별장'…모나코 2배 크기에 대공 방어망까지 02 02 431
"우크라 미사일 공격으로 크름반도 러 미사일함 침몰" 02 02 432
‘축출설’ 우크라군 최고 사령관…“서방 지원 축소에 대비해야” 02 02 434
"우크라 총사령관, 젤렌스키 등뒤서 몰래 휴전 논의하다 발각 02 02 436
우크라 "크림반도 연안서 러시아 군함 침몰시켜" 02 02 438
가짜 전투기·탱크·미사일…러-우크라 ‘짝퉁 무기’ 전쟁 [핫이슈] 02 03 440
숄츠 "EU 국가들 우크라 지원 노력 부족… 독일 혼자선 감당 못 해" 02 03 442
"젤렌스키, 美에 잘루즈니 우크라 총사령관 해임 방침 통보" 02 03 444
탄약 부족한 우크라, 공격력 보강용 '자폭 드론' 생산 박차 02 04 446
총사령관 해임설 입연 젤렌스키 "새로운 시작 필요"…경질 시사 02 05 449
우크라戰 사용 미사일 등 생산 러 보트킨스크공장서 큰 폭발 02 08 452
절박한 우크라, 계속되는 러시아 전방위 폭격에 "무기 도와달라" 02 08 454 푸틴 "협상 통한 해결 원해…러-우크라, 머잖아 합의 도달할 것" 02 09 457
美 우크라이나 추가지원 불씨 되살리나…상원서 첫 관문 통과 02 09 459
불화설 끝에…젤렌스키, '국민영웅' 총사령관 결국 경질 02 09 460
젤렌스키, 불화설 총사령관에 '남아달라" 요청…사실상 백기 02 09 464
젤렌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장 교체…'총사령관 경질' 하루만 02 10 465
젤렌스키, '우크라 82조원 지원' 美 상원 통과에 "미국 안보·번영 증진" 02 14 467
"'현재 전선 상태로 우크라 휴전' 푸틴의 막후 제안, 美가 거부" 02 14 469
"감히 우릴 모욕하다니" 러시아가 수배한 금발여성…옆나라 총리였다 02 14 472
“러시아, 우크라 전쟁 끝나면…‘나토와 전쟁’ 준비할 것” 02 14 474
“상황 매우 위태롭다” 우크라 동부 최전선에 병력 추가 투입…무슨 일 02 15 477
푸틴 "바이든은 예측가능한 구식"…'트럼프보다 선호' 선언 02 15 479
"사실상 통과 불가능" 30km 장벽으로 우크라 막는 러시아 02 16 482
우크라 장성 "러軍, 머스크 스타링크 단말 수천 개 사용” 02 16 483
'포탄 대신 드론'…우크라, 100만대 지원 약속 받아 02 16 487
격전지 철수한 우크라 "러 SU-34 전폭기·미사일·드론 격추" 02 18 488
獨라인메탈 "우크라에 탄약공장 신설"…우크라 업체와 합작 02 18 489
나발니, 우크라전 변수되나…서방 무기지원·러 제재 목소리 02 19 490
러, 우크라군 아우디이우카 '최후저항' 공장도 점령 02 19 494
"美, 우크라에 장거리 지대지 미사일 지원 방향으로 기울어" 02 20 496
덴마크 통 큰 결정 "우크라에 포병 전체 기부"…곧 F-16도 건넨다 02 20 498 우크라 망명' 러시아 헬기 조종사, 스페인서 숨진 채 발견 02 20 500
푸틴 "러시아, 핵무기 우주 배치에 단호히 반대" 02 21 502
“철수중 1000명 실종”…‘요충지’ 빼앗긴 우크라 위기, 생각보다 심각 02 21 504
"모두 불태워라!" 우크라군 지옥의 철수..."러군 만7천명 사망" 02 21 505
수세 몰린 우크라-승기 잡은 러…역전 가능할까 [우크라전쟁 2년①] 02 23 507
우크라 대표단, 폴란드 국경 찾아갔지만 '빈손' 귀환 02 24 511
2년 넘긴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는 어떻게 변했을까 02 26 513
나토 우산 쓴 스웨덴…'10대부터 은퇴자' 전국민 총력국방체제 02 27 519
러 모스크바·레닌그라드 군관구 부활…나토 확장에 대응 02 27 522
무기고 빈 유럽…"유럽산 아닌 탄약 구해서라도 우크라 지원 02 27 525
우크라, 격전지서 후퇴 거듭…러 "美 에이브럼스 탱크 파괴" 02 27 527
푸틴 '우크라 침공' 자업자득…나토 확장에 현대화까지 급물살 02 27 529
스웨덴, NATO 가입 사실상 확정…NATO란 무엇이며 스웨덴은 왜 지금 가입하나 02 27 532
'우크라 침공' 푸틴의 오판…나토는 더욱 커지고 강력해졌다 02 27 538
14배 차이…러 “우크라軍 44.4만명 사상” 젤렌스키 “3.1만명 숨졌다” 누가 진실? 02 28 543
'나토 확장'에 분노한 푸틴…"나토군 우크라에 파병시 核 전쟁 02 29 545
마크롱이 불지핀 우크라 파병 논란...전선엔 이미 외국인 병력 02 29 548
푸틴, 피눈물 나겠네…“‘1조 160억원 어치’ 러軍 전투기, 열흘만에 모두 박살” 02 29 551
2024년 03월: 집권 연장 불안감?… 젤렌스키 "러, 우크라 대선 연기 겨냥해 정보전" 03 04 555
지상전 집중하던 러시아가 달라졌다…푸틴이 내린 ‘위험천만한 결단’ 03 05 557
"러시아는 위험하고, 미국도 못 미덥다"... 유럽, 첫 자체 방산 전략 마련 03 06 560
러 고위 관리 "우크라 전쟁, 유럽 전면전으로 확대 가능성" 경고 03 07 563 "러 '봄철 대공세' 준비"…우크라, 참호 파고 방어작전 올인 03 08 564
우크라 전쟁으로 균열 커지는 프-독…"전략적 차이 노출" 03 09 568
러, 흑해함대 향한 우크라 성공적 공세 와중 해군 수장 교체 03 11 572
폴란드 외무장관 "나토 병력 이미 우크라이나에 주둔" 03 11 575
러시아인 민병대 "러시아 본토 공격"…러 국방부는 "격퇴" 03 12 577
"우크라전 승패, 무기생산에 달려…러 포탄생산, 미·유럽 3배" 03 12 579
젤렌스키 "우크라군, 러 진격 막아내…상황 훨씬 나아져" 03 12 582
우크라 무기 지원 숨통 트이나…"EU, 7조원 긴급 투입 예정" 03 13 583
나토 수장 "우크라, 용기 아닌 탄약이 고갈…지원 불충분" 03 14 585
러시아 "국경 진격한 우크라군 195명 살해" 03 15 587
우크라, 대선 앞둔 러 본토 사흘 연속 드론 공격…"수십명 사상" 03 15 588
독·프·폴란드 "전 세계서 무기 조달해 우크라이나 지원" 03 16 591
소련 붕괴에 강한 러시아 원했던 푸틴, '21세기 차르'로 03 18 593
우크라이나, 푸틴 완충지대 설치에 "전쟁확대 계획" 비난 03 19 599
우크라에 이미 서방 군대 있나? 폴란드 "공공연한 비밀" 03 21 601
힘 실리는 '우크라 파병론'…英·佛은 이미 자국군 배치한 듯 03 21 603
차르 대관식에 찬물, 심장부 뚫렸다…'강한 러시아' 푸틴에 흠집 03 23 605
푸틴 "용의자, 우크라 방향 도주…배후 모두 찾아내 처벌할 것 03 24 608
우크라 외무 "北은 러에 포탄…韓, 패트리엇 제공해 달라" 03 28 610
젤렌스키 "무기 진짜 급하다"…'걸림돌' 美하원의장에 직접 호소 03 29 611 전쟁 2년차인데도…우크라이나 경제 지난해 5.3% 성장 03 29 613
젤렌스키 "무기 안 주면 러 전략시설 타격" 미국에 호소 03 30 615
러시아 “우크라 국경 바뀌었다…점령지 4곳 편입은 현실” 주장 03 30 617
"모든 시나리오 가능"… 폴란드 총리, 러시아發 유럽 전쟁 우려 03 31 619
2024년 04월 : "미, 러에 '크로쿠스 공연장 테러' 구체 정보 줬다"-WP 04 03 620
우크라 “F-16, 이제 우크라전에 부적합…대신 포탄 달라” 요청 04 04 623
우크라이나 지상군 사령관 "무기 많아도 사람이 없다" 04 09 524
재밍도 안 통한다?…우크라, ‘AI 공격 드론’ 개발 04 09 627
포탄제조도 어렵다…유럽 자주국방 복병은 '중국산 면화' 04 09 629
젤렌스키 "새 대반격 계획 있다…실행 위한 무기 필요" 04 10 632
젤렌스키, 영토 할양안 거부...트럼프와 회담 희망 04 11 635
우크라이나, 올해 러시아에 패배할 수도 04 13 637
"우크라에 패트리엇 추가지원"…獨 "러 공습 방어 위해 즉시 인도" 04 15 643
젤렌스키 “미사일 바닥났다”…벼랑 끝 몰린 우크라 04 17 644
러, 美의회 우크라 지원안 통과에 반발…"더 많은 죽음 유발" 04 21 647
젤렌스키, 美하원 우크라 지원안 처리 환영 "전쟁 끝내겠다" 04 21 648
“러, 여성 죄수들도 모집해 전장으로…대다수 암울한 운명” 04 22 650
美, 빠르면 이번주말 ‘우크라 지원’ 재개…“ATACMS 제공될 것” 04 22 652
우크라 "크림반도서 러 군함 공격…떠날 때까지 계속될 것" 04 22 653
[자막뉴스] 우크라 '극단선언'...美 무기에 전황 뒤집히나 04 22 655
112년 된 ‘푸틴의 보물’ 불타오르네…러 군함, 우크라 미사일에 또 당했다 04 22 657
“러시아 경제력, 18개월 더 버티지만…‘트릴레마’ 빠진 푸틴” 04 23 661
英, 우크라에 8천500억 추가지원…스톰섀도 미사일도 제공 04 23 663
“우크라 패배 막아라”…美, 장갑차 추가 지원 준비 04 23 664
“우크라 포격전력, 러시아에 10배 차 밀렸다”…서방지원 이미 늦었나 04 23 665
“이곳만은 빼앗기면 안 돼” 절박한 우크라의 필사투쟁…어디길래 04 23 668 푸틴 전승절 자랑거리 될라…우크라 "이 마을을 사수하라" 04 23 670
무기수출 2위로 뛰어오른 프랑스…1년 만에 러시아 제친 사연 [Focus 인사이드] 04 24 673
러·우크라, 밤새 서로 정유·발전시설 공습 04 27 679
美 에이태큼스 지원에 獨 '타우러스 논란' 재점화 04 29 680
월급도 보급도 없지만 최전선서 싸우는 우크라 고령자 부대 04 29 683
2024년 05월 : 러軍에 ‘독살’ 당하는 우크라군…“금지된 ‘질식제’ 및 최루가스 사용” [핫이슈] 05 02 686
F-16 전투기 우크라 첫 배치… 덴마크 제공 19대 05 03 691
러 전술핵 훈련이 ‘인류 최후의 전쟁’ 될 수도? 05 07 692
“美, 젤렌스키 후임자 물색 시작했다” 러 대외정보국 주장…근거 봤더니 05 07 695
“심각한 기습 포격” 러시아군, 국경 넘었다…우크라이나 북부 지상전 감행 05 11 697
우크라, '러 점령' 루한스크 유류창고 공격…4명 사망·11명 부상 05 11 699
우크라 전장에 등장한 2300년 전 고대 무기 ‘마름쇠’…정체는 무엇? 05 12 700
“러軍, 그냥 걸어들어왔다” 우크라 제2도시 어쩌다…1차 방어선도 없다? 05 13 704
푸틴, '12년 재임' 측근 쇼이구 국방 전격 경질…5기 취임 닷새만(종합) 05 13 707
러군, 북동부 '여러 갈래'서 진격…우크라 "러, 전술적 성공" 인정 05 14 710 코앞 러 영토에 적 수만명 있어도… 우크라, 서방 무기 못쏜다? 05 16 713
푸틴, 하르키우 진격 '환영'…미국은 우크라에 20억 달러 추가지원 05 16 718 나토, 우크라에 훈련지원 파병 검토…미·러 직접충돌 우려 05 17 720
나토사령관 "러시아, 우크라전쟁 끝나도 수년간 큰 안보 위협 05 17 724
한국 105mm포탄 관심 있다는 우크라이나…진짜 속내는 이거였다 05 17 725
“푸틴, 철군 안 할 것”…젤렌스키 ‘파리올림픽 휴전’ 거부 05 19 730
우크라 코앞에서 핵미사일 꺼낸 러軍…킨잘·이스칸데르 총동원 [포착](영상) 05 22 732
후퇴하는 젤렌스키 울분…"러 본토 군사표적 때리게 해달라" 05 22 735
러 활공폭탄 무섭네…젤렌스키 “우크라 보호위해 방어시스템 필요” 05 23 740
우크라, 미국 지원한 전투기·미사일·군함으로 "러시아 군 위협 05 25 742
우크라에 제공한 美 첨단 무기, 러시아 전파방해에 '무용지물' 05 25 744
“발트 3국, 우크라에 파병도 고려…러 우위 점할 시” 슈피겔 05 28 746
러 "서방 무기로 러 본토 타격시 '비례 대응'" 05 30 749
마크롱 '우크라 파병' 실행하나…"교관 파견 추진" 05 30 751
“우크라 족쇄 풀자”...美도 지원 무기, 러 본토 타격 허용? 05 30 754
2024년 06월 : 러, '美무기 허가' 우크라 대거 공습…"서방 저장고에 보복" 06 01 757
영상: 우크라이나 군대가 HIMARS를 사용하여 러시아 영토의 S-400 방공 시스템을 공격 06 04 758
우크라 침공 대가?…"러 최대 기업 손실 10년간 회복 불능" 06 07 760
실언했나…푸틴, 러 병력손실 규모 이례적 언급 06 08 762
"우크라 전투기, 국경 너머 러 본토 폭격…개전 후 첫 사례" 06 10 763
美, '마리우폴 항전' 우크라 아조우연대에 무기지원 금지 풀었다 06 11 765 우크라 재건청장 사임…“젤렌스키 정부가 업무 훼방” 06 11 767
우크라, 일할사람도 부족…'회사가 돈내면 징집유예' 법안 06 12 769
쪼들리는 우크라이나…군비 마련 위해 국유 자산 매각 추진 06 12 770
“쏟아지는 포탄에 떠돌며 훈련”…전쟁통에 ‘유로 2024’ 나가는 우크라의 각오 06 15 772
푸틴, 드디어 러우전쟁 ‘휴전 조건’ 꺼냈다...젤렌스키 “최후 통첩이냐” 06 15 774
우크라 안보수장, 푸틴 대패 위기 때 전술핵 사용 가능성 경고 06 17 778
북러-서방 진영대결에 우크라전 격화…장기화 기름 붓나 06 21 781
우크라 전쟁 끝나면 北버림받아? "北 몸값은 더 오를 것" 06 23 786
"친러 세르비아, 자국산 탄약 우크라 유입에 눈감는 이유는" 06 23 789
젤렌스키 “서방 무기로 러시아 내 공군기지 타격도 허용해야” 06 24 792
러 "우크라, 에이태큼스로 크림반도 공격…책임은 美에" 06 24 794
"우크라에 韓 무기 제공하면 푸틴, 北에 더많은 기술 공급할 수도" 06 25 796
서방 18개국 공동구매 포탄 우크라 도착 06 26 799
NATO, 우크라 지원 사령부(NSATU) 설치 합의 예정-NYT 06 27 801
F-16 지원 앞두고 러 "서방 항공기 배치할 우크라 비행장 공습" 06 28 803
2024년 07월 : 오토바이 타고 돌격 앞으로…러 병력손실 감수하며 진격 07 01 805
"푸틴, 히틀러와 같은 난관…이르면 내년 말 무기 동날 듯" 07 01 806
우크라이나 F-16 실전배치 임박…초긴장 러시아, 공군기지 골라서 폭격 07 02 809
우크라, 전쟁 승리할까?…유럽 대다수 “글쎄, 협상으로 끝날 듯” 회의적 반응 07 03 811
러시아인이 ‘푸틴의 군함’ 공격?…“러 민병대와 우크라 정보국의 합동 작전” [핫이슈] 07 05 813
러시아판 ‘인해전술’에 속수무책…육탄 공격에 수세 몰리는 우크라 [핫이슈] 07 06 816
우크라이나 다음은 한국일까? 07 06 818
우크라, 드론으로 러 본토 무기창고 박살...최전선 탄약 보급 제동걸렸다 07 08 824
질 수밖에 없는 전쟁? 푸틴은 우크라이나를 왜 침공했을까 07 11 825
우크라軍 정보국장 “푸틴 암살 시도 몇 차례… 다 실패” 07 14 829
젤렌스키 "서방 장거리 무기 러 본토 공격 승인 긍정 신호 있다" 07 16 831 '부도 직전' 우크라, 전쟁비용 대려 증세 추진 07 19 833
푸틴 여름 휴가 앞두고…"모스크바 북부 별장에 새 방공망 설치" 07 19 834 우크라군, 러 공세에 헤르손 인접 드니프로강 교두보 포기 07 19 837
트럼프 재선 가능성에…"젤렌스키, 러시아와 협상 의향 첫 시사" 07 21 838
“러시아와 협상 용의”… 우크라는 왜 中 왕이에 밝혔나 07 26 841
젤렌스키 "평화 달성 위한 행동계획 11월까지 마련" 07 28 843
푸틴 "美미사일 독일에 배치하면…가만있지 않겠다" 경고 07 28 845
미 우크라 지원 F-16에 첨단 미사일 장착 예정 07 31 846
2024년 08월 : "서방 지원 F-16 전투기 우크라 도착…개전 이후 처음" 08 01 848
조급해진 젤렌스키 "영토 포기 최선 아니지만…국민 원하면 가능" 08 01 850 다윗이 골리앗 잡았다…“우크라 값싼 드론, 러 헬기 사상 첫 격추” [포착] 08 02 853
우크라, F-16 도착 며칠 후 미사일로 러 흑해함대 잠수함 격침 08 04 854 F-16 받은 우크라, 러 활공폭탄 기지 폭격…Su-34 전폭기 파괴 08 06 856
우크라에 뜬 F-16, 전황 뒤집을 수 있을까 08 06 858
우크라이나, 개전 이래 '최대 규모' 러시아 본토 공격 왜? 08 08 861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영토 침입…이틀째 전투 08 08 865
우크라, 최전선에 ‘로봇 개’ 투입할 듯…임무는? [포착] 08 09 867
우크라 급습에 허 찔린 푸틴…'느릿한 러군' 또 망신살 08 10 870
세계대전 후 첫 피침략 러, 푸틴 위기 시작?...우크라군, 러 영토 20km 진격 08 11 874
우크라, 러 본토 급습으로 기세…"종전협상 유리한 카드 확보" 08 11 882
전쟁에도 굳건하던 러 경제 약발 떨어졌다…현금도 인력도 고갈 08 11 888
젤렌스키 "침략자 영토로 전쟁 밀어낼것" 러 본토 공격 첫 언급 08 11 891
러 본토 뚫고 가스시설 장악…허찔린 푸틴, 키이우 폭격 08 12 892
푸틴 허 찌른 젤렌스키 “인천상륙작전과 비슷…위험한 반격” 08 12 894
러 본토 '깜짝 진격' 우크라 딜레마…"병력·화력 여전히 열세" 08 12 896
'러 기습' 젤렌스키 "서방 무기로 더 깊이 때리면 푸틴 '끝장'" 08 13 899
푸틴 "우크라, 협상 우위 위해 본토 도발…몰아낼 것" 08 13 901
러 본토 기습 성공한 우크라…“7일만에 7개월 뺏긴 땅 회복” 08 14 905
[영상] 러 본토 뚫은 우크라, 도네츠크서도 승전보…기갑부대 박살냈다 08 14 908
러 본토 진출 우크라軍 고립됐나…러 국방부 "격퇴중" 주장 08 14 909
러는 'Z', 우크라는 '△'…러 본토 진격 우크라군 새 표식 눈길 08 14 911
서울 면적 1.6배 장악한 우크라…서방의 '딜레마' 08 14 913
우크라 기습에 뚫린 러, 병력 재배치…"우크라서 일부 철수" 08 14 916
러, 우크라서 병력 일부 철수…급습 당한 본토 쪽으로 이동 08 15 918
우크라 사령관, 모스크바 군사학교 출신...러 스타일로 러 때렸다 08 15 921
우크라, 러 쿠르스크에 '완충지대' 조성…"민간인 어디로든 가도 돼" 08 15 924
우크라에 허 찔린 푸틴, 공들인 '승리 서사'에 금 가나 08 15 926
“푸틴 날개 꺾기” 러 공군기지서 폭발…우크라 자폭드론 ‘윙윙’ [포착] 08 15 926
푸틴 한 방 먹인 우크라 ‘도살자’... “죽기 아니면 살기 작전 통했다” 08 15 933
푸틴, 우크라 급습에 긴급처방…前경호원 불러 '눈과 귀' 임무 08 15 936
러 본토 전투 가열…우크라 "전략적 목표 근접" vs 러 "조만간 광범위한 공세" 08 16 938
계속 진격이냐 일단 후퇴냐…러 본토 쳐들어간 우크라 선택지는 08 17 940 러, 쿠르스크에 진지 구축…우크라 "1∼3㎞ 더 진격"(종합) 08 17 944
우크라 러 본토 역공의 힘, '1인칭 시점 드론'…방공망 돌파 08 17 947
푸틴 어쩌나...포로로 잡히기나 삽으로 싸울 처지의 징집병 가족들 격분 08 17 951
우크라군, 러 본토 '프리패스' 진격…전자전에서 이겼다 08 18 952
"푸틴 또 얼어붙었다"…우크라 본토 침투 속 '리더십 실종' 평가 08 19 955
'6개 전쟁 내가 끝내' 떠벌린 트럼프 "우크라전, 젤 쉬울 줄…" 08 19 958
우크라 드론에 '손키스' 날린 러시아 병사…왜? 08 20 962
우크라, 러 다리 폭파로 '가마솥' 작전…러 수비군 보급 끊겨 08 20 963
저자소개 17
프롤로그 20
러 "우크라 크름반도 미사일 공격 격퇴…벨고로드에선 드론 7대 격추" 09 26 24
러, 우크라가 폭사시켰다는 흑해함대 사령관 생존 비디오 공개 09 26 25
‘열화우라늄탄 장착’ 美주력전차 에이브럼스 우크라 도착 “좋은 소식” 09 26 26
英 미사일 ‘스톰 섀도’의 저주?…러軍 고위 장교, 또 당했다 [핫이슈] 09 26 28
우크라, 남부 전선서 러 방어선 돌파…멜리토폴까지 진격할까 09 26 31
우크라군 사살' 러 흑해함대 사령관, 하루만에 화상회의 등장 09 26 33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흑해 함대 사령관 살해” 주장 09 26 35
이번에는 가짜 T-72 탱크…러-우크라의 ‘짝퉁 무기 전쟁’ 핫이슈 09 26 37
"임금체불 러시아 장교들이 흑해함대 기밀 우크라에 팔았다" 09 26 39
러 '포스트 푸틴' 준비?…차기 지도자 이례적 여론조사에 눈길 09 27 41
러, '대홍수 참사' 리비아 군부 적극 지원…밀착 행보 속내는 09 28 43
'진흙 장군' 라스푸티차가 돌아온다…우크라에 천재일우 가능성[딥포커스] 09 28 46
2023년 10월 : 영국군 우크라에 배치되나…英국방장관 "우크라군 훈련 강화" 10 01 50
젤렌스키 "우크라, 군사 허브로 만들겠다" 서방에 협력 제안 10 01 52
돌연 ‘친러’로 돌변한 슬로바키아…NYT “서방, 우크라전 보는 시각 변화 감지” 10 02 54
제트스키 탄 우크라 특수부대, 크름반도 레이더 기지 공격 10 02 56
“이 탱크 왜 작동안돼?”...우크라군, 러 회사에 전화 걸어 황당 AS 요청 10 03 60
나토·영국 "우크라에 보낼 무기 바닥 보여…그래도 계속 도와야" 10 04 61 러·우크라, 공격 주고받느라 영토 획득에 지지부진 10 04 63
우크라 전쟁 장기화에 탄약고 빈 서방…"바닥 보인다" 10 04 66
“내년 봄 우크라·러시아간 협상 가능성”…군사전문가 발언 속속 나와 10 05 68
우크라 공격 못 이겨…러 함정들, 본토 항구로 철수 10 05 70
우크라, 1.6조원 러시아 첨단 'S-400 트라이엄프' 또 파괴 10 05 72
우크라軍 특수부대 또 크림반도 상륙작전…사활 걸었다 10 05 73
땅 내주고 빠르게 반격…러 군 전술, 우크라 반격에 효과 –NYT 10 06 80
스웨덴 우크라에 탄약 추가지원…그리펜 전투기도 검토 10 06 81
“우크라 전쟁, 우리가 시작하지 않아…끝내려고 해”…푸틴의 황당 주장 10 06 83
푸틴 "프리고진 추락비행기 시신서 수류탄 파편 발견…외부충격은 없어" 10 06 84
푸틴, 많이 무서웠구나…러軍 흑해 함대 대규모 ‘탈출’, 위성사진 공개[포착] 10 06 86
우크라 전쟁판도 바꾼 드론…“미국 군사적 우위 위협받아” 10 08 89
美싱크탱크 "러시아, 이-팔 무력충돌 우크라전에 이용할 가능성" 10 09 92 “전쟁 아픔 경험한 한국, 러시아 전쟁범죄 조명했으면” 10 09 93
젤렌스키, 우크라 국토방위군 사령관 17개월 만에 교체 10 10 97
러시아의 교묘한 이간질? “우크라전서 노획한 서방무기 하마스에 제공” 10 11 98
[이·팔 전쟁] 우크라전 잊혀진 전쟁 될라…젤렌스키, 연일 러시아 때리기 10 11 100
젤렌스키 "美, 우크라에 중단없는 軍 지원 약속" 10 12 103
러, 우크라해상 드론공격 헬기로 차단한다…해군 특수부대 편성 10 13 104
러 군, 우크라 곡물창고 공습…관련주 일제 상승 10 13 106
푸틴, 이스라엘 향해 “지상전, 용납할 수 없는 피해 발생할 것” 경고 10 14 107
러시아, 우크라이나 동부 닷새째 공격…‘국면 전환’ 꾀해 10 15 108
우크라, 미국 제공 장거리 미사일 사용…젤렌스키 "매우 정확" 10 18 110
우크라 특수부대 크름 공격, 우크라 주민 사기 북돋는다 10 19 111
우크라군, "하루 동안 러시아군과 전선서 90번 맞붙어…1380명 죽여" 10 20 115
러, 푸틴 심정지설 전면 부인…"대통령 모든 것 괜찮다" 10 24 116
러시아, 공세 실패 도네츠크 전선에 병력 추가 투입…"아우디이우카 사수" 10 24 119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심정지 상태로 발견" 10 24 121
러시아의 최첨단 전차가 우크라이나 드론에 의해 파괴되는 영상 10 25 122
러 "에이태큼스 미사일 격추…우크라군 기회 적어져" 10 25 124
러, 푸틴 감독 하에 핵훈련…야르스·시네바 미사일 발사 10 26 126
러 "공항 폭력시위는 외부 간섭 탓"…우크라발 가짜뉴스 지목 10 30 127
'친 푸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푸틴에게 건넨 한마디 10 30 129
“집 비우라는 요구 거절하자 러군, 우크라 일가족 9명 총 쏴 살해” 10 31 131
2023년 11월: 속타는 우크라…미국 정가 찾아 "제발 더 지원해달라" 로비 11 01 133
중동 혼란 틈탔나…"러 하루에 우크라 118곳 공습, 올들어 최대" 11 02 136 우크라 총사령관 "전쟁 소모전으로…장기전 함정 빠질 우려" 11 02 138
우크라 "튀르키예, '러 점령지' 대표 맞이했나" 해명 요청 11 02 140
우크라, 러시아와 평화 협상하나…“미·EU 당국자가 언급” 외신 보도 11 04 141
우크라 대통령, “전쟁 교착” 언급한 총사령관 질책…갈등 표출 11 05 144
관심 밀려난 우크라전…젤렌스키 'F 욕설' 쓰며 푸틴 맹비난 11 06 145
우크라 EU 가입에 한발 더… "EU, 금주 가입 협상 권고 예상" 11 06 148
우크라 미사일 세례에 크림반도 조선소내 러 군함 피격 11 06 150
젤렌스키 "러, 테러리스트…대화할 준비 안됐다는 것 美도 안다" 11 06 152
"푸틴, 내년 대선 출마 결심…당선 확실시"(종합) 11 06 153
‘젤렌스키와 대립’ 우크라 철의 장군, “수류탄 술잔”에 참모 잃었다 [월드뷰] 11 07 156
푸틴 비판해 투옥된 러 군사블로거 "향후 6개월간 진격 불가능" 11 08 164 훈장수여식 폭격에 우크라군 19명 몰살…군 부주의 도마 11 08 166
"러, 우크라 전쟁으로 재고 떨어지자 수출한 군사장비 회수" 11 09 168
60세 여성도 입대…'병력부족' 우크라, 여성 전차병도 가능 11 09 170
젤렌스키 "연말까지 전장서 성과 내겠다"…국제사회에 지원 촉구 11 09 173 “우크라에 총알 한발도 안준다” 전투기 최초 지원했던 ‘이 나라’ 왜? 11 10 175
우크라, 크름반도 러 상륙정 2척 해상 드론으로 파괴 11 11 177
우크라 "남부 거점 확보"…러, 동시다발 공세 강화(종합) 11 15 180
우크라, 드니프로강에 '크림반도 진격 발판' 확보(종합) 11 17 182
우크라 "적군 밀어내"·러 "전력손실 입혀"…남·동부 교전 격화 11 19 184
우크라 조종사들, 몇 년 걸릴 F-16 훈련 6개월 안에 마친다 11 22 185
러, 바다·강 모두 작전 가능 해상드론 우크라전서 시범 운용 11 28 188
"우크라戰 중재" 튀르키예, 러시아에 군사물자 수출 '뒤통수' 11 28 190
[포착] 우크라, 트럭에 100년 된 기관총 싣고 러 드론에 ‘탕탕탕’ 11 29 192
2023년 12월 : 키이우 시장 “젤렌스키, 실수의 대가 치르고 있다…결국 실각할 것” 직격 12 04 194
우크라 간 러시아군에 중국산 차량 수천대…푸틴이 직접 소개도 12 04 199 “죽어도 좋다, 내 위치에 포격하라” 포위된 우크라 병사의 선택 12 04 201
WP "한국이 우크라에 지원한 포탄, 유럽 국가 합친 것보다 많아" 12 05 203 우크라군, ‘투항 병사 2명 사살’ 러 병사들 사망 발표 12 05 205
고군분투 우크라 '등에 칼 꽂은' 폴란드...국경 봉쇄 시위 한 달 물류 마비 12 07 207
우크라이나 돈줄 말라, 침략한 푸틴에게 유리해져 12 07 210
러, 우크라전 새 단계…'한겨울 전략' 발전소 파괴 12 08 214
우크라 "러, 점령지에서 대선이라니…민주주의 아니다" 12 09 216
우크라 영부인 "서방 지원 없으면 '죽음의 위험' 처한다" 12 09 217
러 외무 "우크라 평화 가능성? 젤렌스키에 물어봐" 12 11 219
우크라 드니프로강 도하작전 힘받나…英, 수륙양용차 등 공여 12 12 221
우크라 안보수장 "반격 불발했지만 나라 지킨 게 이미 승리" 12 12 223
푸틴, 대선 출마 뒤 사거리 1만㎞ 핵미사일 잠수함 시찰 12 12 226
해 넘기는 우크라전…미국·우크라 머리 맞대며 '새 전략' 구상 중 12 12 229
美 "러, 우크라 전쟁 개전 때 투입 병력 87%·전차 63% 손실" 12 13 233
폴란드 새 총리 "우크라 지속 지원…전쟁 피로감 안 돼" 12 13 235
“러, 개전 초 병력 87% 손실… 푸틴은 버티기 중” 12 14 236
푸틴 자신감 “공짜는 언젠가 끝…목표 달성까지 우크라에 평화 없다” 12 15 238
이러다 우크라 진짜 진다…"최악 시나리오, 내년 여름께 패배" 12 16 240
우크라 총사령관 집무실서 도청장치…젤렌스키와 불화 주목 12 17 244
우크라, EU 가입에…헝가리, ‘나홀로’ 반대했던 이유는? [세모금] 12 17 247
러시아 돈으로 우크라 돕는다…G7이 꺼낸 ‘특단의 조치’ 뭐길래 12 18 250
“러軍이 7발 쏠 때 우크라軍은 1발 쏜다”…포탄 부족에 더 잔인해진 겨울 12 18 253
“러, 장기전 준비 중…2026년까지 우크라 추가점령 계획” 12 19 257
스타트업 10→200개… 우크라 ‘드론 승부수’ 12 19 260
英 외무 "푸틴 패배는 필수적…필요한 한 우크라 지원" 12 19 262
우크라 총사령관, 젤렌스키 공개비판…'불화설' 고조 12 19 264
우크라, 희망 보이나…영국, 우크라에 10년간 해군지원 강화 12 19 266
푸틴 "유럽과는 전쟁 안해…미국이 자기 이익 위해 유럽 착취 12 19 268
러시아·우크라이나 끝장 볼 태세...병력 무기 내년 전장에 쏟아붓는다 12 20 270
한국 정부, 우크라이나에 지뢰제거 장비 전달 12 21 271
푸틴 더 약오르겠네…러시아 돈 뺏어서 우크라 전쟁 지원한다 12 22 273
우크라軍, 500억원 러 Su-34 전투기 3대 한꺼번에 격추…갈급했던 전과 12 23 276
우크라이나 공군, 러시아 Su-34 풀백 전투 폭격기 3대 격추 주장 12 23 280 M2 브래들리 보병 전투 차량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군인을 짓밟다 12 24 283
NYT "푸틴, 물밑서 우크라전쟁 휴전협상 타진 중" 12 24 284
거침없는 푸틴, 진짜 속마음?…NYT “물밑서 우크라전쟁 휴전협상 타진” 12 24 286
"러시아를 지워라"…크리스마스 날짜까지 바꾼 우크라이나 12 24 288
우크라, 첫 '25일 성탄절' 맞아…젤렌스키 "악은 결국 패배할 것" 12 25 291
우크라, 포탄 모자라 작전 포기도…“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12 25 292
러시아 “우크라 동부 마린카 점령”···우크라는 부인 12 26 295
러軍 흑해함대, 스톰 섀도 미사일에 ‘박살’…“영국이 러시아 공격” 분노[포착] 12 27 296
우크라, 러 '마린카 점령' 부인했지만…하루만에 병력 철수 12 27 301
러, 우크라전 동원 예비군 수 공개…"총 30만2천명·평균 35세" 12 28 303
"美의 우크라 전략, '완전 승리'서 '협상시 우위 확보'로 이동" 12 28 305
"우크라에 F-16 인도됐을 수도"…러 전투기 격추 비결은 서방 전투기? 12 28 307
서방 지원 뚝 끊기자…우크라이나, 무기고 바닥 12 30 310
우크라, 개전후 최대공습에 200명 사상 참사…푸틴 의도는 12 30 312
푸틴 최측근 “러 전쟁 목표는 젤렌스키 축출…1월1일 50만명 추가 입대” 12 30 317
반격 나선 우크라, 러 영토 타격… 러시아 "집속탄 사용" 반발 12 31 319
'우크라 이대로 쓰러지면…' 공포 사로잡힌 발트 3국 12 31 321
우크라이나, 항전 비결은?…국제 지원ㆍ군대 사기만이 아냐 12 31 324
2024년 01월 : 러·우크라, 새해 첫날도 교전…도네츠크 포격·오데사 공습 01 01 327
러시아, 우크라 대응 공격에 재공습…"연루 군사시설 파괴" 01 01 330
러 외무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 뒤 우크라 정권 처벌" 01 01 332
철도폭파에 요인암살…교착국면 우크라전쟁서 게릴라전 강화 01 01 334
푸틴, 신년사서 우크라 전쟁 언급…"진실과 정의를 위한 싸움" 01 01 337
노르웨이, 방산업체의 우크라 직접 무기 수출 허용 01 02 339
새해부터 드론 100대 날려 보낸 러…푸틴 "공격 강화할 것" 01 02 340
우크라 의무병으로 활약한 20대女, 주택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01 02 343
러시아-우크라, 개전 이후 최대 규모 포로 교환…연초에도 교전 치열 01 04 345
백악관 "러시아軍, 사기 떨어지고 리더십 형편없지만…" 01 04 346
우크라 "美자금 막혀도 '플랜B' 없다"…美 신속 지원 촉구 01 04 349
우크라 특수부대, 러시아 본토 공군기지 Su-34 불태웠다 01 05 350
러시아, 극초음속 등 미사일 51기 공격…민간인 4명 사망 01 08 353
우크라군 "러 군사기밀 100GB, 15억달러어치 획득…러에 타격" 01 09 354
"지옥문 열리는 듯"…수세 몰린 우크라군 '방어 모드' 01 09 355
[2보] 美 "러, 지난 6일에도 우크라에 북한산 탄도미사일 여러발 발사" 01 10 359
젤렌스키 "러 방어력 둔화 징후…제재 회피 100% 차단돼야" 01 10 360
미국 '우크라 예산' 다 떨어졌다…백악관 "지원중단" 확인 01 12 361
미국, 우크라 제공 10억 달러 규모 무기 행방추적 실패 01 12 362
푸틴 측근, 우크라에 "미사일 발사장 공격하면 핵 공격으로 대응" 01 12 365
병사도, 무기도 부족...'이중고'에 방어만 강화한 우크라 01 13 367
우크라, 미국 무기 빼돌리나…미 지원 무기 절반 이상 행방 묘연 01 13 369
“개전 이후 최대 규모…러시아 맹공격 뒤에는 이란 드론·북한 미사일” 01 14 372
무기고 비어 가는 우크라… "프랑스 도움에 감사" 01 14 373
비디오: 브래들리 전투 차량이 러시아의 가장 첨단 탱크 파괴 01 14 376
영국→프랑스→폴란드 연쇄 방문… '좌절감' 우크라이나에 '한 줄기 빛' 01 15 377
"우크라 지면 러시아 '넘버원', 미국은 '2등국'… 감내할 수 있나" 01 15 380
“5000억원대 러軍 A-50 조기경보기, 우크라 점령지서 격추” 01 15 383
푸틴 "우크라서 얻은 군사적 이득 빼앗는 건 불가능" 01 17 388
푸틴 "현 전황 지속되면 우크라이나 국가 지위마저 위태" 경고 01 17 389
프랑스 "러시아가 이기면 안 돼"…우크라에 미사일 지원 01 17 391
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까지 날아온 우크라 드론 01 18 393
우크라이나, 키이우· 리비우발 민간항공 재개 고려중 01 19 395
우크라 "러 무기 해외산 핵심부품 95%가 서방 제조품" 01 19 396
우크라이나, 곧 대규모 서방 군사지원 추가로 받는다 01 21 397
우크라 동부 러시아 점령지 ‘피의 일요일’… “공습에 최소 27명 사망” 01 22 399
우크라, 러시아 깊숙이 침투했나…발트해 최대 터미널서 '폭발 01 22 401
“우크라 지원은 계속”…나토, 12억달러 155㎜ 포탄 계약 01 23 403
나토, 냉전 후 최대 군사훈련 돌입…미 상륙함도 출항 01 25 405
러 "수송기 블랙박스, 격추 추청 미사일 파편 발견 01 25 407
“‘우크라 침공’ 러시아 포탄의 44%, 북한이 충당” 01 26 410
우크라이나 '올스톱' 위기...'초강경' 트럼프라는 변수 [지금이뉴스] 01 26 412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러시아 에너지 시설 공습 01 26 414
"미국, 우크라 장기 지원계획에 '영토탈환' 빼버렸다" 01 27 415
우크라, 530억원 무기조달 비리…군사지원에 불똥 튀나 01 28 419
러시아 푸틴, 열화상 카메라도 소용없는 ‘투명망토’ 개발 01 29 421
前 NATO 사령관 “러-우 전쟁, 한국전쟁처럼 끝날 것” 01 29 423
EU, 헝가리에 초강수…“우크라 지원 반대하면 경제 보복” 01 30 425
우크라, 하이마스 씹어먹는 GLSDB 손에 넣었다...크림반도 다시 때린다 01 31 427
2024년 02월: 우크라, 크림반도 공군기지 공습…러 "미사일 20발 모두 요격" 02 01 428
EU, 우크라 지원안 비로소 타결…헝가리 막판 반대 철회 02 01 429
또 폭로된 푸틴의 '초호화 별장'…모나코 2배 크기에 대공 방어망까지 02 02 431
"우크라 미사일 공격으로 크름반도 러 미사일함 침몰" 02 02 432
‘축출설’ 우크라군 최고 사령관…“서방 지원 축소에 대비해야” 02 02 434
"우크라 총사령관, 젤렌스키 등뒤서 몰래 휴전 논의하다 발각 02 02 436
우크라 "크림반도 연안서 러시아 군함 침몰시켜" 02 02 438
가짜 전투기·탱크·미사일…러-우크라 ‘짝퉁 무기’ 전쟁 [핫이슈] 02 03 440
숄츠 "EU 국가들 우크라 지원 노력 부족… 독일 혼자선 감당 못 해" 02 03 442
"젤렌스키, 美에 잘루즈니 우크라 총사령관 해임 방침 통보" 02 03 444
탄약 부족한 우크라, 공격력 보강용 '자폭 드론' 생산 박차 02 04 446
총사령관 해임설 입연 젤렌스키 "새로운 시작 필요"…경질 시사 02 05 449
우크라戰 사용 미사일 등 생산 러 보트킨스크공장서 큰 폭발 02 08 452
절박한 우크라, 계속되는 러시아 전방위 폭격에 "무기 도와달라" 02 08 454 푸틴 "협상 통한 해결 원해…러-우크라, 머잖아 합의 도달할 것" 02 09 457
美 우크라이나 추가지원 불씨 되살리나…상원서 첫 관문 통과 02 09 459
불화설 끝에…젤렌스키, '국민영웅' 총사령관 결국 경질 02 09 460
젤렌스키, 불화설 총사령관에 '남아달라" 요청…사실상 백기 02 09 464
젤렌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장 교체…'총사령관 경질' 하루만 02 10 465
젤렌스키, '우크라 82조원 지원' 美 상원 통과에 "미국 안보·번영 증진" 02 14 467
"'현재 전선 상태로 우크라 휴전' 푸틴의 막후 제안, 美가 거부" 02 14 469
"감히 우릴 모욕하다니" 러시아가 수배한 금발여성…옆나라 총리였다 02 14 472
“러시아, 우크라 전쟁 끝나면…‘나토와 전쟁’ 준비할 것” 02 14 474
“상황 매우 위태롭다” 우크라 동부 최전선에 병력 추가 투입…무슨 일 02 15 477
푸틴 "바이든은 예측가능한 구식"…'트럼프보다 선호' 선언 02 15 479
"사실상 통과 불가능" 30km 장벽으로 우크라 막는 러시아 02 16 482
우크라 장성 "러軍, 머스크 스타링크 단말 수천 개 사용” 02 16 483
'포탄 대신 드론'…우크라, 100만대 지원 약속 받아 02 16 487
격전지 철수한 우크라 "러 SU-34 전폭기·미사일·드론 격추" 02 18 488
獨라인메탈 "우크라에 탄약공장 신설"…우크라 업체와 합작 02 18 489
나발니, 우크라전 변수되나…서방 무기지원·러 제재 목소리 02 19 490
러, 우크라군 아우디이우카 '최후저항' 공장도 점령 02 19 494
"美, 우크라에 장거리 지대지 미사일 지원 방향으로 기울어" 02 20 496
덴마크 통 큰 결정 "우크라에 포병 전체 기부"…곧 F-16도 건넨다 02 20 498 우크라 망명' 러시아 헬기 조종사, 스페인서 숨진 채 발견 02 20 500
푸틴 "러시아, 핵무기 우주 배치에 단호히 반대" 02 21 502
“철수중 1000명 실종”…‘요충지’ 빼앗긴 우크라 위기, 생각보다 심각 02 21 504
"모두 불태워라!" 우크라군 지옥의 철수..."러군 만7천명 사망" 02 21 505
수세 몰린 우크라-승기 잡은 러…역전 가능할까 [우크라전쟁 2년①] 02 23 507
우크라 대표단, 폴란드 국경 찾아갔지만 '빈손' 귀환 02 24 511
2년 넘긴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는 어떻게 변했을까 02 26 513
나토 우산 쓴 스웨덴…'10대부터 은퇴자' 전국민 총력국방체제 02 27 519
러 모스크바·레닌그라드 군관구 부활…나토 확장에 대응 02 27 522
무기고 빈 유럽…"유럽산 아닌 탄약 구해서라도 우크라 지원 02 27 525
우크라, 격전지서 후퇴 거듭…러 "美 에이브럼스 탱크 파괴" 02 27 527
푸틴 '우크라 침공' 자업자득…나토 확장에 현대화까지 급물살 02 27 529
스웨덴, NATO 가입 사실상 확정…NATO란 무엇이며 스웨덴은 왜 지금 가입하나 02 27 532
'우크라 침공' 푸틴의 오판…나토는 더욱 커지고 강력해졌다 02 27 538
14배 차이…러 “우크라軍 44.4만명 사상” 젤렌스키 “3.1만명 숨졌다” 누가 진실? 02 28 543
'나토 확장'에 분노한 푸틴…"나토군 우크라에 파병시 核 전쟁 02 29 545
마크롱이 불지핀 우크라 파병 논란...전선엔 이미 외국인 병력 02 29 548
푸틴, 피눈물 나겠네…“‘1조 160억원 어치’ 러軍 전투기, 열흘만에 모두 박살” 02 29 551
2024년 03월: 집권 연장 불안감?… 젤렌스키 "러, 우크라 대선 연기 겨냥해 정보전" 03 04 555
지상전 집중하던 러시아가 달라졌다…푸틴이 내린 ‘위험천만한 결단’ 03 05 557
"러시아는 위험하고, 미국도 못 미덥다"... 유럽, 첫 자체 방산 전략 마련 03 06 560
러 고위 관리 "우크라 전쟁, 유럽 전면전으로 확대 가능성" 경고 03 07 563 "러 '봄철 대공세' 준비"…우크라, 참호 파고 방어작전 올인 03 08 564
우크라 전쟁으로 균열 커지는 프-독…"전략적 차이 노출" 03 09 568
러, 흑해함대 향한 우크라 성공적 공세 와중 해군 수장 교체 03 11 572
폴란드 외무장관 "나토 병력 이미 우크라이나에 주둔" 03 11 575
러시아인 민병대 "러시아 본토 공격"…러 국방부는 "격퇴" 03 12 577
"우크라전 승패, 무기생산에 달려…러 포탄생산, 미·유럽 3배" 03 12 579
젤렌스키 "우크라군, 러 진격 막아내…상황 훨씬 나아져" 03 12 582
우크라 무기 지원 숨통 트이나…"EU, 7조원 긴급 투입 예정" 03 13 583
나토 수장 "우크라, 용기 아닌 탄약이 고갈…지원 불충분" 03 14 585
러시아 "국경 진격한 우크라군 195명 살해" 03 15 587
우크라, 대선 앞둔 러 본토 사흘 연속 드론 공격…"수십명 사상" 03 15 588
독·프·폴란드 "전 세계서 무기 조달해 우크라이나 지원" 03 16 591
소련 붕괴에 강한 러시아 원했던 푸틴, '21세기 차르'로 03 18 593
우크라이나, 푸틴 완충지대 설치에 "전쟁확대 계획" 비난 03 19 599
우크라에 이미 서방 군대 있나? 폴란드 "공공연한 비밀" 03 21 601
힘 실리는 '우크라 파병론'…英·佛은 이미 자국군 배치한 듯 03 21 603
차르 대관식에 찬물, 심장부 뚫렸다…'강한 러시아' 푸틴에 흠집 03 23 605
푸틴 "용의자, 우크라 방향 도주…배후 모두 찾아내 처벌할 것 03 24 608
우크라 외무 "北은 러에 포탄…韓, 패트리엇 제공해 달라" 03 28 610
젤렌스키 "무기 진짜 급하다"…'걸림돌' 美하원의장에 직접 호소 03 29 611 전쟁 2년차인데도…우크라이나 경제 지난해 5.3% 성장 03 29 613
젤렌스키 "무기 안 주면 러 전략시설 타격" 미국에 호소 03 30 615
러시아 “우크라 국경 바뀌었다…점령지 4곳 편입은 현실” 주장 03 30 617
"모든 시나리오 가능"… 폴란드 총리, 러시아發 유럽 전쟁 우려 03 31 619
2024년 04월 : "미, 러에 '크로쿠스 공연장 테러' 구체 정보 줬다"-WP 04 03 620
우크라 “F-16, 이제 우크라전에 부적합…대신 포탄 달라” 요청 04 04 623
우크라이나 지상군 사령관 "무기 많아도 사람이 없다" 04 09 524
재밍도 안 통한다?…우크라, ‘AI 공격 드론’ 개발 04 09 627
포탄제조도 어렵다…유럽 자주국방 복병은 '중국산 면화' 04 09 629
젤렌스키 "새 대반격 계획 있다…실행 위한 무기 필요" 04 10 632
젤렌스키, 영토 할양안 거부...트럼프와 회담 희망 04 11 635
우크라이나, 올해 러시아에 패배할 수도 04 13 637
"우크라에 패트리엇 추가지원"…獨 "러 공습 방어 위해 즉시 인도" 04 15 643
젤렌스키 “미사일 바닥났다”…벼랑 끝 몰린 우크라 04 17 644
러, 美의회 우크라 지원안 통과에 반발…"더 많은 죽음 유발" 04 21 647
젤렌스키, 美하원 우크라 지원안 처리 환영 "전쟁 끝내겠다" 04 21 648
“러, 여성 죄수들도 모집해 전장으로…대다수 암울한 운명” 04 22 650
美, 빠르면 이번주말 ‘우크라 지원’ 재개…“ATACMS 제공될 것” 04 22 652
우크라 "크림반도서 러 군함 공격…떠날 때까지 계속될 것" 04 22 653
[자막뉴스] 우크라 '극단선언'...美 무기에 전황 뒤집히나 04 22 655
112년 된 ‘푸틴의 보물’ 불타오르네…러 군함, 우크라 미사일에 또 당했다 04 22 657
“러시아 경제력, 18개월 더 버티지만…‘트릴레마’ 빠진 푸틴” 04 23 661
英, 우크라에 8천500억 추가지원…스톰섀도 미사일도 제공 04 23 663
“우크라 패배 막아라”…美, 장갑차 추가 지원 준비 04 23 664
“우크라 포격전력, 러시아에 10배 차 밀렸다”…서방지원 이미 늦었나 04 23 665
“이곳만은 빼앗기면 안 돼” 절박한 우크라의 필사투쟁…어디길래 04 23 668 푸틴 전승절 자랑거리 될라…우크라 "이 마을을 사수하라" 04 23 670
무기수출 2위로 뛰어오른 프랑스…1년 만에 러시아 제친 사연 [Focus 인사이드] 04 24 673
러·우크라, 밤새 서로 정유·발전시설 공습 04 27 679
美 에이태큼스 지원에 獨 '타우러스 논란' 재점화 04 29 680
월급도 보급도 없지만 최전선서 싸우는 우크라 고령자 부대 04 29 683
2024년 05월 : 러軍에 ‘독살’ 당하는 우크라군…“금지된 ‘질식제’ 및 최루가스 사용” [핫이슈] 05 02 686
F-16 전투기 우크라 첫 배치… 덴마크 제공 19대 05 03 691
러 전술핵 훈련이 ‘인류 최후의 전쟁’ 될 수도? 05 07 692
“美, 젤렌스키 후임자 물색 시작했다” 러 대외정보국 주장…근거 봤더니 05 07 695
“심각한 기습 포격” 러시아군, 국경 넘었다…우크라이나 북부 지상전 감행 05 11 697
우크라, '러 점령' 루한스크 유류창고 공격…4명 사망·11명 부상 05 11 699
우크라 전장에 등장한 2300년 전 고대 무기 ‘마름쇠’…정체는 무엇? 05 12 700
“러軍, 그냥 걸어들어왔다” 우크라 제2도시 어쩌다…1차 방어선도 없다? 05 13 704
푸틴, '12년 재임' 측근 쇼이구 국방 전격 경질…5기 취임 닷새만(종합) 05 13 707
러군, 북동부 '여러 갈래'서 진격…우크라 "러, 전술적 성공" 인정 05 14 710 코앞 러 영토에 적 수만명 있어도… 우크라, 서방 무기 못쏜다? 05 16 713
푸틴, 하르키우 진격 '환영'…미국은 우크라에 20억 달러 추가지원 05 16 718 나토, 우크라에 훈련지원 파병 검토…미·러 직접충돌 우려 05 17 720
나토사령관 "러시아, 우크라전쟁 끝나도 수년간 큰 안보 위협 05 17 724
한국 105mm포탄 관심 있다는 우크라이나…진짜 속내는 이거였다 05 17 725
“푸틴, 철군 안 할 것”…젤렌스키 ‘파리올림픽 휴전’ 거부 05 19 730
우크라 코앞에서 핵미사일 꺼낸 러軍…킨잘·이스칸데르 총동원 [포착](영상) 05 22 732
후퇴하는 젤렌스키 울분…"러 본토 군사표적 때리게 해달라" 05 22 735
러 활공폭탄 무섭네…젤렌스키 “우크라 보호위해 방어시스템 필요” 05 23 740
우크라, 미국 지원한 전투기·미사일·군함으로 "러시아 군 위협 05 25 742
우크라에 제공한 美 첨단 무기, 러시아 전파방해에 '무용지물' 05 25 744
“발트 3국, 우크라에 파병도 고려…러 우위 점할 시” 슈피겔 05 28 746
러 "서방 무기로 러 본토 타격시 '비례 대응'" 05 30 749
마크롱 '우크라 파병' 실행하나…"교관 파견 추진" 05 30 751
“우크라 족쇄 풀자”...美도 지원 무기, 러 본토 타격 허용? 05 30 754
2024년 06월 : 러, '美무기 허가' 우크라 대거 공습…"서방 저장고에 보복" 06 01 757
영상: 우크라이나 군대가 HIMARS를 사용하여 러시아 영토의 S-400 방공 시스템을 공격 06 04 758
우크라 침공 대가?…"러 최대 기업 손실 10년간 회복 불능" 06 07 760
실언했나…푸틴, 러 병력손실 규모 이례적 언급 06 08 762
"우크라 전투기, 국경 너머 러 본토 폭격…개전 후 첫 사례" 06 10 763
美, '마리우폴 항전' 우크라 아조우연대에 무기지원 금지 풀었다 06 11 765 우크라 재건청장 사임…“젤렌스키 정부가 업무 훼방” 06 11 767
우크라, 일할사람도 부족…'회사가 돈내면 징집유예' 법안 06 12 769
쪼들리는 우크라이나…군비 마련 위해 국유 자산 매각 추진 06 12 770
“쏟아지는 포탄에 떠돌며 훈련”…전쟁통에 ‘유로 2024’ 나가는 우크라의 각오 06 15 772
푸틴, 드디어 러우전쟁 ‘휴전 조건’ 꺼냈다...젤렌스키 “최후 통첩이냐” 06 15 774
우크라 안보수장, 푸틴 대패 위기 때 전술핵 사용 가능성 경고 06 17 778
북러-서방 진영대결에 우크라전 격화…장기화 기름 붓나 06 21 781
우크라 전쟁 끝나면 北버림받아? "北 몸값은 더 오를 것" 06 23 786
"친러 세르비아, 자국산 탄약 우크라 유입에 눈감는 이유는" 06 23 789
젤렌스키 “서방 무기로 러시아 내 공군기지 타격도 허용해야” 06 24 792
러 "우크라, 에이태큼스로 크림반도 공격…책임은 美에" 06 24 794
"우크라에 韓 무기 제공하면 푸틴, 北에 더많은 기술 공급할 수도" 06 25 796
서방 18개국 공동구매 포탄 우크라 도착 06 26 799
NATO, 우크라 지원 사령부(NSATU) 설치 합의 예정-NYT 06 27 801
F-16 지원 앞두고 러 "서방 항공기 배치할 우크라 비행장 공습" 06 28 803
2024년 07월 : 오토바이 타고 돌격 앞으로…러 병력손실 감수하며 진격 07 01 805
"푸틴, 히틀러와 같은 난관…이르면 내년 말 무기 동날 듯" 07 01 806
우크라이나 F-16 실전배치 임박…초긴장 러시아, 공군기지 골라서 폭격 07 02 809
우크라, 전쟁 승리할까?…유럽 대다수 “글쎄, 협상으로 끝날 듯” 회의적 반응 07 03 811
러시아인이 ‘푸틴의 군함’ 공격?…“러 민병대와 우크라 정보국의 합동 작전” [핫이슈] 07 05 813
러시아판 ‘인해전술’에 속수무책…육탄 공격에 수세 몰리는 우크라 [핫이슈] 07 06 816
우크라이나 다음은 한국일까? 07 06 818
우크라, 드론으로 러 본토 무기창고 박살...최전선 탄약 보급 제동걸렸다 07 08 824
질 수밖에 없는 전쟁? 푸틴은 우크라이나를 왜 침공했을까 07 11 825
우크라軍 정보국장 “푸틴 암살 시도 몇 차례… 다 실패” 07 14 829
젤렌스키 "서방 장거리 무기 러 본토 공격 승인 긍정 신호 있다" 07 16 831 '부도 직전' 우크라, 전쟁비용 대려 증세 추진 07 19 833
푸틴 여름 휴가 앞두고…"모스크바 북부 별장에 새 방공망 설치" 07 19 834 우크라군, 러 공세에 헤르손 인접 드니프로강 교두보 포기 07 19 837
트럼프 재선 가능성에…"젤렌스키, 러시아와 협상 의향 첫 시사" 07 21 838
“러시아와 협상 용의”… 우크라는 왜 中 왕이에 밝혔나 07 26 841
젤렌스키 "평화 달성 위한 행동계획 11월까지 마련" 07 28 843
푸틴 "美미사일 독일에 배치하면…가만있지 않겠다" 경고 07 28 845
미 우크라 지원 F-16에 첨단 미사일 장착 예정 07 31 846
2024년 08월 : "서방 지원 F-16 전투기 우크라 도착…개전 이후 처음" 08 01 848
조급해진 젤렌스키 "영토 포기 최선 아니지만…국민 원하면 가능" 08 01 850 다윗이 골리앗 잡았다…“우크라 값싼 드론, 러 헬기 사상 첫 격추” [포착] 08 02 853
우크라, F-16 도착 며칠 후 미사일로 러 흑해함대 잠수함 격침 08 04 854 F-16 받은 우크라, 러 활공폭탄 기지 폭격…Su-34 전폭기 파괴 08 06 856
우크라에 뜬 F-16, 전황 뒤집을 수 있을까 08 06 858
우크라이나, 개전 이래 '최대 규모' 러시아 본토 공격 왜? 08 08 861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영토 침입…이틀째 전투 08 08 865
우크라, 최전선에 ‘로봇 개’ 투입할 듯…임무는? [포착] 08 09 867
우크라 급습에 허 찔린 푸틴…'느릿한 러군' 또 망신살 08 10 870
세계대전 후 첫 피침략 러, 푸틴 위기 시작?...우크라군, 러 영토 20km 진격 08 11 874
우크라, 러 본토 급습으로 기세…"종전협상 유리한 카드 확보" 08 11 882
전쟁에도 굳건하던 러 경제 약발 떨어졌다…현금도 인력도 고갈 08 11 888
젤렌스키 "침략자 영토로 전쟁 밀어낼것" 러 본토 공격 첫 언급 08 11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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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허 찌른 젤렌스키 “인천상륙작전과 비슷…위험한 반격” 08 12 894
러 본토 '깜짝 진격' 우크라 딜레마…"병력·화력 여전히 열세" 08 12 896
'러 기습' 젤렌스키 "서방 무기로 더 깊이 때리면 푸틴 '끝장'" 08 13 899
푸틴 "우크라, 협상 우위 위해 본토 도발…몰아낼 것" 08 13 901
러 본토 기습 성공한 우크라…“7일만에 7개월 뺏긴 땅 회복” 08 14 905
[영상] 러 본토 뚫은 우크라, 도네츠크서도 승전보…기갑부대 박살냈다 08 14 908
러 본토 진출 우크라軍 고립됐나…러 국방부 "격퇴중" 주장 08 14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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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면적 1.6배 장악한 우크라…서방의 '딜레마' 08 14 913
우크라 기습에 뚫린 러, 병력 재배치…"우크라서 일부 철수" 08 14 916
러, 우크라서 병력 일부 철수…급습 당한 본토 쪽으로 이동 08 15 918
우크라 사령관, 모스크바 군사학교 출신...러 스타일로 러 때렸다 08 15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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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날개 꺾기” 러 공군기지서 폭발…우크라 자폭드론 ‘윙윙’ [포착] 08 15 926
푸틴 한 방 먹인 우크라 ‘도살자’... “죽기 아니면 살기 작전 통했다” 08 15 933
푸틴, 우크라 급습에 긴급처방…前경호원 불러 '눈과 귀' 임무 08 15 936
러 본토 전투 가열…우크라 "전략적 목표 근접" vs 러 "조만간 광범위한 공세" 08 16 938
계속 진격이냐 일단 후퇴냐…러 본토 쳐들어간 우크라 선택지는 08 17 940 러, 쿠르스크에 진지 구축…우크라 "1∼3㎞ 더 진격"(종합) 08 17 944
우크라 러 본토 역공의 힘, '1인칭 시점 드론'…방공망 돌파 08 17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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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또 얼어붙었다"…우크라 본토 침투 속 '리더십 실종' 평가 08 19 955
'6개 전쟁 내가 끝내' 떠벌린 트럼프 "우크라전, 젤 쉬울 줄…" 08 19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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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글) 우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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