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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전쟁 4부

우병호 지음
바다의전설인생학교

2025년 12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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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24.43MB)
ISBN 9791194932321
쪽수 9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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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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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2022년 1월 초부터 동유럽 우크라이나 주변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느꼈다. 물론 2021년 말부터 끊임없이 러시아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국경 근처로 집결시키고 있다는 뉴스는 거의 매일 흘러나오기도 했었다.

그때 당시 우크라이나 Poltava에 살고 있던 Irina로부터 며칠 전 도네츠크 지역에서 살던 주민인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자기네 동네로 이사 왔다는데 그분의 말로는 러시아가 곧 침공할 거라는 풍문은 그냥 겁주기 위한 쇼인 소문에 불과한 것이지 실제 침공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Irina의 그 말에 반론을 제기했다.
당신들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러시아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느꼈다면 그 아주머니는 왜 도네츠크에서 당신이 살고있는 Poltava로 이사를 왔겠는가? 말이다. 뭔가 분명히 피부로 불안함을 느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오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침공할 가능성이 안 할 가능성보다 훨씬더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침공하지 않을 것인데 왜 10만이 넘는 병력을 이웃 나라인 우크라이나 국경에 줄지어 배치하고 있겠는가? 이런 말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소리며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도 출국 준비를 서둘러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업로드 메일로 남겼다.

그 이후로 푸틴은 왜 뚜렷한 이유도 명분도 없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할까가 몹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병합했다는 사실조차도 나는 모르고 있을 정도로 그곳에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역사 특히 유럽과 소련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제분쟁에 대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그 근원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그 근원을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전쟁 4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241일(2022.10.23.) 차부터 2023년 04월 30일까지 약 6개월 1주 동안 전 전선에 걸쳐 벌어졌던 교전 상황과 결과를 Press를 통해서 본 긴박한 전장 뉴스와 이 전쟁과 관련된 전 세계 뉴스와 사설들을 보도 날짜별로 또박또박 빠짐없이 세세하게 엮은 책이다.

이 전투상황을 읽고 정리하면서 또한 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보면서 느낀 점은 전쟁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이긴 하지만 전쟁은 꼭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고 명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지도자의 성향이나 야망 그들의 사고방식 또는 그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그들 권력의 역학관계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전쟁을 일으키고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발발원인은 공격의 명령권을 가진 그 나라 정치지도자의 의욕과 개인적인 욕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는 점도 실감 나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나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자신에게만 주어진 고유한 권한이다.
전쟁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일어나지만, 질병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서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전쟁을 개인의 건강에 대비 시켜 보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에게는 질병이 발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개인이 전쟁의 결정에 관여할 수는 없고 영향을 미칠 수도 없으나 자기 자신의 질병에 관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철저히 예방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질병 발현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도 있고 무관심하거나 그냥 방치해 놓음으로써 국가가 전쟁에 대한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질병 발현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질병을 예방하려 해도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체계적인 지식정보가 없기 때문에 예방은 꿈도 꿀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만성 질병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현하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에 걸쳐서 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병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개인 자신이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험적인 검증으로 명백하고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요즘 거의 대중화 된 현상으로 취급되는 만성 질병들 즉 고혈압 제2형 당뇨 비만 등은 본 필자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한다면 비교적 간단하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심장병이나 암 등 비교적 무섭고 큰 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질병도 그 질병이 발현한 후에 무슨 조기진단이니 무슨 치료니 수술이니 하는 것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간에 현실적으로 완치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어마 무시하게 느끼고 있는 심장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평소에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암이라는 큰 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한다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암은 매일 차 한잔으로 암을 간단히 예방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만 한다면 간단한 일인데 왜 큰 병을 스스로 키워서 질병이 발현한 후에 어찌할 바를 몰라 생 난리법석을 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 필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해서 실천해보면 자신 스스로 분명하게 증명해낼 수 있음은 경험적 검증으로 공개되어 있다.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하게 되면, 의사나 병원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질병을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개운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제2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살아있는 동안 병원과 약하고는 영원히 담을 쌓은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 저자 우병호

그러면 본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의 실제 경험담 딱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 행동을 통하여 신체가 얼마나 젊어져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신체적 변화 두 가지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예)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부터 45년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의 지속적인 실천수행의 결과로, 지금은 젊은 시절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양쪽 눈의 시력이 1.5 : 2.0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나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나는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수행 외에 어떤 다른 방법도 동원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나의 시력을 원상회복 시키기 위해서 약은 단 한 톨도 먹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현대의학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애초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나의 정력도 20대 초반 나이 때보다 더 센 상태입니다. 내가 2008년 개발한 성기능회복 7주프로그램을 지금 현재도 체험적 연구를 계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두 가지 실질적인 예만 보더라도 나는 신체 나이가 30년 이상 더 젊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 02 19
<제목 차례>
저자소개 17
프롤로그 20
침공 241일차: 겨울전투 앞둔 우크라군에 원조 봇물…러 병사는 "삽도 없다" 10 23 24
러, 긴급대피령 뒤 미사일 반격...출구없는 확전 26
우크라전 공포에… 러와 관계 끊고 서방 무기 도입 가속화 [뉴스 인사이드] 28
침공 242일차: 헤르손시, 러시아군의 철수 강권에도 남아있는 시민 많아 10 24 34
와그너 용병 대거 참전 바흐무트…우크라-러 병력 모두 떼죽음 37
우크라이나, '더러운 폭탄' 러 주장 조사위한 IAEA 사찰단 파견 요구 40
침공 243일차: 러시아 탈출한 고학력 남성들, 지중해섬 사이프러스로 향했다 10 25 41
이란 "러, 우크라전서 진짜 이란 드론 썼으면 가만 안 있어“ 43
침공 245일차: 우크라전 장기화에 美도 무기 부족… “다른 곳 억지력 악영향” 10 27 46
침공 246일차: 러 국방 "예비군 30만 동원 완료, 일부는 분쟁 지역 배치" 10 28 49
젤렌스키 "러군, 헤르손 남으면 우크라에 포위…탈출 불가능" 50
젤렌스키, 이란제 드론 앞에서 "나치 패망 80년후 악이 부활" 52
푸틴은 K방산이 두려웠나... "한국, 우크라에 무기 주면 파탄“ 54
침공 247일차: 러, 우크라 격전지서 푸틴이 존경하는 '명장' 포템킨 유해 수거 10 29 57
푸틴, 쇼이구 국방장관 사실상 질책…"예비군 훈련 개선·장비 제공" 지시 58
침공 248일차: 러 "지금 상황 쿠바위기와 유사…미, '레드라인' 이해해야" 10 30 60
러, 흑해 곡물 수출 협상 참여 중단…"우크라, 흑해함대 공격 때문" 61
러 “우크라, 흑해함대 공격…곡물 운송협정 파기” 63
"이탈리아, 우크라에 자주포 지원"…멜로니 우려 불식하나 66
침공 249일차: 땅이 진흙탕으로 … ‘라스푸티차’ 현상에 우크라이나 발목 잡히나 10 31 67
러, 우크라 전역에 미사일 50기 이상 폭격…몰도바에도 낙하 69
러시아 "우크라전 종전 미국과 먼저 협상해야“ 71
침공 250일차: 러軍 철수한 곳에 1차대전 무기…우크라軍, 깔깔 웃었다 11 01 73
푸틴, 우크라 대규모 공습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더 많아 74
침공 251일차: 러시아 軍 수뇌부, 우크라서 전술핵 사용 시기 등 논의-NYT 11 02 76
우크라, 동부 전선서 공세 강화…"러군 보급 거점 노리고 있어 77
우크라, ‘푸틴 그림자부대’ 와그너그룹 헬기 격추...‘산산조각’ 78
우크라전 251일, 러 인프라 공습 지속...우크라, 자포리자 러군 탄약고 파괴 80
"이 전쟁, 꼬이고 있다"… 푸틴 지지자들이 냉정해졌다 85
"첨단 지대공미사일 NASAMS 수일 내 우크라 도착" 88
침공 252일차: 러, 흑해곡물수출협정 복귀…푸틴 "우크라 약속 어기면 탈퇴"경고 11 03 90
스위스, '우크라 탄약 공급' 또 거절…"중립원칙 위반" 91
우크라, 키이우에 425개 특별방공호 준비…'러시아 핵 공격 대비' 93
美 "北, 러에 우크라戰 포탄 비밀리 제공…책임 물을 것“ 95
침공 253일차: 러시아 정부, 영국에 경고 메시지 "분쟁에 깊이 개입…증거 공개 11 04 98
우크라서 크라우드펀딩의 새 임무…장갑차 50대 하루새 모금 99
젤렌스키 "러, 승리 불가능해지자 에너지 테러 나서" 100
젤렌스키, 푸틴 참석하면 G20 정상회의 불참 통보 102
침공 254일차: 서방, 우크라에 T-72 전차 90대…美, 4억달러 추가 지원 11 05 103
"폴란드가 우크라 삼키려 해"…계속되는 푸틴의 강변 104
푸틴 "러시아군 31만8000명 우크라 전쟁에 동원“ 106
침공 255일차: "美, 우크라에 러와 대화 신호 보내도록 촉구" WP 11 06 107 "우크라 카호우카 댐, 포격에 갑문 파손…헤르손 단전·단수" 108
우크라전 255일...이란, 러시아에 드론 공급 첫 인정 110
"전쟁 피로감 쌓이고 있어"…美, 우크라에 평화 협상 독려 114
"러 공격 계속시 전력 잃을수도"…키이우, 단전시 300만명 대피 계획 116
침공 256일차: "동원병 편성 러 1개 대대, 전선 투입 며칠 만에 거의 전멸" 11 07 118
살금살금 뒤밟던 군인 한 명… 40억원짜리 러軍 탱크 해치웠다 119
우크라, 방공망 강화 "NASAMS 인도받아…미국 등에 감사" 121
우크라, 서방 지원으로 방공망 강화…격추 성공률 80%↑ 122
우크라이나, 최첨단 지대공미사일시스템 NASAMS 인도…"미국 등에 감사" 125
젤렌스키 "러시아, 동부서 대패…우크라 시설 추가 폭격 준비" 126
폴란드 시민들 ‘제2의 우크라이나 될까’ 불안에 자발적 군사훈련…“내 가족 내가 지켜야” 128
침공 257일차: 러, 우크라군 반격에 헤르손 요새화…남부 전선 '분수령' 될 듯 11 08 129
러시아 징집병들의 증언 “참호 파던 삽으로 동료들 시신 묻고 있다” 134
우크라 "러軍, '동부 격전지'서 매일 수백명 사망"…러는 병력 5만명 추가 투입 137
우크라 “러군, 헤르손 시가전 대비해 민간시설 약탈” 140
우크라 "푸틴 대화 준비 안됐다…평화회담은 차기 지도자와" 되풀이 142
유럽 각국 정부, 아직은 우크라 강력 지지입장 확고 145
젤렌스키, 인니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 참석 예정 148
침공 258일차: 러군 수백명 사상 보도 이어지면서 내부 비판 가열 11 09 150
침공 259일차: 나토 총장 "러 헤르손 철수, 전투 동력 상실...우크라 지원 효과 방증" 11 10 153
러 헤르손 철수 "전술적 후퇴 vs 잊을 수 없는 패배" 155
러, 우크라 전선 요충지 헤르손에서 철수 결정…"보급활동 불가" 156
러軍, 자국 영토로 병합했던 헤르손서 철수 158
러시아, 군대에 헤르손시에서 철수 명령 159
"러시아군 헤르손 철수는 어쩔 수 없는 선택" 160
美 국방차관 "러, 탱크 절반 잃어…이전 같은 軍 재건 어려울 것" 164
미군 관계자 "'헤르손 철수' 러군 10만명 이상 사상자 발생"-로이터 166
우크라전 포격전 못지않은 속임수 전술 난무 168
"크름반도 러시아에 내준 승리는 승리가 아니다" NYT 171
‘크림반도 길목’ 헤르손 내준 푸틴... 젤렌스키가 신중한 이유 174
'휴전 준비? 전략적 후퇴?'...러시아, 요충지 '헤르손'에서 철군 177
침공 260일차: 러 강경파 “헤르손 철수, 전쟁에서 진 것과 같아” 11 11 181 러 국방 "헤르손 철군 완료"…美·우크라 예상보다 빨랐다 183
美 향하는 韓 포탄 10만발…'파탄' 경고한 러시아는 어떻게 볼까 186
"올겨울 러시아-우크라 평화협상"...美설리번, 젤렌스키에 아이디어 제시 189 우크라 국방장관 "러시아 '헤르손 철수' 최소한 일주일 걸려" 191
우크라 "러 철수 발표한 헤르손서 이틀간 260㎢ 수복" 192
우크라 "러 헤르손 철수에 시간 걸려…핵사용·댐폭파 없을 듯" 193
한국, 미국 판매 통해 우크라에 곡사포탄 10만발 지원 196
침공 261일차: 러군 철수한 헤르손에 무기·군복 덩그러니…"황급히 탈출한 듯 11 12 198
美 무기 수출로 꼬투리 잡힌 한국… 푸틴은 어떻게 알았나 200
미 "우크라, 언젠간 협상 나설 것…조건은 젤렌스키가 정해야" 202
“소련 붕괴 후 최악의 패배” … 다급하게 헤르손 떠난 러軍 머문 자리엔 204
침공 262일차: 러시아군, 헤르손시 퇴각하면서 약탈에 이어 인프라 모두 파괴 11 13 206
"자유 되찾았다!"... 헤르손 탈환한 우크라이나, 눈물의 환호 208
젤렌스키 "러, 헤르손 모든 기반시설 파괴…하지만 회복할 것" 211
헤르손 탈환 후 우크라 경찰과 TV 방송국도 복귀 –AP 212
만년 흑자 기록하던 러시아 재정, 올해 적자 예상 216
침공 263일차: 젤렌스키 "러軍, 헤르손 철수는 전쟁 종식 시작 알리는 것 11 14 217
젤렌스키, '해방' 헤르손시 방문…5월말 이후 5번째 전선시찰 219
침공 264일차: EU, 회원국내 우크라군 훈련 첫 가동…폴란드 등에 1만5천명 11 15 221
러, 우크라 침공 배상 결의안에 반발...“서방 강탈 시도 막을 것” 223
침공 265일차: 2700m 거리서 러병사 표적 사살한 우크라 저격수... 세계 2위 기록 11 16 225
나토, 우크라 전쟁 이후 유럽에 대대적 증원.방어태세 구성 227
러軍, 드니프로강 철수 가능성↑…우크라 미사일 공습 재개 229
바이든 “폴란드 타격 미사일, 탄도궤적상 러시아발 아닌 듯” 232
폴란드 외무부 “러시아제 미사일 국경지대 떨어져...러 대사 소환” 235
폴란드, 우크라戰 이래 첫 피격 나토 영토 되나...젤렌스키 “확전” 236
침공 266일차: 우크라軍 “러, 오데사에 미사일 포격” 11 17 240
침공 267일차: 우크라이나 전쟁: 망자를 수습하는 이들 11 18 241
침공 268일차: 러-우크라 전쟁 어떤 식으로 끝날까…5가지 시나리오 11 19 245
백악관 "러시아와 평화협상은 젤렌스키만 결정할 수 있어“ 251
침공 269일차: 美 국방장관 "푸틴이 우크라 전쟁 승리시 전세계 핵확산 우려“ 11 20 253
세계 무대서 제외된 푸틴…"국제무대서 대립장면 피하고 싶어해" 255
英수낵, 우크라 깜짝 방문…"800억원 규모 방공 패키지 지원“ 258
우크라 "12월 크름반도 탈환, 내년 봄 전쟁 끝 기대" 260
젤렌스키 "러, 짧은휴전 모색"…협상론 '일축’ 263
우크라 전력난에 “병원 정전 막아야…몇달 외국에 머물라” 호소까지 265
침공 270일차: 우크라, '러군 철수·핵안전보장' 등 평화협상 10대 조건 제시 11 21 268
젤렌스키 "협상 원칙 매우 명확…러군 완전 철수, 영토 복원 돼야" 271
우크라 대통령 보좌관 "러와 협상 제안 이상…항복 의미일수도“ 272
침공 271일차: 우크라전 271일, 헤르손南 킨부른 반도 상륙…러군, 집중 포격 계속 11 22 274
침공 272일차: 美 여야 의원 “우크라에 ‘킬러 드론’ 보내라”, 미국이 제공 꺼리는 이 드론 무엇? 11 23 280
"우크라, 러 점령 영토 55% 탈환"…갈 길 먼 겨울 전투 향방은 282
우크라軍, 헤르손 수복 이래 추가 남하…킨부른 반도 탈환 가시권 287
침공 273일차: "푸틴, 헤르손 철수 후 생명 위협 느낄 정도로 두려워 하고 있어" 11 24 289
침공 274일차: 우크라전 장기화에 세계 방산업계 생산능력 확대 박차 11 25 291
크림반도 턱밑까지 왔다…젤렌스키, 러軍에 "철군 또는 전장 택해라“ 294
침공 275일차: "러, 우크라전 9개월간 110조원 지출…年예산 4분의 1" 11 26 297
러, 헤르손 철군 뒤 연일 무차별 포격…오늘도 15명 사망 298
침공 276일차: "러시아 전쟁범죄 처벌을 국제사회에 '하청'하면 크름반도등 뺏겨" 11 27 300
아프간전 한달 포탄, 우크라선 하루에…러·서방 무기고 바닥 301
침공 277일차: 우크라이나 "러시아군, 자포리자 원전 철수 징후“ 11 28 304 우크라전 277일 러, 우크라군 지휘소 6곳 파괴…동부 반격 저지 305
젤렌스키 “2000억원 기금으로 아프리카 빈국 식량 지원” 309
'최후통첩 후 유턴' 반복…푸틴, 오락가락 행보 이유는 311
침공 278일차: 러시아 궁지 몰렸단 신호? “인도서 車부품 등 수입 타진” 11 29 313
우크라 영부인 “러시아軍 조직적 성폭력 자행” 316
전역한 러 군인의 고백…"군에서 보급 충분치 않아, 옛날 소총 지급받았다" 317
푸틴 건강 이상? …카자흐 대통령 접견서 발 경련 318
침공 279일차: 美 "우크라에 패트리엇 미사일 지원 검토"…러 "곧바로 타격" 11 30 320
우크라 "러 병사 투항용 핫라인에 하루 100건씩 문의" 323
우크라전 279일, 러군 헤르손 포격 계속…바흐무트서 교전 심화 325
젤렌스키 "돈바스 전선 어려운 상황…러, 무언가 계획하고 있어“ 327
침공 281일차: 러시아의 헛된 꿈…"우크라 10일 만에 점령 가능" 기밀문서 폭로12 02 328
침공 283일차: 美 정보수장 “우크라 전선 소강, 러시아 반격 회의적” 12 04 330
우크라전 283일, 우크라군 정착촌 탈환 지속…"러, 바흐무트 포위 계획" 331
침공 284일차: 러시아 내 우크라 전쟁 지지율 80%서 25%로 급락 12 05 334
침공 285일차: 러 영토에 떨어질라…美, 우크라에 지원한 하이마스 사거리 제한 12 06 335
크름대교 복구 현장 찾은 푸틴 대통령 [뉴시스Pic] 338
침공 286일차: 우크라, 사실상 러시아 본토 공격 능력 과시 12 07 344
푸틴, 국가안보위 소집...러시아 본토 연속 피격에 확전 우려 346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타격에 커지는 긴장…수습 나선 미국 348
침공 287일차: 연이틀 러 본토 공격한 우크라에..美 "국경 넘어 공격말라" 경고 12 08 350
우크라, 러 본토 타격 비결…무인정찰기→순항미사일 개조 351
푸틴 "핵전쟁 위험 고조…모든 수단 동원해 국가 방어“ 354
침공 288일차: 러 "종전선언, 젤렌스키가 결심하면 내일 당장이라도 가능“ 12 09 356
'휴전은 무슨, 확전 걱정할 판'...러시아도 우크라도 "계속 싸울 것“ 358
침공 289일차: 우크라전 289일, 러 도네츠크 전선 공세…리만서도 움직임 12 10 359
핵위협 푸틴, "미국식 선제타격"까지 언급…서방 "확전 우려" 361
침공 290일차: 굉음 내며 ‘축구장 면적’ 날렸다… 러 쇼핑몰 화재 순간 봤더니 12 11 364
"러시아, 도네츠크 관문 바흐문트 공격 '초토화'" 젤렌스키 365
완고한 푸틴…종전‘협상’에 병합영토 사실상 인정 요구 367
젤렌스키 “러군, 바흐무트 완전 파괴”…동남부 소모전에서 푸틴은 무엇을 노리나 369
침공 291일차: 젤렌스키, 평화협상론 미국·프랑스·튀르키예 대통령과 연쇄통화 12 12 372
진격의 우크라, 러 점령지 집중포격…크름반도·도네츠크·멜리토폴에 미사일 376
침공 292일차: "끝없는 피란 행렬"...전쟁으로 '인구 절벽' 내몰린 우크라이나 12 13 378
"우크라 전쟁에 한국전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FT 380
우크라, 빼앗긴 영토 54% 수복… 푸틴은 10년만에 연례 기자회견 취소 384 우크라이나의 반격…러시아 점령지 집중포격[그래픽뉴스] 386
우크라전 292일 러, 바흐무트 점진적 승리…우크라, 군사지원 요청 387
젤렌스키 "러, 성탄절 이전 철군해야"...G7에 '천연가스·무기' 지원 요구도 391
침공 293일차: "美, 우크라에 패트리엇 방공미사일 지원...이번 주 발표" 12 14 393
침공 294일차: 러시아, ‘버티기’ 돌입…우크라에 겹겹이 방어선 구축 12 15 394
英 참모총장 "러, 탄약 바닥 드러냈다…작전 수행할 여력 없어 396
우크라, 공습에 날개 달까…"미, 스마트폭탄 변환장치 지원" 399
우크라군의 헤르손 탈환의 일등 공신은 빨치산 402
침공 295일차: 우크라군, 러 점령지 깊숙한 곳 공격 크게 늘려 12 16 405
"우크라에 패트리엇 지원?"...'핵폭탄' 꺼내 든 러시아 "美도 타깃" 407
젤렌스키 "지금 전쟁 멈추면 러시아는 더 강력해질 것“ 410
침공 296일차: "러 최정예 전투여단, 우크라전 투입됐다 사실상 와해" 12 17 412
푸틴, 군사령관 회의 소집…"우크라전 작전 제안 내달라" 414
"푸틴, 실각 때 남미로 도피…작전명 '노아의 방주' 준비“ 415
침공 297일차: 러, 주말 내 우크라 대규모 공습…“서방 무기 공급 막는다” 명분 12 18 419
"우크라, 미국 만류에도 러군 최고 지휘관 암살 시도" 421
푸틴, 軍 사령부 이례적 방문…NYT "적극적 지휘 전환 신호탄 423
침공 298일차: 러 전쟁 전환점 맞나…“벨라루스 간 푸틴, 조만간 중대발표” 12 19 424
침공 299일차: 푸틴 "우크라 전황 매우 어려워…軍 더욱 현대화" 다짐 12 20 428
"푸틴, 우크라 침공 3번 미루다 정보기관 설득에 강행" 429
“벨라루스 군사장비, 우크라 접경지로 이동 포착”...러, 대반격하나 431
침공 300일차: 우크라戰 300일 맞은 푸틴 "극도로 어려운 상황"…10만명 사상 12 21 433
절친에게도 망신당한 푸틴.."벨라루스 참전 요청 거절당한 듯" 435
젤렌스키 21일 극비 방미… "바이든 면담·의회 연설" 437
침공 301일차: 바이든 "우크라 지속 지원"…젤렌스키 "주권·영토 타협불가" 12 22 438
푸틴 "우크라 침공, 피할 수 없었다" 442
침공 302일차: 美-우크라 정상회담 본 푸틴 "전쟁 끝내고 싶다" 12 23 448 영국, 러 용병회사 '와그너에 무기공급' 북한 규탄…"고립 신호 450
푸틴, 신형 ICBM 우크라전 투입 시사..."韓 5배 면적 날릴 위력" 452
푸틴, 젤렌스키 방미 이튿날 "외교 통한 빠른 종전 희망" 455
침공 303일차: 러 병력 15만→30만명, 개전 때의 두배…"고기분쇄기에 던져저" 12 24 457
침공 306일차: 러시아 "우크라에 점령지 비군사화 요구...수용 않으면 우리 軍이 결정" 12 27 461
침공 307일차: 러·우크라, 종전협상 신경전…협상안 양보 없이 설전만 12 28 462
우크라 "동부 요충지 크레미나 곧 탈환"…러, 헤르손 공세 격화 467
중국 전 우크라 대사 "러시아 패배는 시간 문제" 470
"푸틴, 결국 울까"...전문가들이 본 2023년 우크라·러시아 전쟁 향방 472
침공 308일차: 젤렌스키 "우크라, 이제 국제사회 선도국…서방 단결에 일조" 12 29 476
젤렌스키 "우크라는 글로벌 리더 중 하나…서방, 러시아 두려워하지 않아" 478
프랑스 국방, 우크라 추가 지원 약속…'패트리엇 유럽 버전' 제공 시사 480
침공 310일차: “러시아 전투기ㆍ헬기 ‘거의 대부분’, 러시아 방공망(防空網)에 당했다” 12 31 482
침공 312일차: "우크라전 올여름 휴전 가능성"…유럽 안보 전문가들 관측 2023 01 02 484
우크라 “도네츠크서 러軍 400명 몰살” 하이마스 대반격? 러 “63명 전사” 486
침공 314일차: “미, 수십년 추진한 미래보병체계…우크라, 10개월 만에 모범답안 제시” 01 04 490
침공 315일차: 젤렌스키 “러시아, 전쟁 흐름 바꾸려고 곧 추가 동원령 내릴 것” 01 05 493
침공 319일차: 러시아, 신병 숙소 폭파에 보복 "우크라 600명 사망" 주장 01 09 495
"러시아, 우크라 패전으로 붕괴하며 폭력적 내전 가능성" 496
침공 320일차: 시체로 뒤덮인 '바흐무트'...우크라·러시아가 물러서지 않는 이유 01 10 500
우크라 침공의 대가…"러시아 10년 내 망할 수도" 505
침공 321일차: 러군 포격량 최대 75%까지 줄어…수세 국면 역력 01 11 506
우크라 남부서 러 함정 대파…하루 만에 전사자 710명 급증 509
"이제 더 공격적으로"…미, 우크라 지원무기 성격 바꿨다 512
젤렌스키 "친러 국회의원 4명 우크라 시민권 박탈" 515
침공 322일차: 러시아, 3개월 만에 우크라이나 주둔 총사령관 교체 01 12 517
무기 부족·재정 부담…구체화하는 '푸틴 패망' 시나리오 518
미 전차 대거 유럽 도착…우크라지원·나토 동부전선 강화 521
폴란드 대통령 "우크라에 독일 주력 전차 지원" 524
침공 323일차: 전쟁 향방의 ‘열쇠’ 솔레다르, 러시아군 점령이 임박했다 01 13 526
"푸틴에게 불리한 우크라 상황 돌파할 수단 없다" 529
침공 324일차: 우크라에 뜻밖의 우군…"비버 댐이 러군 침공 경로 차단" 01 14 532
우크라전 324일, '솔레다르 함락' 일진일퇴 공방…서방 무기지원 '속도' 534 침공 325일차: 푸틴 "전황 긍정적…러 경제도 예상보다 좋아" 01 15 539
침공 326일차: 러 前사령관의 경고 “전쟁 계속 땐 내전으로 완전히 붕괴될 것” 01 16 540
러, 우크라 대규모 공습 최소 18명 사망… 英, 서방 첫 ‘주력전차’ 지원 542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인들 비겁하게 침묵”…아파트 공습으로 수십명 사망 규탄 544
우크라 평화 보장 위해 크름반도 탈환은 필수 545
침공 327일차: 러시아군의 솔레다르 점령, 전쟁의 향방을 바꿀까? 01 17 550 “푸틴 대통령, 올해 중 정계 은퇴 선언…후임자도 지정 완료” 552
푸틴 '에너지 무기화' 참패…세계무대서 러시아 존재감 흔들 554
침공 328일차: 앗 아군이네?…러시아군, ‘실수’로 용병 바그너 그룹 탱크 파괴 01 18 557
우크라 '제5열' 반역자에 골머리…"주요정보 제공하며 친러활동" 560
침공 329일차: "美, 우크라 전장 교착상태 깨려 해"…에이브럼스 탱크 지원하나 01 19 562
“준비 안 됐는데 무슨 전투”…러군 8명, 전쟁터서 무장 탈영 565
‘탱크’가 왜 중요하냐고?…우크라 지원에 숨은 미·독 셈법 567
침공 330일차: 美, 우크라에 스트라이커 장갑차 90대 지원…탱크는 없어 01 20 569
젤렌스키 "푸틴 살아있는 건지 모르겠다" 570
탱크 안되고 "돈 없다" 고백…꺼져가는 우크라 지원 '화력' 572
침공 331일차: 우크라이나가 수백 대의 새 탱크를 원하는 이유 01 21 574
침공 332일차: 우크라, 탱크 지원 불발에 실망감…"우리 국민이 죽는다" 01 22 580
침공 333일차: 獨, 폴란드의 우크라 탱크 지원 승인 시사...러 "세계적 재앙" 경고 582
러시아 외무 "최근 우크라 상황은 러시아와 서방의 진짜 전쟁" 583
침공 334일차: 러, '더 잘 싸우기 위해' 군제 개편…"나토 확장에 대응" 01 24 585
러시아군이 무너뜨린 일상…공습 경보 울리면 헤드폰을 쓴다 588
전쟁 중 부패 스캔들까지…젤렌스키, 내각 뒤집어엎었다 592
폴란드 "다른 나라 결정 관계없이 우크라에 전차 보낸다“ 594
침공 335일차: 러, 우크라 지원예정 美 주력탱크에 "나머지처럼 불타버릴 것 01 25 596
레오파드2·에이브럼스, 우크라로 간다…전쟁 판도 바뀌나 598
최신 탱크 T-14·스텔스기 Su-57 투입 못 하는 러의 속사정 603
침공 336일차: 러시아 "獨탱크 지원, 전쟁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 01 26 607
서방 전투기 우크라 가나…록히드마틴 "대비 중" 609
우크라 배치 서방 전차에 맞불…러, '전투 로봇' 투입한다 612
우크라, 이번엔 전투기 요청... 록히드마틴 "F16 증산 준비" 614
우크라로 향하는 ‘세계 최강’ 탱크들, 1대당 가격은? 616
우크라에 탱크 투입하는 서방, 푸틴에 '확전불사' 경고 메시지 620
우크라전 336일 우크라, 솔레다르 퇴각 인정…美·獨 탱크 지원 발표 621
침공 337일차: "동료들에게 총격을"…탈영한 '푸틴의 그림자' 와그너 지휘관의 고백 01 27 624
침공 339일차: “무릎 꿇을까요?” 러 군인 6500여명, 우크라에 투항 전화 01 29 627
우크라의 전투기 지원 요청에 미국·독일 단호하게 “NO” 631
침공 340일차: 나토 전 사령관 "탱크 지원으로 푸틴 크게 힘들어질 것" 01 30 633
"우크라 탱크 지원 '전쟁 길어지면 불리' 우려 작용" WSJ 634
러시아 첨단 ‘무인 전투로봇’ 우크라전에서 투입할까? 636
침공 341일차: ‘나토 소속’ 크로아티아 대통령의 탈선?..“우크라이나 전차 지원 반대” 01 31 640
시간은 러시아 편?…방어선 곳곳 공격받는 우크라 전황 급박 642
침공 343일차: 우크라 병사들 "와그너그룹과 전투는 좀비와 전투" 02 02 644
침공 344일차: 전쟁도 바쁜데…우크라이나 '부패 척결' 나서는 까닭은? 02 03 646
젤렌스키 "러, 접경지역에 병력 집결하며 '복수' 준비"...50만명 추산 648
푸틴의 경고 “독일전차 위협, 그 이상을 투입할 것…80년 전처럼 승리” 650
침공 345일차: 러에 군수품 대준 튀르키예…전차용 고무·발전기 무더기 수출 02 04 653
美, 사정거리 150km 미사일 우크라 지원키로 654
침공 346일차: "중국, 러시아에 군사장비 공급해 우크라 침공 지원" 02 05 656
침공 347일차: 러 용병그룹 수장 “바흐무트서 치열한 전투 중…우크라군, 후퇴안해” 02 06 658
우크라, 전쟁 중 국방장관 교체…후임은 37세 군 정보수장 660
우크라이나 전쟁이 던진 숙제, 미래에도 중요한 재래식 전력 662
침공 349일차: 대규모 병력 투입한 러군, 공세 지속 능력 의문 02 08 666
러 군기붕괴 증거… 다친 지휘관 ‘질질’ 끌더니 삽으로 내리쳤다 669
침공 351일차: 우크라 “러, 동부 루한스크서 총공세 시작” 02 10 671
'우크라전 확전될라'…러 미사일, 나토 회원국 루마니아 국경 넘을 뻔 672
침공 353일차: 러 외무차관 "전제조건 없이 우크라와 협상할 준비…결정은 美·EU가 해라" 02 12 674
러 용병그룹 와그너 수장 "우크라 동부 완전 장악에 2년 걸릴 수도" 675
우크라 국가방위군 부사령관 해임…'부패 척결' 속도 677
“파괴 불가” 자랑하던 러 ‘터미네이터’ 장갑차, 우크라 포격에 ‘박살’ 679
“푸틴, 몰도바 점령” 젤렌스키 발언 후... 몰도바 영공 지나간 러 미사일 683 침공 354일차: 돈바스 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이 고전하는 이유 02 13 684
우크라 편에서 싸우는 러시아인들…조국에 총부리 겨눈 까닭은 687
침공 355일차: 나토 30개국, '러 대공습' 조짐속 집결…우크라 무기지원 속도 02 14 690
"미, 우크라에 '결정적 시점 직면' 경고…무제한 지원에 난색" 693
침공 357일차: "우크라에 육군 97% 쏟아부은 러…전차 전력의 40% 잃었다" 02 16 695
우크라전 '재격돌' 임박…서방, 러 돈줄 죄고 군사지원 서둘러 698
침공 359일차: 러시아군 최대 20만 사상…"죄수병 '고기 분쇄기'로" 02 18 700
침공 360일차: 우크라이나는 과거의 우크라이나로 돌아갈 수 없다 02 19 701
침공 361일차: "우크라이나에 탄약 신속공급 안하면 러시아가 승리"…EU 경고 02 20 707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은 러시아에겐 막대한 재앙” 709
침공 362일차: 우크라전 5단계 모두 패배한 러시아 결국 패배할 것-WP 02 21 713
예상외 약한 공격·뜻밖의 강한 저항… 모든 예측은 빗나갔다 716
침공 363일차: 러시아는 전쟁에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02 22 719
우크라戰 1년… 자유, 독재와 싸우다 721
침공 364일차: ‘전쟁 영웅’ 거듭난 젤렌스키… 제국 부활 꿈꾸는 ‘차르’ 푸틴 02 23 725
미·독·프 전차 250대 넘게 오면...우크라 전쟁 확 달라진다, 왜 727
우크라 국민 90% "젤렌스키 믿어"…전쟁 전 36%에서 급등 734
푸틴 보란듯…항전 상징된 '젤렌스키 전투복', 옷에 담긴 정치학 735
'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전쟁 지면 러 산산조각 나 사라질 것" 738
침공 1년 01일차: 美, 광범위한 무더기 對러 제재 발표…알루미늄 관세 200% 인상 2023년 02 25 740
중국 향하는 나토…한반도에 ‘우크라 전쟁 나비효과’ 02 25 743
푸틴, ‘3일’이면 우크라 점령할 줄 알았는데…‘굴욕’ 못 피한 이유 02 25 748
CIA 국장 “푸틴, 전쟁 승리 너무 확신…서방 의지 과소평가” 2023 02 27 751美 “크림반도는 우크라 영토” 선언… 확전 가능성에도 우크라지지 02 27 753
“사실상 美 꼭두각시 우크라, 러에 이길 수 없어” 02 27 755
英국방부 "러 정예부대, 우크라 동부 격전지서 상당한 손실“ 02 27 766
"전쟁 장기화에 푸틴 정권 약화… 러 패배시 연방 붕괴할 수도" 02 27 769
러 브라이언스크·벨고로드·크라스노다르·아디게아 등 무인기 공격받아 02 28 771
미·독·폴란드군 곧 합동훈련…푸틴에 "강력한 나토" 신호 02 28 773
2023 3월 : 모스크바 이튿날 크림반도까지…러 "대규모 드론 공격 격퇴" 03 01 775 - 우크라 "추위와 어둠, 미사일 공격에도 푸틴의 겨울 테러 물리쳤다" 03 02 776 - 우크라이나 침공 이래 최대 탱크전(戰)…3주간 러시아 탱크 130대 파괴돼 03 02 779
바흐무트, 러에 함락 위기...용병수장 "젤렌스키 이제 포기하라 03 04 782
中, 우크라전쟁 판세 바꿀 수 있지만…“일단은 신중” 03 04 783
푸틴 측근 러시아 재벌 “러시아 내년 자금 고갈 가능성” 03 04 785
러 국방장관, 우크라 이례적 방문…도네츠크 시찰·주둔군 격려 03 05 787
"바흐무트, 세 방면서 러시아군에 포위"... 우크라이나 '힘겨운 버티기' 03 05 788
우크라이나 전쟁의 두 가지 시나리오 03 05 791
“러시아군, 동부전선에서 총·삽만 든 채 전투 내몰려” 03 06 794
“美 암묵 속 우크라이나, 지도서 사라질 수도” 03 06 796
영국 국방부 "러시아군, 우크라서 삽들고 싸우라 명령받아" 03 06 807
우크라전 단일대오에 균열?…독일·폴란드 갈등 표면화 03 06 808
대담해지는 우크라…이제 러 본토 타격까지 확인 03 07 811
러 정예 전차부대, 우크라 지뢰밭 돌파 명령 거부 03 07 813
우크라이나, 바흐무트 사수 결의…러시아 쪽은 분열 조짐 03 07 816
러 징집병, 우크라 국경 근처 초소서 아군에 총격 03 08 817
젤렌스키 "동부 격전지 바흐무트 함락되면 도네츠크 전체가 위험" 03 08 820
대담해지는 우크라…전쟁 장기화에 러시아 본토 공격 의지 커져 03 08 822
'바흐무트 점령 기세' 러,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미사일 공습 03 09 825
우크라戰 최대 격전지 바흐무트 곧 러시아군에 점령될 듯... 서방 “중요치 않다” 03 09 828
교황 "우크라이나 전쟁은 '3차 세계대전'…푸틴, 만남 요청 거절" 03 10 830
"러시아, 우크라戰 2년간 계속할 수 있어"-리투아니아 정보당국 03 10 833
러, 바흐무트 중부 근접…우크라 "러, 하루 새 500명 사상" 03 12 835
러시아와 전쟁 1년... 우크라-미국 공조 전선에 '균열' 조짐? 03 13 838
美 싱크탱크 "러군, 바흐무트서 진격 정체 중" 03 13 841
바흐무트 접전 '격화'…우크라軍 사령관 "러시아 공격 모두 격퇴해" 03 13 842
크림반도 병합 주도 러 前지휘관 "우크라 남부 재진격 힘들다" 03 13 844 폐허된 마을서 적군 시신 수습…우크라 자원봉사자들 나선 까닭 03 15 846
러시아인 태국행 '러시'…"우크라 전쟁 피해 해변 도시로" 03 16 848
격전지 바흐무트에 포탄 퍼붓는 우크라…미국도 말릴 정도 03 17 850
격추되는 러 수호이-24 전투기...비상탈출하는 조종사 03 17 852
우크라 "크름반도서 폭발…수송되던 러 미사일 파괴" 03 21 855
탱크·전투기도 목마르지만…"우크라군, 장갑차가 더 절실" 856
영국 열화우라늄탄 우크라 지원...中 "더러운 행태" 맹비난 03 23 859
우크라, 격전지 바흐무트서 반격 예고…"러군 지쳐있는 상태" 03 23 860
“조만간 기회 잡겠다” 우크라, 바흐무트 대반격 예고 03 23 862
푸틴, 남아공에서 체포될까...8월 브릭스 정상회의에 초대돼 03 24 865
러시아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공격시 핵공격" 또 위협 03 25 867
푸틴 이틀째 핵위협…우크라, 서방 탱크로 봄 공세 채비 03 28 868
젤렌스키, 中 시진핑 우크라에 초청…美 정권 교체엔 '우려 03 29 872
NYT "러 공세 약화…우크라군 바흐무트 사수 낙관적" 03 31 874
2023년 04월 : CIA 전 방첩부장 "푸틴, 결국 군부 반대파에 축출될 것" 주장 04 04 876
러 고위층 망명 방지 위해 여권 뺏겨…전쟁 여론 악화 의식하나 04 04 878 망명한 러시아 연방경호국 요원 “푸틴, 현실 감각 왜곡…또래들보다 건강” 04 05 881
美, 패트리엇·하이마스 탄약 등 우크라에 추가 무기 지원 04 05 883
"푸틴, 와그너 대체할 민간용병그룹 모색 중"…토사구팽? 04 05 884
우크라 반격 성공 시, 크름반도 해방?…러·서방 '글쎄' 04 06 886
[특파원 시선] 나토 동진 자초한 러시아…침공의 결말은 어디인가 04 07 888 우크라전 407일, 바흐무트 등 동부 격전 중…우크라내 '크름반도 협상' 이견 04 07 891
우크라이나, 크름반도에 미사일 공격..."러시아군 요격" 04 08 894
우크라, 폴란드 요청 받아들여 곡물 수출 중단키로 04 08 895
러 용병기업 수장 "우크라, 봄철 대반격에 장병 최대 40만 투입" 04 10 897 러시아에 심은 美 정보망 탄로…기밀유출로 우크라군 차질빚나 04 10 899
전투 계획부터 무기 소모량까지… 美, 손바닥 보듯 러·우크라 파악 04 10 901
美 유출기밀에 "우크라 봄 대반격 성공 어렵다"…협상론 힘받나 04 11 902
우크라 "러, 바흐무트 초토화 작전 돌입…특수·공수 부대 투입 04 11 906
대러 경제제재 불참국 세르비아가 "우크라에 살상무기 지원" 04 13 907
증오와 공포가 낳은 ‘우크라이나 비극’ 04 13 909
우크라 "미 기밀유출 작전상 의미 없다…'대반격 계획' 그대로 04 14 911
폴란드총리 "우크라 함락되면 다음날 中, 대만 공격할수도" 914
우크라전 415일…러 새로운 공격에 우크라군 바흐무트서 일부 후퇴 04 15 917
바그너 수장, 푸틴에 우크라이나전쟁 종료 선언 건의 04 16 918
우크라 바흐무트 '최대 격전'…10개월 새 가장 치열 04 17 919
두 번째로 우크라이나 찾은 푸틴…점령지 군부대 순회 04 18 921
"우크라전 경악 나토, 강한 전투동맹으로 변신…대러 전략 수정" 04 18 923
[속보] “푸틴, 우크라 헤르손 러시아 軍부대 방문” 04 18 926
우크라 "곡물수출선 검사 중단…흑해곡물협정 위협" 04 18 927
"푸틴 기습 방문에 軍사령관들 깜짝 놀라" 04 19 928
러 "한국,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하면 전쟁개입 의미" 04 20 930
“살려내” 우크라 참전 러軍 형제…동생 죽자 형은 상관 쏘고 징역 10년 04 20 932
우크라 반격 계획 밝히지 않는다…"기밀 정보, 전쟁 중 불가능 04 20 934
우크라 전장 투입된 '레오파르트' 수리 허브 폴란드에 설치 04 22 935
우크라군 드니프르 강에 진지 구축…봄철 대공세 임박? 04 24 937
"우크라군, 드니프로강 건너 러시아군 급습"…역공전 시사 04 25 938
나토 총사령관, 우크라이나에 반격무기 98% 공급 끝내 04 27 940
"러, 구소련 발트3국 흔들려다가 장악희망 거의 포기" 04 27 941
우크라 ‘봄철 대반격’ 타깃으로 크름반도 급부상 04 27 943
"러, 크림반도 핵심기지 철수 정황"…우크라 반격에 대응 차원 04 28 945
우크라 "반격 준비 마무리 단계…결정 내려지면 개시" 04 28 947
장갑차·전차 1800대 준비... ‘우크라판 인천상륙작전’ 초읽기 04 30 949
젤렌스키 "핀란드처럼 영토 양보 못해"…'대반격' 재확인 04 30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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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글) 우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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