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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말고 남미, 혼자 떠난 120일

송경화 지음
지식과감성

2025년 11월 11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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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29.29MB)
ISBN 9791139229257
쪽수 5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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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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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긴 시간 여행하면 외롭거나 힘들지 않느냐는 이야기도 자주 들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트레킹을 할 때, 무거운 짐을 주로 남자가 메고 가는 커플들을 보면 솔직히 부럽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외로움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 대도시 여행에서는 외로운 시간들이 많았다. 최초의 자유여행으로 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가우디가 살던 집 방명록에, ‘집에 가고 싶다’라고 쓴 적도 있었다. 아무래도 대도시들은 어디나 비슷한 면모가 많아 지루하기 쉽고 사람들이 서로 경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더 외로웠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남미는 하나의 대륙이다. 남미 여행은 국경을 수도 없이 통과해야 하고 도시마다 특색이 있어 늘 긴장하고 매일 새로운 상황과 맞닥뜨리니 지루하거나 외로울 틈이 없었다. 이때만큼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자주 느끼는 순간은 또 없었다. 그리고 하나씩 성취할 때마다 희열이 넘쳐흘렀다.

- ‘PROLOGUE’ 중에서
PROLOGUE

1장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완전 정복 Ⅰ
나만의 남미 지도 - 여행의 이유
낚였네, 낚였어 - 산 마르틴 데 로스 안데스San Martin De Los Andes
뜨랑낄라Tranquila, 편안한 마음을 가져 - 바릴로체Bariloche
그라시아스, 무차스 그라시아스Gracias, Muchas Gracias - 신들의 정원 피츠로이Fitz Roy
세로 토레Cerro Torre에서 귀인을 만나다 - 스틱의 또 다른 용도

2장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완전 정복 Ⅱ
육개장 한 그릇 - 엘 칼라파테El Calafate, 모레노 빙하Glaciar Perito Moreno
이름만으로 가슴이 펌프질한다 - 우수아이아Ushuaia 비글 해협Beagle Channel

3장 남미의 지존 칠레 파타고니아Patagonia
펭귄과 셀카를 - 마젤란 해협Estrecho de Magallanes과 푼타 아레나스Punta Arenas
까칠한 칠레와 퓨마 -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와 푸에르토 나탈레스Puerto Natales
나 날씨 요정 맞지! - 3박 4일 W트레킹 1일 차 토레 센트랄Hostel Torre Central
베지테리언이라고 말할걸 - W트레킹 2일 차 쿠에르노스Cuernos 산장, 3일 차 프란세스Frances 산장
트레킹 머신으로 거듭나다 - W트레킹 4일 차 그레이 빙하Mirador Gray

4장 아타카마에서 생긴 일
지루하지만 천국같이 평화로운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San Pedro de Atacama Chile
떠나고 싶다고 떠나는 게 아니야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5장 볼리비아에서 사고는 일상, 하지만 사람들은 좋아요
나만 몰랐나? 5천 미터 이상이라니 - 2박 3일 우유니 투어와 고산병
호수같이 잔잔한 우유니 소금 사막에서 먹고 노래하고 춤추다
우유니 마을의 개 포초와 신띠아
응답하라 1988 - 포토시의 소년 광부들과 일본인
부자 코스프레 - 백색 도시 수크레Sucre
라파스의 소년들 - 케이블카와 교통카드 수베Sube
코파카바나Copacabana의 눈물 - 티티카카Titicaca 호수와 카를로스

6장 이스터Easter섬 입도기
티티카카 호수의 민속촌 - 페루Peru 우로스Uros섬
다시 칠레로 - 우유와 우울증, 아리카Arica
눈물겨운 이스터Easter섬 입도기 - 이스터섬은 원래 그렇다구요?
이스터섬의 개들 - 내가 그렇게 만만하니?
이스터섬 사람들 - 그럼 예쁘게 입고 오시던가

7장 사람, 사람들 - 칠레Chile
첫 번째 지인 투어 - 산티아고Santiago de Chile
벽화와 고양이, 시인 네루다Neruda의 도시 - 발파라이소Valparaiso

8장 버스 타고 페루 여행 - 리마Lima, 이카Ica, 아레키파Arequipa, 쿠스코Cusco
두 번째 지인 투어 - 여기 남미 맞아? 리마Lima
정신 나갈 것 같은 도시 1위 - 이카Ica, 와카치나Huacachina 사막
남미에서 가장 이상한 투어 - 다리만 벌리지 팔은 또 왜 벌리니? 나스카Nasca 투어
야간버스로 13시간 - 아레키파Arequipa와 소설가 요사Mario Vargas Llosa
콘도르와 아버지 - 콜카 계곡

9장 클래식 잉카트레일 4일Camino Inka-Inka Trail과 마추픽추Machu Picchu, 무지개산 비니쿤카Vinicunca
고산증 겪는 쿠스코Cusco인이라니
잉카트레일 클래식 - 잉카트레일에도 짝퉁이 있다
포터가 밤새도록 걸어 사왔다구요? - 포터Porter를 사서 돌아와야 한다고?
살아서 돌아가야 한다, 마추픽추Machu Picchu를 거쳐 마지막 야영장으로
세 번의 마추픽추Machu Picchu
아구아스 깔리엔떼Aguas Calientes 마을의 뜻밖의 즐거움과 모라이Moray, 친체로Chinchero 마을
고산병과 엉덩이 부상 - 무지개산Vinicunca

10장 돈이 줄줄줄 - 페루 아마존Peru Amazone, 푸에르토말도나도Puerto Maldonado
나도 한류스타? - 캐노피 잉카테라Canopy Inkaterra
짜자의 메디타르Meditar - 산도발 호수Lago Sandoval와 피라냐 낚시

11장 갈라파고스Isla Galáagos와 키토Quito, 에콰도르Ecuador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두 번째 리마Lima
갈라파고스 입도기 - 이스터섬보다는 쉬웠다
노인과 바다 - 산크리스토발섬Isla de San Cristóal
나도 이사벨라섬Isla Isabela으로 간다
죽고 싶으면 이사벨라섬을 가라
뜻밖의 아름다움 - 용기 내어 에콰도르 본토 키토Quito로
입국보다 출국이 더 어려운 나라 에콰도르

12장 콜롬비아 무이 비엔Muy bien(최고) Ⅰ - 최고의 여행지 콜롬비아Colombia
소금성당Catedral de Sal - 소설가 마르케스Gabriel Grací Máquez와 지파퀴라Zipaquira 마을
보고타의 빈민가 바리오 엘 파라이소Barrio El Paraío와 존 - 최초의 한국인이라구요?
보고타Bogota에서의 한류열풍 - 또다시 천 번의 죽음을 겪을 용기
보고도 믿어지지 않는 - 비야 데 레이바Villa de Leyva


13장 콜롬비아 무이 비엔Muy bien(좋아요) Ⅱ - 소설가 마르케스Gabriel Grací Máquez를 향한 집요함
쿠아타페의 바위산 페놀El Peñó de Guatapé과 메데인Medellin
영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아라카타카Aracataca
마르케스와 작가 한강 - 카르타헤나Cartagena

14장 핑크 돌고래와 아마존 - 브라질 Ⅰ
핑크 돌고래와 데니스 - 브라질 마나우스Manaus
마나우스Manaus에서 산타렝Santaré으로 가는 페리 여행
페리에서 만난 22세 청년 카우에Caué
담력 기르기에 이곳만 한 곳이 없다 - 벨렝Belé의 새벽 아사이Açi 도매시장

15장 삼바Samba 수업과 이파네마Ipanema 해변 - 브라질Ⅱ
삼바와 카포에이라Capoeira 수업 - 브라질의 옛 수도 사우바도르Salvador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의 진실
3대 미항이라고? 시드니와는 품격이 다르다 -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나는 가산을 다 탕진해 버리기로 했다 - 브라질 이과수의 벨몽드 호텔Belmond das Cataratas

16장 인증 샷과 탱고 밀롱가Milonga - 아르헨티나Argentina, 우루과이Uruguay
폰 도난과 인증 샷 - 아르헨티나 이과수Iguazu
He aged a fine wine - 체 게바라Che Guevara 박물관, 알타 그라시아Alta Gracia
비둘기의 꿈 - 우루과이Uruguay 몬테비데오Montevideo
탱고 인 부에노스아이레스 - 오직 탱고만 했다
탱고 인 부에노스아이레스 - 다시 찾은 탱고 바, 바 수르Bar Sur

EPILOGUE

“왜 하필 남미를 여행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남미 문학은 저자에게 오래전부터 하나의 ‘부름’이었다. 파블로 네루다의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에서 사랑의 뜨거움과 덧없음을 배우고, 바르가스 요사의 『도시와 개들』과 『나는 훌리아 아줌마와 결혼했다』에서는 인간의 욕망과 혼돈을 보았다.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 속 마콘도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무너뜨렸다.

직접 경험해 보기 전까지 남미는 환상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보고 싶다는 작은 불씨 하나가 결국 현실이 되었다.

저자는 반년 동안 스페인어를 독학하며, 낯선 대륙으로의 긴 여정을 준비했다. “위험하지 않느냐”는 수많은 우려 속에서도, 그녀는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나야”라고 되뇌며 꽃무늬 가방을 메고 홀로 남미로 향했다.

책 속의 환상이 현실의 풍경으로 다가왔고, 그 풍경은 다시 새로운 문장으로 태어났다. 호기심 많고 사람 좋아하는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남미 구석구석을 함께 여행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2박 3일간 우유니 소금사막으로 가는 투어 중 겪은 고산증과 마추픽추로 가는 3박 4일의 잉카 트레일 중 숨 막히는 오르막을 견디며, 저자는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내고, 진짜 자신을 채워갔다. 화장 대신 햇살을, 두려움 대신 유연함을 선택하며, 그녀는 마침내 ‘깡’이라는 이름의 내적 강단을 얻는다. 저자의 남미는 단지 여행지가 아니라, 삶의 훈련소가 되었다.

『유럽 말고 남미, 혼자 떠난 120일』은 문학이 한 사람을 대륙으로 이끌고, 여행이 한 사람의 세계를 다시 써 내려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책 속 인물들의 세계가 현실로 이어지고, 그 현실이 다시 한 편의 문학으로 돌아오는 여정에서 저자는 마침내 새로운 나로 거듭난다.

인물정보

저자(글) 송경화

더위를 무척 싫어하여 여름방학이면 늘 북유럽이나 아이슬란드만 쏘다니다 보니 어쩌다 책도 몇 권 출간 했다. 그러니 남미는 가고 싶지 않았다. 보통은 치안을 두려워하지만 강렬한 자외선과 적도 지방의 더위가 더 두려웠다. 더 이상 미루다가는 안 될 것 같아 여행 준비 전, 남미를 여행하고 쓴 책과 남미 작가들의 책을 일독했다. 그랬더니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고민이 될 정도여서 몽땅 지도에 찍다 보니 네 달로 여행 기간이 늘어났지만 후회 없는 여행을 했다. 걱정과는 달리 해안 지역이나 브라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도시가 고지대에 있어 적도 지방인 키토에서도 겨울 잠바를 입고 자야 할 정도로 오히려 추위로 힘들었다. 남미 여행 덕분이랄까. 끈질긴 더위도 무사히 견뎌낼 수 있었다. 샤워 후 떨지 않아도 되는 게 행복하기까지 했다. 책과 그림이 함께 하는 유화 작품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남미 여행 전에 서둘러 작품을 완성했지만 이제 또 다른 숙제가 남았다. 새 책이 나오니 남미에 대한 그림도 몇 점 다시 완성해야 하지 않겠는가.
『혼자이고 싶어서, 북유럽』, 『보바리 부인이 탱고를 배웠었다면』과 『40일간의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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