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전쟁 3부
바다의전설인생학교
2025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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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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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2022년 1월 초부터 동유럽 우크라이나 주변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느꼈다. 물론 2021년 말부터 끊임없이 러시아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국경 근처로 집결시키고 있다는 뉴스는 거의 매일 흘러나오기도 했었다.
그때 당시 우크라이나 Poltava에 살고 있던 Irina로부터 며칠 전 도네츠크 지역에서 살던 주민인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자기네 동네로 이사 왔다는데 그분의 말로는 러시아가 곧 침공할 거라는 풍문은 그냥 겁주기 위한 쇼인 소문에 불과한 것이지 실제 침공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Irina의 그 말에 반론을 제기했다.
당신들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러시아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느꼈다면 그 아주머니는 왜 도네츠크에서 당신이 살고있는 Poltava로 이사를 왔겠는가? 말이다. 뭔가 분명히 피부로 불안함을 느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오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침공할 가능성이 안 할 가능성보다 훨씬더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침공하지 않을 것인데 왜 10만이 넘는 병력을 이웃 나라인 우크라이나 국경에 줄지어 배치하고 있겠는가? 이런 말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소리며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도 출국 준비를 서둘러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업로드 메일로 남겼다.
그 이후로 푸틴은 왜 뚜렷한 이유도 명분도 없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할까가 몹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병합했다는 사실조차도 나는 모르고 있을 정도로 그곳에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역사 특히 유럽과 소련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제분쟁에 대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그 근원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그 근원을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전쟁 3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81일(2022.08.24.)
차부터 침공 240일(2022.10.22) 차까지 전 전선에 걸쳐 벌어졌던 교전
상황과 결과를 Press를 통해서 본 긴박한 전장 뉴스와 이 전쟁과 관련된 전 세계 뉴스나 사설들을 보도 날짜별로 또박또박 빠짐없이 세세하게 엮은 책이다.
이 전투 상황을 읽고 정리하면서 또한 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보면서 느낀 점은 전쟁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이긴 하지만 전쟁은 꼭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고 명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지도자의 성향이나 야망 그들의 사고방식 또는 그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그들 권력의 역학관계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전쟁을 일으키고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발발원인은 공격의 명령권을 가진 그 나라 정치지도자의 의욕과 개인적인 욕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는 점도 실감 나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나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자신에게만 주어진 고유한 권한이다.
전쟁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일어나지만, 질병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서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전쟁을 개인의 건강에 대비 시켜 보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에게는 질병이 발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개인이 전쟁의 결정에 관여할 수는 없고 영향을 미칠 수도 없으나 자기 자신의 질병에 관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철저히 예방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질병 발현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도 있고 무관심하거나 그냥 방치해 놓음으로써 국가가 전쟁에 대한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질병 발현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질병을 예방하려 해도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체계적인 지식정보가 없기 때문에 예방은 꿈도 꿀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만성 질병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현하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에 걸쳐서 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병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개인 자신이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험적인 검증으로 명백하고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요즘 거의 대중화 된 현상으로 취급되는 만성 질병들 즉 고혈압 제2형 당뇨 비만 등은 본 필자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한다면 비교적 간단하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심장병이나 암 등 비교적 무섭고 큰 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질병도 그 질병이 발현한 후에 무슨 조기진단이니 무슨 치료니 수술이니 하는 것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간에 현실적으로 완치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어마 무시하게 느끼고 있는 심장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평소에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암이라는 큰 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한다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암은 매일 차 한잔으로 암을 간단히 예방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만 한다면 간단한 일인데 왜 큰 병을 스스로 키워서 질병이 발현한 후에 어찌할 바를 몰라 생 난리법석을 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 필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해서 실천해보면 자신 스스로 분명하게 증명해낼 수 있음은 경험적 검증으로 공개되어 있다.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하게 되면, 의사나 병원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질병을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개운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제2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살아있는 동안 병원과 약하고는 영원히 담을 쌓은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 저자 우병호
그러면 본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의 실제 경험담 딱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 행동을 통하여 신체가 얼마나 젊어져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신체적 변화 두 가지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예)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부터 45년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의 지속적인 실천수행의 결과로, 지금은 젊은 시절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양쪽 눈의 시력이 1.5 : 2.0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나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나는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수행 외에 어떤 다른 방법도 동원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나의 시력을 원상회복 시키기 위해서 약은 단 한 톨도 먹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현대의학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애초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나의 정력도 20대 초반 나이 때보다 더 센 상태입니다. 내가 2008년 개발한 성기능회복 7주프로그램을 지금 현재도 체험적 연구를 계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두 가지 실질적인 예만 보더라도 나는 신체 나이가 30년 이상 더 젊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 02 19
2022년 1월 초부터 동유럽 우크라이나 주변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느꼈다. 물론 2021년 말부터 끊임없이 러시아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국경 근처로 집결시키고 있다는 뉴스는 거의 매일 흘러나오기도 했었다.
그때 당시 우크라이나 Poltava에 살고 있던 Irina로부터 며칠 전 도네츠크 지역에서 살던 주민인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자기네 동네로 이사 왔다는데 그분의 말로는 러시아가 곧 침공할 거라는 풍문은 그냥 겁주기 위한 쇼인 소문에 불과한 것이지 실제 침공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Irina의 그 말에 반론을 제기했다.
당신들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러시아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느꼈다면 그 아주머니는 왜 도네츠크에서 당신이 살고있는 Poltava로 이사를 왔겠는가? 말이다. 뭔가 분명히 피부로 불안함을 느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오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침공할 가능성이 안 할 가능성보다 훨씬더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침공하지 않을 것인데 왜 10만이 넘는 병력을 이웃 나라인 우크라이나 국경에 줄지어 배치하고 있겠는가? 이런 말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소리며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도 출국 준비를 서둘러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업로드 메일로 남겼다.
그 이후로 푸틴은 왜 뚜렷한 이유도 명분도 없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할까가 몹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병합했다는 사실조차도 나는 모르고 있을 정도로 그곳에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역사 특히 유럽과 소련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제분쟁에 대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그 근원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그 근원을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전쟁 3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81일(2022.08.24.)
차부터 침공 240일(2022.10.22) 차까지 전 전선에 걸쳐 벌어졌던 교전
상황과 결과를 Press를 통해서 본 긴박한 전장 뉴스와 이 전쟁과 관련된 전 세계 뉴스나 사설들을 보도 날짜별로 또박또박 빠짐없이 세세하게 엮은 책이다.
이 전투 상황을 읽고 정리하면서 또한 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보면서 느낀 점은 전쟁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이긴 하지만 전쟁은 꼭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고 명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지도자의 성향이나 야망 그들의 사고방식 또는 그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그들 권력의 역학관계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전쟁을 일으키고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발발원인은 공격의 명령권을 가진 그 나라 정치지도자의 의욕과 개인적인 욕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는 점도 실감 나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나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자신에게만 주어진 고유한 권한이다.
전쟁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일어나지만, 질병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서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전쟁을 개인의 건강에 대비 시켜 보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에게는 질병이 발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개인이 전쟁의 결정에 관여할 수는 없고 영향을 미칠 수도 없으나 자기 자신의 질병에 관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철저히 예방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질병 발현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도 있고 무관심하거나 그냥 방치해 놓음으로써 국가가 전쟁에 대한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질병 발현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질병을 예방하려 해도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체계적인 지식정보가 없기 때문에 예방은 꿈도 꿀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만성 질병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현하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에 걸쳐서 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병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개인 자신이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험적인 검증으로 명백하고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요즘 거의 대중화 된 현상으로 취급되는 만성 질병들 즉 고혈압 제2형 당뇨 비만 등은 본 필자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한다면 비교적 간단하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심장병이나 암 등 비교적 무섭고 큰 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질병도 그 질병이 발현한 후에 무슨 조기진단이니 무슨 치료니 수술이니 하는 것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간에 현실적으로 완치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어마 무시하게 느끼고 있는 심장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평소에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암이라는 큰 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한다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암은 매일 차 한잔으로 암을 간단히 예방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만 한다면 간단한 일인데 왜 큰 병을 스스로 키워서 질병이 발현한 후에 어찌할 바를 몰라 생 난리법석을 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 필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해서 실천해보면 자신 스스로 분명하게 증명해낼 수 있음은 경험적 검증으로 공개되어 있다.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하게 되면, 의사나 병원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질병을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개운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제2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살아있는 동안 병원과 약하고는 영원히 담을 쌓은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 저자 우병호
그러면 본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의 실제 경험담 딱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 행동을 통하여 신체가 얼마나 젊어져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신체적 변화 두 가지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예)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부터 45년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의 지속적인 실천수행의 결과로, 지금은 젊은 시절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양쪽 눈의 시력이 1.5 : 2.0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나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나는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수행 외에 어떤 다른 방법도 동원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나의 시력을 원상회복 시키기 위해서 약은 단 한 톨도 먹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현대의학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애초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나의 정력도 20대 초반 나이 때보다 더 센 상태입니다. 내가 2008년 개발한 성기능회복 7주프로그램을 지금 현재도 체험적 연구를 계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두 가지 실질적인 예만 보더라도 나는 신체 나이가 30년 이상 더 젊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 02 19
<제목 차례>
저자 소개 16
프롤로그 19
침공 181일차: 젤렌스키 "크림반도에서 전쟁 끝난다…타국과 상의 않을 것" 2022 08 24 23
젤렌스키, "크림반도 반드시 탈환...전쟁 여기서 끝낼 것“ 24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크름 반도 우크라 반환돼야“ 26
"러 공격 우려로 우크라 수도 키이우에서 민간인 대거 탈출“ 28
우크라전 6개월, 초토화된 건 러시아 아닌 유럽 경제 29
젤렌스키 “크림반도 되찾을 것”…독일·미국 등 서방은 ‘무기 지원’ 박차 32
미국, 우크라에 4조원 추가 군사 지원…단일 최대 규모 34
"러시아군 완전 퇴각 때까지 우크라 지원해야"…미국인 53% 35
우크라 전쟁 6개월…젤렌스키 “크림반도 탈환으로 전쟁 종지부” 37
침공 182일차: 러 인권운동가 피습…"우크라전 이후 러 인권 상황 더 악화" 08 25 40
EU 고위대표, 우크라 철도역 폭격에 "테러 관련 러시아인들 책임 물을 것" 41
러 방해에도 안보리서 화상연설한 젤렌스키…"핵공갈 멈추라“ 43
러-우크라 전쟁 6개월째...장기화에 복잡해진 '셈법’ 45
우크라 군정보국 "러 공세 둔화…정신적·육체적으로 지쳤기 때문“ 50
우크라 독립기념일에 민간인 22명 러시아 공격에 희생 52
우크라 전쟁 6개월이 남긴 것, 러시아 더 이상 슈퍼파워 아니다 54
"접시 깨는 광란의 밤"…푸틴 대변인 아내, 제재 비웃듯 그리스서 파티 57
침공 6개월…우크라는 어떻게 나라를 지켰나 59
침공 183일차: 러, 우크라 점령지 합병투표 전쟁에 악영향…출구전략 사라져 08 26 83
침공 184일차: 우크라군 로켓포, 러 점령지인 헤르손 다리 강타…탈환 시도 이어가 08 27 85
우크라이나, 대전차 미사일 성능 입증… 우리 군은 87
침공 185일차: 광주 고려인 마을 안착 우크라이나 탈출 동포 600명 넘어서 08 28 88
푸틴 "러시아로 넘어온 우크라 피란민에 영주권“ 90
침공 186일차: 전쟁만으로도 고통스러운 데… 우크라에 '혹독한 겨울' 온다 08 29 92
젤렌스키와 크림반도 94
영 국방부, "러시아 쇼이구 국방장관은 위아래로 무시당해“ 96
침공 187일차: 러시아, 시리아 배치 S300 크름반도로 수송...“우크라이나 전선 배치” 08 30 98
우크라 "남부 헤르손 수복작전 개시"…러 "적군 큰 실패 99
반격나선 우크라 "남부 수복 작전 개시"...전세 뒤집을지 관심 101
우크라, 남부 반격으로 일부 마을 탈환...러시아 "방어 성공“ 104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 탄약 재고 ‘빨간불’ 105
"이란, 러시아에 드론 첫 제공…레이더·대전차포 등 공격용“ 107
우크라, 헤르손 수복 작전 개시…당황한 러, S-300 크림반도 배치 110
젤렌스키 "위대한 러시아 신화 옛말...전장에서 우리가 증명“ 113
서방 "러 병력 증원해도 정작 신병 훈련 어려울 것“ 114
침공 188일차: 우크라, '가짜' 하이마스로 러 속여…"소국이 대국 상대하는 전략 08 31 116
헤르손 친러 최고위 당국자, 러시아로 도주한 듯…본인은 "출장“ 118
더 완벽한 위장전술은?…우크라, 나무 하이마스 vs 러, 풍선 전투기 120
2022년판 제갈량? 우크라 나무 모형에 러시아는 미사일 퍼부었다 123
젤렌스키 지지했다가 ‘친러’로 전향… 조국 배신한 우크라 의원의 최후 126
우크라, 남부 탈환으로 '전세 역전' 시도…"러군 살려면 도망쳐라“ 127
침공 189일차: 우크라戰 종식 촉구 러 민간 석유 대기업 루크오일 회장, 의문의 병원 추락사 09 01 130
참호 대피도 소용없다…러시아군 머리 위서 ‘쾅’ 131
침공 190일차: 우크라전 190일, "푸틴 15일까지 도네츠크 점령 지시"…우, 헤르손 탈환 올인 09 02 133
침공 191일차: 바이든, 우크라 지원 긴급자금 137억 달러 추가 요청 09 03 137
올들어 러시아 기업인 8명 의문사 138
우크라군 이번주 헤르손 지역 마을 여러곳 탈환 141
우크라군, 자포리자 인근 러시아 기지 폭격…IAEA 사찰단 6명 아직 남아있어 142
우크라이나 전쟁 다룬 WCC 회의, 러시아는 없었다 144
[여기는 카를스루에] 우크라이나 정교회, "러시아정교회로부터 완전 독립할 것" 천명 148
침공 192일차: 우크라 총리, 독일행…"獨 무기 지원 후 관계 개선 신호" 09 04 151
유럽, 러시아의 에너지 차단에 이미 "준비됐다“ 153
젤렌스키 "러, 에너지로 유럽 일상 파괴…결정적 공격 준비 중"’ 155
친푸틴' 체첸 지도자 돌연 사의 표명…"오래 머물다 미움받고 싶지 않아" 156
침공 193일차: 우크라 반격 통했나…러, 헤르손 주민투표 '안보 문제'로 중단 09 05 158
우크라 전쟁 장기화에 미·러 긴장 고조…주러미국대사 돌연 사임 160
우크라전 193일, 러 폭격에 병원 등 피해…우크라, 보급로 차단 주력 163
젤렌스키 "우크라군, 동남부 마을 세 곳 수복“ 167
호도르코프스키 "서방, 우크라에 더 많은 무기 공급 안하면 푸틴 승리" 168
침공 194일차: 英 국방 "러, 우크라서 전략 목표 달성 실패…인력 손실 커" 09 06 172
영국 매파 새 총리 집권에 러 "이보다 나쁠 수 없다" 경계 173
우크라전 194일…러 포격에 자포리자 원전 전력 끊겨 176
이오지마 성조기 연상시키는 우크라 국기 게양 '감동’ 179
젤렌스키 "러 점령 영토 탈환 확신…단계별로 수복“ 181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는 테러리스트…화해 불가능“ 182
포스코인터, 우크라産 옥수수 6만t 운송 184
"무비자 교류도 파기"…러, 에너지·쿠릴열도로 日 흔들기 강화 185
"우크라軍 남부 반격 작전 후 러 혼란 빠진 징후" NYT 189
‘이젠 북한 무기까지 싹쓸이’…막다른 골목 몰린 러 192
탄약 모자란 러시아, 북한에서 포탄-로켓 수백만발 구입 194
에르도안, 유럽 에너지 위기에 "뿌린 대로 거두는 것“ 196
침공 195일차: 美국방부 "러, 北 접촉해 탄약 요청…도전 직면 러 상황 보여줘" 09 07 197
우크라, 동부 러 점령도시 포위공격…"조만간 해방할 것" 199
우크라전 195일, 우크라 동·남부 공세 강화…원전 위협 격화 201
푸틴 "우크라 곡물 수출 다시 제한할 것…서방에 속았다" 206
푸틴, 다국적 軍훈련 보스토크 참관…참모총장과 찍힌 영상 공개 207
“러시아, 어마어마하게 어려워도 2년은 버텨” 푸틴 막기 힘든 까닭 210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폐쇄 검토" 213
푸틴 "우크라 곡물수출 다시 제한"…우크라 "그럴 이유 없다 215
푸틴 "우크라서 잃은 것 아무것도 없다…끝까지 갈 것“ 218
침공 196일차: 러, '서방 우크라 무기지원' 논의할 안보리 회의 소집 요구 09 08 220
"러-서방 '제한된' 핵 무력 충돌 가능성"-우크라軍 총사령관 221
우크라 총사령관, 크림반도 러 공군비행장 공격 첫 공식 인정 227
"우크라 침공, 미친짓" 러軍 내부고발 병사, 신변위협에 프랑스로 망명 227 자포리자 원전 포격 재개…우크라 "즉각 대피하라" 231
푸틴은 우크라에 미사일 날리는데..모스크바는 밤새 축제 열며 불꽃놀이 232 미국방 "우크라전 또 결정적 순간"…50여개국 장기전 지원 회 234
푸틴 "러시아 목표 도달까지 우크라이나서 군사행동 계속할 것“ 236
침공 197일차: 美 국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 "전쟁 중대한 전환점 맞아" 09 09 240
침공 198일차: 개전 200일…푸틴, '노보 러시아' 복원 시도 vs. 만만찮은 우크라 저항 09 10 242
러, 우크라 수복 하르키우 지역에 증원군 파견…"반격 시작" 248
우크라 할아버지가 쏜 총에…500억 러軍 전투기 추락 250
우크라, 러 침공 버티는 원동력 ROC… 동유럽 안보모델 부상 251
푸틴, 튀르키예 대통령과 우즈벡서 회담…"곡물수출 문제 논의 257
침공 199일차: “우크라전은 반역”…푸틴 탄핵 결의안 낸 러 구의원들 09 11 123 259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완전히 가동 중단…안전상태 전환 작업 261
젤렌스키 "12월부터 폴란드에 전력 공급" 263
최전선 하르키우 탈환한 진격의 우크라이나 264
젤렌스키, 푸틴 종전협상 가능성 일축…"30년보다 향후 90일이 중요“ 266
침공 200일차: 러시아군 사령관 포로설…우크라이나, 대어를 잡았나 09 12 268
“오죽했으면” 우크라와 러시아에서 눈에 띄는 ‘푸틴 무덤’ 270
우크라의 반격, 전세 역전되나…러 퇴각하며 기반시설 공격으로 보복 273
英 "러, 하르키우서 철군령"…전세 변화에 우크라 주민 기대감 275
푸틴 마크롱과 통화…"우크라 원전공격 재앙적 결과 초래할 것" 278
'푸틴 측근' 체첸 수장 "러 퇴각은 실수…푸틴, 실상 모를 듯" 280
하르키우 퇴각 러군, 발전소등 기반시설 파괴.. 우크라군 신속 반격 282
침공 201일차: "우크라, 장거리 미사일 등 장기공세 대비한 무기 요청" WSJ 09 13 285
우크라이나군의 하르키우 반격은 어떻게 가능했나 287
침공 202일차: 우크라 파죽지세…미국 “무기 더 보내겠다” 패키지 군사지원 언급 09 14 289
우크라전 202일, 러군 크름반도서도 탈출…우크라, 돈바스 진격 가속 292
침공 203일차: 러, 젤렌스키 고향에 미사일…우크라 "댐 터뜨려 물바다 시도" 09 15 295
영국도 "러, 재고 부족에 북한서 무기 조달" 정보공개 297
영토뿐 아니다, 우크라 경제도 빠른 속도로 회복 중 300
우크라 탈환전 숨고르기 들어가나…"러, 참호 파고 방어태세" 301
우크라전 203일…리만 공격한 우, 루한스크 진격 vs 러, 남부 댐 공격 303
젤렌스키, 이지움에서 돌아오다 교통사고…"큰 부상은 입지 않아" 307
푸틴, 우크라 전황에도 요지부동 "종전까지 아직 멀어" 309
하르키우 패퇴 후 러 내부 사분오열…정치인·평론가들 앞다퉈 비난 311
침공 204일차: 러 "美 우크라에 장거리미사일 지원시 교전당사국으로 간주" 09 16 315
"수십년 읽힐 명연설" 젤렌스키, 러시아 향한 연설문 뭐였길래(번역) 316
"우크라 반격 밀어주자"…美, 8000억 추가 군사원조 승인 318
우크라 반격에 고무된 美·독일, 추가 무기지원 화답 321
우크라군, 헤르손시 도심의 군사본부 포격…남쪽 교량파괴에 이어 323
우크라이나 “러시아군 철수한 이지움에서 집단매장지 발견돼” 325
우크라이나 반격에 기뻐하는 NATO…스톨텐베르그 "우크라이나 뺏긴 영토 되찾을 능력 입증" 326
젤렌스키, 미국·독일·이탈리아·프랑스·이스라엘에 방공시스템 제공 요청 327 친러 루한스크 검찰총장·부총장, 사무실서 폭발로 사망 329
퇴각한 러시아군이 남긴 편지 10통…“너무 힘들어, 강제 전역 시켜줘 331
침공 205일차: "우크라 돕는 민간위성 가만히 안 두겠다"[과학을읽다] 09 17 333
"우크라, 루한스크 탈환 위한 북동부 반격 지속 중"-英국방부 335
전쟁 책임 떠넘기는 푸틴 "젤렌스키가 회담 거부" 337
젤렌스키 "러 전쟁포로 석방해야만 암모니아 수출 허용할 것" 338
중국 이어 인도도 푸틴에 "지금 전쟁 할 때냐" 쓴소리 340
침공 206일차: 새로운 화약고 된 옛 소련 국가들…러시아 그늘 벗어나려는 움직임도 09 18 342
우크라 전장에 등장한 '강철 캡슐', 용도는 바로 '이것' 345
“푸틴의 포격 막아라”… 폴란드, 러시아 포병 맞상대로 ‘K-9’ 찍었다 [박수찬의 軍] 349
"핵·생화학무기 사용하지마"…바이든, 푸틴에게 경고 356
침공 207일차: 바이든 "中이 대만 침공하면 대만 방어할 것" 09 19 358
발트 3국, 러시아와의 국경 폐쇄…러 국민들 우크라戰 지지 이유 359
“십자가 만들 나무도 부족”···‘죽음의 도시’ 우크라이나 이지움 361
우크라 "러가 점령한 동부 진격 교두보 마련" 363
우크라전 207일, 젤렌스키 "또 다른 승리 준비"…동·남부 공방전 계속 367
푸틴 유럽 에너지 공세 '흔들'…가스값 정점 찍고 하락세 370
푸틴 핵 사용 임박했나...바이든, 중대한 대응 경고 373
"푸틴, 내년 봄 지나야 휴전 가능성…그 전엔 협상 어려울 듯" CNN 377
침공 208일차: "거침없는 우크라군 반격…돈바스 요충지까지 탈환" 09 20 384
독일, 우크라이나에 자주포 4문 추가 지원…"전투서 실력발휘" 385
러 전투기 55대 우크라 미사일에 격추-미 공군사령관 387
"러, 흉악범 1500명 군인으로 모집"…우크라 전선 병력부족 심화 388
러軍, 63억원 탱크도 두고 퇴각…우크라 “주인 연락달라” 조롱 389
에르도안, "러시아는 점령한 땅 우크라에 모두 돌려줘야"…크름반도 포함 391 우크라전 208일, 리시찬 인근 마을도 탈환한 우…러, 남부 원전 공격 394
이란정부"러시아산 가스 하루 900만 ㎥씩 수입, LNG로 수출" 397
친러시아 반군 지역서 러시아와의 합병 주민투표 강행 398
러, '우크라 괴뢰국화' 박차…동남부 합병 위한 대규모 투표 시행(종합) 399 러·우크라 전쟁을 보는 동유럽의 시선 402
침공 209일차: 국제비판에 '마이동풍', 주민투표 강행 …크림반도 합병 '닮은꼴' 09 21 404
독일 총리 "독일 지원 무기 우크라 전승 가능하게 해" 407
러 점령지 합병 주민투표 강행…서방 "주권 모독, 사기" 맹비난(종합) 408
러시아군 인명 손실 어떻길래…푸틴, 예비역 30만명 동원령 411
셔먼 미 국무부장관 "러 패배하기 직전인 듯" 밝혀 415
젤렌스키 "푸틴, 동원령 발동…러軍 사기 떨어졌기 때문" 416
중국도 말린 푸틴 군 동원령 “정전 호소한다” 417
푸틴 군 동원령에 놀라지 않는 우크라…"예견된 수순" 419
푸틴 "우크라 전장 부대에 무기 신속 공급하라"…후방 다잡기 420
푸틴, 부분 동원령 서명…우크라 '군사작전'→'전쟁' 초읽기(상보) 422
푸틴, 핵무기 들고 확전 버튼 눌렀다…퇴로없는 일전 불가피 425
침공 210일차: 군 동원령 내린 푸틴…제일 위험한 상태" 09 22 430
러-우크라, 포로 260여명 맞교환…튀르키예·사우디가 중재 435
바이든 "피를 식혀라"...'핵 위협' 선전포고 푸틴에 직격 437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러시아군 입대 시 처벌” …자국민에게 경고 440 젤렌스키 유엔연설 "러 투표권과 안보리 거부권 박탈하라" 442
“푸틴 동원령 찬성” 인터뷰한 러 청년… 끌려가며 울상 지었다 445
푸틴 성토장 된 유엔총회…“러시아는 이길 수 없다” 446
푸틴 ‘핵무기 사용 가능성’ 시사… 美 "매우 심각" 449
푸틴 핵위협 이튿날 최측근 "전략핵무기도 사용 가능" 450
"푸틴은 러시아의 적"…'동원령'에 뿔난 러 국민들, 전국적 시위 확산 452
"핵 포함 모든 무기, 우크라서 합병한 러 영토 방어에 사용"-푸틴 최측근 455
침공 211일차: 가디언 "푸틴 편들던 우방국도 돌아서고 있다" 458
러 군동원령 주변국에 파장…"카자흐, 러시아인 유입 대비해야 460
러 군부, 우크라 반격 대응 놓고 분열…도청 내용서 드러나 461
러 푸틴 측근·우크라 민병대 지휘관 맞교환 465
러시아, 4개주 '합병'후 우크라 청년에 동원령…우크라군과 싸우게 466
푸틴 설상가상…동원령에 여론 등돌리고 포로 석방에 매파 분노 468
침공 212일차: 젤렌스키 "러 점령지 사이비 주민투표, 전 세계가 규탄할 것" 09 24 472
우크라 전쟁의 '핵' 자포리자… 푸틴의 병합 속셈은? 474
침공 213일차: “항복한 러시아군 대우하겠다” 젤렌스키, 세 가지 약속 09 25 482
침공 214일차: "독일 숄츠, 우크라 돕는다면서 탱크 안 보내…확전 우려" 09 26 484
'동원령 반발' 러시아 탈출 3000여명 몽골행…국경 '인산인해' 487
동원령에 분노한 러시아 청년, 입영센터에 ‘총기 난사’…모집요원 중태 488
"동족상잔 비극 일으키려 작정했나"…러, 점령지서 우크라 남성 징집 490
러군 도주한 뒤 처음 전쟁 경험하는 쿠피얀스크 주민들 492
“소련 때 쓰던 낡은 무기를…” 러, 동원 예비군에 녹슨 총 줬다 英 497
총리 "우크라 침공, 푸틴의 전략 실수…반격 예상 못해" 499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는 전술핵무기를 사용할까 501
젤렌스키, 대공미사일 '나삼스' 美지원 확인…"무기 더 필요" 505
푸틴 "고학력 화이트칼라는 빼"..예비군 동원령에 노동자들만 끌려간다 506
침공 215일차: 녹슬고 부서졌는데 총알 나갈까?..러 동원예비군 "이게 받은 무기..충격" 09 27 508
수천명이 동원령 피해 몽골로…러시아 떠나는 청년들 510
"우크라군, 러 최신 전차 T-90M 포획…서방국에 큰 전과" 512
우크라전 215일, 하르키우·도네츠크 쟁탈전 격화 514
"핵 악몽, 늦기 전 세계 구하기"…푸틴 핵사용 4개 시나리오 516
"핵도 사용할 수 있다"는 푸틴, 단순 협박 아니다 519
미·러 강대강 대치…핵전쟁에 한발 다가선 우크라전 522
침공 216일차: "러, 우크라 점령지 합병시 크림 연방관구 신설 계획" 09 28 526
러시아 “군 동원 도피 안 잡는다”… 26만명 탈출 추산 528
러시아, 핵 공격 임박?… 피폭 막는 요오드 대량 주문 530
러시아에 병합 될라…우크라 점령지 주민들 탈출 러시 531
러 점령지 병합 투표 가결…전면전 ‘암운’ 534
美국방부 "첨단 대공미사일 NASAMS 2달 내 우크라에 인도" 537
우크라서 러시아 탱크 잡는 스웨덴 대전차 무기, 인도서도 생산 539
우크라전 216일, 돈바스 진출 관문서 격전…러, 오데사 공습 시도 540
자진 입대한 '우크라이나 女', 러시아 軍 공격에 전사 543
푸틴의 동원령 피해 자국 탈출하는 러시아인들 [뉴시스Pic] 545
침공 217일차: "내 인생 통째로 무너졌다" 러시아 탈출하는 남성들 '절규' 09 29 551
“러시아, 우크라 ‘급한 불’에 발트海 지상군 80%도 빼냈다” 556
美 CIA국장 "푸틴 30만명 동원령 내렸지만 인력 문제는 빙산의 일각" 558
"美, 우크라에 재고 아닌 새로운 무기 지원…장기전 대비" 560
미국과 독일이 우크라이나에 최신 탱크를 안 보내는 이유는?…“훈련·유지보수, 나토 방위력 공백, 확전 우려” 562
우크라 점령지 수장들 모스크바行...러, 영토 병합 절차 시작 564
우크라·러시아인 ‘동반 탈출’…푸틴 탓에 “모든 걸 포기했다” 568
위기의 남자 푸틴, '우크라이나 땅 강제 병합'의 다음 착점은? 570
"투입할 예산없다"…군 동원령, 푸틴 자충수되나 574
침공 218일차: 동원령 반발에 뜨끔한 푸틴…“실수 바로잡겠다” 09 30 577
동원령에 징집된 러 남성들, 거의 훈련받지 않고 전쟁터로 578
수세 몰려 동원령 내렸더니 내부 반발…푸틴 운명, 우크라戰에 달렸다 581
"수세 속 판돈 키운 푸틴, 점령지 병합시 '출구전략' 잃는다" 583
젤렌스키 "나토 신속가입 신청"… 푸틴과 대화 거부 588
젤렌스키 "모든게 우크라 될 것…영토 해방 계획 고려" 589
젤렌스키 "푸틴, 전쟁 계속 희망…러 경제·삶 모두 파괴" 590
젤렌스키, 홀로코스트 추모… "이래도 우크라가 나치냐" 592
"크림 때와는 다르다"… 우크라 점령지 병합에 고립되는 푸틴 594
푸틴 합병조약 서명날에…우크라, 동부 관문도시 점령 임박 597
푸틴, 우크라 영토 편입…출구전략 닫았다 599
푸틴, 우크라 전쟁에서 지자 합병으로 '기싸움' 시작 602
푸틴, 전쟁할 돈 떨어지나 "동원령으로 국가 재앙 초래" 504
핀란드까지 막혔다…러시아인 관광비자 입국 금지에 탈출 '속도' 609
침공 219일차: "나토 땅 1인치도 못 내줘"… 러시아에 대규모 제재 쏟아낸 미국 10 01 612
러 우크라 동부 합병…美 즉각 보복카드 쏟아내 616
러군, 도네츠크 진입 관문 '철도 요충지' 리만서 철수 618
"인정 못해"… 푸틴 우크라 영토 병합에 국제사회 규탄 619
침공 220일차: 러시아, 국제항공기구 이사회서 퇴출… "우크라 침공 규탄 의미" 10 02 623
‘리만 탈환’ 우크라, 반격에 속도… 푸틴, ‘전술핵’ 카드 꺼내드나 625
요충지 리만 빼앗긴 러, 젤렌스키 고향에 자살 드론 공격 628
"전술핵 사용 꿈도 못 꾸게"... 푸틴 압박책 쏟아낸 미국 630
푸틴 병합 선언 하루만에 “러軍 포위됐다”…리만에 국기 꽂은 우크라 633
푸틴 핵 버튼 누를까…"60년전 쿠바 위기 이후 긴장 최고조" 634
[단독인터뷰] 한국 의용군 "살아 돌아온 것은 천운"...러시아 군 싸울 의지 없다 639
러 ‘점령지 병합’ 선포 다음날…우크라, 동부 관문 되찾았다 642
젤렌스키 ‘나토 가입’ 신청에… 美 “적절한 시기 아냐” 644
침공 221일차: 나토 9개국, 우크라 가입 지지…"군사지원 강화해야" 10 03 646
"우크라군, 드니프로강 유역 러 점령지 추가 탈환" 647
우크라 영토 병합 선언한 러시아 “국경 확정 못해 …협의 중” 649
침공 222일차: 600억짜리 최신형 전투기 또 '산산조각'…러軍, 계속되는 굴욕 10 04 651
러 국영 TV도 우크라패전 보도 고심.. 앵커들도 비판적 분석 쏟아내 653
수세 몰린 러시아, 핵카드 '만지작' 우크라는 남부 전선 돌파 656
우크라 "러 남부 점령지 방어선 돌파…헤르손 곧 수복" 660
우크라, 미에 타격 목표 제시하며 ATACMS 지원 요청 662
우크라, 이번엔 남부전선 돌파…"러 방어능력 상실 직전" 663
전 CIA 국장 "러 핵무기 사용시 미국이 러군 격파할 것" 664
크렘린궁 내부자 "동원령도 푸틴 맘대로..병합 결정도 마찬가지" 666
푸틴, 핵무기 사용시 美·나토 개입 불가피...3차 세계대전 가능성 669
자꾸만 뚫리는 러 방어선…우크라 병합지 4곳 모두 깃발 휘청 674
“푸틴 탄핵!” 러 의원, 전쟁터 끌려가나…징집통지서로 ‘복수’ 677
침공 223일차: "누굴 위한 전쟁인가" 우크라가 되찾은 리만에선 참상만 남아 10 05 679
러, 우크라 남부 전선서 고전…합병 지역 일부 상실 683
"러군 핵무기 대비 전혀 안돼 있다" 전 미 CIA 국장 686
영 국방장관 "우크라 전쟁이 나토 깨웠다…국방 투자 필요" 688
우크라이나군 남부지역 헤르손 돌파[그래픽뉴스] 690
젤렌스키 "남부서 빠르게 진격 중"…바이든 "8000억어치 무기 추가 제공" 691
푸틴 결국 ‘지구종말의 무기’ 쏘나… 핵 시위 임박 694
푸틴, 핵 버튼 꺼내려 하자...바이든, 우크라 무기 추가지원에 유엔총회로 맞불 696
침공 224일차: 우크라군, 루한스크 진입...탈환전 가속에 '푸틴 핵무기' 위협 고조 10 06 698
푸틴 동원령에 회의론…"총알받이 보내는 대량학살" 704
70세 생일 맞은 푸틴 “우크라 침공 이후 고립·심리상태 불안정” 708
러 버리고 달아난 탱크로 무장한 우크라…화력열세 뒤집히나 709
진격의 우크라軍… 헤르손주 주요 도시 재탈환 착착착 712
침공 225일차: "국방장관, 스스로 목숨 끊어라"…러 내부서 비판 폭발 10 07 714
러 벌벌 떠는 하이마스, 문제는 포탄 물량…한국에 던져진 고민 [Focus 인사이드] 716
러군 버리고 달아난 탱크 노획한 우크라군…화력 열세 뒤집고 크림반도 되찾나 723
러군 패배·동원령 반발로 '푸틴 몰락' 논의 싹튼다 725
우크라 '선제타격'?…러 영토 군사비행장 드론 공격 730
우크라, 헤르손 지역 500㎢ 탈환…"러, 민간인 공격하고 있어" 731
우크라軍, 루한스크주 진격… 攻守가 바뀌었다 735
우크라전 225일, 탈환 속도 높인 우크라…러, 동남부 미사일 공습 728
전투성과에 고무된 우크라…장거리미사일 지원 주저하는 미국 742
젤렌스키, 44개 유럽정상에 나토 가입 지지 호소…"전쟁 반드시 승리 744
친러 전문가들도 우크라 전쟁 공포 호소…"죽을만큼 무섭다" 745
"푸틴 차기 누구?"…러시아서 금기시됐던 얘기가 점차 돌고 있다-WP 747
침공 226일차: '러 우방' 벨라루스에 핵탄두 탑재 가능 무기 곧 도착 10 08 753
러 점령 상징 ‘크림대교’ 폭발·붕괴…우크라 “모든 불법 파괴돼야” 755
러, 우크라전 총사령관 전격 교체…남부 헤르손선 부분 대피령 757
바이든이 '아마겟돈' 부른 러시아 핵능력, 핵전쟁 피해는? 758
젤렌스키 "러 핵전쟁 준비…선제 타격론은 번역 오류" 762
크림대교 의문의 폭발… 우크라 “시작일 뿐” VS 러 “트럭 폭발이 원인” 764 특수부대까지 실패…악화일로 러시아 전세 765
"푸틴 측근, 우크라전 실패 직접 비판…지도부 분열 징후" WP 769
전사 10명·해임 8명…'러시아 별들의 무덤' 우크라 770
침공 227일차: 러시아군 보급에 치명타…"크림대교 완전복구에 몇 달" 10 09 774
우크라 침공군 새 사령관 '시위대 발포·시리아 전범' 악명 777
우크라전 227일, 우크라 영토 탈환에 러 반격…21명 사망 780
러시아 예비군 동원령에…남성 30만명 주변국으로 도피 781
"크림대교 끊으면 보복" 경고했던 푸틴...총사령관 바꾸고 '가혹전술' 예고 783
"크림대교 붕괴, 푸틴에 실질적·상징적 큰 타격" 786
EU 우크라군 지원 대대적 강화… 1만5천여명 훈련·17조 투입 794
침공 228일차: 러 대통령 대변인 "케르치 대교 공격 핵보복 대상 아냐" 10 10 796
미사일 세례 뚫고... 젤렌스키, 사방 뚫린 도심서 대국민 메시지 797
우크라서 확인된 M777 곡사포 성능…제조업체에 구매문의 쇄도 799
유럽연합은 우크라 추가지원, 벨라루스는 러와 연합 부대 801
전쟁 중인데 ‘내부 총질’… 푸틴, 총사령관 교체 초강수 804
푸틴 '피의 보복'…우크라 심장부 키이우 등 미사일 75발 날렸다 806
푸틴, 우크라 4곳 합병 선언해 크름도 잃게 됐다-WSJ 812
푸틴, 우크라 보복공격 확인 "또 테러하면 가혹하게 대응 814
푸틴, ‘크림대교 폭발’에 격노… “우크라의 테러” 815
푸틴이 날린 미사일에 '삼성전자 입주' 키이우 건물도 파괴 817
키이우에 울려퍼진 서늘한 휘파람…30초 뒤 공포가 됐다 [현장] 819
침공 229일차: 軍동원령에 러시아 여론 악화…"국민, 전쟁 비용에 눈뜨기 시작" 10 11 823
독일, IRIS-T 방공시스템 4기를 우크라이나에 보내기로 825
"러 강경파, 우크라 보복 공습 자축…푸틴 굴복시켰다" 825
바이든, 러 미사일 규탄…"잔인한 푸틴…美, 우크라 지원 지속 830
벨라루스도 참전?…우크라 국경에 러-벨라루스 합동군 배치 합의 832
"우크라, 침공 러군 총사령관 지명수배"…미사일 공격 지휘 지목 834
크림대교 폭발, 보복 악순환 불당기나…우크라전 최악 확전기로 837
크림대교 폭발에 러 본토 돌아가려던 대형 화물차 발 묶여 843
크림반도에 '집착'하는 푸틴…"세바스토폴 흑해함대 기지 때문 844
푸틴의 미사일…복수심 담아 강경파 보라고 겨울 노리고 쐈다 847
침공 230일차: 러 무기 생각보다 약하네…"구식 미사일에 이란 드론까지 동원" 10 12 851
러시아에 붙잡혔던 우크라 전쟁 포로 32명 귀환 854
러시아의 도심 공격에..美, 백악관 지키는 '나삼스' 우크라에 조기 투입할 듯 856
벨라루스 "군 전투태세 점검 시작"…우크라전 개입 준비? 858
크림대교 파괴, 러에 치명타…英 전문가 "이미 보급부족 며칠째“ 860
침공 231일차: "러 영토 병합 시도 인정 안 해"…유엔총회 결의 채택 10 13 862
러, 평화회담 가능성 시사…푸틴-에르도안 회담 주목 864
"소련제 무기 구해요" 우크라 위해 무기고 뒤지는 서방 866
젤렌스키 "우크라 재건에 570억 달러 필요…러 전쟁 빨리 끝낼 것" 870
푸틴 “유럽에 가스 공급 재개 가능”…독일 “생각 없다” 872
침공 232일차: 러 푸틴 "우크라에 대한 추가 대규모 공격 필요 없어, 우크라 파괴할 생각 없어" 10 14 874
러, 우크라 반격 거세지자 헤르손 주민에 대피 권고…무색해진 병합 주장 875
분풀이 우크라 공습에도 불만 쌓이는 러 이너서클…"혁명 얘기도" 877
"우크라군, 러 본토 벨고로드 주거지 포격" 880
"푸틴, 우크라전 악화시켜 제명 재촉한다" WP 881
침공 234일차: “러 핵무기 사용 땐 세계 항공망 마비” 10 16 884
러, 우크라 대대적 공격 다시 나설까…"겨울 오기 전 위험 고조" 887
"러시아, 점령한 우크라 땅에서 우크라인 '종족 청소' 작전 펼쳐" 891
英 "러, 크름대교 보복에 미사일 多소진…재고량 바닥난 듯" 893
우크라 접경 러시아군 사격장 총격…최소 11명 사망 894
젤렌스키 "러군 사망 6만5천 육박…크렘린, 10만 죽어도 꿈쩍 않을 것" 895 우크라 접경 러 남부서 유류고 화재…이틀 만에 또 포격피해 897
침공 235일차: 격화하는 우크라이나戰..."러, 미사일 발사하는 만큼 생산 못해 10 17 899
계속되는 러軍 공격 불구 점점 단호해지는 우크라 반격 의지 900
"당신은 우릴 존중 안하잖아" 푸틴 면전서 돌직구 던진 타지키 대통령 902 우크라 동부 도네츠크 지역서 러와 교전 격화…전략 거점서 충돌 904
우크라, 미개발 가스전 시추 논의…"매장량 유럽 두 번째" 908
우크라·러 포로 교환… 돌아온 우크라인은 모두 여성 909
자폭드론 공격에 임신부까지 사망…"러, 국제기구서 퇴출해야 911
침공 236일차: 러, 전방위 공격 재개에 우크라 초토화…전투기 추락 13명 사망 10 18 914
벨라루스 "합동군 배치완료, 단계별 군사행동 나설 것" 919
우크라, G20 러시아 퇴출-대이란 제재 촉구 920
우크라서 ‘총알받이’ 되는 러 신병들...훈련·보급품 없이 전선 투입돼 922
침공 237일차: "돈도 미사일도 없는 푸틴의 몸부림?"… 드론 전쟁에 매달리는 이유 10 19 925
러 우크라 총사령관 "헤르손서 고전중…어려운 결정할 수도" 929
러시아 전략 폭격기 2대 태평양서 무력시위…미군, 전투기 출격 930
러시아군 "매우 어려운 상황"...우크라 "내년 여름까지 종전" 932
美국무부 "러시아, 협상에 일부 관심 징후…말보다 행동을" 934
우크라인 70% "승리할 때까지 계속 싸울 것"…갤럽 여론조사 935
우크라전 237일, 러 헤르손서 철수 가능성 시사 937
이스라엘 국방 "우크라에 무기판매 안해"…방공시스템 지원 거부 941
푸틴, 우크라 점령지에 계엄령…국내 접경지역에 이동제한령도 944
침공 238일차: 러 전투기, 9월말 흑해 순찰중이던 비무장 英공군기에 미사일 발사 10 20 946
러 중앙은행 "푸틴 동원령, 러시아 경제에 타격" 947
러시아, 우크라이나 남부지역서 '대규모 후퇴' 949
승산 없는 푸틴, 전기·물 끊어 대놓고 민간인 살상 950
우크라 "러 순항미사일 4기·이란제 드론 10기 격추" 954
우크라 전력시설 집중 공격하는 러시아…열흘간 300회 이상 955
우크라, 러 계엄령에 반발 “재산 약탈” “추방으로 공포 조장” 956
"항복하고 싶다"…3000명 넘는 러軍, 우크라 핫라인에 전화 958
헝가리의 복잡한 셈법…"푸틴·에르도안에 EU 눈치까지“ 989
침공 239일차: "러 드론 공격 때 크림반도 현장에 이란군 있었다"-백악관 10 21 963
러·우크라, 루한스크 쟁탈전…러 "우크라 헤르손 피난민에 공격" 965
젤렌스키 "러 헤르손 댐에 지뢰 매설…폭파시 대재앙 우려" 967
'폭파 경고' 우크라 카호우카 댐…"러, 유리한 협상하려 또 협박" 968
"푸틴, 러시아를 붕괴시키고 있다" WSJ 970
침공 240일차: 러, 헤르손 전황 악화하자 긴급 대피령 "모두 즉각 떠나라" 10 22 974
英·佛·獨 3개국 대사 "이란의 러시아 드론 수출 조사 촉구"…이란 반발 975
전쟁 밀리는 러시아 "협상 원한다"…우크라 "속임수" 976
34세 러시아 청년 "우크라에서 싸우느니 감옥 가겠다" 978
젤렌스키 "러 미사일 36발 발사하며 대규모 공습…비열한 공격" 981
젤렌스키 "러시아, 곡물수출 선박 150척 의도적으로 방해“ 982
저자 소개 16
프롤로그 19
침공 181일차: 젤렌스키 "크림반도에서 전쟁 끝난다…타국과 상의 않을 것" 2022 08 24 23
젤렌스키, "크림반도 반드시 탈환...전쟁 여기서 끝낼 것“ 24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크름 반도 우크라 반환돼야“ 26
"러 공격 우려로 우크라 수도 키이우에서 민간인 대거 탈출“ 28
우크라전 6개월, 초토화된 건 러시아 아닌 유럽 경제 29
젤렌스키 “크림반도 되찾을 것”…독일·미국 등 서방은 ‘무기 지원’ 박차 32
미국, 우크라에 4조원 추가 군사 지원…단일 최대 규모 34
"러시아군 완전 퇴각 때까지 우크라 지원해야"…미국인 53% 35
우크라 전쟁 6개월…젤렌스키 “크림반도 탈환으로 전쟁 종지부” 37
침공 182일차: 러 인권운동가 피습…"우크라전 이후 러 인권 상황 더 악화" 08 25 40
EU 고위대표, 우크라 철도역 폭격에 "테러 관련 러시아인들 책임 물을 것" 41
러 방해에도 안보리서 화상연설한 젤렌스키…"핵공갈 멈추라“ 43
러-우크라 전쟁 6개월째...장기화에 복잡해진 '셈법’ 45
우크라 군정보국 "러 공세 둔화…정신적·육체적으로 지쳤기 때문“ 50
우크라 독립기념일에 민간인 22명 러시아 공격에 희생 52
우크라 전쟁 6개월이 남긴 것, 러시아 더 이상 슈퍼파워 아니다 54
"접시 깨는 광란의 밤"…푸틴 대변인 아내, 제재 비웃듯 그리스서 파티 57
침공 6개월…우크라는 어떻게 나라를 지켰나 59
침공 183일차: 러, 우크라 점령지 합병투표 전쟁에 악영향…출구전략 사라져 08 26 83
침공 184일차: 우크라군 로켓포, 러 점령지인 헤르손 다리 강타…탈환 시도 이어가 08 27 85
우크라이나, 대전차 미사일 성능 입증… 우리 군은 87
침공 185일차: 광주 고려인 마을 안착 우크라이나 탈출 동포 600명 넘어서 08 28 88
푸틴 "러시아로 넘어온 우크라 피란민에 영주권“ 90
침공 186일차: 전쟁만으로도 고통스러운 데… 우크라에 '혹독한 겨울' 온다 08 29 92
젤렌스키와 크림반도 94
영 국방부, "러시아 쇼이구 국방장관은 위아래로 무시당해“ 96
침공 187일차: 러시아, 시리아 배치 S300 크름반도로 수송...“우크라이나 전선 배치” 08 30 98
우크라 "남부 헤르손 수복작전 개시"…러 "적군 큰 실패 99
반격나선 우크라 "남부 수복 작전 개시"...전세 뒤집을지 관심 101
우크라, 남부 반격으로 일부 마을 탈환...러시아 "방어 성공“ 104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 탄약 재고 ‘빨간불’ 105
"이란, 러시아에 드론 첫 제공…레이더·대전차포 등 공격용“ 107
우크라, 헤르손 수복 작전 개시…당황한 러, S-300 크림반도 배치 110
젤렌스키 "위대한 러시아 신화 옛말...전장에서 우리가 증명“ 113
서방 "러 병력 증원해도 정작 신병 훈련 어려울 것“ 114
침공 188일차: 우크라, '가짜' 하이마스로 러 속여…"소국이 대국 상대하는 전략 08 31 116
헤르손 친러 최고위 당국자, 러시아로 도주한 듯…본인은 "출장“ 118
더 완벽한 위장전술은?…우크라, 나무 하이마스 vs 러, 풍선 전투기 120
2022년판 제갈량? 우크라 나무 모형에 러시아는 미사일 퍼부었다 123
젤렌스키 지지했다가 ‘친러’로 전향… 조국 배신한 우크라 의원의 최후 126
우크라, 남부 탈환으로 '전세 역전' 시도…"러군 살려면 도망쳐라“ 127
침공 189일차: 우크라戰 종식 촉구 러 민간 석유 대기업 루크오일 회장, 의문의 병원 추락사 09 01 130
참호 대피도 소용없다…러시아군 머리 위서 ‘쾅’ 131
침공 190일차: 우크라전 190일, "푸틴 15일까지 도네츠크 점령 지시"…우, 헤르손 탈환 올인 09 02 133
침공 191일차: 바이든, 우크라 지원 긴급자금 137억 달러 추가 요청 09 03 137
올들어 러시아 기업인 8명 의문사 138
우크라군 이번주 헤르손 지역 마을 여러곳 탈환 141
우크라군, 자포리자 인근 러시아 기지 폭격…IAEA 사찰단 6명 아직 남아있어 142
우크라이나 전쟁 다룬 WCC 회의, 러시아는 없었다 144
[여기는 카를스루에] 우크라이나 정교회, "러시아정교회로부터 완전 독립할 것" 천명 148
침공 192일차: 우크라 총리, 독일행…"獨 무기 지원 후 관계 개선 신호" 09 04 151
유럽, 러시아의 에너지 차단에 이미 "준비됐다“ 153
젤렌스키 "러, 에너지로 유럽 일상 파괴…결정적 공격 준비 중"’ 155
친푸틴' 체첸 지도자 돌연 사의 표명…"오래 머물다 미움받고 싶지 않아" 156
침공 193일차: 우크라 반격 통했나…러, 헤르손 주민투표 '안보 문제'로 중단 09 05 158
우크라 전쟁 장기화에 미·러 긴장 고조…주러미국대사 돌연 사임 160
우크라전 193일, 러 폭격에 병원 등 피해…우크라, 보급로 차단 주력 163
젤렌스키 "우크라군, 동남부 마을 세 곳 수복“ 167
호도르코프스키 "서방, 우크라에 더 많은 무기 공급 안하면 푸틴 승리" 168
침공 194일차: 英 국방 "러, 우크라서 전략 목표 달성 실패…인력 손실 커" 09 06 172
영국 매파 새 총리 집권에 러 "이보다 나쁠 수 없다" 경계 173
우크라전 194일…러 포격에 자포리자 원전 전력 끊겨 176
이오지마 성조기 연상시키는 우크라 국기 게양 '감동’ 179
젤렌스키 "러 점령 영토 탈환 확신…단계별로 수복“ 181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는 테러리스트…화해 불가능“ 182
포스코인터, 우크라産 옥수수 6만t 운송 184
"무비자 교류도 파기"…러, 에너지·쿠릴열도로 日 흔들기 강화 185
"우크라軍 남부 반격 작전 후 러 혼란 빠진 징후" NYT 189
‘이젠 북한 무기까지 싹쓸이’…막다른 골목 몰린 러 192
탄약 모자란 러시아, 북한에서 포탄-로켓 수백만발 구입 194
에르도안, 유럽 에너지 위기에 "뿌린 대로 거두는 것“ 196
침공 195일차: 美국방부 "러, 北 접촉해 탄약 요청…도전 직면 러 상황 보여줘" 09 07 197
우크라, 동부 러 점령도시 포위공격…"조만간 해방할 것" 199
우크라전 195일, 우크라 동·남부 공세 강화…원전 위협 격화 201
푸틴 "우크라 곡물 수출 다시 제한할 것…서방에 속았다" 206
푸틴, 다국적 軍훈련 보스토크 참관…참모총장과 찍힌 영상 공개 207
“러시아, 어마어마하게 어려워도 2년은 버텨” 푸틴 막기 힘든 까닭 210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폐쇄 검토" 213
푸틴 "우크라 곡물수출 다시 제한"…우크라 "그럴 이유 없다 215
푸틴 "우크라서 잃은 것 아무것도 없다…끝까지 갈 것“ 218
침공 196일차: 러, '서방 우크라 무기지원' 논의할 안보리 회의 소집 요구 09 08 220
"러-서방 '제한된' 핵 무력 충돌 가능성"-우크라軍 총사령관 221
우크라 총사령관, 크림반도 러 공군비행장 공격 첫 공식 인정 227
"우크라 침공, 미친짓" 러軍 내부고발 병사, 신변위협에 프랑스로 망명 227 자포리자 원전 포격 재개…우크라 "즉각 대피하라" 231
푸틴은 우크라에 미사일 날리는데..모스크바는 밤새 축제 열며 불꽃놀이 232 미국방 "우크라전 또 결정적 순간"…50여개국 장기전 지원 회 234
푸틴 "러시아 목표 도달까지 우크라이나서 군사행동 계속할 것“ 236
침공 197일차: 美 국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 "전쟁 중대한 전환점 맞아" 09 09 240
침공 198일차: 개전 200일…푸틴, '노보 러시아' 복원 시도 vs. 만만찮은 우크라 저항 09 10 242
러, 우크라 수복 하르키우 지역에 증원군 파견…"반격 시작" 248
우크라 할아버지가 쏜 총에…500억 러軍 전투기 추락 250
우크라, 러 침공 버티는 원동력 ROC… 동유럽 안보모델 부상 251
푸틴, 튀르키예 대통령과 우즈벡서 회담…"곡물수출 문제 논의 257
침공 199일차: “우크라전은 반역”…푸틴 탄핵 결의안 낸 러 구의원들 09 11 123 259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완전히 가동 중단…안전상태 전환 작업 261
젤렌스키 "12월부터 폴란드에 전력 공급" 263
최전선 하르키우 탈환한 진격의 우크라이나 264
젤렌스키, 푸틴 종전협상 가능성 일축…"30년보다 향후 90일이 중요“ 266
침공 200일차: 러시아군 사령관 포로설…우크라이나, 대어를 잡았나 09 12 268
“오죽했으면” 우크라와 러시아에서 눈에 띄는 ‘푸틴 무덤’ 270
우크라의 반격, 전세 역전되나…러 퇴각하며 기반시설 공격으로 보복 273
英 "러, 하르키우서 철군령"…전세 변화에 우크라 주민 기대감 275
푸틴 마크롱과 통화…"우크라 원전공격 재앙적 결과 초래할 것" 278
'푸틴 측근' 체첸 수장 "러 퇴각은 실수…푸틴, 실상 모를 듯" 280
하르키우 퇴각 러군, 발전소등 기반시설 파괴.. 우크라군 신속 반격 282
침공 201일차: "우크라, 장거리 미사일 등 장기공세 대비한 무기 요청" WSJ 09 13 285
우크라이나군의 하르키우 반격은 어떻게 가능했나 287
침공 202일차: 우크라 파죽지세…미국 “무기 더 보내겠다” 패키지 군사지원 언급 09 14 289
우크라전 202일, 러군 크름반도서도 탈출…우크라, 돈바스 진격 가속 292
침공 203일차: 러, 젤렌스키 고향에 미사일…우크라 "댐 터뜨려 물바다 시도" 09 15 295
영국도 "러, 재고 부족에 북한서 무기 조달" 정보공개 297
영토뿐 아니다, 우크라 경제도 빠른 속도로 회복 중 300
우크라 탈환전 숨고르기 들어가나…"러, 참호 파고 방어태세" 301
우크라전 203일…리만 공격한 우, 루한스크 진격 vs 러, 남부 댐 공격 303
젤렌스키, 이지움에서 돌아오다 교통사고…"큰 부상은 입지 않아" 307
푸틴, 우크라 전황에도 요지부동 "종전까지 아직 멀어" 309
하르키우 패퇴 후 러 내부 사분오열…정치인·평론가들 앞다퉈 비난 311
침공 204일차: 러 "美 우크라에 장거리미사일 지원시 교전당사국으로 간주" 09 16 315
"수십년 읽힐 명연설" 젤렌스키, 러시아 향한 연설문 뭐였길래(번역) 316
"우크라 반격 밀어주자"…美, 8000억 추가 군사원조 승인 318
우크라 반격에 고무된 美·독일, 추가 무기지원 화답 321
우크라군, 헤르손시 도심의 군사본부 포격…남쪽 교량파괴에 이어 323
우크라이나 “러시아군 철수한 이지움에서 집단매장지 발견돼” 325
우크라이나 반격에 기뻐하는 NATO…스톨텐베르그 "우크라이나 뺏긴 영토 되찾을 능력 입증" 326
젤렌스키, 미국·독일·이탈리아·프랑스·이스라엘에 방공시스템 제공 요청 327 친러 루한스크 검찰총장·부총장, 사무실서 폭발로 사망 329
퇴각한 러시아군이 남긴 편지 10통…“너무 힘들어, 강제 전역 시켜줘 331
침공 205일차: "우크라 돕는 민간위성 가만히 안 두겠다"[과학을읽다] 09 17 333
"우크라, 루한스크 탈환 위한 북동부 반격 지속 중"-英국방부 335
전쟁 책임 떠넘기는 푸틴 "젤렌스키가 회담 거부" 337
젤렌스키 "러 전쟁포로 석방해야만 암모니아 수출 허용할 것" 338
중국 이어 인도도 푸틴에 "지금 전쟁 할 때냐" 쓴소리 340
침공 206일차: 새로운 화약고 된 옛 소련 국가들…러시아 그늘 벗어나려는 움직임도 09 18 342
우크라 전장에 등장한 '강철 캡슐', 용도는 바로 '이것' 345
“푸틴의 포격 막아라”… 폴란드, 러시아 포병 맞상대로 ‘K-9’ 찍었다 [박수찬의 軍] 349
"핵·생화학무기 사용하지마"…바이든, 푸틴에게 경고 356
침공 207일차: 바이든 "中이 대만 침공하면 대만 방어할 것" 09 19 358
발트 3국, 러시아와의 국경 폐쇄…러 국민들 우크라戰 지지 이유 359
“십자가 만들 나무도 부족”···‘죽음의 도시’ 우크라이나 이지움 361
우크라 "러가 점령한 동부 진격 교두보 마련" 363
우크라전 207일, 젤렌스키 "또 다른 승리 준비"…동·남부 공방전 계속 367
푸틴 유럽 에너지 공세 '흔들'…가스값 정점 찍고 하락세 370
푸틴 핵 사용 임박했나...바이든, 중대한 대응 경고 373
"푸틴, 내년 봄 지나야 휴전 가능성…그 전엔 협상 어려울 듯" CNN 377
침공 208일차: "거침없는 우크라군 반격…돈바스 요충지까지 탈환" 09 20 384
독일, 우크라이나에 자주포 4문 추가 지원…"전투서 실력발휘" 385
러 전투기 55대 우크라 미사일에 격추-미 공군사령관 387
"러, 흉악범 1500명 군인으로 모집"…우크라 전선 병력부족 심화 388
러軍, 63억원 탱크도 두고 퇴각…우크라 “주인 연락달라” 조롱 389
에르도안, "러시아는 점령한 땅 우크라에 모두 돌려줘야"…크름반도 포함 391 우크라전 208일, 리시찬 인근 마을도 탈환한 우…러, 남부 원전 공격 394
이란정부"러시아산 가스 하루 900만 ㎥씩 수입, LNG로 수출" 397
친러시아 반군 지역서 러시아와의 합병 주민투표 강행 398
러, '우크라 괴뢰국화' 박차…동남부 합병 위한 대규모 투표 시행(종합) 399 러·우크라 전쟁을 보는 동유럽의 시선 402
침공 209일차: 국제비판에 '마이동풍', 주민투표 강행 …크림반도 합병 '닮은꼴' 09 21 404
독일 총리 "독일 지원 무기 우크라 전승 가능하게 해" 407
러 점령지 합병 주민투표 강행…서방 "주권 모독, 사기" 맹비난(종합) 408
러시아군 인명 손실 어떻길래…푸틴, 예비역 30만명 동원령 411
셔먼 미 국무부장관 "러 패배하기 직전인 듯" 밝혀 415
젤렌스키 "푸틴, 동원령 발동…러軍 사기 떨어졌기 때문" 416
중국도 말린 푸틴 군 동원령 “정전 호소한다” 417
푸틴 군 동원령에 놀라지 않는 우크라…"예견된 수순" 419
푸틴 "우크라 전장 부대에 무기 신속 공급하라"…후방 다잡기 420
푸틴, 부분 동원령 서명…우크라 '군사작전'→'전쟁' 초읽기(상보) 422
푸틴, 핵무기 들고 확전 버튼 눌렀다…퇴로없는 일전 불가피 425
침공 210일차: 군 동원령 내린 푸틴…제일 위험한 상태" 09 22 430
러-우크라, 포로 260여명 맞교환…튀르키예·사우디가 중재 435
바이든 "피를 식혀라"...'핵 위협' 선전포고 푸틴에 직격 437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러시아군 입대 시 처벌” …자국민에게 경고 440 젤렌스키 유엔연설 "러 투표권과 안보리 거부권 박탈하라" 442
“푸틴 동원령 찬성” 인터뷰한 러 청년… 끌려가며 울상 지었다 445
푸틴 성토장 된 유엔총회…“러시아는 이길 수 없다” 446
푸틴 ‘핵무기 사용 가능성’ 시사… 美 "매우 심각" 449
푸틴 핵위협 이튿날 최측근 "전략핵무기도 사용 가능" 450
"푸틴은 러시아의 적"…'동원령'에 뿔난 러 국민들, 전국적 시위 확산 452
"핵 포함 모든 무기, 우크라서 합병한 러 영토 방어에 사용"-푸틴 최측근 455
침공 211일차: 가디언 "푸틴 편들던 우방국도 돌아서고 있다" 458
러 군동원령 주변국에 파장…"카자흐, 러시아인 유입 대비해야 460
러 군부, 우크라 반격 대응 놓고 분열…도청 내용서 드러나 461
러 푸틴 측근·우크라 민병대 지휘관 맞교환 465
러시아, 4개주 '합병'후 우크라 청년에 동원령…우크라군과 싸우게 466
푸틴 설상가상…동원령에 여론 등돌리고 포로 석방에 매파 분노 468
침공 212일차: 젤렌스키 "러 점령지 사이비 주민투표, 전 세계가 규탄할 것" 09 24 472
우크라 전쟁의 '핵' 자포리자… 푸틴의 병합 속셈은? 474
침공 213일차: “항복한 러시아군 대우하겠다” 젤렌스키, 세 가지 약속 09 25 482
침공 214일차: "독일 숄츠, 우크라 돕는다면서 탱크 안 보내…확전 우려" 09 26 484
'동원령 반발' 러시아 탈출 3000여명 몽골행…국경 '인산인해' 487
동원령에 분노한 러시아 청년, 입영센터에 ‘총기 난사’…모집요원 중태 488
"동족상잔 비극 일으키려 작정했나"…러, 점령지서 우크라 남성 징집 490
러군 도주한 뒤 처음 전쟁 경험하는 쿠피얀스크 주민들 492
“소련 때 쓰던 낡은 무기를…” 러, 동원 예비군에 녹슨 총 줬다 英 497
총리 "우크라 침공, 푸틴의 전략 실수…반격 예상 못해" 499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는 전술핵무기를 사용할까 501
젤렌스키, 대공미사일 '나삼스' 美지원 확인…"무기 더 필요" 505
푸틴 "고학력 화이트칼라는 빼"..예비군 동원령에 노동자들만 끌려간다 506
침공 215일차: 녹슬고 부서졌는데 총알 나갈까?..러 동원예비군 "이게 받은 무기..충격" 09 27 508
수천명이 동원령 피해 몽골로…러시아 떠나는 청년들 510
"우크라군, 러 최신 전차 T-90M 포획…서방국에 큰 전과" 512
우크라전 215일, 하르키우·도네츠크 쟁탈전 격화 514
"핵 악몽, 늦기 전 세계 구하기"…푸틴 핵사용 4개 시나리오 516
"핵도 사용할 수 있다"는 푸틴, 단순 협박 아니다 519
미·러 강대강 대치…핵전쟁에 한발 다가선 우크라전 522
침공 216일차: "러, 우크라 점령지 합병시 크림 연방관구 신설 계획" 09 28 526
러시아 “군 동원 도피 안 잡는다”… 26만명 탈출 추산 528
러시아, 핵 공격 임박?… 피폭 막는 요오드 대량 주문 530
러시아에 병합 될라…우크라 점령지 주민들 탈출 러시 531
러 점령지 병합 투표 가결…전면전 ‘암운’ 534
美국방부 "첨단 대공미사일 NASAMS 2달 내 우크라에 인도" 537
우크라서 러시아 탱크 잡는 스웨덴 대전차 무기, 인도서도 생산 539
우크라전 216일, 돈바스 진출 관문서 격전…러, 오데사 공습 시도 540
자진 입대한 '우크라이나 女', 러시아 軍 공격에 전사 543
푸틴의 동원령 피해 자국 탈출하는 러시아인들 [뉴시스Pic] 545
침공 217일차: "내 인생 통째로 무너졌다" 러시아 탈출하는 남성들 '절규' 09 29 551
“러시아, 우크라 ‘급한 불’에 발트海 지상군 80%도 빼냈다” 556
美 CIA국장 "푸틴 30만명 동원령 내렸지만 인력 문제는 빙산의 일각" 558
"美, 우크라에 재고 아닌 새로운 무기 지원…장기전 대비" 560
미국과 독일이 우크라이나에 최신 탱크를 안 보내는 이유는?…“훈련·유지보수, 나토 방위력 공백, 확전 우려” 562
우크라 점령지 수장들 모스크바行...러, 영토 병합 절차 시작 564
우크라·러시아인 ‘동반 탈출’…푸틴 탓에 “모든 걸 포기했다” 568
위기의 남자 푸틴, '우크라이나 땅 강제 병합'의 다음 착점은? 570
"투입할 예산없다"…군 동원령, 푸틴 자충수되나 574
침공 218일차: 동원령 반발에 뜨끔한 푸틴…“실수 바로잡겠다” 09 30 577
동원령에 징집된 러 남성들, 거의 훈련받지 않고 전쟁터로 578
수세 몰려 동원령 내렸더니 내부 반발…푸틴 운명, 우크라戰에 달렸다 581
"수세 속 판돈 키운 푸틴, 점령지 병합시 '출구전략' 잃는다" 583
젤렌스키 "나토 신속가입 신청"… 푸틴과 대화 거부 588
젤렌스키 "모든게 우크라 될 것…영토 해방 계획 고려" 589
젤렌스키 "푸틴, 전쟁 계속 희망…러 경제·삶 모두 파괴" 590
젤렌스키, 홀로코스트 추모… "이래도 우크라가 나치냐" 592
"크림 때와는 다르다"… 우크라 점령지 병합에 고립되는 푸틴 594
푸틴 합병조약 서명날에…우크라, 동부 관문도시 점령 임박 597
푸틴, 우크라 영토 편입…출구전략 닫았다 599
푸틴, 우크라 전쟁에서 지자 합병으로 '기싸움' 시작 602
푸틴, 전쟁할 돈 떨어지나 "동원령으로 국가 재앙 초래" 504
핀란드까지 막혔다…러시아인 관광비자 입국 금지에 탈출 '속도' 609
침공 219일차: "나토 땅 1인치도 못 내줘"… 러시아에 대규모 제재 쏟아낸 미국 10 01 612
러 우크라 동부 합병…美 즉각 보복카드 쏟아내 616
러군, 도네츠크 진입 관문 '철도 요충지' 리만서 철수 618
"인정 못해"… 푸틴 우크라 영토 병합에 국제사회 규탄 619
침공 220일차: 러시아, 국제항공기구 이사회서 퇴출… "우크라 침공 규탄 의미" 10 02 623
‘리만 탈환’ 우크라, 반격에 속도… 푸틴, ‘전술핵’ 카드 꺼내드나 625
요충지 리만 빼앗긴 러, 젤렌스키 고향에 자살 드론 공격 628
"전술핵 사용 꿈도 못 꾸게"... 푸틴 압박책 쏟아낸 미국 630
푸틴 병합 선언 하루만에 “러軍 포위됐다”…리만에 국기 꽂은 우크라 633
푸틴 핵 버튼 누를까…"60년전 쿠바 위기 이후 긴장 최고조" 634
[단독인터뷰] 한국 의용군 "살아 돌아온 것은 천운"...러시아 군 싸울 의지 없다 639
러 ‘점령지 병합’ 선포 다음날…우크라, 동부 관문 되찾았다 642
젤렌스키 ‘나토 가입’ 신청에… 美 “적절한 시기 아냐” 644
침공 221일차: 나토 9개국, 우크라 가입 지지…"군사지원 강화해야" 10 03 646
"우크라군, 드니프로강 유역 러 점령지 추가 탈환" 647
우크라 영토 병합 선언한 러시아 “국경 확정 못해 …협의 중” 649
침공 222일차: 600억짜리 최신형 전투기 또 '산산조각'…러軍, 계속되는 굴욕 10 04 651
러 국영 TV도 우크라패전 보도 고심.. 앵커들도 비판적 분석 쏟아내 653
수세 몰린 러시아, 핵카드 '만지작' 우크라는 남부 전선 돌파 656
우크라 "러 남부 점령지 방어선 돌파…헤르손 곧 수복" 660
우크라, 미에 타격 목표 제시하며 ATACMS 지원 요청 662
우크라, 이번엔 남부전선 돌파…"러 방어능력 상실 직전" 663
전 CIA 국장 "러 핵무기 사용시 미국이 러군 격파할 것" 664
크렘린궁 내부자 "동원령도 푸틴 맘대로..병합 결정도 마찬가지" 666
푸틴, 핵무기 사용시 美·나토 개입 불가피...3차 세계대전 가능성 669
자꾸만 뚫리는 러 방어선…우크라 병합지 4곳 모두 깃발 휘청 674
“푸틴 탄핵!” 러 의원, 전쟁터 끌려가나…징집통지서로 ‘복수’ 677
침공 223일차: "누굴 위한 전쟁인가" 우크라가 되찾은 리만에선 참상만 남아 10 05 679
러, 우크라 남부 전선서 고전…합병 지역 일부 상실 683
"러군 핵무기 대비 전혀 안돼 있다" 전 미 CIA 국장 686
영 국방장관 "우크라 전쟁이 나토 깨웠다…국방 투자 필요" 688
우크라이나군 남부지역 헤르손 돌파[그래픽뉴스] 690
젤렌스키 "남부서 빠르게 진격 중"…바이든 "8000억어치 무기 추가 제공" 691
푸틴 결국 ‘지구종말의 무기’ 쏘나… 핵 시위 임박 694
푸틴, 핵 버튼 꺼내려 하자...바이든, 우크라 무기 추가지원에 유엔총회로 맞불 696
침공 224일차: 우크라군, 루한스크 진입...탈환전 가속에 '푸틴 핵무기' 위협 고조 10 06 698
푸틴 동원령에 회의론…"총알받이 보내는 대량학살" 704
70세 생일 맞은 푸틴 “우크라 침공 이후 고립·심리상태 불안정” 708
러 버리고 달아난 탱크로 무장한 우크라…화력열세 뒤집히나 709
진격의 우크라軍… 헤르손주 주요 도시 재탈환 착착착 712
침공 225일차: "국방장관, 스스로 목숨 끊어라"…러 내부서 비판 폭발 10 07 714
러 벌벌 떠는 하이마스, 문제는 포탄 물량…한국에 던져진 고민 [Focus 인사이드] 716
러군 버리고 달아난 탱크 노획한 우크라군…화력 열세 뒤집고 크림반도 되찾나 723
러군 패배·동원령 반발로 '푸틴 몰락' 논의 싹튼다 725
우크라 '선제타격'?…러 영토 군사비행장 드론 공격 730
우크라, 헤르손 지역 500㎢ 탈환…"러, 민간인 공격하고 있어" 731
우크라軍, 루한스크주 진격… 攻守가 바뀌었다 735
우크라전 225일, 탈환 속도 높인 우크라…러, 동남부 미사일 공습 728
전투성과에 고무된 우크라…장거리미사일 지원 주저하는 미국 742
젤렌스키, 44개 유럽정상에 나토 가입 지지 호소…"전쟁 반드시 승리 744
친러 전문가들도 우크라 전쟁 공포 호소…"죽을만큼 무섭다" 745
"푸틴 차기 누구?"…러시아서 금기시됐던 얘기가 점차 돌고 있다-WP 747
침공 226일차: '러 우방' 벨라루스에 핵탄두 탑재 가능 무기 곧 도착 10 08 753
러 점령 상징 ‘크림대교’ 폭발·붕괴…우크라 “모든 불법 파괴돼야” 755
러, 우크라전 총사령관 전격 교체…남부 헤르손선 부분 대피령 757
바이든이 '아마겟돈' 부른 러시아 핵능력, 핵전쟁 피해는? 758
젤렌스키 "러 핵전쟁 준비…선제 타격론은 번역 오류" 762
크림대교 의문의 폭발… 우크라 “시작일 뿐” VS 러 “트럭 폭발이 원인” 764 특수부대까지 실패…악화일로 러시아 전세 765
"푸틴 측근, 우크라전 실패 직접 비판…지도부 분열 징후" WP 769
전사 10명·해임 8명…'러시아 별들의 무덤' 우크라 770
침공 227일차: 러시아군 보급에 치명타…"크림대교 완전복구에 몇 달" 10 09 774
우크라 침공군 새 사령관 '시위대 발포·시리아 전범' 악명 777
우크라전 227일, 우크라 영토 탈환에 러 반격…21명 사망 780
러시아 예비군 동원령에…남성 30만명 주변국으로 도피 781
"크림대교 끊으면 보복" 경고했던 푸틴...총사령관 바꾸고 '가혹전술' 예고 783
"크림대교 붕괴, 푸틴에 실질적·상징적 큰 타격" 786
EU 우크라군 지원 대대적 강화… 1만5천여명 훈련·17조 투입 794
침공 228일차: 러 대통령 대변인 "케르치 대교 공격 핵보복 대상 아냐" 10 10 796
미사일 세례 뚫고... 젤렌스키, 사방 뚫린 도심서 대국민 메시지 797
우크라서 확인된 M777 곡사포 성능…제조업체에 구매문의 쇄도 799
유럽연합은 우크라 추가지원, 벨라루스는 러와 연합 부대 801
전쟁 중인데 ‘내부 총질’… 푸틴, 총사령관 교체 초강수 804
푸틴 '피의 보복'…우크라 심장부 키이우 등 미사일 75발 날렸다 806
푸틴, 우크라 4곳 합병 선언해 크름도 잃게 됐다-WSJ 812
푸틴, 우크라 보복공격 확인 "또 테러하면 가혹하게 대응 814
푸틴, ‘크림대교 폭발’에 격노… “우크라의 테러” 815
푸틴이 날린 미사일에 '삼성전자 입주' 키이우 건물도 파괴 817
키이우에 울려퍼진 서늘한 휘파람…30초 뒤 공포가 됐다 [현장] 819
침공 229일차: 軍동원령에 러시아 여론 악화…"국민, 전쟁 비용에 눈뜨기 시작" 10 11 823
독일, IRIS-T 방공시스템 4기를 우크라이나에 보내기로 825
"러 강경파, 우크라 보복 공습 자축…푸틴 굴복시켰다" 825
바이든, 러 미사일 규탄…"잔인한 푸틴…美, 우크라 지원 지속 830
벨라루스도 참전?…우크라 국경에 러-벨라루스 합동군 배치 합의 832
"우크라, 침공 러군 총사령관 지명수배"…미사일 공격 지휘 지목 834
크림대교 폭발, 보복 악순환 불당기나…우크라전 최악 확전기로 837
크림대교 폭발에 러 본토 돌아가려던 대형 화물차 발 묶여 843
크림반도에 '집착'하는 푸틴…"세바스토폴 흑해함대 기지 때문 844
푸틴의 미사일…복수심 담아 강경파 보라고 겨울 노리고 쐈다 847
침공 230일차: 러 무기 생각보다 약하네…"구식 미사일에 이란 드론까지 동원" 10 12 851
러시아에 붙잡혔던 우크라 전쟁 포로 32명 귀환 854
러시아의 도심 공격에..美, 백악관 지키는 '나삼스' 우크라에 조기 투입할 듯 856
벨라루스 "군 전투태세 점검 시작"…우크라전 개입 준비? 858
크림대교 파괴, 러에 치명타…英 전문가 "이미 보급부족 며칠째“ 860
침공 231일차: "러 영토 병합 시도 인정 안 해"…유엔총회 결의 채택 10 13 862
러, 평화회담 가능성 시사…푸틴-에르도안 회담 주목 864
"소련제 무기 구해요" 우크라 위해 무기고 뒤지는 서방 866
젤렌스키 "우크라 재건에 570억 달러 필요…러 전쟁 빨리 끝낼 것" 870
푸틴 “유럽에 가스 공급 재개 가능”…독일 “생각 없다” 872
침공 232일차: 러 푸틴 "우크라에 대한 추가 대규모 공격 필요 없어, 우크라 파괴할 생각 없어" 10 14 874
러, 우크라 반격 거세지자 헤르손 주민에 대피 권고…무색해진 병합 주장 875
분풀이 우크라 공습에도 불만 쌓이는 러 이너서클…"혁명 얘기도" 877
"우크라군, 러 본토 벨고로드 주거지 포격" 880
"푸틴, 우크라전 악화시켜 제명 재촉한다" WP 881
침공 234일차: “러 핵무기 사용 땐 세계 항공망 마비” 10 16 884
러, 우크라 대대적 공격 다시 나설까…"겨울 오기 전 위험 고조" 887
"러시아, 점령한 우크라 땅에서 우크라인 '종족 청소' 작전 펼쳐" 891
英 "러, 크름대교 보복에 미사일 多소진…재고량 바닥난 듯" 893
우크라 접경 러시아군 사격장 총격…최소 11명 사망 894
젤렌스키 "러군 사망 6만5천 육박…크렘린, 10만 죽어도 꿈쩍 않을 것" 895 우크라 접경 러 남부서 유류고 화재…이틀 만에 또 포격피해 897
침공 235일차: 격화하는 우크라이나戰..."러, 미사일 발사하는 만큼 생산 못해 10 17 899
계속되는 러軍 공격 불구 점점 단호해지는 우크라 반격 의지 900
"당신은 우릴 존중 안하잖아" 푸틴 면전서 돌직구 던진 타지키 대통령 902 우크라 동부 도네츠크 지역서 러와 교전 격화…전략 거점서 충돌 904
우크라, 미개발 가스전 시추 논의…"매장량 유럽 두 번째" 908
우크라·러 포로 교환… 돌아온 우크라인은 모두 여성 909
자폭드론 공격에 임신부까지 사망…"러, 국제기구서 퇴출해야 911
침공 236일차: 러, 전방위 공격 재개에 우크라 초토화…전투기 추락 13명 사망 10 18 914
벨라루스 "합동군 배치완료, 단계별 군사행동 나설 것" 919
우크라, G20 러시아 퇴출-대이란 제재 촉구 920
우크라서 ‘총알받이’ 되는 러 신병들...훈련·보급품 없이 전선 투입돼 922
침공 237일차: "돈도 미사일도 없는 푸틴의 몸부림?"… 드론 전쟁에 매달리는 이유 10 19 925
러 우크라 총사령관 "헤르손서 고전중…어려운 결정할 수도" 929
러시아 전략 폭격기 2대 태평양서 무력시위…미군, 전투기 출격 930
러시아군 "매우 어려운 상황"...우크라 "내년 여름까지 종전" 932
美국무부 "러시아, 협상에 일부 관심 징후…말보다 행동을" 934
우크라인 70% "승리할 때까지 계속 싸울 것"…갤럽 여론조사 935
우크라전 237일, 러 헤르손서 철수 가능성 시사 937
이스라엘 국방 "우크라에 무기판매 안해"…방공시스템 지원 거부 941
푸틴, 우크라 점령지에 계엄령…국내 접경지역에 이동제한령도 944
침공 238일차: 러 전투기, 9월말 흑해 순찰중이던 비무장 英공군기에 미사일 발사 10 20 946
러 중앙은행 "푸틴 동원령, 러시아 경제에 타격" 947
러시아, 우크라이나 남부지역서 '대규모 후퇴' 949
승산 없는 푸틴, 전기·물 끊어 대놓고 민간인 살상 950
우크라 "러 순항미사일 4기·이란제 드론 10기 격추" 954
우크라 전력시설 집중 공격하는 러시아…열흘간 300회 이상 955
우크라, 러 계엄령에 반발 “재산 약탈” “추방으로 공포 조장” 956
"항복하고 싶다"…3000명 넘는 러軍, 우크라 핫라인에 전화 958
헝가리의 복잡한 셈법…"푸틴·에르도안에 EU 눈치까지“ 989
침공 239일차: "러 드론 공격 때 크림반도 현장에 이란군 있었다"-백악관 10 21 963
러·우크라, 루한스크 쟁탈전…러 "우크라 헤르손 피난민에 공격" 965
젤렌스키 "러 헤르손 댐에 지뢰 매설…폭파시 대재앙 우려" 967
'폭파 경고' 우크라 카호우카 댐…"러, 유리한 협상하려 또 협박" 968
"푸틴, 러시아를 붕괴시키고 있다" WSJ 970
침공 240일차: 러, 헤르손 전황 악화하자 긴급 대피령 "모두 즉각 떠나라" 10 22 974
英·佛·獨 3개국 대사 "이란의 러시아 드론 수출 조사 촉구"…이란 반발 975
전쟁 밀리는 러시아 "협상 원한다"…우크라 "속임수" 976
34세 러시아 청년 "우크라에서 싸우느니 감옥 가겠다" 978
젤렌스키 "러 미사일 36발 발사하며 대규모 공습…비열한 공격" 981
젤렌스키 "러시아, 곡물수출 선박 150척 의도적으로 방해“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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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글) 우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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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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