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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전쟁 1부

우병호 지음
바다의전설인생학교

2025년 10월 20일 출간

(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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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16.12MB)
ISBN 9791194932291
쪽수 87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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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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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2022년 1월 초부터 동유럽 우크라이나 주변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느꼈다. 물론 2021년 말부터 끊임없이 러시아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국경 근처로 집결시키고 있다는 뉴스는 거의 매일 흘러나오기도 했었다.

그때 당시 우크라이나 Poltava에 살고 있던 Irina로부터 며칠 전 도네츠크 지역에서 살던 주민인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자기네 동네로 이사 왔다는데 그분의 말로는 러시아가 곧 침공할 거라는 풍문은 그냥 겁주기 위한 쇼인 소문에 불과한 것이지 실제 침공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Irina의 그 말에 반론을 제기했다.
당신들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러시아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느꼈다면 그 아주머니는 왜 도네츠크에서 당신이 살고있는 Poltava로 이사를 왔겠는가? 말이다. 뭔가 분명히 피부로 불안함을 느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오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침공할 가능성이 안 할 가능성보다 훨씬더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침공하지 않을 것인데 왜 10만이 넘는 병력을 이웃 나라인 우크라이나 국경에 줄지어 배치하고 있겠는가? 이런 말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소리며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도 출국 준비를 서둘러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업로드 메일로 남겼다.

그 이후로 푸틴은 왜 뚜렷한 이유도 명분도 없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할까가 몹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병합했다는 사실조차도 나는 모르고 있을 정도로 그곳에 관심이 별로 없는 터였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역사 특히 유럽과 소련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제분쟁에 대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그 근원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그 뿌리를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전쟁 1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 2022년 1월 초부터~2022.02.24.일 전격 침공 한지 96일(2022.05.31.) 차까지 전 전선에 걸쳐 벌어졌던 교전 상황과 결과를 Press를 통해서 본 긴박한 전장 뉴스와 이 전쟁과 관련된 전 세계 뉴스나 사설들을 보도 날짜별로 또박또박 빠짐없이 세세하게 엮은 책이다.

이 전투 상황을 읽고 정리하면서 또한 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보면서 느낀 점은 전쟁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이긴 하지만 전쟁은 꼭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고 명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지도자의 성향이나 야망 그들의 사고방식 또는 그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그들 권력의 역학관계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전쟁을 일으키고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발발원인은 공격의 명령권을 가진 그 나라 정치지도자의 의욕과 개인적인 욕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는 점도 실감 나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나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자신에게만 주어진 고유한 권한이다.
전쟁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일어나지만, 질병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서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전쟁을 개인의 건강에 대비 시켜 보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에게는 질병이 발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개인이 전쟁의 결정에 관여할 수는 없고 영향을 미칠 수도 없으나 자기 자신의 질병에 관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철저히 예방하고 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질병 발현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도 있고 무관심하거나 그냥 방치해 놓음으로써 국가가 전쟁에 대한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질병 발현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질병을 예방하려 해도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체계적인 지식정보가 없기 때문에 예방은 꿈도 꿀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만성 질병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현하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에 걸쳐서 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병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개인 자신이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험적인 검증으로 명백하고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요즘 거의 대중화 된 현상으로 취급되는 만성 질병들 즉 고혈압 제2형 당뇨 비만 등은 본 필자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한다면 비교적 간단하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심장병이나 암 등 비교적 무섭고 큰 병으로 인식되고 있는 질병도 그 질병이 발현한 후에 무슨 조기진단이니 무슨 치료니 수술이니 하는 것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간에 현실적으로 완치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실정에 놓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마 무시하게 느끼고 있는 심장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평소에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암이라는 큰 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한다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암은 매일 차 한잔으로 암을 간단히 예방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만 한다면 간단한 일인데 왜 큰 병을 스스로 키워서 질병이 발현한 후에 어찌할 바를 몰라 생 난리법석을 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 필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해서 실천해보면 자신 스스로 분명하게 증명해낼 수 있음은 경험적 검증을 확실히 한 후 공개되어 있다.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하게 되면, 의사나 병원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질병을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개운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제2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살아있는 동안 병원과 약하고는 영원히 담을 쌓은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 저자 우병호

2025년 10월 01일 우 병 호

그러면 애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의 실제 경험담 딱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 행동을 통하여 신체가 얼마나 젊어져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신체적 변화 두 가지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예)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부터 45년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의 지속적인 실천수행의 결과로, 지금은 젊은 시절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양쪽 눈의 시력이 1.5 : 2.0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나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나는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수행 외에 어떤 다른 방법도 동원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나의 시력을 원상회복 시키기 위해서 약은 단 한 톨도 먹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현대의학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애초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나의 정력도 20대 초반 나이 때보다 더 센 상태입니다. 내가 2008년 개발한 성기능회복 7주프로그램을 지금 현재도 체험적 연구를 계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두 가지 실질적인 예만 보더라도 나는 신체 나이가 30년 이상 더 젊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 02 19
<제목 차례>
저자소개 17
프롤로그 20
전운이 감도는 서막
러시아와 전운 감도는 우크라 시민들도 총 든다 22 01 03 24
군인 1명이 탱크 1대 파괴....영국, 우크라에 대전차미사일 지원 22 01 18
26
英외무장관 "우크라 침공 계획 없다는 러, 병력 철수하라" 22 02 10 30
러시아 전문가 "'엄청난 대가' 우크라 침공, 생각하기 어려워" 2022.02.13.32
진흙탕에 빠진 러시아 탱크…해빙기가 우크라이나 구하나 2022 02 13 34
러의 30년 후퇴 끝났다"…전세계 집중케한 푸틴의 '군대 외교' 2022 02 15 37
우크라이나 사태는 어떻게 고조돼왔나? 2022 02 22 42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2022년 02월 24일 전격 침공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유... 푸틴이 원하는 바는?
2022 02 25 46
침공 5일째 :푸틴 핵 위협 속 러·우크라 벨라루스서 회담키로, 2022 02 28 57
우크라 침공 계획보다 더뎌… 푸틴, 노발대발 60
원조받았던 한국이 제재 미적대다니… 부끄럽고 어리석어 63
러시아, 우크라이나 어디까지 침공했나… “수도는 굳건” 64
침공 9일째 : 푸틴 전격전 좌절!…이들 우크라 군인의 투혼이 전쟁판도 바꿨다 2022 03 04 66
침공 11일째 : "러 침공, 서방 실책·푸틴 오판서 비롯돼…유일 해법은 '푸틴 제거'" 2022 03 06 74
침공 12일째 : 살아 돌아간다면 제가 다 책임지고 처벌받겠다" 이근 대위가 의용군 참전을 위해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 2022 03 07 80
총 들고 조국 지키는 우크라이나 의원들 …꽁무니 빼는 친러의원들 84
"우크라, 대통령 암살시 정부 존속 계획있어 " 87
젤렌스키 “러와 구체적 사안 논의…예루살렘에서 푸틴과 회담 원해” 88
침공 17일째: 260만명 우크라 피란민에 문턱 낮춘 유럽 2022 03 12 90
침공 22일째 젤렌스키 입장 변화에 러 포격 멈추나…휴전 협상 갈림길
2022 03 17 91
美 우크라에 '탱크 킬러' 자폭용 드론 지원…"스위치블레이드 100대 제공" 94
침공 23일째: 전쟁에 진 러시아 황제∙지도자는 모두 비참한 말로…푸틴이 ‘실패’를 인정할 수 없는 이유. 2022 03 18 96
BBC "푸틴, 돈바스·크림·체면치레 요구"…중재한 터키 전언 99
침공 25일째: 사람 죽이는 독재자"…바이든, '푸틴 제거'로 전략 수정했나 2022 03 20 102
침공 27일째: 푸틴, 플랜B도 실패하면 폴란드 공습· 핵무기 사용할 수도" 2022 03 22 105
침공 28일째 : 지도로 본 교전 상황…러시아군 "진퇴양난" 2022 03 23 108
침공 30일째 : 푸틴의 우크라 침공은 '최악의 실수'…후유증 15년 갈 것 2022 03 25 112
침공 31일째 : 우크라 침공' 30일…러, '침공 명분' 돈바스로 전략 수정? 2022 03 26 114
침공 34일째 : 러-우크라 협상 큰 진전 보여…러, "군사행동 줄인다 2022 03 29 117
침공 35일째 : 외교관 무더기 추방에 러 "간첩 증거 대라" 반발…보복 예고 2022 03 30 119
전 프랑스 외교차관 "푸틴 안 미쳤다“ 122
러군, 대규모 전쟁 치를 역량 갖추지 못했다 127
러 “크림반도 외 모든 입장 수용” 우크라 종전협상 급물살 가능성 128
침공 40일째 : 망명 러 재벌 "푸틴, 발트 3국 침공할 수도" 2022 04 04 129
푸틴 책사 "우크라 분할될 것…핵전쟁·유럽 확전 가능성도" 131
침공 42일째 : 우크라 '부차 학살' 주범은 이 사람… 신원 공개됐다 2022 04 06 134
젤렌스키 "러시아와 돈바스·크름반도 합의는 불가능" 2022 04 06 135
침공 43일째 :사활 걸린 돈바스에서 우크라·러군 총력전 펼쳐진다 2022 04 07 137
침공 44일째 :"우크라 가느니, 차라리 감방 갈래" 러시아 공수부대 전투거부 사태 2022 04 08 139
 美, 러 침공 이후 우크라군에 제공한 규모 무기 목록 공개 04 08 140
침공 45일째: 슬로바키아, 우크라에 구소련제 S-300 미사일 제공 2022 04 09 141
침공 48일째 : 푸틴 만난 오스트리아 총리 "힘든 대화...대규모 침공 준비 중 2022 04 12 143
침공 49일째 :우크라이나 당국, 푸틴 측근 잡았다…"우크라軍 복장하고 있었어" 04 13 145
러 탱크 수백대 손실 왜…"재블린·NLAW 효과적 04 13 146
존재감 키우는 터키…무기도 팔고, 협상도 중재 04 13 150
크림반도·돈바스 손 떼기 전엔 평화 없다’는 푸틴…“군사작전 지속” 04 13 154
러시아, "우크라 마리우폴 해병대원 1026명 항복" 04 13 156
침공 50일째 : '우크라 수호천사'에 러시아군 탱크 460대, 장갑차 2000대 부서졌다 2022 04 14 158
러 국방부 "러시설 공격당하면 우크라 수도 지휘센터 등 타격 04 14 160
최대 요충지 마리우폴 함락 직전…페북에 “우리는 마지막 전투를”04 14 161
미그-29기로는 러 첨단 전투기 못막아"…우크라 공군 토로 04 14 163
침공 51일째 : 안막았나, 못막았나…S-300 우크라 반입 놓친 러시아 04 15 166
젤렌스키, 독일 등 강력 비난…"다른 국민 피로 돈 번다"04 15 169
러시아 국방부 “모스크바호 침몰” 공식 발표···우크라 “우리가 격침” 04 15 171
우크라 침공이 부른 ‘안보 딜레마’…유럽, 공멸의 길로 가나 04 15 172
모스크바함 침몰로 "러, 軍전력 손실에다 자존심까지 무너졌다"04 15 175
"고문 흔적, 수갑까지"… 러시아, 항복한 우크라 해병대원 사진 공개 180
우크라 합참 "러군, 도네츠크 방면 점령 실패"04 15 182
침공 52일째 : "러시아, 장거리 폭격기로 마리우폴 공격…개전 후 처음"04 16 183
러, 美 '우크라 무기 지원' 공식 항의…"예측 못 할 결과"04 16 184
푸틴의 전쟁 탓… 러 국민들 ‘100년 상식’ 깨고 정치에 참전04 16 186
펜타곤 "모스크바호, 미사일 2발 맞고 침몰" 첫 확인 04 16 189
구멍 숭숭 뚫린 러시아 제재…원유 '상표갈이' 우회 수출 성행 04 16 191
키이우 '연쇄 폭음'… 러, '모스크바함 침몰' 보복 수위 높인다 04 16 195
英 최정예 특수부대, 키이우 안팎서 우크라군 훈련" 04 16 196
침공 53일째: 대도시→초원으로 전장 이동…돈바스 전투 향방은 04 17 198
마리우폴 필사 항전…러 "투항하라" 통첩 04 17 201
러시아 “마리우폴 사실상 함락” 항복 시한 최후통첩 04 17 203
우크라 마리우폴 사실상 함락…러軍 "항복시 생명 보장" 통첩 04 17 205
침공 54일째: 머스크 날벼락? 러시아 "군함 침몰 스타링크 위성 때문..모조리 파괴" 04 18 207
우크라, 마리우폴 러 최후통첩 거부…“끝까지 싸울 것” 209
전원 구조했다더니…러 순양함 인명피해 클수도 04 18 211
러시아 흑해 함대 기함 ‘모스크바함’의 침몰 직전 사진 공개돼 04 18 214
침공 55일째: "러, 민간인 대피한 마리우폴 지하터널에 '벙커버스터'" 04 19 216
푸틴 "제재 실패" 주장에도…러 관료들 암울한 경제 전망 한목소리 04 19 218
"러, 우크라 북부 작전 실패서 교훈 얻어"-美국방부 관리 04 19 220
침공 56일째: 독일 총리 "우크라전 새 단계…무기지원 지체없이 이뤄져야" 04 20 222
러시아, 마리우폴에 ‘대피통로’ 열고 항복 요구…주민은 거부 04 20 224
美 지원무기 추적 불가능…엉뚱한 손에 들어갈 수도" 04 20 225
서방 전투기 지원 받은 우크라… 전세 역전할 수 있을까 228
"모스크바함 침몰 때…하늘엔 美 대잠초계기 있었다“ 231
우크라에 전투기 부품만 지원”… 하루 만에 말바꾼 美, 러 눈치보기? 233
러, '히로시마 2000배' 핵 미사일 발사… "핵 터지면 무조건 여기로“ 234
독일군 장군 "전차 지원하면 독일 방어력 취약해져“ 237
우크라군 탱크가 러군 탱크보다 많아 239
침공 57일째: 러시아, 침공 57일 만에 마리우폴 점령 선언… 민간인들은 탈출 행렬 04 21 241
우크라 남부 철강 공장서 최후 항전하는 해병대 지휘관 “며칠, 몇 시간 남았더라도, 싸운다” 246
우크라, 러시아 봉쇄 지시에 "마리우폴 제철소 방어군 건재 248
러 "우크라 동남부 완전 장악 계획"…다음 목표는 '몰도바' 시사 249
中과 유인우주선 협력 강화”…러, 美와의 ISS 탈퇴 시사 251
침공 59일째 : 우크라 직격탄 맞은 韓 물가…올해전망치, 아시아 선진국 중 2위 04 23 252
우크라군 "헤르손 러 지휘부 폭격…장군 2명 사망“ 04 23 255
5000억 넘게 팔았다"…EU 회원국들, 러에 장기간 무기 수출 정황 드러나 256
침공 60일째: 모스크바호 침몰 책임"…러, 흑해함대 사령관 체포 04 24 258푸틴, 평화협상 포기하고 영토확장 전략으로? 259
우크라 찾는 美 국무·국방장관... 전쟁 장기화 대비 나서 261
美 국무·국방,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심야 회동 264
푸틴 만류에도 러軍, 아조우스탈 기습 시도…우크라 "평화협상 제안“ 266
'비밀병기' 피닉스 드론… 우크라 전쟁판도 바꿀까 267
美 무기 추가 지원으로 러와 무력 격차 좁혀…우크라에 유리해져“ 269
침공 61일째: 러시아 방산업계 '이중고'…성능 신뢰감 바닥에 부품 조달 난관
04 25 271
러, 독일 외교관 40명에 추방령…獨 정부 조치에 '대칭 보복’ 274
러시아 "미국의 우크라 무기 공급 용납불가…사태 악화시켜“ 275
러-우 전쟁으로 달라진 지정학…중·동부 유럽 주목해야 277
우크라의 반격?… 러, 접경지 유류탱크 폭발 조사 279
푸틴, 진짜 병들었나? 부활절 미사서 입술 깨물고 행동 굼떠 282
러시아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우크라 무기고 정밀 타격“ 284
러 돈바스 전력집중에 서방 무기지원 박차 285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군 두달간 1만5000명 전사" 英 국방장관 289
영국 국방부 "러군, 보급 문제로 돈바스 점령 돌파구 못찾아" 291
美 합참의장 "향후 몇 주 우크라 남동부 전투에서 매우 매우 중요“ 302
美·서방, 우크라 방어에서 '러시아 손보기'로 공세 전환 304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푸틴 306
푸틴의 오판’...스웨덴·핀란드 나토 동시가입 309
우크라 국방 "러와 전쟁 향후 몇 주가 큰 위기…국민들 단합해야 310
우크라 "러시아 내 접경 폭발은 '업보'…다른 나라 공격한 빚 311
美국무 "非나토와도 협력"…나토 정상회의에 韓초청 시사 312
가스 끊긴' 불가리아 "러시아가 계약 위반"…법적 대응 시사 316
美, 러시아의 '핵전쟁' 언급에 "위험하고 무책임" 경고 317
푸틴의 섬뜩한 '핵 위협'..."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죽는다’ 319
푸틴 “우크라 전쟁에 외부 세력 개입하면 보복 321
핀란드 총리 "21세기에도 전쟁은 현실… 러와 협력 없다“ 323
2차대전 패전국 獨·日에 군비 증강 '기회'된 우크라 전쟁 327
댐 터뜨려 러시아 탱크 막은 우크라 강변 마을…“우리가 키이우를 구했다 330
러 전쟁범죄 증거 또 나왔다…"투항하려는 사람 처형 331
우크라군 의도된 초토화 작전, 러군 진격 늦추는데 성공 333
침공 64일째: 유엔 사무총장 측 "키이우 방문 중 러 미사일 공격…충격 받아“
04 28 335
바이든, 우크라에 42조원 추가 지원키로…"韓, 가스 협력 336
러시아 "우크라 등에 서방 무기 지원, 유럽 대륙의 안보 위협 338
러시아군 돈바스 집중 공세에도…"24시간 동안 진전 없어 341
英국방 "우크라의 러시아 내 군수시설 공격, 국제법상 합법적 344
"러, 마리우폴 우크라군 항복 원해서 부상병 대피 막고 있다“ 345
민간인 학살한 러軍의 얼굴”…‘비열한 10인’ 신상 공개됐다 348
러, 우크라 졸전으로 '초강대국 열망' 흔들…핵사용 유혹 커져 349
러시아 침공 결정적 배경은 우크라 풍부한 자원 353
우크라 “‘부차 학살’ 책임” 러시아군 신원과 얼굴 공개 355
러시아군 탱크 "깜짝 인형 상자" 설계 결함으로 취약 358
침공 65일째: 젤렌스키 "개전 몇분만에 러軍, 나와 가족들 발견" 아찔한 기억 전해 04 29 360
폴란드, 우크라에 탱크 200대 이상 지원 362
우크라에 너무 많이 줬나…"美, 재블린 재고 급감에 위기감“ 363
젤렌스키 "협상 끝날 위기…우크라인, 러군 죽이고 싶어해 366
계속되는 제재에 러시아 재계서도 균열음 367
러시아 재벌들, ‘의문의 죽음’ 이어져…극단적 선택 추정 370
침공 66일째: 英국방부 "러군, 우크라 북동부 진격 실패…부대 재배치" 04 30 372
졸리, 우크라이나 찾았나…소셜미디어에 영상 공개돼 373
스웨덴, "러 전투기가 발트해 보른홀름섬 영공 침해“ 374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에 미그-29 전투기 지원 가능성“ 376
배우 안젤리나 졸리 우크라이나 르비우 '깜짝 방문’ 378
美, 러시아 일류 과학자 흡수 위해 비자요건 완화 추진 380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탱크 1000대 이상 파괴" 젤렌스키 381
러시아 돈바스 맹공격…오데사 공항 활주로 피격 383
침공 67일차: 우크라 외무, 中매체와 인터뷰…"지금 러 막지 않으면 더 큰 위기 05 01 385
러 장군 최소 12명 사망, 전례 없어…놀라운 무능력 388
바이든 “여기선 대통령 놀려도 감옥 안 가”… 푸틴 향해 뼈있는 농담 389
英 "푸틴, 수일 내 '전면전' 선포 가능성…총동원 할 수도 390
러시아 전투기 40대 격추…'키이우의 유령'이라 불린 영웅의 이야기 392
T-72에 미그-29까지… ‘소련’과 싸우는 러시아軍 393
러 정찰기, 덴마크·스웨덴 영공 침범…발트해 긴장 고조 395
러, 우크라전 '서방과 전쟁'으로 프레임화…확전 가능성 커져 397
침공 68일째: 러군, 푸틴 지지 'Z'자 모양 시신 방치…"하르키우는 거대한 시체보관소 400
美, '北·中 대러 지원 가능성'에 "강력한 결과 있을 것" 거듭 경고 402
푸틴 ‘보복 제재’ 서명… “러 제품·원자재 수출 금지” 05 03 404
침공 69일째: 러군, 우크라 내 공격 더 심할 수 있었지만 자제-NYT 05 04 406
우크라전 69일…러군,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미사일 공격 406
포격 싸움 더 중요해진다…서방 선진무기 계속 공급 411
우크라 "러시아군, 마리우폴서 4만명 러시아로 강제 추방 414
"중국은 러시아와 다르다…금융 핵폭탄 보유하고 있어“ 416
동아시아로 눈 돌린 러, "한국이 터키처럼 중재자 역할 해주길" 419
침공 70일째: "아조우스탈서 격전 중…우크라 군과 연락 끊겨" 05 05 421
러, 우크라 기간시설 집중 파괴… "미사일 테러리즘" 422
자폭 드론·전차 잡는 휴대용 미사일… 서방 ‘비밀병기’ 불 뿜다 423
러, 핵 공격 훈련 돌입..우크라 전쟁 중 처음 428
러 외무부 "우크라 영토 이미 확정…현실 받아들여야“ 430
러 밤샘 공격에 우크라군 600명 전사…아조우스탈은 '생지옥’ 431
"우크라 전쟁 또 다른 패자는 러시아 침공 도운 벨라루스“ 433
침공 71일째: “러 사기 꺾는 우크라 정밀타격, 美 제공 정보·무기 주도”
05 06 435
"우크라 러 흑해 기함 격침 때도 미국이 좌표 찍어줬다“ 437
사망한 러시아군들 모두 ‘흙수저’ 시골 출신이었다 440
우크라 침공 71일…푸틴, '혈전' 아조우스탈 항복 요구 443
마리우폴 포위했던 러군, 2개 대대만 남기고 떠나 445
전문가 "러시아, 北처럼 군사력만 비대한 병영국가 될 것“ 446
침공 72일째: 바이든, 포탄·레이더 등 1900억원 규모 우크라 추가 무기 지원 05 07 447
러 최신 탱크, 우크라 투입 2주도 안돼 파괴 449
젤렌스키 “러시아와 전쟁 멈추려면 2월 23일 상황으로 되돌려야” 450
10년 만에 핵전쟁 지휘통제기 선보이는 러시아…"서방에 종말 경고“ 451
러, 점령지 병합 공식화…"원래 우리땅 영원히 통치“ 452
러시아 국방부 "미국·유럽에서 온 무기 다량 파괴“ 455
침공 73일째: 63%→83% 전쟁으로 떠받친 지지율, 푸틴 실각땐 러 붕괴 온다 [후후월드] 05 08 456
흑해 러 함정 또 격침…"전승절 행사는 해저에서나“ 463
미사일처럼 전차 상부를...우크라에 등장한 러 첨단 지능형 대전차지뢰 466
CIA 국장 “중, 대만 관련해 우크라 주시…미-유럽 단결에 긴장” 468
12년 만에 ‘지휘통제기’ 띄우는 푸틴… 러 ‘核시위’ 도 넘었다 470
침공 74일째: 러, 전승절에 전투기 동원해 우크라 전쟁 지지 'Z' 그린다 05 09 473
"악마가 다시 찾아왔다" 러시아 전승절에 우크라 대통령이 한 말 474
전승절 전날 서방 고위인사 우크라행…"전쟁 멈춰야 476
참전 용사 기리고 나치에 승리한 러 전승절…푸틴 힘 과시로 변질 479
록히드마틴 "대전차 미사일 재블린 생산 두 배로“ 482
英국방부 "러군, 고위 지휘관들 우크라 배치…지휘 경험 부족“ 486
전사 본능 깨어난 獨… 러, 진짜 ‘강적’ 마주하나 487
나토, "러시아군 4만명 전사·부상·포로"…탱크 635대 파괴돼 490
“악마가 돌아왔다”…국제사회, 푸틴이 변질시킨 '러 전승일' 규탄 491
침공 75일째: 자신감 붙은 우크라, "우리의 전쟁 목표 커져"…영토 완전수복 05 10 494
키신저 “우크라 전쟁 뒤 중-러 연대 깨는 차별적 접근 필요” 496
러 '전승절' 열병식 무기 보니…"서방국 겁주기엔 역부족“ 498
핵 억지력 부상…영국 신형 핵잠수함 개발 속도 500
"편집증 독재자"…親정권 러 언론, 전승기념일에 푸틴 비판 503
러, 우크라 남부 오데사에 극초음속 미사일 공격…사상자 8명 504
침공 76일차: 방산 대국이라면서…쏘면 빗나가는 러시아 미사일 05 11 506
모스크바 상공에 뜬 '심판의 날' 항공기…푸틴 핵버튼 누를까 509
벨라루스 "S-400·이스칸데르 미사일 철수 않기로 러와 합의“ 513
美정보국장 "푸틴, 야망 실현 위해 몇 달 내 극단적 방법 취할 수도 515
러시아 "FSB, 우크라이나 전쟁서 손 떼!"…'작전 실패' 문책 516
러시아, 우크라 침공 기간 10~12발 극초음속 미사일 사용 518
인접국 리투아니아 "전쟁광 푸틴 축출해야" 경계 519
친러·반러로 갈린 돈바스 주민들 522
美국방부 "우크라전 이후 처음으로 헬리콥터 11대 인도 524
러, 아조우스탈 맹폭격 계속…우크라, 하르키우 일부 탈환 525
러시아, 우크라이나서 탈취 곡물 50만t...상당량 시리아로 빼돌려 531
우크라發 식량난 구원투수 부상한 인도...밀 140만t 시장에 풀었다 534
우크라 "루한스크 통과 가스관 중단"…유럽 공급 우려 고조 535
20세기 주름잡은 소련 출신 발레 스타, 공개적으로 푸틴 비판 536
우크라 2900만원 로켓포, 63억짜리 러시아 탱크 박살 538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국경 부근에 특수작전 부대 증강 배치 539
러, 우크라 돈바스 완전 장악 눈앞…푸틴, 더 큰 야욕 부리나 540
침공 77일차: 러, 우크라 침공 11주…양측, 최전선서 맹렬한 총격전 05 12 547
英국방 "푸틴, 패배 받아들여야…러 위상 낮아질 것" 551
캐나다, 우크라 난민 데려갈 전세기 띄운다 553
외딴 뱀섬 쟁탈전…"흑해 장악 요충지라서“ 554
美국방장관 "러 핵 능력 중대 도전…공격시 확실히 대응 556
임신한 31살 연하 여친에 '버럭' 화낸 푸틴, 그 이유는? 559
EU 집행위원장 "대러 제재, 러 잔학행위 멈출 때까지 계속 560
러시아군이 두고 떠난 시신 우크라군이 대신 수습…"망자 존중“ 562
나토, 한 발 더 동쪽으로…서방·러 뇌관 또 터졌다 563
침공 78일차: 대러 제재에…러시아, ‘냉장고’ 뜯어 軍장비 생산 05 13 566
러, 핀란드 나토 가입 발표에 '보복' 다짐...우크라 침공이 '자충수’ 567
핀란드 74년 만에 나토 가입 추진 선언..푸틴, 역풍 제대로 맞았다 569
러시아군, 강 건너다 우크라 공격에 대대급 전멸" 571
러 총참모장 해임되나…군 지도부 숙청설 속출 573
북유럽 최강 군 보유한 핀란드…러 나토 가입 명분 공격시 '결사항전 575
러군 공격할 장거리포 있으면 우크라 전황 순식간에 뒤집힌다 578
러시아군 첨단무기 동난 듯…"구식무기 많아 전쟁은 계속“ 581
우크라軍, 흑해 요충지서 '러 최신함' 격파…바닷길 뚫릴까 584
'우크라 전쟁' 지켜본 동남아, 러 무기 안 산다…北, 틈새시장 노려 586
"러시아군 흘린 문건에 '푸틴 목표는 우크라 완전 점령'" 588
더 강경해진 러… "우크라 EU 가입도 안돼"  589
침공 79일차: 반려견과 걸어서 225㎞…61세 남성 마리우폴 탈출기 05 14 591
조지아 남오세티야 "러 편입 주민투표 7월 17일 실시“ 594
침공 80일차: 기세 좋던 나토의 동진, 터키 어깃장에 막히나 05 15 595
G7 "우크라 국경변경 인정 안해" 러에 경고 601
우크라 전쟁범죄 심판대 첫 피고인, 21살 까까머리 러시아 청년 603
이근 “다쳐서 軍병원…한국 공항서 체포될 것” 우크라 언론과 인터뷰 605
서부 야보리우 군사시설에 미사일 폭격 612
“푸틴, 혈액암 투병…심각” 러 신흥재벌 녹취 공개 613
美싱크탱크 "우크라, 하르키우 전투 승리…러 명백한 후퇴" 615
 
침공 81일차: "지옥이 찾아왔다" 러시아군, 아조우스탈에 '인류 최악무기' 백린탄 쐈다 05 16 617
터키,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하려면 쿠르드 지원 중단해야 619
핀란드·스웨덴 역사적인 중립정책 포기…러, 북유럽서 완전 고립 620
나토 확장·우크라 반격·서방 제재… 푸틴 ‘최악 위기’ 624
"러-우크라 전쟁 8월 전환점 맞을 듯…푸틴 쿠데타 진행 중“ 626
“여기가 불지옥” …러, 마리우폴에 소이탄 사용 628
영국 국방부 “우크라 침공 러시아군 지상 전력 3분의 1 잃어” 629
우크라軍 '우버' 앱 기술로 강 건너던 러시아군 대대 전멸 시켰다 631
침공 82일차: 우크라이나 전쟁서 휴대용 대전차. 대공미사일들의 활약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05 17 632
마리우폴 제철소 우크라군 260명 이상 구조…"수비군 역할 다 했다" 636
가정부가 낳은 ‘푸틴 붕어빵’ 딸까지…숨겨진 자녀 4명 더 있다 637
러, 잇단 패퇴 뒤 대규모 반격설…"루한스크 집중“ 639
핀란드서 군사훈련 지원 쇄도…80여년 전엔 소련대군도 떨게 했다 641
우크라서 한국어 가르쳤던 교수 전투 중 사망 646
독일 총리 "우크라전 확전 우려…러 핵보유국 고려해야“ 648
美 전쟁연구소 "러, 병력 손실로 용병 활용해“ 649
[전쟁과 경영] 유럽의 재무장과 F-35 650
우크라 주택에 박힌 검은 화살들… ‘강철비’라 불리는 이 무기는 652
미국산 M777 곡사포, 러에 ‘강펀치’… 우크라, 돈바스서 대반격 654
보복하는 러시아, NATO 가입 결정 핀란드 외교관 추방 656
침공 83일차: 우크라 침공] "우크라-러시아군 전력 균형 상태…전황 교착“
05 18 658
핀란드·스웨덴 18일에 NATO 가입 신청키로 661
침공 83일…'장기 항전 종료' 아조우스탈 병력 심문 기로 662
"세계 최대 리스회사, 러시아에 항공기 113대 빼앗겨“ 664
"러시아 더 나빠지고 있다"…러 퇴역 군인의 직격탄 665
터키, 핀란드 등 나토 가입 반대 속내는…"美 F-35 도입·S-400 제재 해제“ 667
스스로 살아남으라"…최후 저항 아조우스탈 82일만 '백기 투항’ 669
핀란드·스웨덴 나토 공동 가입신청…美, 러 채무상환 차단 670
러 “전범 조사”…마리우폴 제철소 항복 군인 처리 새 불씨 673
생사여탈권 거머쥔 푸틴…마리우폴 전사들의 운명은? 676
침공 84일차: 러시아 손에 넘어간 아조우스탈 수비대 또 다른 불씨 될까 05 19 679
“러시아 고립되고 있다”던 러 전문가 하루만에 말바꿔 “우크라 패권 못 잡아” 682
“러, 아조우스탈 완전 파괴 계획”···투항 우크라 군인 일부 전범 재판 회부 683
작아지는 러 부대…수백→수십명 단위 전투 685
나토, 동유럽 군사 능력 증강 배치 놓고 이견 확대 687
英국방부 "러, 軍고위 지휘관 처벌"…러, 슬로뱐스크 진입 실패 690
크로아티아도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 반대" 693
독일 총리, "우크라 EU가입 특혜 안돼"…佛 대통령에 이어 696
우크라 "러시아군 전면 철수 없이는 휴전 못해“ 698
침공 85일차: 미·러 軍 수장, 우크라전쟁 후 첫 통화…"우크라이나사태 논의 05 20 699
우크라전 85일…"러군, 손실로 병력 축소했지만 목표 포기 안해 700
러, 5세대 신형 전투기 Su-57 우크라 작전에 투입 704
"젤렌스키 극단 선택"…친러 세력, 우크라 여론 흔들려고 가짜뉴스 유포 705
"목젖 뜯어버리고파"…우크라, 러군 떠난 뒤 부역자 숙청 시작 706
우크라군, 돈바스 전선서 러軍 무차별 공격 격퇴 709
침공 86일차: 러시아, 마리우폴 완전 장악 선언...우크라이나군 2400명 투항 710
우크라, 하르키우 수복했다지만…러, 참호 파고 무장 712
침공 88일차: 폴란드 대통령 키이우 방문중에도… 러, 우크라 동부 맹폭 05 23 714
"푸틴, 전 세계 굶겨 죽일 작정…개도국 특히 위험“ 716
10분 거리 살던 약혼녀, 우크라 침공으로 길 끊겨 3700㎞ 돌아가 재회 718
“우크라 난민 만났다”…트럼프 장녀 이방카 폴란드서 자원봉사 719김806
푸틴의 '역린'은 미국 셰일?…"셰일 언급에 발끈 소리질러“ 721
우크라 영부인 젤렌스카 "전쟁도 내게서 남편을 뺏을 수 없어" 723가
터미네이터 탱크 투입…러시아, 돈바스 전투 올인 726
러 장교 "푸틴이 시작한 전쟁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728연 기
우크라전 3개월간 러군 사망자, 아프간전 9년 소련군 손실과 비슷 732
침공 89일차: 우크라 데스나 훈련센터 러 미사일 공격으로 87명 사망 05 24 733
우크라 지원 주도 에스토니아 "韓과 관계 강화 희망“ 734
우크라 정보국 "2개월 전 푸틴 암살 시도 실패“ 737
M777 등 강력한 서방무기 우크라 속속 배치…전쟁 판도 바꿀까 738
발트 3국+슬로바키아 공동서한 "러시아 자산 몰수해 우크라 재건해야"74148827
"조국이 이렇게 부끄러웠던 적 없다"···러시아 외교관, 우크라이나 전쟁 항의하며 사임 742시
러·우크라 떠나는 고급 인력들…"전쟁에 생태계 무너져“ 744
러시아, 인구 10만 세베로도네츠크 총공세…"거의 고립돼“ 747
침공 90일차: “살아있어 미안”…韓 돌아온 이근, 폭풍 업로드 05 25 748
우크라전 90일, “러軍 2만9350명 전사”...아프간전 9년 손실 능가 751
침공 91일차: 속타는 푸틴 “국민연금·최저임금 10%씩 인상” 755
러시아·우크라이나 드론 전쟁 757
푸틴 "국제경제서 러 배제는 비현실적이고 불가능“ 760
침공 92일차: 서방 제공 무기로 우크라가 러 영토 공격한다면? 05 27 762
'기근 위기'에 독일 철도, 우크라 곡물수출 돕는다 766
'어라? 전력이 이게 다야?'…실전서 드러난 '전차 대국' 민낯 768
'인간 취급도 못받는' 우크라 전쟁 포로들…그들은 또다른 피해자다 771
이스라엘, "우크라에 대전차미사일 제공" 미국 요청 거절 773
"이란 사례 배우자"…러, 제재 장기화 대비 방법 연구 775
美, 러시아 본토 타격 로켓포 우크라에 지원 긍정 검토 779
英 총리 “러군, 돈바스에서 눈에 띄는 진전…우크라에 장거리 로켓 지원해야” 781
유럽, 러 가스의존 극복 난항…카타르·알제리 등과 협상 차질 782
우크라, "러시아의 '해상 안전통로'는 기만전술일 뿐“ 786
침공 93일차: 러軍, 세베로도네츠크 외곽에 진입…우크라 "충분한 전력 보유 중" 05 28 788
우크라 침공 93일…러시아, 우크라 보급로 차단 시도 789
'우크라 침공' 푸틴 "러, 식량 안보 해결에 진지하게 기여“ 791
우크라이나 "수출 곡물 절반 항구에 묶여" 러시아 봉쇄 규탄 793
침공 94일차: "이근, 러 탱크 10대 이상 격파…우크라서 영웅대접" 지인이 밝힌 활약상 05 29 795
"타의 추종 불허" 푸틴 극찬한 신무기 공개에 서방 무기로 힘 키우는 우크라…전쟁 확대 우려 797
푸틴, 佛·獨 정상과 통화…"우크라에 무기 지원 말라“ 799
우크라, 하푼 대함 미사일·자주포 지원받아 전선 배치 800
젤렌스키 대통령 "러군 점령지 수복은 시간문제일 뿐“ 802
러시아에서 우크라 전쟁 푸틴 비판 커지는 조짐 803
美가 모아온 소련제 무기, 우크라 전쟁으로 재주목…"러군 수준 파악에 중요 806
“우크라군, 남부 러시아군 방어선 일부 돌파 발표 807
침공 95일차: "왜 나는 살아남았는가"…우크라전쟁 다녀온 외국인 참전자들 05 30 809
“우크라전 승리 위해 동원령 발동하라”… 확전 원하는 러 전쟁광들 811
"푸틴, 우크라서 즉각 철군해야"…러시아 일부 주의원 성명 발표 815
'반전' 러시아 과학자들의 조용한 저항 816
에르도안 "30일 푸틴·젤렌스키 통화 조율"…우크라는 수락 819최92
"푸틴 노리는 건 국제질서 전복…우크라戰 계기로 야망 꺾어놔야“ 822
러시아군 총공세…돈바스 장악 임박했나 826
젤렌스키, 러군 포격중인 동부 하르키우시 최전선 방문 829
미국은 우크라 전쟁을 어떻게 끝내길 원할까 832
"우크라전, 이란 마지막 경제 생명줄 위협해" CNN 836
국방부, 우크라 무기 우회 지원 "캐나다 155mm 탄약 수출 문의“ 839
침공 96일차: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예견했나…다시 보는 심장지대 이론 05 31 840
EU "러시아산 석유, 연말까지 90% 감축 합의“ 843
"아조우스탈서 투항한 우크라군 포로, 사형당할 수도“ 845
러, 돈바스 총공세 지속…우크라는 남부 반격 846
전투복 입고 기관총 발사… 獨 방송이 공개한 이근 영상 850최
러, 우크라 동부 최대 도시 시가전…악명 높은 체첸부대 참가 852
에르도안, 나토에 또 어깃장…푸틴과 '시리아 내 군사작전' 협의 854
러 개혁개방 상징적 인물들, 푸틴에 잇달아 사임 857
바이든 "우크라에 장거리로켓 지원 안해"…러시아 "합리적“ 858
우크라 피란민 취재하던 프랑스 기자, 러軍 공격에 사망 860
러시아 경제, 서방 제재에도 선방?…향후 전망은 '암울' 861구정모
폴란드, 한국산 K-9 차체 활용한 자주포 18대 우크라이나에 제공 864
英국방부 "리만 점령한 러군, 중부 드니프로 확보 시도할 듯“ 866

인물정보

저자(글) 우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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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희한한 전쟁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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