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원문직해 도덕경

1:1대역으로 주석 없이 만나는 오리지널TEXT
김이사 지음
작가와

2025년 09월 29일 출간

(개의 리뷰)
( 0%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0.19MB)
ISBN 9791142159763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sam 무제한 이용가능
  • sam 프리미엄 이용가능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도덕경(道德經)은 노자(老子)의 사상으로 전해지는 고전으로, 도가(道家) 철학의 근간이자 인류 사유사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불과 5천 자에 지나지 않는 짧은 문장이지만, 그 안에는 도(道)와 덕(德)의 원리가 응축되어 있으며, 자연과 인간, 정치와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노자의 사상은 ‘인위(人爲)를 버리고 자연(自然)에 따르라’는 근본 원리를 중심으로, 무위(無爲)와 자발성, 그리고 부드러움의 힘을 강조합니다. 도덕경은 단순한 철학서에 그치지 않고, 삶의 태도와 정치의 방향, 존재의 본질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짧고 응축된 문장은 해석의 다양성을 낳았고, 시대와 사상가에 따라 수많은 주석과 이해가 덧붙여졌습니다. 특히 후한(後漢)의 왕필(王弼)이 편찬한 주석본은 도덕경을 철학적으로 정리하여 후대의 이해에 큰 영향을 주었고, 도교 경전으로서뿐만 아니라 유가와 불가의 사유에도 깊은 자취를 남겼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해석의 층위를 최소화하고, 독자가 직접 노자의 언어와 마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원문직해(原文直解)’ 방식에 따라, 한문 원문과 이에 대응하는 한글 번역을 1:1로 배열함으로써 해석자의 개입을 줄이고, 본래의 울림을 보다 온전히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도덕경의 문장은 간결하면서도 모호하고, 짧으면서도 무한한 해석의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자는 스스로 음미하며 자신의 삶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야 합니다. 이 번역서는 그러한 ‘직접적인 만남’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노자의 언어를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오늘의 삶 속에서 도와 덕의 지혜를 새롭게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목 차
제1장: 도(道)라 할 수 있는 도는 영원한 도가 아니다.
제2장: 천하 사람들이 모두 아름다움(美)을 아름다움으로 알면,
제3장: 어진 이(賢)를 숭상하지 않으면,
제4장: 도는 충만하지만,
제5장: 천지는 인하지 않으며,
제6장: 곡신은 죽지 않으니,
제7장: 하늘은 길고, 땅은 오래 간다.
제8장: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제9장: 붙잡아 가득 채우는 것은,
제10장: 영혼을 지니고 하나를 품어,
제11장: 서른 개의 바퀴살이 하나의 굴대에 모이니,
제12장: 다섯 가지 빛은 사람의 눈을 어둡게 만들고,
제13장: 총애와 치욕을 놀람처럼 여기고,
제14장: 보아도 보이지 않음은 ‘이(夷)’라 하고,
제15장: 옛날 도를 잘 행한 선비는 미묘하고 현통하여,
제16장: 허를 지극히 하고, 정을 깊이 지킨다.
제17장: 가장 위대한 임금은,
제18장: 대도가 폐기되면, 인의가 생긴다.
제19장: 성인과 지혜를 끊어버리면,
제20장: 배움을 끊으면, 근심이 없다.
제21장: 큰 덕의 모습은 오직 도를 따를 뿐이다.
제22장: 굽으면 온전하고, 구부러지면 곧아지며,
제23장: 말이 드문 것은 자연하다.
제24장: 발뒤꿈치를 들고 서는 자는 오래 서지 못하고,
제25장: 혼연히 이루어진 어떤 것이 있으니,
제26장: 무거움은 가벼움의 뿌리이고,
제27장: 참된 행동은 수레자국이 없고,.
제28장: 강함을 알되,
제29장: 천하를 얻고자 인위로 하려 한다면,
제30장: 도로써 임금을 보좌하는 자는
제31장: 좋은 병기라 불리는 것은,
제32장: 도는 항상 이름이 없다.
제33장: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제34장: 대도는 널리 퍼져,
제35장: 큰 형상을 붙잡으면, 천하가 그를 따른다.
제36장: 오므리려 하면,
제37장: 도는 항상 무위하되,
제38장: 최상의 덕은 덕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제39장: 옛날에 ‘하나’를 얻은 자는 이러하다.
제40장: 되돌아감은 도의 움직임이요,
제41장: 상사는 도를 들으면 부지런히 실천한다.
제42장: 도는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으며,
제43장: 천하의 지극히 부드러운 것이
제44장: 이름과 몸, 어느 쪽이 더 소중한가?
제45장: 큰 완성은 부족한 듯하지만,
제46장: 천하에 도가 있으면,
제47장: 문 밖을 나서지 않고도 천하를 알고,
제48장: 학문을 쌓는 것은 날마다 더하는 것이고,
제49장: 성인은 일정한 마음이 없고,
제50장: 삶에서 나와 죽음으로 들어간다.
제51장: 도는 만물을 낳고, 덕은 그것을 기르며,
제52장: 천하에는 시작이 있으니,
제53장: 내가 정말로 조금이라도 앎이 있다면,
제54장: 잘 세운 것은 뽑히지 않고,
제55장: 덕을 깊이 간직한 자는
제56장: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제57장: 바른 것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제58장: 정치가 어두우면,
제59장: 사람을 다스리고,
제60장: 큰 나라를 다스림은
제61장: 큰 나라는 낮은 물줄기와 같고,
제62장: 도는 만물의 근원이다.
제63장: 무위로써 하고,
제64장: 안정되었을 때는 다루기 쉽고,
제65장: 옛날 도를 잘 이끈 자는
제66장: 강과 바다가 백천 계곡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은,
제67장: 천하 사람들이 모두 내 도가 크다 하나,
제68장: 좋은 무사는 거칠지 않고,
제69장: 병법에 이르기를:
제70장: 내 말은 매우 알기 쉽고,
제71장: 알지 못함을 아는 것이 위요,
제72장: 백성이 위엄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제73장: 감히 하려는 용기는 죽음을 부르고,
제74장: 백성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제75장: 백성이 굶주리는 것은,
제76장: 사람은 살아 있을 때는 부드럽고 약하나,
제77장: 하늘의 도는 활을 당기는 것과 같다.
제78장: 세상에서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지만,
제79장: 큰 원한을 화해시키더라도,
제80장: 작은 나라에, 적은 백성.
제81장: 믿음 있는 말은 아름답지 않고,

제1장: 도(道)라 할 수 있는 도는 영원한 도가 아니다.
道可道,非常道。
도(道)라 할 수 있는 도는 영원한 도가 아니다.
名可名,非常名。
이름(名)을 붙일 수 있는 이름은 영원한 이름이 아니다.
無名,天地之始。
무명(無名), 즉 이름 없음은 천지(天地)의 시작이며,
有名,萬物之母。
유명(有名), 즉 이름 있음은 만물(萬物)의 어머니다.
故常無,欲以觀其妙。
그러므로 항상 무(無)로써 그 묘(妙), 곧 오묘함을 보려 하고,
常有,欲以觀其皦。
항상 유(有)로써 그 교(皦), 곧 드러남을 보려 한다.
此兩者,同出而異名。
이 두 가지는 같은 근원에서 나왔지만, 이름(名)은 서로 다르다.
同謂之玄。
그러나 함께 이를 일러 현(玄), 곧 깊고 오묘한 것이라 한다.
玄之又玄,衆妙之門。
현(玄)하고 또 현(玄)하니, 모든 묘(妙)의 문이 된다.

제2장: 천하 사람들이 모두 아름다움(美)을 아름다움으로 알면,
天下皆知美之爲美,斯惡已。
천하 사람들이 모두 아름다움(美)을 아름다움으로 알면, 그 안에는 이미 추함(惡)이 존재한다.
皆知善之爲善,斯不善已。
모두 선(善)을 선이라 알면, 그 안에는 이미 불선(不善)이 존재한다.
故有無相生,難易相成,長短相較,高下相傾,音聲相和,前後相隨。
그러므로 유(有)와 무(無)는 서로를 낳고, 어려움(難)과 쉬움(易)은 서로를 이룬다.
길이(長)와 짧음(短)은 서로를 비교하고, 높음(高)과 낮음(下)은 서로 기대며, 음(音)과 소리(聲)는 서로 화합하고, 앞(前)과 뒤(後)는 서로 따른다.
是以聖人處無爲之事,行不言之教。
이로 인해 성인(聖人)은 무위(無爲)의 일에 처하며, 말 없는 가르침(不言之教)을 행한다.
萬物作焉而不辭,生而不有,爲而不恃,功成而弗居。
만물(萬物)이 생겨나도 이를 사양하지 않으며, 낳되 소유하지 않고, 행하되 그것에 의지하지 않으며, 공(功)을 이루더라도 그에 머무르지 않는다.
夫唯弗居,是以不去。
오직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사라지지 않는다.

제3장: 어진 이(賢)를 숭상하지 않으면,
不尙賢,使民不爭。
어진 이(賢)를 숭상하지 않으면, 백성들이 다투지 않는다.
不貴難得之貨,使民不爲盜。
얻기 어려운 재화(難得之貨)를 귀히 여기지 않으면, 백성들이 도둑질하지 않는다.
不見可欲,使民心不亂。
욕망할 만한 것(可欲)을 보여주지 않으면, 백성들의 마음이 어지럽지 않다.
是以聖人之治,虛其心,實其腹,弱其志,強其骨。
그러므로 성인(聖人)의 다스림은,
마음(心)을 비우고, 배(腹)를 채우며, 뜻(志)을 약하게 하고, 뼈(骨)를 강하게 한다.
常使民無知無欲。
항상 백성들로 하여금 지식(知)도 욕심(欲)도 없게 한다.
使夫智者不敢爲也。
지혜로운 자일지라도 감히 무엇인가를 꾸미려 하지 못하게 한다.
爲無爲,則無不治。
무위(無爲)로써 다스리면, 다스려지지 않음이 없다.

인물정보

저자(글) 김이사

역자는 오랜 기간 중국 주재원으로 근무한 뒤, 한문 고전 번역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고대 중국의 사상과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수년간 연구와 번역에 전념해 오고 있다.
특히 손자병법과 같은 병법서를 비롯해 도덕경, 논어 등 중국 사상의 정수를 담은 주요 고전들을 직접 번역하고 해석하면서, 원문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그 속에 담긴 지혜와 사유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각 작품이 탄생한 사회적•역사적 맥락을 충실히 고찰함으로써 독자에게 보다 입체적이고 생생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저자의 번역은 단순한 직역을 넘어 한자 문헌 특유의 섬세하고 다층적인 뉘앙스를 살리는 동시에, 현대 독자의 감각에 부합하는 해석을 지향한다. 이를 통해 고전이 지닌 사유의 힘과 문화적 가치를 오늘날 독자에게 새롭게 전달하고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원문직해 도덕경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원문직해 도덕경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원문직해 도덕경
    1:1대역으로 주석 없이 만나는 오리지널TEXT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