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스위스도 좋더라고요
2025년 09월 03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55.17MB)
- ISBN 9791142152689
- 쪽수 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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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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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스위스의 겨울은 그 마음을 단숨에 바꾸어 놓았다.
설산과 호수, 차갑지만 부드럽던 공기, 그리고 계절이 선물한 낭만.
그 속에서 매 순간은 새롭고, 여행은 그 자체로 빛났다.
이 책은 겨울을 좋아하지 않던 저자가 스위스의 겨울에 마음이 흔들리고, 결국 깊이 품게 된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단순한 풍경의 감탄을 넘어, 계절과 여행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어 준 경험을 담담히 풀어냈다.
겨울 여행을 망설이는 독자에게, 이 책은 또 다른 설렘의 이유가 되어 줄 것이다.
프롤로그 - 겨울 스위스와의 첫 만남
1. 스위스로 향하던 첫 밤,
프랑크푸르트
2. 파란 하늘 + 햇살,
스트라스부르
3. 나의 최애 도시,
루체른
4. 끝없이 이어진 하루,
인터라켄 1일차
5. 다음날도 쉼 없이,
인터라켄 2일차
6. 안녕, 스위스.
베른
에필로그 - 마음에 남은 겨울
낯선 겨울 속에서 마주한 맑음과 울림,
스위스의 설산과 호수에 깃든 계절의 빛을 담아낸 첫 여행의 기록이다.
인물정보
저자(글) 여름결
여름을 닮고 싶어 여름의 이름을 필명으로 삼았다.
초록과 햇살을 사랑하며, 늘 여름을 기다리는 사람.
그랬던 저자가 스위스의 겨울에서 뜻밖의 따뜻함과 설렘을 발견했다.
여행을 다녀온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그때의 공기와 풍경은 여전히 선명하다.
첫 여행 에세이인 이번 책은, 겨울을 좋아하지 않던 저자가 겨울 속에서 발견한 작은 빛을 담아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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