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에서 찾는 인생의 나침반
2025년 02월 03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1월 03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27.60MB)
- ISBN 9791172244422
- 쪽수 4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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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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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주역의 해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본질적인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한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물음에 대해 깊이 사색하게 하고, 깨달음의 길로 인도한다. 또한 동양철학의 깊은 지혜와 현대적 통찰을 통해 삶의 본질을 파악하고,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법을 전한다.
저자는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독자 스스로 삶의 주인공이 되어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준다.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며, 참된 자아를 찾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서문
1. 역易의 기초 익히기
2. 사상과 8괘 및 팔괘도
주역 상경
3. 나는 무엇인가?
4. 생명의 탄생과 교육
5. 믿음과 기다림의 지혜
6. 전쟁과 평화, 생사즉열반
7. 기쁨과 평화의 길
8. 소통시대와 불통시대
9. 문화적 인간과 우주인
10. 무아와 법열
11. 초고령사회
12. 정치와 종교
13. 조화와 균형의 미
14. 종말은 새로운 시작
15. 카이로스와 거듭남
16. 먹는 문제와 남녀문제
17. 상극상생의 길
주역 하경
18. 사랑과 결혼
19. 시대의 뜻과 성인의 지혜
20. 희망과 절망의 노래
21. 상생 상통하는 귀일 공동체
22. 정의의 길과 해방
23. 독재국가와 민주사회
24. 맑고 깨끗한 사람
25. 모임과 오름
26. 마른 저수지, 샘솟는 우물
27. 혁명과 국가
28. 하늘의 아들과 땅의 아들
29. 혼례와 가족제도
30. 비상한 나그네 인생
31. 말숨과 우숨 바다
32. 매듭짓는 삶
33. 알과 독수리
34. 인생은 죽음으로부터
부록: 주역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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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해석
◆ 건위천乾爲天(1) (하늘☰과 하늘☰)
건乾이란 원형이정의 세계이다. 괘를 판단는 말이다. 위대하구나! 건乾의 으뜸 됨이여, 만물의 바탕과 비롯이 되니 이에 하늘을 거느린다. 구름을 움직이고 비를 베풀어 만물이 형태를 갖추고 자라게 한다. 마치고 시작함을 크게 밝혀서 여섯 지위가 때를 따라 이루어지고 때에 맞추어 여섯 용을 타고 올라가니 이로써 하늘을 다스린다. 건도의 변화로 각각 성품과 천명을 바르게 하여 보호하고 화합하여 크게 화합함을 이루니 이에 아름답고 올곧게 된다. 으뜸으로 뭇 만물을 내니 만국이 모두 다 평안하다.
괘상의 뜻이다. 하늘의 운행이 강건하니 군자는 이를 본받아 스스로 굳세어 쉬지 않는다.
내용 풀이
하늘 위의 하늘을 건乾 괘라 한다. 하늘 위에 또 하늘은 무엇일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격물格物이라 한다. 격물의 결과 건의 뜻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이라고 했다. 만물의 바탕과 시초가 건乾에서 비롯된다.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력을 건이라 본 것이다. 그것을 건乾의 원, 건의 으뜸됨이다.
50쪽
천택리 괘를 판단한다. 리履는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밟는 것이다. 기뻐서 하늘에 응한다. 그러므로 호랑이의 꼬리를 밟아도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 형통한다. 강한 것이 중정이 되어 제왕의 지위에 올라 모든 고질을 없애고 일체를 밝고 투명하게 비춘다.
괘상을 본다. 위는 하늘이요 아래는 연못이 있는 것을 리履괘라 한다. 군자는 이것을 보고 상하를 분별하고 백성의 뜻을 안정시킨다.
내용 풀이
천리天理의 세계를 기쁨으로 실천하면 이상세계가 실현된다. 그것을 천택리라 한다. 이상세계가 되면 어린이와 호랑이가 어울려 평화롭게 산다. 천리를 깨닫고 실천하는 것은 기쁨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다. 모든 생명은 빛 가운데 일어나서 모두와 어울려 평화를 누린다. 진리에서 터져 나오는 힘이 생명의 기쁨이다.
풍천소축을 뒤집으면 천택리가 된다. 하늘 아래 호수가 있다. 호수는 기쁨을 나타낸다. 바다처럼 깊은 호수는 높은 하늘의 기쁨을 품고 있다, 하늘을 품고 있는 기쁨의 바다, 그것을 천택이라 한다.
리履는 실천한다는 뜻, 또는 신발이다. 신발을 가지면 걸어갈 수 있고 뛸 수도 있다. 신발은 우리 몸의 맨 아래에서 받쳐주며 산다. 신발처럼 바닥에서 이웃을 섬기며 기쁘게 사랑을 실천한다는 뜻이 천택리다.
100쪽
12. 정치와 종교
지택림臨(19) 풍지관觀(20)
개요: 천리千里를 내다보는 성인
바다, 또는 호수 위에 땅이 있다. 그것을 지택림地澤臨이라 했다.
위엄 있는 군주가 백성을 다스린다는 말을 군림이라 하는데 왜 괘의 이름을 그런 다스릴 림이라 했을까? 군주가 백성을 다스릴 때, 마치 바다가 땅을 떠받치고 있듯이 그렇게 섬김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뜻으로 쓴 것이 아닐까? 왕이 자신을 지칭할 때 쓰는 말로 덕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과인寡人, 또는 곡식을 기르는 백성만도 못하다는 불곡不穀이란 용어를 썼다. 이처럼 왕은 스스로 호수처럼 비우고 낮춰서 백성을 떠받들어야 나라가 올바로 된다는 위민사상이 예부터 이어져 온 것 같다.
바다가 땅을 떠받들고 있는 것을 지택림地澤臨이라 한다. 바다나 호수는 기쁨의 상징이다.
150쪽
본말本末이 약하다는 것은 먹는 문제와 남녀문제에 약하다는 말이다. 사람이 힘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식욕食慾과 성욕性慾에 빠졌기 때문이다.
성性에는 두 가지의 중요한 뜻이 있다. 성욕性慾할 때의 성性과 성리性理할 때의 성性이 있다. 성리性理할 때의 성性이란 인의예지仁義禮智로 문화현상文化現象을 말한다. 성리학性理學이란 철학이나 종교나 예술이나 과학 등을 생각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성욕性慾이라 할 때는 남녀문제를 가리키는 것이다. 생식과 관련된 남녀의 만남은 그대로 진리인데 생식과 상관없이 쾌락으로 만나는 것은 욕慾이다. 성욕性慾은 죽음과 연결된다. 심리학적으로 말하면 싸나토스Thanatos라는 죽음의 본능이다. 사실 죽음이라는 것이 없으면 생식이라는 것도 없다.
이렇게 위에 있는 문은 병과 연결이 되고 아래 문은 죽음과 연결된다. 인위적으로 여닫는 것이 가능한 이 문들을 잘 닫아두지 못하면 병과 죽음에 휩싸이게 된다. 그것이 이른바 대과大過라는 것이다. 성性은 성욕이 아니라 성리性理가 되어야 한다. 사람이 종교, 철학, 예술, 과학 이런 것들을 위해 살면 아무 문제가 없다. 이것들이 인간의 본성이다.
남녀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무엇인가? ‘강과剛過’다. 즉 정신의 강함이 지나칠 정도로 강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야 중中이 될 수 있다. 지나칠 정도로 강한 정신이라야 먹을 때 먹고 만날 때 만나서 제대로 ‘알마지’를 할 수가 있다. ‘과過’는 보통 좋지 않은 의미로 쓰이나 여기서는 긍정적으로 쓰인 것이다.
200쪽
괘를 판단하여 말한다. 노려보며 싸우는 것은 불이 움직여 위로 올라가고 연못은 움직여 아래로 내려가니 서로 어긋나기 때문이다. 두 여자가 함께 사는데 그 마음이 서로 다르다. 기쁨을 가지고 밝은 빛을 붙들어야 한다. 온유함으로 나아가고 올라가서 중中을 얻어 강한 뜻에 순응하여 그 뜻과 하나가 된다. 이로써 사건은 소멸하게 되니 모두 행복하다. 하늘과 땅이 서로 다르지만 뜻하는 일은 같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르나 그 뜻이 서로 통한다. 만물이 서로 다르지만 하는 일이 모여 한 무리가 된다. 이렇게 서로 다른 것이 나타나서 서로 하나가 되는 때의 효용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 괘상을 보면 위는 불이 있고 아래는 연못이 있는데 이것을 규睽라 한다. 군자는 이것 보고 같고 다름을 초월하는 지혜를 얻는다.
내용 풀이: 두 여인의 싸움
화택규火澤睽, 위는 불(화火), 아래는 연못(택澤)이 규睽라는 괘다. 규睽는 노려보면서 싸우는 것이다. 풍화가인風火家人은 어른들의 세계라면 화택규는 소인들이 서로 싸우는 세계다. 한 집안에 두 여인이 함께 살면서 서로 싸우는 것이다. 싸우는 여인은 소인의 상징이다.
한 집안에서 하녀들이 서로 미워하고 다투는 모습을 화택규라 했다. 이렇게 서로 미워하는 불인不仁과 믿지 못하는 불신不信이 소인들의 특징이다. 불인과 불신의 소인들이 만나면 상극이 되어 싸운다. 이런 상극의 관계를 어떻게 하여 상생으로 만드는가?
250쪽
되로 될 때 자꾸 곡물을 쌓아 올리게 된다. 되로 되는 일은 곡식을 담았다가 비우고 비웠다가 담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호흡도 바람을 채웠다가 내보냈다를 반복하는 일이다. 이렇게 되로 헤아리는 일을 반복하며 생각이 자라고 호흡을 반복하며 생각과 생명이 자라고 사람이 되어간다.
승升이란 크게 발전하는 것인데 크게 발전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용견대인用見大人이다. 큰 사람을 붙잡고 스승으로 모시는 것이다.
사람은 선생님을 가져야 자꾸 발전하지 선생님을 갖지 못하면 발전할 수가 없다. 우리가 죽을 때 ‘네 아내가 누구냐?’ 또는 ‘네 남편이 누구냐?’ 하는 물음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다. 그런데 ‘너의 선생이 누구냐?’ 하는 데 대해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가 않을 것이다. 인생에서 선생님을 만나는 일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인간은 선생님을 붙잡고 살 때 모든 걱정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걱정이 사라지는 이유는 계속 발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비결은 선생을 붙잡는 일이다. 선생님을 붙잡고 살면 걱정이 사라지고 계속 발전하게 되어 행복하다. 남정南征이란 남쪽이라는 이상을 향하여 계속 발전하는 것이다. 그렇게 발전할 때 길吉하다는 것이 지풍승의 가르침이다.
사람은 때를 따라 발전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선생님 앞에서 겸손하고 선생님을 따라서 진리에 순종해야 한다. 선생님은 어떤 분인가? 강중剛中이다. 진리처럼 강한 것이 없다. 선생님은 강한 진리를 정말 깊이 깨닫고 제대로 아는 사람이요 제자들에게 때에 맞춰 알맞게 지도할 수 있는 중용의 사람이다.
300쪽
그래서 인간의 과제는 대대로 남녀의 성욕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것이다. 동물들은 자연적 본능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한다. 동물들에게는 자연과 본능이 있을 뿐 치정과 음란이라는 것이 없다. 그런데 사람은 언제부터인지 본능을 상실해서 생식과 상관없는 음란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섹스에 중독된 사람, 마약에 중독된 사람, 어리석은 치정에 빠져 지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런 음란의 문제는 저절로, 또는 자연적 본능으로 해결하는 일은 불가능이다. 유교는 이런 남녀의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하려고 혼례제도를 만들었다. 혼례의식과 부부유별이라는 제도를 만들어 인간의 욕망을 조절하고자 했던 것이 유교이다.
유교만이 아니라 모든 종교의 근본은 인간의 남녀문제가 주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대부분의 전통 종교가 힘을 잃게 되었다. 그만큼 세상은 음란의 위험과 도덕과 윤리상실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군자는 이 같은 귀매의 뜻을 알고 음란과 치정이 얼마나 세상에 해악을 주는지 그 폐단을 아는 사람이다. 음란에 빠져서 그 쾌락을 오래 끌려고 하는 어리석은 욕망이 인간을 결국 죽음의 고통으로 이끄는 폐단임을 아는 사람이 군자다. 성적 쾌락을 위해서 로봇을 만들고 마약을 만들고 가상세계에 빠져드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세상의 현자와 군자는 앞으로 어떻게 깨우쳐 인도할 것인가.
350쪽
이 배를 타고 모두가 하늘나라로, 피안의 세계로, 또는 이상세계까지 도달하자는 것이다. 하늘이나 피안이나 질적 변화의 공간적 상징이지 실제의 공간이 아니다. 모두가 진실한 믿음이 되면 지금 여기가 천국이요 피안이요 이상세계가 실현되는 것이지 도달하지 못할 미래의 머나먼 어떤 시간이나 장소가 아니다.
괘상의 뜻을 보면 연못 위에 바람이 부는 것이 중부인데 군자는 이것을 본받아 진실하고 바르게 재판한다. 법과 질서가 바로잡힌 코스모스의 우주처럼 이 땅에서 정의가 실현되도록 재판에 대해 잘 살피고 심의를 거쳐 올바로 처리해야 한다. 그리고 누구나 진실한 믿음으로 감화 회개시켜서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도와야 한다. 악행을 저지른 사람이라 해도 그 속알의 생명을 믿고 사랑으로 감화하여 어떻게든 생명을 해치는 일이 없이 올바로 알에서 깨나도록 돕자는 게 괘상의 뜻이다.
원문 해석
◆ 뇌산소과雷山小過(62) (우레☳와 산☶)
소과小過는 형통하게 된다. 진리와 하나가 되어야 이롭다. 조금씩 해야 된다. 한꺼번에 큰일을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날아가는 새가 소리를 남긴다.
400쪽
35. 火地晉
晉 康侯 用錫馬蕃庶 晝日三接
彖曰 晉 進也 明出地上 順而麗乎大明 柔進而上行 是以 康侯用錫
馬蕃庶 晝日三接也 象曰 明出地上 晉 君子以 自昭明德
初六 晉如摧如 貞 吉 罔孚 裕 无咎
象曰 晉如摧如 獨行正也 裕无咎 未受命也
六二 晉如愁如 貞 吉 受玆介福于其王母 象曰 受玆介福 以中正也
六三 衆允 悔亡 象曰 衆允之志 上行也
九四 晉如鼫鼠 貞 厲 象曰 鼫鼠貞厲 位不當也
六五 悔亡 失得勿恤 往 吉 无不利 象曰 失得勿恤 往有慶也
上九 晉其角 維用伐邑 厲 吉 无咎 貞 吝 象曰 維用伐邑 道未光也
36. 地火明夷
明夷 利艱貞
彖曰 明入地中 明夷 內文明而外柔順 以蒙大難 文王以之 利艱貞
晦其明也 內難而能正其志 箕子以之
象曰 明入地中 明夷 君子以 莅衆 用晦而明
450쪽
작가정보
곡성에서 청소년기를 마친 다음 서울공대를 다니며 삶의 의미를 찾는 암울한 방황 속에서 다석多夕 류영모의 제자 김흥호 선생님을 만나 참 빛을 보게 되었다. 연경반에서 30여 년 사사師事하며 다석을 사숙私淑하였다. 김흥호 선생의 강의를 녹취하고 편집하여 『주역강해』, 『화엄경강해』, 『법화경강해』 등을 출판했고, 현재 사상출간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2천년대 초에는 ‘나알알나’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했고, 지금은 다석 류영모와 김흥호 선생이 해마다 방문 교류했던 동광원과 귀일원에서 ‘귀일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석 류영모와 동광원 이현필의 만남과 하나됨이라는 귀일의 뜻을 이어가고자 귀일사상을 연구하며 전하고 있다.
저서로 『므름 브름 프름 - 다석 류영모의 마지막 강의』, 『알기 쉬운 금강경』, 『맨발의 사랑 이현필』, 『한국적 영성의 뿌리를 찾아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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