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스케일링 시대

스케일링 법칙이 AGI의 탄생으로 이어질 것인가
인사이트

2026년 08월 27일 출간

국내도서 : 2026년 08월 1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10.46MB)   |  397 쪽
ISBN 9788966265503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 필기가능 (Android, iOS)
이벤트 소득공제
소장
20,000원

10% 18,000 쿠폰할인가

통합포인트 5%적립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 오픈AI 공동 창업자 일리야 수츠케버, MIRI 공동 창업자 엘리에저 유드카우스키,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등 AI 연구자와 기업 창업자들을 심층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드와르케시 파텔은 우리 세계를 바꾸고 있는 기술에 대한 최초의 포괄적이면서도 동시대적인 초상을 제시한다.
머리말
사전 지식

1장 스케일링 | 왜 클수록 좋은가?
2장 이밸 | LLM은 무엇을 할 수 있나?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나?
3장 내부 | 모델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4장 안전 | 당신보다 똑똑한 무언가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가? 왜 그래야 하나?
5장 투입 | AGI의 비용은 얼마일까? 누가 그 돈을 가장 먼저 쓸까?
6장 영향 |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조만간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7장 폭발 | 지능이 더 나은 지능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
8장 타임라인 | 언제 AGI를 얻게 될까?
결론

출연자 소개
에세이
쓰디쓴 교훈, 리처드 서턴
스케일링 가설, 그웬 브랜웬
스케일링은 작동할 것인가, 드와르케시 파텔
트랜스포머의 폭넓은 성공에 대하여, 노스탤지브레이스트
용어 해설

참고 문헌

감사의 글
저자 소개
이 책에 대하여
『스케일링 시대』 한국어판 해제, 한운희
『스케일링 시대』 인물 요약표

p.362
『스케일링 시대』 한국어판 해제 - 한운희
『스케일링 시대』는 처음부터 밀도가 높은 책이다. 긴 소개 없이 논쟁 한가운데로 독자를 데려간다. 인터뷰 참여자와 에세이 필자까지 스물두 명이 저마다의 언어로 빠르게 논의를 밀고 나간다. AI의 흐름을 꾸준히 따라온 사람에게는 그 속도감이 매력이다. 그러나 이 담론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꽤 가파르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
p.365
『스케일링 시대』는 외부인의 르포나 분석서가 아니다. AI 중심부에 있는 실제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설명하고 논쟁한 기록물이다.

p.33
드와르케시 파텔
근본적으로 스케일링이 왜 통하는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충분히 넓은 데이터 분포에 커다란 연산량 덩어리를 던지면 그놈이 똑똑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다리오 아모데이(앤스로픽 최고경영자)
실은 우리도 아직 모른다. 거의 전적으로 우연한 경험적 사실에 가깝다. 데이터에서 감지할 수 있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만족스러운 설명은 여전히 얻지 못했다.

p.53
데미스 하사비스(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 경영자)
우리는 스케일링을 있는 힘껏 밀어붙여야 한다. 벽에 부딪힐지는 닥쳐봐야 아는 문제다. 아무도 모른다. 그동안 더욱 혁신에 몰두해야 한다. 우리가 한 노력 중에서 스케일링과 관계된 것은 절반에 불과하다. 나머지 절반은 다음번에 필요할 아키텍처와 알고리즘에 대한 투자여야 한다. 점점 크게 스케일링된 모델이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라면 둘 다 필요하다는 쪽에 판돈을 걸겠다.

p.34-35
드와르케시 파텔
스케일링은 모델이 나아지는 주된 방법이다. 왜 효과가 있나? 어째서 애초에 이런 식인가?

재러드 캐플런(앤스로픽 공동 창업자)
스케일링은 우리가 발견한 관계다. 매개변수 개수를 늘리거나 더 많은 데이터로 훈련시키거나 훈련에 쓰는 총연산량을 증가시켜 AI 시스템을 더 크게 만들수록 규모에 따라 시스템 성능이 어떻게 변하는지 예측할 수 있는 추세가 나타난다.
자릿수가 어마어마하게 커져도 마찬가지다.

p.117
4장에서는 AI가 가하는 피해의 위험을 탐구한다. 아무도 의도하지 않은 오류인 사고, 인간 사용자의 악의적 행위인 오용, AI가 인간의 의도에 반하여 행동하는 오정렬 등으로 범주화할 수 있겠다. 아울러 위험을 줄이려는 현재와 미래의 시도들도 살펴본다.

p.82
드와르케시 파텔
인간 수준 AI에 도달하거나 넘어섰을 때를 어떻게 측정하는가? 당신이 언급했듯 다른 벤치마크를 쓸 수도 있고 다른 종류의 특성도 있다. 구체적으로 모델이 무엇을 해야 “좋았어. 이제 인간 수준이야”라고 말할 수 있나? 마인크래프트에서 모든 것을 깨야 하나? MMLU에서 100퍼센트를 받아야 하나?

셰인 레그(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이자 AGI 수석 과학자)
어떤 시험도 그럴 수 없다. 그게 일반 지능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저마다 다른 일을 여러 가지 할 수 있고 간극이 없으면 일반 지능에 도달했다고 확신해야 할 것이다.
몇 가지 매우 인상적인 범주의 일들을 인간 수준이나 심지어 그 이상으로 해낼 수 있는 시스템은 이미 있다. 나는 매우 포괄적이라고 느낄 만한 시험들을 총집합하고 싶다.

p.121
조 칼스미스(오픈 필랜스로피 선임 연구 분석가)
AI가 우리와 매우 다른 가치를 품고, 이미 매우 똑똑해서 돌아가는 상황을 알고, 그렇기에 우리의 훈련과 적대적 관계에 놓이는 상황이 결코 찾아오지 않길 바란다. 그런 상황을 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훈련이 모델에 주입하는 약물 같다고 말하기는 망설여진다. AI, 심지어 인간보다 다소 똑똑한 AI를 훈련시키는 여러 도구와 방안이 있다는 데는 대체로 동의한다. 하지만 정렬*에 필요한 만큼의 노력을 실제로 투입해야 한다.
*정렬Alignment: AI 시스템이 스스로의 목적을 추구하다가 해를 초래하지 않도록 하는 데 집중하는 AI의 하위 연구 분야. 의도된 정렬(intent-aligned)모델은 언제나 사람이나 집단이 의도한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하며 그들의 가치를 반영한다.

p.149
몇 년 사이 칩이 부족해지자 대부분의 내부자들은 GPU, 특히 몇백 배 빠르게 실행되도록 설계된 대형 AI 가속기 그래픽카드에 주목했다. 하지만 이 책을 쓰는 지금의 제약 요인은 다음번의 스케일업된 훈련 회차에 필요한 중앙 전력망이다. 이 때문에 업계의 최대 플레이어들은 AI 데이터센터 전용 신규 발전소 수백 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p.160
칼 슐먼(오픈 필랜스로피 외부 자문)
결국에는 인간 노동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현재 경제 규모는 100조 달러인데 그 대부분이 임금으로 지급된다. 연간 50조~70조 달러 수준이다. AGI를 만들어내면 인간 노동을 모조리 자동화할 것이고 그 너머까지 확대될 것이다. 그러므로 완결된 프로젝트의 가치는 경제 전체를 쏟아부을 만하다. 인류에게 재앙적 파국을 일으키지 않는 훌륭한 버전의 모델을 얻는다면 말이지만.

p.185-186
딜런 파텔(세미애널리시스 수석 분석가)
AGI가 곧 무한한 인적 자원이라면 이론상 AGI의 투자 수익도 무한하다. 내가 마크 저커버그나 사티아 나델라라면 무한대의 수익을 얻을 것이다. 그곳에 맨 처음 도착한다면 말이다. 그러지 못하면 패배자가 되어 별다른 수익을 거두지 못할 것이다. ··· 모델이 향상되지 않는 순간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가겠지만 향상이 계속된다면 아랍에미리트나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순자산 100억 달러를 AI에 쏟아붓지 않을 이유가 있겠나?

p.188
딜런 파텔(세미애널리시스 수석 분석가)
닷컴 버블 때의 투자 수준에 근접하지도 않았다. AI 버블이 크면 안 될 이유가 어디 있나? PC, 반도체, 메카트로닉스(mecha-tronics, 기계공학mechanics과 전자공학electronics의 합성어로, 두 기술을 응용해 어떤 목적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술‐옮긴이) 같은 과거의 거품을 생각해 보라. 왜 AI 거품이 더 커지면 안 되나?

p.196
조 칼스미스(오픈 필랜스로피 선임 연구 분석가)
우리는 인류의 지속적 권력 우위가 사실상 AI의 의도에 좌우되는 시점에 도달했다. AI의 선택에 휘둘리는 이 취약성이 우려스럽다. AI는 우리가 계속해서 자신들에게 권력을 행사하도록 할까, 아니면 다른 선택을 내릴까?

p.219
재러드 캐플런(앤스로픽 공동 창업자)
전반적 인간 수준의 지능 폭발을 한 기업이 좌지우지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보다 덜 강력한 시스템조차도 안 된다. 국가적·국제적 대화가 필요하다.
우리에게 시간이 많지는 않은 듯하다. 하지만 일정한 능력 수준을 넘어서는 시스템(이를테면 테러리스트의 생물무기를 훨씬 효과적으로 만들어줄 정도의 시스템)에 대해서는 어떻게 배포하고 어떻게 이용하고 누가 접근할지를 제약해야 한다.

p.221-222
드와르케시 파텔
AGI 이후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이야기해 보자.

일리야 수츠케버(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 공동 창업자)
AGI 이후 내가 무엇을 할 것이고 남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는 매우 까다로운 질문이다. 사람들은 어디서 의미를 찾을까? 하지만 AI가 도와줄 수 있는 질문이기도 하다. 나는 우리가 AGI와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더 현명해질 수 있으리라 상상한다. AI는 우리가 AI와 상호작용함으로써 세상을 더 정확하게 보고 내면이 더 나아지도록 도와줄 것이다. 역사상 최고의 명상 스승과 대화한다고 상상해 보라.

p.230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공동 창업자)
AGI가 개발되면 아름답고 탈중앙화된 세상이 열리고 코딩 커뮤니티가 신나게 협력하리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 우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무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사기업 최고 경영자가 자애로운 독재자가 되는 데 극단적 내기를 거는 셈이다.

p.238
드와르케시 파텔
오용이 일어나지 않고 ‘올바른’ 사람들이 인간을 뛰어넘는 모델을 보유한다면 어떻게 되나? 누가 올바른 사람들인가? 지금부터 5년 뒤에 누가 모델을 통제하게 되나?

다리오 아모데이(앤스로픽 최고경영자)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도 알아내는 중이다. 이것저것 시도하고 덜 강력한 버전의 기술로 실험해야 한다. 늦지 않게 알아내야 한다. 하지만 미리 알 수 있는 종류의 문제는 아니다.

시대를 주도한 내부자들의 시선으로
AI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그린다

이 책은 외부인의 르포나 분석서가 아니다. AI 중심부에 있는 실제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설명하고 논쟁한 기록물이다. LLM이 작동하는 방식의 기술적 디테일부터, AI가 세상을 장악할 가능성이나 폭발적 경제 성장 가능성까지 폭넓게 다룬다. 소음을 걷어내고, 현장 최전선의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주제들을 파고든다. 스케일링의 힘, 정렬 실패의 가능성, AGI에 필요한 막대한 투입, 그리고 초지능이 가져올 경제적·사회적 파장이다.
또한 이 책은 기술 자체를 이해하기 위한 독립적인 입문서로도 읽을 수 있다. 170개가 넘는 용어 해설과 출연자들이 언급한 기술적 쟁점에 대한 해설, 다른 저자들이 쓴 고전 에세이, 그리고 오픈 필랜스로피 연구 분석가 아제야 코트라와 앤스로픽 공동 창업자 재러드 캐플런과의 미공개 인터뷰도 수록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AI 발전의 변곡점에 대한 전례 없는 통찰을 제공하며, 그 다음에 무엇이 올지에 대한 비전까지 제시한다.

인물정보

저자(글) 드와르케시 파텔

'드와르케시 팟캐스트(Dwarkesh Podcast)' 진행자다. 재야의 고수와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을 초대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번역 노승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환경단체에서도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지구가 더러워진다”라고 생각한다.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을 썼으며, 『푸른 행성을 위한 증언』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 『시간과 물에 대하여』 『향모를 땋으며』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서왕모의 강림』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7년 『말레이 제도』로 제35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 2024년 『세상 모든 것의 물질』로 제6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받았다.

엮음 개빈 리치(Gavin Leech)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경험적이고 이론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컨설팅 회사 아브 리서치의 공동 창업자다. AI 분야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gleech.org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해제 한운희

한국어판 해제
한운희
연합뉴스에서 데이터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데이터와 기술, 언론의 접점을 고민했다. 이후 엔씨에서 미디어인텔리전스랩 실장과 경영기획실장을 역임했다. AI·반도체·딥테크 현장을 직접 취재·분석하며,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 등에 기고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기술 지형의 변화를 꾸준히 추적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슈퍼 모멘텀』(2026)을 공동 저술했다. 현재 시드니에 거점을 둔 TRS INSIGHT를 운영하며 기술·리서치·전략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스케일링 시대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스케일링 시대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스케일링 시대
    스케일링 법칙이 AGI의 탄생으로 이어질 것인가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콘텐츠 다운로드 이용 동의
    이 상품은 출판사 정책에 따라 모바일 APP에서
    최대 대 기기까지 다운로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조건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콘텐츠 다운로드 완료 후 혜택코드가 발급됩니다.

    다운로드 후에 이용해 주세요.

    혜택코드가 발급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MD메모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