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근접한 세계

크로스 1
북다

2026년 04월 10일 출간

국내도서 : 2026년 03월 0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5.16MB)   |  약 7.3만 자
ISBN 9791170613855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벤트 소득공제
소장
12,300원

10% 11,070

통합포인트 5%적립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크로스〉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두 작가가 ‘문학’이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우리가 하나의 세계를 살아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연결’의 기획이다.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새로운 중단편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김연수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의미 있는 ‘크로스’를 선보인다.
파편화된 세계에서 공통감각을 회복하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문학적 상상력’이다. 1999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일식』으로 강렬하게 등장한 이후 매 작품마다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일본 문학계의 독보적 존재로 자리매김해온 히라노 게이치로와 ‘작가들의 작가’로 불리며 한국 문학계를 대표해온 김연수의 특별한 협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한 문학적 응답일 것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근접한 세계』에서 두 작가는 ‘책’이라는 가장 아날로그적인 매개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각각의 세계’를 교차하며,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연루의 방식을 보여준다. 서로 근접해 있으면서도 전혀 다르게 펼쳐지는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두 작가의 문학적 시공간이 교차하며 만들어낼 새로운 시너지를 통해 독자는 세계를 이해하는 보다 확장된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실패 김연수
결정적 순간(The Decisive Moment) 히라노 게이치로

크로스 인터뷰|전시되지 못한 것들의 자리 김연수×히라노 게이치로

어떤 미래는 수십 세기 뒤까지도 바라보는데 어떤 미래는 6개월을 넘길 수 없다고 한다면, 미래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미래의 얼굴이 있다면, 그건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요? _「우리들의 실패」, 23쪽

미래는 늘 그런 식으로 무방비 상태의 얼굴에 강펀치를 날리곤 했지요. 예상치 못한 일격에 정신을 못 차리고 허우적댈 때면 서울 아저씨의 말이 종종 떠올랐습니다. 짚으로 만든 개는 아무 말이 없다고. _「우리들의 실패」, 48~49쪽

편지에는 영영 사라졌다고 생각한 미래가 언어의 형태로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마치 있는 데 없는, 혹은 없는 데 있는, 빅뱅 이전이나 북극의 북쪽 같은 말들처럼. _「우리들의 실패」, 63쪽

“붉은 줄무늬 바탕 위 태양의 얼굴은 현재를 상징하죠. 그리고 뒤에 얼굴이 하나 더 있습니다. 검은 태양, 과거의 얼굴이지요.”
“앞에서는 과거가 보이지 않는군요.”
“돌아가야만 볼 수 있지만, 과거의 얼굴도 늘 거기 있습니다.” _「우리들의 실패」, 69쪽

애초에 ‘결정적’이란 무엇을 ‘결정’하는가? 피사체의 본질? 하지만 우리가 어떤 사물에 대해 그 본질을 안다는 인식을 갖게 되는 것은 대체로 오랜 시간의 지속을 통해서다. 그렇다면 사진은 대체 무엇을 찍고 있는 것일까? 아니, 사진작가는 무엇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_「결정적 순간」, 92쪽

미즈마키 가스미는 마치 틸만스의 사진을 보듯 아틀리에를 보고 있었다. 그 때문에 오히려 보이게 된 게 있었을 것이다. 초점이 맞지 않는 듯 불확실한 이미지만이 선명하게 찍힌, 인간의 육안으로는 포착이 불가능한 사진처럼. _「결정적 순간」, 100쪽

눈을 뜨고 아틀리에를 바라보았다. 무엇 하나 달라진 건 없었지만, 자신이 방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_「결정적 순간」, 101쪽

저마다 외부 세계로부터 완전히 단절된 눈빛의 표정들을 바라보다 보니, 카메라를 들고 똑같이 ‘생각하는 표정’을 짓고 있었을 사카키 씨 자신의 얼굴이 떠오른다. 마치 몰래 먼 기억을 더듬으며 그 사진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_「결정적 순간」, 165쪽

가장 첨예한 두 세계의 조우
그리고 동시대를 감각하는 하나의 질문

〈크로스〉는 해외 작가 한 명과 한국 작가 한 명이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중단편소설을 창작하고, 그 두 편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서로의 텍스트를 교차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이는 하나의 주제에서 출발하되, 두 작가가 지닌 로컬리티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을 통해 동시대를 바라보는 서로 다른 이해를 함께 조망하고자 하는 기획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2024년부터 준비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 차례의 원격 화상 대화를 거쳐 두 작가가 공유한 키워드는 ‘윤리적 딜레마’였다.
그렇다면 왜 ‘윤리적 딜레마’일까. 우리는 ‘윤리적’이라고 말할 때 옳고 그름, 진실과 거짓의 이분법을 떠올리지만, 현실의 여러 복잡한 관계와 얽힌 맥락 속에서 그 기준을 명확히 하는 일이 이미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시대의 윤리적 딜레마는 옳고 그름, 진실과 거짓 사이의 번민이 아니라 나의 옳음, 나의 진실 그 자체에 대한 번민에 가깝”(김연수 「크로스 인터뷰」, 174쪽)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오늘날 현실에서 ‘윤리적 딜레마’가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단지 철학적 개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삶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들여다볼 수 있는 하나의 프리즘이기 때문일 것이다.


“미래의 얼굴이 있다면,
그건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문학적 사유의 ‘교집합’

히라노 게이치로의 「결정적 순간」은 우연히 타인의 비밀을 알게 된 사람에게 어떠한, 또 얼마만큼의 윤리적 책임이 발생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소설은 주인공 미즈마키 가스미가 존경해왔으나 이제는 고인이 된 사진작가의 아틀리에에서, 그가 은밀히 간직해온 사진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왜 그때 그 상자를 열었을까. 다시 그 생각으로 돌아온다. 열지 않았다면 지금쯤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전시회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었을 텐데. 그런 세계가 어딘가에 있다면 지금 이 세계의 나를 잃더라도 그곳에 가고 싶다. (「결정적 순간」, 167~168쪽)

당사자가 더 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지금, 사건의 정황도 진실의 실체도 분명히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가스미는 침묵할 수도, 그렇다고 섣불리 판단을 내릴 수도 없다. 유고전을 개최하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지도 모르는 복잡하고 난처한 상황의 한복판에 주인공을 세워둠으로써, 작가는 윤리적 딜레마를 ‘문제 그 자체’로 작품 속에 제시한다. “반드시 그 답을 작가가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대답할 수 없는 아포리아만이 쓸 가치가 있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히라노 게이치로 「크로스 인터뷰」, 176~177쪽)라는 인터뷰 내용처럼 작가는 딜레마의 속성을 기록의 일부, 법률 조항의 발췌, 노트의 인용문, 신문 기사, SNS 타임라인 등을 교차 편집하는 방식으로 입체화해 보여줌으로써 독자 스스로 해석할 수 있는 자리를 열어둔다.

김연수의 「우리들의 실패」는 소설의 화자이자 기자인 ‘나’가 대통령 친인척의 국정 개입 사건에 연루된 인물 ‘손동하’를 인터뷰한 내용을 소설의 형식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서술된다. 대의를 위한 자기희생이 가치 있다고 믿으면서도, “단 한 번뿐인 인생을 희생하면서까지 공공을 위해 윤리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어디까지 신뢰”(히라노 게이치로, 190쪽)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에, 이 문제는 문학의 중요한 테마가 될 수밖에 없다.

“하늘과 땅은 어질지 않아 만물을 짚으로 만든 개처럼 여긴다는 뜻이죠. 그 말대로 세상은 나의 후회와 희망 같은 것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변해가기만 했습니다. (……)
세상 모든 것은 짚으로 만든 개일 뿐입니다. 잠시 존재하다가 그 쓰임이 다하면 버려지지요. 문자와 전화로 은연중 제게 자살을 종용하던 자들에게는 저 역시 짚으로 만든 개일 뿐이었겠죠.” (「우리들의 실패」, 49~50쪽)

인간의 삶의 속성이 아무리 ‘짚으로 만든 개’와 같을지라도, “우리는 본성에 따라 행동하는 게 아니라 매 순간 어떤 인간이 될지 선택해야만”(김연수, 198쪽) 한다. 특히 윤리적 딜레마의 순간에 요구되는 것이 바로 ‘결단’이며, 그러한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곧 ‘상상력’일 것이다. 작가는 “소설가로서 발휘할 수 있는 가장 큰 다정함”이란 “‘타인과 내가 다르지 않다는 상상’을 통해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미래적 시점’에서 오는 것”(김연수, 201쪽)이라고 말한다.

두 작가가 ‘크로스’를 경유해 도달한 장소는,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대상에 대한 내면적 이해와 동시에 그 주변 관계를 조망하는”(히라노 게이치로, 196쪽) 소설가의 다정한 시선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기에 실린 두 편의 소설 시점은 ‘현재’도 ‘과거’도 아닌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는 ‘미래적 시점’일 것이다.
이와 더불어 마지막에 수록된 두 작가의 「크로스 인터뷰|전시되지 못한 것들의 자리」는 서로의 사유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낯설면서도 긴밀한 감각을 보여주어, 독자에게 ‘연루된 관계 속에서 확장되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앞으로도 이어질 유의미한 ‘크로스’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

인물정보

저자(글) 김연수

한국의 소설가.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며 데뷔.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한 뒤로 소설을 주로 썼다. 소설집 『너무나 많은 여름이』 『이토록 평범한 미래』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세계의 끝 여자친구』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스무 살』,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원더보이』 『밤은 노래한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사랑이라니, 선영아』 『꾿빠이, 이상』 『7번국도 Revisited』, 산문집 『시절일기』 『청춘의 문장들』 『소설가의 일』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등이 있다.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김만중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글) 히라노 게이치로

(平野啓一郎)
일본의 소설가. 1975년 아이치현 출생.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 1999년 대학 재학 중 문예지 『신조』에 투고한 작품 『일식』으로 제12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이후 작품마다 변화하는 다채로운 스타일로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여러 나라에서 번역·소개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 『장송』 『센티멘털』 『결괴』 『던』 『공백을 채워라』 『투명한 미궁』 『마티네의 끝에서』 『한 남자』 『본심』, 에세이 『나란 무엇인가』 『생각하는 갈대』 『‘멋있다’라는 건 무엇인가』 『사형에 대해』 『미시마 유키오론』 등이 있다.
2024년 소설집으로는 10년 만의 신작인 『후지산』을, 2025년 여름에는 지난 7년간 집필한 문학론·예술론을 수록한 에세이 『문학의 쓸모는 무엇인가』와 교양서 『당신이 정치에 대해 말할 때』를 출간했다.

히라노 게이치로 공식 사이트 ︱ https://k-hirano.com/

도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일본 전후문학을 중심으로 연구하며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 말로 옮긴 책으로 무라타 사야카의 『소멸세계』 『지구별 인간』, 아사히나 아키의 『도롱뇽의 49재』, 히가시노 게이고의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요네자와 호노부의 『추상오단장』, 사쿠라다 도모야의 『잃어버린 얼굴』, 요코야마 히데오의 『빛의 현관』 등 다수가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근접한 세계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근접한 세계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근접한 세계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콘텐츠 다운로드 이용 동의
    이 상품은 출판사 정책에 따라 모바일 APP에서
    최대 대 기기까지 다운로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조건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콘텐츠 다운로드 완료 후 혜택코드가 발급됩니다.

    다운로드 후에 이용해 주세요.

    혜택코드가 발급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MD메모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