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의학과 사랑 그리고 나
물결점

2026년 02월 26일 출간

국내도서 : 2026년 02월 26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2.17MB)   |  약 19.4만 자
ISBN 9791199533233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4,000원

쿠폰적용가 12,6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섹시한 70대 레즈비언 할머니의
화끈한 청년기 회고록? 일단 나는 환영이다.”
- 김규진(작가,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저자)

★ 2022 《커커스 리뷰》 선정 최고의 독립출판 도서
★ 2023 베스트 인디북 어워드 ‘LGBTQ 회고록’ 부문 1위
★ 2024 노틸러스 북 어워드 ‘의료 회고록’ 부문 은상
★ 김규진, 전승민, 박상영 추천

미국의 레즈비언 페미니스트이자 전직 내과 전문의인 퍼트리샤 그레이홀이 남성 중심적인 의료계에서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좇는 동시에 삶을 함께하고 싶은 여성을 찾아 병실 침대와 연인의 침대를 오갔던 젊은 시절을 회고한 에세이다. 책에는 자신이 애리조나에 하나뿐인 레즈비언이라고 생각했던 10대 시절의 혼란부터, ‘로 대 웨이드’ 판결 이전의 임신중지 경험, 의학 수련 과정에서 마주한 성차별, 성소수자를 탄압하는 동시에 성 해방의 시대였던 1970년대에 만난 연인들과의 사랑까지 놀라울 만큼 솔직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 출간한 이 책으로 독자와 평단의 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는 연달아 소설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젊은 시절을 “이정표 없는 바다”에 비유한다. 삶의 롤모델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가 의대에 입학하던 1971년 당시 신입생 100명 중 여학생은 다섯 명에 불과했고, 동성애는 정신질환으로 취급받았다. 여성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는 것은 경력은 물론이고, 신변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그는 남성 중심적인 권위에 도전하며 더 나은 기회를 찾았고, 매력적인 연인들을 만나는 동시에 치열하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이정표 없는 바다에서도 꿈과 욕망, 사랑을 모두 포기하지 않은 저자의 삶은 소설가 박상영의 추천사처럼 “오롯이 나 자신으로 살아가겠다는 결심이 때로는 누군가의 찬란한 내일이 되어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나는 여자를 사랑했지만, 내가 아는 관계 모델이라고는 이성애 규범적 관계가 전부였다. (…) 여성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는 일은 의사가 되고자 하는 야망을 위협하기도 했다. 이 책은 내가 이정표 없는 바다를 헤쳐나갔던 이야기, 폭풍에 휩쓸려 만신창이가 되면서도 결코 부서지지 않았던 그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추천의 말
작가 노트
이야기를 시작하며
1부 애리조나에 하나뿐인 레즈비언
2부 의대에서
3부 의사
4부 거울을 마주하다
이야기를 마치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1960년대에 레즈비언으로 산다는 것은 정신질환으로 취급받았고, 어떤 이들에게는 그 자체로 사형선고였다. _19쪽

이성애자인 척하는 건 나한테 아무 소용도 없었다. 여전히 내가 애리조나에 하나뿐인 레즈비언이라고 생각했던 나는 샌프란시스코로 가겠다고 마음먹었다. 와인이 어떤 맛인지 알고 싶었다. _71쪽

세상에는 가족과 사회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보다 더 나쁜 일도 있어. 내 모습을 부정하는 것. _80쪽

1970년대 의료계는 남성 중심적 위계로 움직였으며, 기득권 진입의 기회 역시 남성들이 단단히 틀어쥐고 있었다. 그럼에도 오랜 세월 공고하게 유지된 남성만의 사회에서 일하고, 때로는 적극적으로 저항할 방법들은 존재했다. 나는 도전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그때까지 줄곧 사회가 기대하는 것들을 하지 않고, 그런 방식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살아왔으니까. _91쪽

“힘드시죠, 모리슨 씨. 이해합니다. 저도 임신중지 경험이 있어요. 저 또한 그 사실이 괴로웠지만, 만약 원치 않는 아이를 낳았다면 훨씬 더 괴로웠을 거예요. 분명 제 인생이 망가졌을 테니까요. 당신의 몸이지, 남편의 몸이 아니잖아요. 결정은 모리슨 씨가 하시는 겁니다.” _141쪽

성인이 된 이후의 내 인간관계 중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가장 가까운 것은 가장 친한 게이 룸메이트이자 친구, 그리고 동료인 데이비드와의 관계였다. _168쪽

내가 의사가 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누군가의 삶에서 가장 힘들고 내밀한 순간에 옆에 있어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자신 또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살아남고자 버둥거려야 할 때, 아니면 죽어갈 때. _217쪽

고된 인턴 생활을 하는 내내 나는 다시금 벽장 속에 숨어야 했다. 레즈비언은 말할 것도 없고, 의학계에서 여성이라는 소수자로 사는 것만으로도 험난한 나날이었다. _236쪽

한때 나는 배려심 있고 잘 챙겨주는 여자를 원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커리어를 치열하게 추구하는 여자, 내 눈에 섹시하고 호감 가는 여자를 원했다. 그 모든 특성을 다 가진 한 여자만 만나는 건 불가능하게 느껴졌다. _266쪽

내가 찾던 단 한 명의 여자를 드디어 찾은 걸까? 목표를 좇아 야망으로 가득한 내 삶에 비어 있던 모든 것을 채워줄 그 사람일까? 내가 오로지 그녀만을 사랑하기로 맹세할 수 있을까? _336쪽

1년 전 하버드에서 나를 가르친 교수들은 나보다 1년 후배인 남자 동료가 의학계에 자리 잡도록 밀어주었다. 왜 그를 선택했던 걸까. 내 눈에는 시시하고 존재감도 없는 사람이었는데. 그 선택에 성차별주의나 동성애혐오가 영향을 줬는지, 아니면 내가 부족해서였는지 알 수는 없었다. _395쪽

고된 레지던트 생활에서 벗어날 자유가 눈앞에 아른거리기 시작한 바로 그때, 대선 결과가 전통적 가치를 내세우며 여성과 동성애자의 자유, 그리고 임신중지 선택권을 제한하려는 다수파에 힘을 실어주었다. 창문도 없는 당직실에 누워 있자니 불길한 예감을 떨칠 수가 없었다. 지난 20년간 내가 목격해 온 모든 변화와 희망을 허사로 만들 중대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었다. _412쪽

20대 시절의 나는 믿을 만한 사람도, 존중받을 만한 사람도 아니었고, 내가 나 자신에게 주어야 마땅할 사랑과 수용, 돌봄을 연인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제는 바뀌어야 했다. _430쪽

“나는 내가 함께하고 싶은
그 여자가 되기로 했다.”

병실 침대와 연인의 침대를 오갔던 ‘그 시절의 나’
젊은 사랑의 치기와 모순까지 드러내는 진실한 에세이

노골적인 성차별과 동성애혐오가 만연했던 미국의 1960~1970년대,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저자의 성공적인 경력은 이 회고록을 어느 노년기 레즈비언 의사의 수기처럼 보이게 한다. 그러나 저자가 자신의 20대 시절을 돌아보며 드러내고자 한 것은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뤘다는 결과보다 사랑에 번번이 실패했던 과정에 가깝다. 영어판 제목인 ‘Making the Rounds’는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들의 침대를 돌아다니며 진찰하는 ‘회진’을 의미하지만, 이 책에서는 연인들의 침대를 오간다는 중의적 의미도 갖는다. 의사는 회진을 통해 환자들의 상태를 진단하지만, 저자는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자신의 모순된 욕망을 마주하고, 마침내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깨닫는다.

저자는 폭력적으로 느껴질 만큼 애정을 강요하기도 하고, 매력적인 여성을 새로 만날 때마다 번번이 연인을 배신하기도 한다. 사회적 분위기와 상대에게 느끼는 호감에 따라 추구하는 연애 방식도 독점적인 관계와 다자연애를 넘나든다. 저자는 “내 페미니즘은 내 욕망과 일치하지 않았다”라고 고백하기도 한다. 연인이었던 세실리아가 대학원에 돌아가는 대신 곁에 머물며 자신을 ‘내조하는 아내’가 되길 바랐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토록 이기적이고 모순으로 가득한 저자를 끝내 미워할 수 없는 이유는, 그가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연출할 마음이 조금도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의 만남과 이별에서 독자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서툴렀던 지난 사랑을 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

“신기하게도 그녀의 기록을 따라 걷다 보면 우리는 그녀가 아니라 미처 살피지 못했던 ‘나’ 자신에 대해서 깨닫는다. 사랑이 중독적인 것 또한 바로 이 때문이다. 당신을 사랑함으로써 내 삶은 아름답고 낯선 다른 몸으로 태어난다.”
- 전승민(문학평론가, 『퀴어 (포)에티카』 저자)


40여 년 전의 불안감이 여전히 생생한 이유
가만히 있어도 지켜지는 권리와 자유는 없다

회고록의 배경이 되는 1960~70년대 미국은 ‘스톤월 항쟁’(1969)으로 촉발된 동성애자 인권운동, 교육에서의 성차별을 금지한 「타이틀 나인」 제정(1972), 여성의 임신중지 선택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 판결(1973) 등 여러 진보적 변화가 일어난 시대였다. 1973년에는 미국정신의학회에서 동성애는 정신질환이 아니라는 단호한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저자의 삶 역시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남성들을 만나보다 ‘불법’ 임신중지 수술을 받아야 했던 1960년대 애리조나 시절에서, 게이 친구 데이비드와 함께 살며 사실혼 부부로 오해받던 1970년대 초반 솔트레이크시티 시절을 거쳐, 비교적 자유롭게 여러 연인을 만났던 1970년대 중후반의 보스턴 시절까지 크게 변화했다.

저자는 1980년 11월, 레지던트로서 마지막 당직 근무를 서며 로널드 레이건의 대통령 당선 소식을 접했던 순간을 “지난 20년간 내가 목격해 온 모든 변화와 희망을 허사로 만들 중대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었다”라고 회고한다. 책에 레이건 시대에 여성과 성소수자의 권리가 얼마나 위축되었는지, 저자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구체적으로 묘사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저자가 레이건의 당선을 바라보며 느꼈던 불안감은, 수십 년이 흘러 트럼프 시대의 한가운데에 있는 2026년 현재에도 낯설지 않은 감각으로 되살아난다. 노년의 레즈비언 의사가 자신이 젊은 시절 경험한 기쁨과 슬픔을 기록한 이 책은 그렇게 ‘그때 그 시절’에 머물지 않고 생생한 지금-여기의 이야기가 된다.

“처음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내가 애리조나에 하나뿐인 레즈비언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그날 이후로, LGBTQ+를 대하는 세상의 태도가 긍정적으로 진화해 온 사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우리가 얻어낸 것이 얼마나 취약할 수 있는지 잊지 않았으니까. 다름에 대한 혐오와 편협함의 문화를 그대로 둔다면 우리는 언제든 권리와 자유를 빼앗기고 과거의 어두운 시절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 본문 441쪽

인물정보

저자(글) 퍼트리샤 그레이홀

의사, 에세이 작가, 소설가. 2022년 출간한 에세이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로 다수의 독립출판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2023년 배우자와 공동 집필한 『황금빛 노년과 은빛 희망(Golden Years and Silver Lining)』을 선보이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25년 『우리가 머물 곳(A Place for Us)』, 2026년 『프레임드(Framed)』를 연달아 발표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배우자와 함께 태평양 북서부의 어느 섬에 거주한다. 이웃의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내다 이따금 나타나는 범고래, 독수리, 수달, 흑곰을 관찰한다.

번역 송섬별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번역한다. 여성, 성소수자, 노인,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 『암전들』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 『낭비와 베끼기』 『모든 아름다움은 이미 때 묻은 것』 『내 어둠은 지상에서 내 작품이 되었다』 『자미』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의학과 사랑 그리고 나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