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인물50인
2026년 0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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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75080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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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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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늑대부터 은반의 장군까지, 역동의 파노라마
책장을 넘기는 순간, 당신은 15세기 기득권을 버리고 자유를 찾아 초원을 가른 건국의 아버지 케레이 칸의 결기에서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뒷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고뇌하며 줄타기 외교를 펼쳤던 아블라이 칸에게서 조선 광해군의 그림자를, 펜을 무기 삼아 민족의 영혼을 깨우려다 스러져간 시인 아흐메트 바이투르시노프에게서 윤동주의 아픔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야기는 과거에 머물지 않습니다. 세계를 제패한 핵주먹 겐나디 골로프킨, 천상의 목소리 디마쉬, 그리고 비극적인 죽음으로 우리를 울렸던 피겨 영웅 데니스 텐까지. 이 책은 카자흐스탄이 멈춰있는 과거의 땅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뜨겁게 박동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역동적인 국가임을 증명합니다.
낯선 타인에게서 발견하는 '우리'의 역사
이 책의 각 챕터의 말미에 덧붙여진 [한국인의 시선]을 통해 물리적으로 5,000km나 떨어진 두 나라가 정신적으로 얼마나 쌍둥이처럼 닮아있는지를 예리하게 포착해 냅니다. 식민 지배의 아픔, 전쟁의 참화, 그리고 한강의 기적과 비견되는 압축 성장의 명암까지. 낯설었던 중앙아시아의 역사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 공명하며 가슴 묵직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지금, 유라시아의 심장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50명의 영웅이 들려주는 이 장엄한 서사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잃어버린 야성과 잊고 지낸 삶의 가치를 되묻는 소중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Part 1. 국가의 뿌리·독립·건국 (카자흐 칸국 ~ 제정 러시아)
카자흐스탄인물 01. 케레이 칸 (Kerey Khan, ?~1473) [건국]
자유를 찾아 초원을 가른 첫 번째 늑대
카자흐스탄인물 02. 자니벡 칸 (Janibek Khan, ?~1480) [건국]
제국의 그늘을 걷어내고 민족의 새벽을 연 개척자
카자흐스탄인물 03. 카심 칸 (Kasym Khan, 1445~1521) [대초원의 법] 백만의 제국을 완성한 위대한 입법자
카자흐스탄인물 04. 아블라이 칸 (Abylai Khan, 1711~1781) [균형의 미학] 제국들의 틈바구니에서 피워낸 자주(自主)의 꽃
카자흐스탄인물 05. 케네사리 칸 (Kenesary Khan, 1802~1847)
[마지막 포효] 제국의 사슬을 끊으려던 초원의 마지막 늑대
카자흐스탄인물 06. 아불카이르 칸 (Abulkhair Khan, 1693~1748)
[고뇌의 선택] 멸망의 끝자락에서 제국의 손을 잡은 비운의 군주
카자흐스탄인물 07. 톨레 비 (Tole Bi, 1663~1756) [지혜의 판관]
칼날 위에서 균형을 잡은 초원의 솔로몬
카자흐스탄인물 08. 카지벡 비 (Kazybek Bi, 1667~1764) [거위의 목소리] 적장의 심장을 꿰뚫은 천둥 같은 언변
카자흐스탄인물 09. 아이테케 비 (Aiteke Bi, 1644~1700) [통합의 검]
분열을 베고 하나 된 제국을 꿈꾼 젊은 현자
Part 2. 근현대 정치·민주주의·외교 (알라슈 ~ 현재)
카자흐스탄인물 10. 알리한 부케이하노프 (Alikhan Bukeikhanov, 1866~1937) [알라슈의 혼] 깨어난 민족의 새벽을 설계한 근대화의 아버지
카자흐스탄인물 11. 아흐메트 바이투르시노프 (Akhmet Baitursynov, 1872~1937) [민족의 스승] 잠든 영혼을 깨우는 언어의 등불
카자흐스탄인물 12. 미르자킵 룰라토프 (Mirjakyp Dulatov, 1885~1935) [각성의 외침] "일어나라, 카자흐여!" 잠든 대지를 뒤흔든 시인
카자흐스탄인물 13. 딘무하메드 쿠나예프 (Dinmukhamed Kunaev, 1912~1993) [건설자] 붉은 제국의 옷을 입고 초원을 근대화한 설계자
카자흐스탄인물 14.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Nursultan Nazarbayev, 1940) [건국 설계자] 혼돈의 폐허 위에 독립 국가의 지도를 그린 리더
카자흐스탄인물 15.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Kassym-Jomart Tokayev, 1953) [경청하는 국가] 혼란의 겨울을 지나 새로운 봄을 설계하는 외교관 리더자
카자흐스탄인물 16. 무스타파 쇼카이 (Mustafa Shokay, 1890~1941) [망명객] 파리의 하늘 아래서 투르크스탄의 자유를 외친 고독한 호랑이
Part 3. 사회·인권·법치·시민운동 (전쟁 영웅 포함)
카자흐스탄인물 17. 바우르잔 모미슐리 (Bauyrzhan Momyshuly, 1910~1982) [강철의 의지] 모스크바의 눈밭을 뜨겁게 달군 불멸의 지휘관
카자흐스탄인물 18. 알리야 몰다굴로바 (Aliya Moldagulova, 1925~1944) [강철의 꽃] 소녀의 꿈을 방아쇠에 걸고 산화한 전설의 저격수
카자흐스탄인물 19. 만슈크 마메토바 (Manshuk Mametova, 1922~1943) [불멸의 기관총] 마지막 순간까지 고지를 사수한 초원의 잔 다르크
카자흐스탄인물 20. 쇼칸 발리하노프 (Shoqan Walikhanov, 1835~1865) [유성의 기록]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 초원을 기록한 천재 학자
카자흐스탄인물 21. 라힘잔 코시키르바예프 (Rakhimzhan Qoshqarbaev, 1924~1988) [승리의 깃발] 베를린 제국의사당에 가장 먼저 붉은 깃발을 꽂은 영웅
카자흐스탄인물 22. 탈가트 비겔디노프 (Talgat Bigeldinov, 1922~2014) [창공의 독수리] 305번의 죽음을 넘어 전설이 된 두 번의 영웅
카자흐스탄인물 23. 올자스 술레이메노프 (Olzhas Suleimenov, 1936) [침묵의 비명] 시인의 펜으로 핵구름을 멈춰 세운 평화의 사도
Part 4. 예술·문학·영화·음악
카자흐스탄인물 24. 아바이 쿠난바예프 (Abai Qunanbaiuly, 1845~1904) [위대한 영혼] 초원의 어둠을 밝힌 겨레의 등불
카자흐스탄인물 25. 샤카림 쿠다이베르디울리 (Shakarim Qudayberdiuly, 1858~1931) [비운의 천재] 우물 속에 묻힌 진실, 30년 만에 부활한 초원의 양심
카자흐스탄인물 26. 무흐타르 아우에조프 (Mukhtar Auezov, 1897~1961) [영혼의 기록자] 유목의 역사를 세계 문학의 반열에 올린 대문호
카자흐스탄인물 27. 잠빌 자바예프 (Jambyl Jabayev, 1846~1945) [백 년의 노래] 한 세기를 관통하며 민족의 희로애락을 돔브라에 담은 전설의 아킨
카자흐스탄인물 28. 쿠르만가지 사기르바예프 (Kurmangazy Sagyrbauly, 1818~1889) [자유의 선율] 족쇄를 끊고 초원을 달리는 돔브라의 영혼
카자흐스탄인물 29. 샴시 칼다야코프 (Shamshi Kaldayakov, 1930~1992) [왈츠의 왕] 민족의 심장을 뛰게 한 국가(國歌)의 멜로디
카자흐스탄인물 30. 디나 누르페이소바 (Dina Nurpeisova, 1861~1955) [강철의 현] 시대의 편견을 찢고 전설이 된 돔브라의 여제
카자흐스탄인물 31. 로자 림바예바 (Roza Rymbayeva, 1957) [초원의 디바]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카자흐스탄의 영원한 목소리
카자흐스탄인물 32. 디마쉬 쿠다이베르겐 (Dimash Kudaibergen, 1994) [6옥타브의 기적]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천상의 목소리
카자흐스탄인물 33. 샤켄 아이마노프 (Shaken Aimanov, 1914~1970) [영화의 아버지] 스크린 위에 유목민의 영혼을 투사한 카자흐 시네마의 개척자
카자흐스탄인물 34. 바티르한 슈케노프 (Batyrkhan Shukenov, 1962~2015) [영혼의 보컬] 구소련의 하늘을 색소폰과 목소리로 수놓은 팝의 전설
Part 5. 과학·기술·교육·의학
카자흐스탄인물 35. 알파라비 (Al-Farabi, 872~950) [제2의 스승] 아리스토텔레스의 맥을 잇고 동서양 지성을 융합한 철학의 거인
카자흐스탄인물 36. 카니슈 사트파예프 (Kanysh Satpayev, 1899~1964) [지하의 보물지도] 잠든 대지를 깨워 국가의 심장을 뛰게 한 과학의 아버지
카자흐스탄인물 37. 이브라이 알틴사린 (Ybyrai Altynsarin, 1841~1889) [교육의 종] 무지의 사막에 최초의 학교를 세운 초원의 페스탈로치
카자흐스탄인물 38. 톡타르 아우바키로프 (Toktar Aubakirov, 1946)
[우주의 문] 바이코누르의 주인으로서 별들의 바다를 항해한 최초의 카자흐인
카자흐스탄인물 39. 탈가트 무사바예프 (Talgat Musabayev, 1951)
[우주의 닻] 341일간 별들의 바다를 누빈 카자흐스탄 우주 개발의 선장
카자흐스탄인물 40. 호자 아흐메드 야사위 (Khoja Ahmed Yasawi, 1093~1166) [초원의 성자] 투르크의 언어로 신의 사랑을 노래한 수피즘의 아버지
Part 6. 스포츠·국민 영웅
카자흐스탄인물 41. 겐나디 골로프킨 (Gennady Golovkin, 1982)
[강철의 주먹] 검은 석탄 가루 속에서 연마된 세계 복싱계의 황제
카자흐스탄인물 42. 알렉산더 비노쿠로프 (Alexander Vinokourov, 1973) [불사조] 부러진 다리로 다시 일어나 금메달을 목에 건 사이클의 전설
카자흐스탄인물 43. 데니스 텐 (Denis Ten, 1993~2018) [은반의 장군] 의병장의 피를 이어받아 얼음 위에서 조국을 빛낸 피겨 영웅
카자흐스탄인물 44. 자크실리크 우슈켐피로프 (Zhaksylyk Ushkempirov, 1951~2020) [작은 거인] 카자흐스탄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들어 올린 초원의 레슬러
카자흐스탄인물 45. 세릭 사피예프 (Serik Sapiyev, 1983) [링 위의 예술가] 가장 우아하고 완벽한 기술로 세계를 제패한 복싱 마에스트로
카자흐스탄인물 46. 옐레나 리바키나 (Elena Rybakina, 1999)
[초원의 에이스] 윔블던의 잔디 위에 카자흐스탄의 깃발을 꽂은 테니스 여제
카자흐스탄인물 47. 사비나 알틴베코바 (Sabina Altynbekova, 1996)
[코트의 연인] 스파이크보다 강력한 존재감으로 세계를 매료시킨 배구 아이콘
카자흐스탄인물 48. 베크잣 사트타르하노프 (Bekzat Sattarkhanov, 1980~2000) [떨어진 유성] 올림픽의 영광을 안고 스무 살에 멈춰버린 영원한 챔피언
카자흐스탄인물 49. 일리야 일린 (Ilya Ilyin, 1988) [영광과 오욕]
나라를 들어 올렸으나 끝내 도핑의 무게에 무너진 헤라클레스
카자흐스탄인물 50. 올가 리파코바 (Olga Rypakova, 1984) [도약의 여왕]
세 번의 올림픽을 호령하며 육상 불모지를 비옥하게 만든 전설
자유를 향한 첫 번째 포효, 건국의 아버지
"기득권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은 죽음보다 깊은 두려움을 동반합니다. ... 케레이 칸의 여정은,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만주와 연해주를 누볐던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치열했던 정신과도 맞닿아 있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안주하는 삶을 거부하고 거친 광야로 나아가 '카자흐(자유인)'라는 정체성을 만든 케레이 칸. 그의 선택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오늘날 카자흐스탄 정신의 뿌리인 '독립'과 '자유'의 기원임을 보여줍니다.
총보다 강한 펜, 민족을 깨운 시인들
"펜을 든 시인이자 총을 든 혁명가였던 미르자킵 룰라토프의 삶은, 지식인의 역할이 서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거리에서 시대를 증언하는 것임을 보여준 거대한 파동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의 저항 시인들처럼, 카자흐스탄의 지식인들 또한 언어와 문학을 통해 민족혼을 지켰습니다. '알라슈' 운동가들의 처절한 삶은 국경을 초월한 비장미를 전합니다.
소녀의 몸으로 전차와 맞선 전쟁 영웅
"17세의 알리야는 안전한 후방으로의 대피를 거부하고 자원입대했습니다. 가녀린 소녀의 손에 들린 것은 꽃다발이 아닌, 차가운 저격용 라이플이었습니다."
2차 대전 당시 나치에 맞서 싸운 여성 저격수 알리야 몰다굴로바. 평범한 소녀가 전쟁의 참화 속에서 강철 같은 전사로 변모하는 과정은 전쟁의 비극과 인간의 숭고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억압된 목소리, 시대를 위로한 예술가
"바티르한 슈케노프의 음악 여정과 이른 죽음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시대를 위로하고 요절한 김광석 혹은 유재하의 아련함을 동시에 떠올리게 합니다."
소비에트 시절 억압된 분위기 속에서도 재즈와 팝을 통해 자유를 노래했던 바티르한. 그의 요절과 그를 그리워하는 대중의 모습은 예술이 가진 영속성을 증명합니다.
우리 형, 겐나디 골로프킨의 땀방울
"겐나디 골로프킨의 몸에 흐르는 한국인의 피는 한국 팬들에게 그를 '우리 형'이라 부르게 만드는 각별한 이유입니다. ... 불리한 판정과 나이의 한계에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그의 성실함은 한국인들의 정서와 깊이 공명하며..."
한국계 어머니를 둔 복싱 영웅 골로프킨. 탄광 도시에서 세계 챔피언이 되기까지 그가 흘린 땀방울은, 성실함과 투지를 사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이해하고 싶을 때, 그 사람이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지 묻곤 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자흐스탄 인물>은 교과서, 지폐, 거리 이름 속에 살아 숨 쉬는 50명을 통해 그 나라의 진짜 얼굴을 보여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낯섦'을 '공감'으로 바꾸는 탁월한 기획력에 있습니다. 주몽과 케레이 칸, 이순신과 보겐바이 바티르... 저자가 직조해 낸 평행이론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중앙아시아의 낯선 역사 속에서 우리네 할아버지, 누이, 그리고 청춘의 얼굴을 발견하게 됩니다.
단순 관광이 아닌 깊이 있는 '여행'을 꿈꾸는 분들, 중앙아시아의 문화 코드를 이해하고 싶은 비즈니스맨, 그리고 넓은 세계관을 기르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도서를 넘어 세계를 이해하는 새로운 창이 되어줄 것입니다. 거대한 유라시아 대륙의 중심, 카자흐스탄의 이야기가 지금 당신을 기다립니다.
인물정보
저자(글) 김익순
한국어 교원으로서 언어의 구조와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연구해온 그는 『한국문화 300』, 『일본문화 300』, 『미국문화 300』 등 다양한 문화권을 탐구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서로 다른 사회가 어떻게 역사와 세계관을 일상의 습관과 태도 속에 스며들게 하는지, 비교문화적 시각으로 관찰하며 각 나라의 고유한 사고체계를 분석해왔다. 삼성전자 본사 인사팀에서 쌓은 실무 경험은 그에게 사회 현상을 표면이 아닌 구조와 코드로 읽어내는 통찰을 제공했다. 저자는 독자들이 각 문화권의 무의식적 규범과 가치 체계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그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하고 낯설기만 했던 타문화의 행동 방식과 사고 구조가 논리적으로 연결되며 하나의 체계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문화라는 거대한 숲을 해석 가능한 지도로 바꾸어, 독자에게 새로운 지적 탐험의 문을 열어준다.
주요 이력 및 저서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지도조종자
한국어 교원 자격(21-22-0754)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필리핀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일본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캠타시아활용전문가되기』
『구글활용전문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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