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오션 브엉 지음 | 김목인 옮김
인플루엔셜 출판사SHOP 바로가기

2026년 02월 16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12월 3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8.35MB)   |  약 15.0만 자
ISBN 9791168343597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4,500원

쿠폰적용가 13,05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미국 문학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뷔 소설, 베트남계 이민자이자 퀴어 작가 오션 브엉의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가 인플루엔셜에서 출간되었다. 2016년 시집 《총상 입은 밤하늘》로 T. S. 엘리엇상을 최연소로 수상하며 주목받은 그는 2019년 이 작품을 통해 소설가로서도 본격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고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오션 브엉은 단숨에 동시대 미국문학의 중심에 자리하게 되었다.

영어를 읽지 못하는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구성된 이 소설은 화자 ‘리틀독’이 자신의 성장과 가족의 역사를 되짚어가는 여정이다. 첫사랑과 상실, 몸과 언어에 각인된 폭력의 기억은 그를 침묵으로 몰아넣지만, 말해질 수 없었던 것들을 글로 붙잡으려는 시도가 이야기의 동력이 된다. 베트남전의 상흔과 이민자의 가난, 노동과 사랑의 경험은 파편처럼 이어지며 개인의 삶을 넘어 집단의 역사로 확장되고,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한 존재의 감정이 조용하지만 선명하게 남는다.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는 시적 언어와 서사적 실험을 결합해 고통을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삶의 존엄과 아름다움을 끝까지 놓지 않는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존재로서 인간이 남길 수 있는 흔적을 자신의 데뷔작에 깊게 새겨넣으며, 오션 브엉은 상처 입은 개인의 이야기가 어떻게 보편적 서사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증명해냈다.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는 2024년 《뉴욕타임스》 독자들이 선정한 ‘21세기 100대 도서’에 선정되고, 〈문라이트〉, 〈미나리〉 등으로 잘 알려진 A24에서 영화 제작이 확정되며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새롭게 출간되는 한국어판은 작가이자 뮤지션인 김목인이 번역을 다듬고 옮긴이의 말을 더했다.
1부
2부
3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제가 계속 쓰고 있는 건 왜냐하면, 사람들이 제게 절대 ‘왜냐하면’으로 문장을 시작하지 말라고 해서예요. 그러나 저는 문장을 지어내려고 했던 게 아니었어요. 벗어나려고 했던 거였죠. 왜냐하면 자유는, 제가 들은 바로는, 사냥꾼과 사냥감 사이의 거리에 불과하니까요. _14쪽

이동은 햇빛의 각도에 의해 촉발될 수 있어요. 계절과 온도, 식물의 성장과 먹이 공급에 생길 변화를 나타내니까요. 암컷 제왕나비들은 경로를 따라가며 알을 낳아요. 모든 역사에는 한 줄 이상의 갈래가 있고, 각각의 갈래가 분할된 이야기인 셈이죠. 4,830킬로미터에 이르는 그들의 여정은 이 나라의 길이를 넘어서요. 남쪽으로 날아간 제왕나비들은 북쪽으로 되돌아오지 않을 거고요. 매번의 출발이 그러니까, 마지막인 셈이죠. 오직 새끼들만이 돌아와요. 오직 미래만이 과거를 방문하는 것이죠.
국경 없는 형벌이 아니라면 국가란 뭘까요, 인생? _20쪽

저는 한때 엄마의 것이었던 몸 안에서 이 편지를 쓰고 있어요. 말하자면, 한 명의 아들로서 쓰고 있는 것이죠.
우리가 운이 좋다면, 문장의 끝이 우리의 시작점이 될지도 몰라요. 우리가 운이 좋다면, 무언가가 전해질 거고요. 피와 힘줄, 뉴런으로 쓴 또 다른 알파벳. 남쪽으로 날아가도록, 아무도 오래 살아남을 수 없었던 서사 속 장소로 방향을 틀도록, 그들의 친족에게 조용한 추진력을 불어넣는 선조들. _23쪽

이제 스물여덟, 여인은 여자아이 하나를 낳아 맑은 날로부터 훔쳐낸 하늘 한 조각으로 감싸고 있어요.
가끔 밤에 아이가 잠들면, 란은 어둠을 바라보며 다른 세계, 한 여인이 길가에서 딸을 안고 있고 청명한 하늘에 엄지손톱만 한 달이 걸려 있는 세계를 상상해요. 군인들도 휴이 헬기도 없고, 그저 한 여인이 온화한 밤에 산책을 하고 있는 곳. 그 여인은 딸에게 몹시 부드러운 목소리로 한 소녀에 대한 이야기, 그저 뿔뿔이 찢긴 무언가를 닮은 꽃 한 송이를 딴 이름을 짓기 위해 얼굴 없는 유년시절로부터 도망친 소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_64쪽

“있잖아, 트레브.” 엄마의 아들이 입을 열고, 뺨에는 친구의 피가 단단히 말라붙어 있어요. “비밀 하나만 얘기해줘.” 바람, 소나무 잎, 몇 초.
“무슨 비밀?”
“그냥 뭐…… 평범한 비밀. 엄청난 거 아니어도 돼.”
“평범한 거라.” 생각 중인 침묵, 잠잠한 숨결.
두 사람 위의 별들이 서둘러 지운 칠판 위의 커다란 자국 같아요. “너 먼저 할래?”
동네 반대편의 식탁 위에서 엄마의 손가락들이 포마이카를 두드리다 멈춰요.
“좋아. 들을 준비 됐어?”
“응.”
엄마는 의자를 뒤로 빼고 열쇠를 쥔 다음, 문을 열고 나가세요.
“난 더 이상 죽는 게 안 무서워.”
(잠시의 침묵, 터지는 웃음.)
냉기가 강물처럼 둘의 목까지 올라와요.
엄마. 언젠가 기억은 선택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러나 엄마가 신이었다면, 그게 홍수라는 걸 아셨을 거예요. _110-111쪽

오늘 아침의 색깔은 이미 떠나가고 있는 무언가의 바랜 색조를 띠고 있어요. 저는 트레버와 함께 공구 창고의 지붕에 앉아 해가 가라앉는 걸 지켜보던 그 시간을 생각해요. 저는 그 효과, 어떻게 몇 분 안 되는 그 압축된 시간 동안 석양이 우리 자신을 비롯해 모든 것이 보여지는 방식을 변화시키는지에는 그리 놀라지 않았어요.
그러나 본다는 것이 언제까지나 제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놀랐죠. 왜냐하면 석양 역시, 생존처럼, 자신이 사라지기 직전에만 존재하니까요. 매혹적이려면, 우리는 우선 보여야 하는데, 보인다는 것은 사냥당하는 걸 허용한다는 것이죠._318-319쪽

“공감조차 위협받는 시대, 오션 브엉의 연약함은 강인함의 한 형태이다.”_비엣 타인 응우옌, 퓰리처상 수상 작가
”뛰어나다는 말로는 부족한 감동적인 소설.“_《뉴욕타임스》

★ 《뉴욕타임스》, 《가디언》, 아마존… 올해의 책
★ 《뉴욕타임스》 독자 선정 ‘21세기 100대 도서’
★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 〈미나리〉, 〈문라이트〉, 〈애프터양〉 제작사 A24 영화화

아름답다는 이유로 가장 먼저 부서진 존재들,
사라지는 모든 아름다운 것을 위한 책

“문학적 경이로움, 비범한 인간성을 담은 걸작”
_맥스 포터(부커상 심사위원장)

아름답다는 이유로 오히려 표적이 되는 삶들이 있다. 작가 오션 브엉은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에서 ‘아름다움’이 어떻게 폭력에 가장 취약한 상태로 놓이는지를 정면으로 바라본다. 베트남전쟁의 생존자인 할머니 란은 생존을 위해 성노동자가 되었고, 혼혈이라는 이유로 배척당했던 어머니 로즈는 열일곱 살에 아이를 안고 미국으로 건너와 네일숍에서 일한다. 가족은 어린 리틀독에게 영어를 배우고 강해지며 가족을 책임지기를 기대한다. 그 기대는 그를 앞으로 밀어내는 힘이 되지만, 결국 해내지 못한 많은 일에 대한 죄책감으로 남는다.

퀴어이자 이민자인 리틀독의 몸은 늘 타인의 시선 위에 놓여 있다. 사랑받는다는 감각은 종종 노출과 불안을 동반하고, 다가오는 손길은 언제든 폭력으로 바뀔 수 있다. 그의 첫사랑은 조심스럽고 눈부시게 시작되지만, 계급과 인종, 중독과 남성성의 압력 속에서 점차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이 소설에서 사랑은 구원의 약속이라기보다 언젠가 잃게 될 것을 미리 아는 감정에 가깝다. 보호받지 못한 아름다움과 오래 머물지 못하는 관계들 속에서 리틀독은 상처 입는다. 브엉은 그 상처에 의미를 덧씌우지 않고, 사라진 감정들이 남긴 자국을 끝까지 바라보며 아름다움이 사라지는 순간에 무엇이 남는지를 조용히 기록한다.

말할 수 없던 것들이 글이 될 때 침묵은 비로소 역사가 된다
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던 한 소년의 기록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는 영어를 읽지 못하는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쓰였다. 이는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말이 닿지 않는 관계 자체를 소설의 구조로 삼은 선택이다. 전해질 수 없는 말들, 끝내 부치지 못한 편지, 이미 떠나보낸 연인 트레버를 향한 사랑은 독자를 향해 열리지만 수신자는 없는 글로 남는다. 롤랑 바르트가 《애도일기》에서 상실 이후의 시간을 기록했듯, 리틀독의 글 역시 전해지지 않기에 더욱 절실한 애도의 언어가 된다. 작품 속 제왕나비 떼처럼,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품은 이들의 이야기는 국경과 시간을 넘어 떠돈다.

이 소설은 한 개인의 성장담이자 삼대에 걸친 디아스포라의 이야기다. 베트남전쟁의 생존자인 할머니, 전쟁과 이민이 남긴 상처를 안고 살아온 어머니, 그리고 베트남어보다 영어가 더 익숙한 아들에 이르기까지 세대는 이어지지만 삶은 늘 온전하게 전해지지 않는다. 언어는 완전히 물려받지 못하고, 기억은 조각난 채 남는다. 가족의 역사는 언제나 비어 있는 부분을 안은 채 다음 세대로 넘어간다. 오션 브엉은 이 불완전한 계승을 비극으로 강조하지도, 극복의 이야기로 정리하지도 않는다. 다만 말해지지 못한 것들이 삶 속에 어떤 흔적으로 남는지를 차분히 따라간다.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는 이러한 단절과 공백을 다루면서도 하나의 결론으로 독자를 이끌려 하지 않는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문장, 고정되지 않은 시제는 기억이 떠오르는 방식 그 자체를 닮아 있다. 개인의 경험은 자연스럽게 역사와 사회의 맥락 속에 놓이며, 사적인 상처는 혼자만의 이야기에 머무르지 고 확장된다. 이 소설이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는 이유는 이민과 전쟁, 가족과 사랑이라는 주제 때문만은 아니다.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것과 끝내 전해질 수 없는 것을 그대로 남겨두는 태도 속에서, 이 책은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감각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인물정보

저자(글) 오션 브엉

Ocean Vuong

1988년 베트남 호찌민에서 태어나 두 살 때 미국으로 이주했다. 뉴욕시립대학교 브루클린 칼리지와 뉴욕대학교를 졸업했고, 2016년 첫 시집 《총상 입은 밤하늘》을 출간했다. 베트남전쟁,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이어지는 가족사, 미국 이민자이자 퀴어로서의 삶을 담아낸 이 시집으로 T. S. 엘리엇상(역대 최연소), 휘팅상, 톰건상, 포워드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 《뉴요커》 《가디언》 등 주요 매체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며 오션 브엉은 미국 문단의 주목받는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는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베트남계 이민 2세이자 성소수자인 화자가 어머니에게 쓰는 편지 형식으로 서술된 이 작품은 언어와 정체성, 폭력과 사랑, 기억과 구원의 문제를 시적인 문체로 풀어내며 큰 찬사를 받았다. 같은 해 오션 브엉은 맥아더 펠로십을 수상했고,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다..
2022년에는 어머니의 죽음을 애도하는 시집 《시간은 어머니》를 출간했으며, 2024년 카네기 재단이 선정한 ‘위대한 이민자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5년 두 번째 장편소설 《기쁨의 황제》를 발표했다. 가상의 도시 글래드니스를 배경으로 상처와 회복, 그리고 인간의 친절이 지닌 힘을 시적인 언어로 탐구하며 큰 찬사를 받았다.
현재 뉴욕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 석사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2025년 《타임》이 ‘차세대 100인’에 선정하는 등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번역 김목인

음악가, 작가, 번역가. 삶의 다채로운 풍경을 책과 음반을통해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르마 행려》 《울부짖음 : Howl》(공역) 《스위스의 고양이 사다리》 《시시한 말, 끝나지 않는 혁명의 스케치》 《기쁨의 책》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영감의 말들》 《마르셀 아코디언 클럽》 《미공개 실내악》 등이 있다. 싱어송라이터로 앨범 〈음악가 자신의 노래〉 〈한 다발의 시선〉 〈콜라보 씨의 일일〉 〈저장된 풍경〉을 발표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