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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계자

니콜라스 콜 지음 | 이민희 옮김
윌북

2026년 02월 09일 출간

국내도서 : 2026년 02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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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1.84MB)   |  약 10.2만 자
ISBN 979115581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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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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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예술이 아니라 철저한 비즈니스다.” 누적 조회수 1억 뷰, 연 매출 600만 달러를 기록한 ‘온라인 글쓰기의 전설’ 니콜라스 콜. 그의 역작 『콘텐츠 설계자』가 드디어 국내에 정식 출간되었다. 이 책은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기반한 ‘터지는 글’의 13가지 법칙을 제시하며, 글쓰기를 막연한 창작에서 정교한 공학으로 탈바꿈한다. 고갈되지 않는 글감을 확보하는 ‘무한 생성기’부터, 독자가 이탈할 틈을 주지 않는 구성 전략, 플랫폼 알고리즘을 타는 업로드 주기까지. 책은 누구나 즉시 따라 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
저자의 이력은 이 책의 실용성을 증명한다. 한때 세계 랭킹 1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그는, 게임 공략집을 쓰듯 글쓰기의 ‘승리 공식’을 철저하게 파헤쳤다. 그 결과, 무일푼의 작가 지망생에서 단 18개월 만에 연 매출 수십억 원의 글쓰기 에이전시 대표로 초고속 성장했다. 실속 없는 숏폼(Shorts)과 릴스가 범람하는 시대, 역설적으로 '잘 설계된 글'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실전으로 검증된 이 ‘설계의 원리’를 장착한다면 백전백승이다. 이제, 쓰는 족족 터지는 콘텐츠의 주인이 되어보자.
들어가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성장의 문
로그인 콘텐츠 글쓰기 불변의 법칙

1부 마인드셋: 콘텐츠 글쓰기의 성공 패턴 익히기
1장 콘텐츠 글쓰기, 블로그부터 시작하지 말라
2장 콘텐츠의 홍수에서 내 것을 드러내는 법
3장 콘텐츠 글쓰기의 7단계 성공 전략
4장 모든 것을 쓰되, 아무 데서나 쓰지 말라

2부 전략 설계: ‘알고리즘의 가호’를 내 것으로 만드는 법
5장 소셜플랫폼에서 작가로 성장하기
6장 항상 통하는 콘텐츠의 5가지 유형
7장 클릭을 부르는 헤드라인의 공식
8장 이탈률을 '0'으로 만드는 콘텐츠 구조화
9장 '황금 교차점'을 활용한 바이럴 로직

3부 수익 창출: 높은 조회수를 자동 수익으로 연결하라
10장 콘텐츠 무한 루프 시스템 만들기
11장 팔리는 콘텐츠는 무엇이 다른가
12장 '돈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로그아웃 모든 작가를 성공으로 이끄는 단 한 가지 습관

콘텐츠 글쓰기로 끌어올린 관심과 인지도를 안정적인 수입으로 전환해야 했다. 쓰는 데 4년이나 걸린 책이 고작 몇백 부 팔렸다는 사실은 날 겸허하게 했다(한 달 인세 82.76달러로는 살 수 없었다). 작가의 꿈을 포기한 건 아니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했다. 식기세척기가 있고 고장 난 샤워기와 씨름하지 않아도 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매달 《Inc. 매거진》에 바이럴 칼럼을 쓰지 않으면 공과금도 못 내는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내 글과 책에 투자할 시간적 여유도 필요했다. 그러려면 다른 길을 찾아야 했다. 더 수익성 있는 게임을 해야 했다.
로그인 | 콘텐츠 글쓰기는 게임이다

어떤 분야에서 글을 쓰든 규칙은 똑같다. 출판계도, 여행ᄋ음식ᄋ연예 매체도 다르지 않다. 핵심은 하나다. 유명 매체에 글이 실려 얻는 가장 큰 혜택은 ‘표면적 신뢰’다. 대부분의 매체는 이 원리를 잘 활용한다. 브랜드 가치를 빌려주고 값싼 노동력을 얻는다. 유명 매체의 로고 하나만으로도 개인 신뢰도는 크게 올라간다. 검색엔진 노출, SNS 주목, 부수입도 뒤따를 수 있다. 하지만 꼭 매체의 논객 역할을 해야만 그 모든 혜택을 얻는 건 아니다. 더 쉽고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단언컨대, 콘텐츠 글쓰기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소셜플랫폼이다.
4장 | 모든 것을 쓰되, 아무 데서나 쓰지 말라

트렌드 편승은 인터넷에서 가장 쉽고 효과적인 성장 전략이다. 유명인이나 대기업이 물의를 일으키거나,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업적을 이루면 SNS에서 순식간에 ‘트렌드’가 된다. 이때 높아진 관심을 내 글로 끌어오는 것이다. 《Inc. 매거진》의 칼럼니스트들은 모두 이 전략을 사용했다. 각자 분야와 관련된 기업ᄋ공인의 키워드 알림을 설정해두고, 이들이 뉴스에 등장하는 순간 글을 썼다.
예를 들어, 2017년 마크 저커버그는 인터뷰를 통해 페이스북의 사훈 변경을 발표했다. 기존의 “세상을 더 개방적이고 연결된 곳으로 만든다”는 문구는 2016년 대선 논란 이후 비판받고 있었고, 저커버그는 이를 “사람들에게 커뮤니티를 구축할 힘을 주고 세상을 더 가깝게 연결한다”로 바꿨다.
페이스북이 뉴스의 중심에 있고 《Inc. 매거진》이 이 트렌드를 활용하길 바라는 것을 알았기에, 나는 바로 「저커버그, 페이스북 사훈 변경하다: 한 문장으로 보는 새로운 사훈」이라는 칼럼을 작성했다. 결과는 명확했다. 며칠 만에 수십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5장 | 소셜플랫폼에서 작가로 성장하기


첫 문장은 글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 문장은 쉽고 명료하며 이야기로 초대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 30자 이내의 첫 문장으로 글 전체의 요점을 파악할 수 있다면 가장 좋다.
ㆍ “사람들은 내가 매일 1만 단어씩 쓴다고 하면 믿지 않는다.”
ㆍ “성공은 순식간에 이뤄지지 않는다.”
ㆍ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단 두 가지다.”
첫 문장으로 ‘무엇에 관한 글인가?’에 답했다면 이제 남은 두 질문, 즉 ‘나를 위한 글인가?’와 ‘믿을 만한 약속을 하고 있는가?’에 답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이 많지 않다. 서론은 짧고 강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 활용할 효과적인 서론의 리듬이 몇 가지 있다.
8장 | 이탈률을 '0'으로 만드는 콘텐츠 구조화

이제 요점이 20개인 글을 상상해보자. 20개 모두 깊이 있는 해설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요점당 세 문장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그래서 각 요점에 딸린 내용이 단 두 문장이라도 반드시 가치가 있어야 한다. 많은 독자가 굵게 표시된 요점만 훑어보고 갈 것이다.
뒷받침하는 몇 문장을 어떻게 살릴지가 중요하다. 2000자짜리 글에서 요점이 20개라면, 서론과 결론을 제외하더라도 요점당 100자밖에 쓸 수 없다. 그래서 글을 쓰기 전에 요점을 먼저 나열해보라는 것이다.
이런 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요점이다. 독자가 이 헤드라인을 클릭한 이유는 ‘20가지’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요점 자체를 선명하게 쓰는 데 집중했다. 만약 요점이 추상적이거나 모호했다면 이 글은 조회수 30만 회를 기록하지 못했을 것이다.
8장 | 이탈률을 '0'으로 만드는 콘텐츠 구조화

온라인 독자들은 어려운 표현을 싫어한다. 물론 학술적인 글이라면 전문 용어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온라인 독자는 소셜미디어 피드를 넘기다가 우연히 글을 발견한다. 따라서 쉽고 자연스럽게 읽히는 단어를 선택해야 한다. 글의 수준을 낮추라는 뜻이 아니다. 잘 읽히는 글을 쓰라는 뜻이다. 다음은 단어 선택에 대한 기본 규칙이다.
ㆍ 일반 독자를 위해 써라. 학술적인 글을 쓴다면 독자층이 좁다는 사실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싶다면 쉽게 써라. 세미콜론은 피하고(어차피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어려운 단어는 더 쉬운 단어로 바꿔라.
ㆍ 말하듯이 써라. 어떤 주제를 설명하는 모습을 녹음하고 그대로 글로 옮겨보라. 전문가처럼 보이려 애쓸수록 오히려 진정성이 떨어진다. 자기 목소리로 쓰는 글이 공감과 신뢰를 얻는다.
ㆍ 긴 문장은 피하라. 의도적인 리듬이 아니라면 짧고 명확하게 쓰는 편이 좋다. 문장이 길어질수록 독자는 집중력을 잃는다. 온라인 독자는 빛의 속도로 글을 훑는다는 사실을 기억
하라.
ㆍ 문장 길이에 변화를 주라. 문장과 문단의 길이가 모두 비슷하면 글이 단조롭다. 짧은 문장 뒤에는 긴 문장을, 긴 문장 뒤에는 짧은 문장을 배치하라. 짧은 문단 뒤에 긴 문단이 오면 글의 흐름이 살아난다. 모차르트도 말했다. “음악의 아름다움은 음이 아니라, 음과 음 사이의 침묵에 있다.”
8장 | 이탈률을 '0'으로 만드는 콘텐츠 구조화

글쓰기로 최고의 ‘투자 수익’을 얻으려면 로드맵이 필요하다. 누구나 첫 6개월은 탐색하고, 연습하고, 데이터를 모아야 한다. 디지털프레스에서는 대필 고객을 위해 1시간 상담을 거쳐 개인별 로드맵부터 작성한다. 첫 3개월은 ‘데이터 수집 기간’으로 본다. 고객과 함께 다양한 카테고리의 글을 써보고,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세 가지 ‘콘텐츠 버킷’을 선정한다. 내가 추천하는 콘텐츠 버킷은 다음 세 가지다. ① 일반 독자층을 위한 콘텐츠 ② 틈새 독자층을 위한 콘텐츠 ③ 업계 독자층을 위한 콘텐츠.
10장 | 콘텐츠 무한 루프 시스템 만들기

문제는 대부분의 창작자가 ‘최고의 콘텐츠’를 숨긴다는 데 있다. ‘돈을 벌어야 하니까 일부만 공개하고, 나머지는 다운로드나 결제로 막아야지.’ 결과적으로 그들이 소셜플랫폼에 올리는 글은 얕고 지루하며 홍보 냄새만 난다. 결국 핵심 콘텐츠도 관심을 받지 못하고, 아무도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고, 구매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창작자는 ‘역시 콘텐츠 글쓰기는 내 길이 아니야’라고 생각한다. 혹은 홍보대행사를 고용해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나는 이 방식을 뒤집기를 권한다. 최고의 콘텐츠 99퍼센트를 무료로 제공하라.
11장 | 팔리는 콘텐츠는 무엇이 다른가

오늘날 글쓰기로 성공하고 싶다면 단순히 작가로 머물러서는 부족하다. 작가가 창가에서 대작을 쓰는 동안 출판사가 찾아와 차와 과자를 내어주고 원고를 모셔가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이제는 기업가가 되어야 한다.
오늘날 성공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작가들은 개인 브랜드이자 1인 기업이다. 출판사이자 제작자이며, 동시에 유통자다. 즉, 올라운더다. 그들은 그 역할에 따르는 책임을 기꺼이 감수한다. 그래야 자신의 작품으로 더 큰 수익을 내고,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으니까. 이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옛날 방식을 그리워하지 말라. 세상은 이미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
12장 | '돈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 “이 책은 여러분의 글이 수백만 명에게 닿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벤저민 하디(베스트셀러 『퓨처 셀프』 저자)

“재능이 없어도, 자본이 없어도, 누구나 글쓰기로 돈을 벌 수 있다”방구석 게이머를 80억 매출 사업가로 만든 간단하지만 강력한 전략
부수입을 꿈꾸며 수많은 사람이 블로그(체험단)와 창작 플랫폼에 뛰어들지만, 99%는 실패한다. 이유는 명확하다. ‘하다 보면, 열심히 쓰면 언젠가 되겠지’라는 낭만적인 태도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콘텐츠 설계자』의 저자 니콜라스 콜은 단언한다. “아무도 찾지 않는 블로그에서 혼자 글을 쓰는 건, 무대 뒤에서 연극을 하는 것과 같다.”
14만 명이 넘는 마케터와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가뭄의 단비가 되어준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신간, 『콘텐츠 설계자』는 단순히 문장력을 기르는 작법서가 아니다. 이 책은 철저하게 ‘글쓰기로 돈을 버는 법’을 다루는 비즈니스 전략서다. 저자 니콜라스 콜은 문예창작과 출신이지만, 순수 문학의 길을 걷는 대신 ‘온라인 글쓰기’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그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하던 히키코모리 게이머에서 , 10년 만에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달성하고 연 매출 600만 달러 규모의 글쓰기 에이전시를 키워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책은 이 압도적인 성과가 천재성이 아닌,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설계’에서 나왔음을 증명한다.

“99%는 무료로 풀어라, 수익은 1%에서 나온다…!”
1년 반 만에 수십 억 매출을 끌어낸 콘텐츠 비즈니스의 정석
많은 마케터와 N잡러가 범하는 치명적인 실수는 글을 하루면 휘발되는 ‘일일 소모품’으로 쓴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러한 ‘시의성’에 기댄 글쓰기를 멈추고, 10년 뒤에도 트래픽을 부르는 ‘시대를 초월한’ 글을 설계하라고 주문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직접 개발해 하루 1만 단어를 쓰게 만든 ‘무한 글감 생성기’와 ‘콘텐츠 로드맵’을 통해, 글쓰기를 단순노동에서 ‘자산 구축’의 영역으로 끌어올린다. 독자는 이 시스템을 통해 매일 소재 고갈에 시달리는 고통에서 해방될 뿐만 아니라, 쌓아 둔 글들이 잠든 사이에도 스스로 일하며 트래픽을 벌어오는 ‘무한 루프 시스템’을 완성하게 된다.
이 책은 애드포스트 같은 소액의 광고 수익에 의존하는 수동적인 방식을 거부한다. 대신 저자가 10개월 만에 연 매출 100만 달러(약 13억 원)를 달성한 비즈니스 모델인 ① 서비스(고스트라이팅) ② 프로덕트(전자책/강의) ③ 구독(유료 뉴스레터)의 3단계 수익화 공식을 제시한다. 핵심은 “최고의 콘텐츠 99%를 무료로 제공하고, 나머지 1%에서 수익을 창출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공식의 세밀한 디테일을 모두 담아, 고수익 클라이언트 유치와 유료 상품 전환으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바닥부터 설계해준다. 이는 단순한 글쓰기 가이드를 넘어, 매일 새로운 글감에 목마른 콘텐츠 마케터와 무자본으로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자 하는 수많은 사회인의 바이블이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철저히 ‘데이터’에 기반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영감을 기다리지 말고, 데이터가 하는 말에 복종하라”고 강조한다. 3,000개 이상의 글을 발행하며 얻은 독자의 반응(조회수, 체류 시간, 공유 수)을 분석해 ‘피드백 루프’를 돌리는 법, 그리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패 확률을 최소화하는 글쓰기 공학은 감각에만 의존하던 기존 창작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준다. 글쓰기는 더 이상 예술이 아니다. 철저한 계산과 전략이 지배하는 ‘게임’이다.

“재능이 없어도, 자본이 없어도 누구나 가능하다”
정글 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 남는 필승 법칙
우리는 흔히 성공의 요인을 ‘타고난 재능’이나 ‘천운’에서 찾는다. 하지만 니콜라스 콜은 그 통념을 데이터로 반박한다. 그는 문학적 영감을 기다리는 대신 철저한 규율을 따랐고, 운에 기대는 대신 성공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던 내성적인 소년이 세계적인 칼럼니스트이자 80억 매출의 기업가가 된 비결은 명확하다. 남들이 “어떻게 하면 잘 쓸까?”를 고민하며 감성에 빠져 있을 때, 그는 “어떻게 하면 읽게 할까?”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냉혹한 비즈니스의 세계로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기는 규칙’을 제시한다. 소비자의 삶을 멈추고 생산자의 삶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추상적인 잠재력을 현실의 부로 바꿔줄 가장 확실한 도구가 될 것이다.

인물정보

저자(글) 니콜라스 콜

Nicolas Cole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온라인 글쓰기의 전설이자, 연 매출 600만 달러(약 80억 원) 규모의 글쓰기 비즈니스 제국을 건설한 사업가다. 그는 4년 연속 쿼라(Quora) 선정 ‘최고의 작가(Top Writer)’에 이름을 올렸으며, 《타임》, 《포브스》, 《Inc.》 등 세계적인 매체에 400편 이상의 칼럼을 기고하며 ‘글로 돈을 버는 법’을 몸소 증명해 보였다.콜은 전통적인 문학 엘리트 코스 대신, 철저히 데이터에 기반한 글쓰기로 승부했다. 10대 시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북미 랭커로 활약하며 게임 블로그를 운영했고, 이때 독자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글쓰기의 힘을 처음 깨달았다. 이후 컬럼비아칼리지 시카고 문예창작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퇴근 후 매일 쿼라에 글을 쓰는 삶을 통해 자신만의 ‘글쓰기 흥행 공식’을 완성했다. 그는 “글쓰기는 예술이 아니라 데이터 게임”이라고 단언한다.2017년 경영진과 창업가를 위한 고스트라이팅 에이전시 ‘디지털 프레스(Digital Press)’를 설립해 10개월 만에 연 매출 100만 달러를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온라인 글쓰기 코호트 프로그램 ‘십 30 포 30(Ship 30 for 30)’과 ‘프리미엄 고스트라이팅 아카데미(PGA)’를 운영하며 전 세계 수만 명의 작가 지망생과 마케터들을 ‘디지털 작가’로 양성하고 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에는 문학적 재능 없이도 독자를 팬으로 만들고, 글쓰기를 평생의 수익원으로 만드는 그만의 10년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번역 이민희

충실하게 듣고 능숙하게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번역가. 늘 가장 좋은 해석을 꿈꾼다. 옮긴 책으로 『무기가 되는 시스템』, 『사람들이 내 말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마지막 부의 공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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