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반역常識
2025년 12월 0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2.62MB) | 209 쪽
- ISBN 9791169628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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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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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세기 현대 사회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친 스페인의 위대한 사상가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 José Ortega y Gasset의 대표작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역사적 권리를 독점하게 된 '대중(大衆)'의 등장을 목격하며, 그들이 초래한 문명의 위기와 도덕적 타락을 철학적 시각에서 고발한다.
저자가 정의하는 '대중인(大衆人)'은 단순히 수적인 다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은 채 남과 똑같다는 사실에 안주하며 스스로 만족하는 인간상을 뜻한다. 본서는 이러한 대중인들이 사회의 전면에 나서면서 우수성(卓越)에 대한 경의를 잃고, 폭력과 냉소를 통해 자신들의 요구만을 관철하려는 현상을 '대중의 반역(大衆的反叛)'이라 명명하며 경종을 울린다.
이번 판본은 마난 馬楠의 번역을 통해 원전의 깊이 있는 통찰을 현대적 언어로 전달하며, 과거 유럽사회가 직면했던 위기가 오늘날의 디지털 사회와 대중 민주주의 속에서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문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기술적인 진보를 넘어, 고귀한 도덕적 의무와 탁월한 정신적 가치에 복종하는 태도가 필수적임을 역설한다.
현대 사회의 혼란 속에서 개인의 실존과 공동체의 미래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와 날카로운 비판 의식을 선사하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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