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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957호

폭풍 전의 폭풍
참언론

2026년 01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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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66.83MB)   |  76 쪽
ISSN 1976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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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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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957호

1월3일 새벽(현지 시각), 미군이 베네수엘라 수도인 카라카스 등 이 나라의 주요 지역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방공망이 무력화된 사이에, 미군 특수부대 델타포스는 카라카스 남쪽의 군사기지에 숨은 마두로 부부를 덮쳤습니다. 마두로에게 수갑을 채운 미국인들은 연방수사국(FBI)과 마약단속국(DEA)의 수사관이었습니다. 체포 즉시, 마두로는 마약 밀매 및 테러 연루 혐의로 미국 뉴욕으로 이송(?)되었고, 전투기 150여 기를 동원한 트럼프의 ‘확고한 결의 작전’은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에 민주주의와 경제적 정의를 돌려줄까요? 그러나 트럼프는 절대 ‘포스트-마두로’ 시대의 대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미국)가 이 나라를 운영(run)할 것이다. 베네수엘라가 정상화될(fixed) 때까지 떠나지 않는다”라고 말할 뿐입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사실상의 보호령으로 두고 간접 통치하겠다는 선언과 다를 바 없습니다.

트럼프에게 베네수엘라는 민주화로 ‘테러리스트와 마약 범죄자들의 소굴’이라는 오명에서 해방시킬 국가 공동체라기보다 ‘경영권 분쟁 중인 부실기업’인듯 보입니다. ‘자유주의 국제질서’ 상 가장 큰 금기인 전쟁 도발을 저지른 미국과 베네수엘라, 전 세계의 앞날은 그야말로 일촉즉발이 되었습니다. 이종태 기자가 제957호에서 베네수엘라 침공 사태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시사IN〉 제957호

02 차례
03 편집국장의 편지
04 '읽는 당신'의 자존심
05 독자와의 대화
06 포토IN/마이 프레셔스 베네수엘라!

[COVER STORY IN]
08 베네수엘라 침공 결말, 마두로 없는 마두로 체제
14 “대신 정해주려는 모든 시도를 비판한다”
18 미국 국가안보전략서(NSS)의 덫 ②/‘신애치슨라인’ 시대 한국의 안보 보증수표는

[ISSUE IN]
22 이재명 대통령은 왜 이혜훈을 지명했을까
24 쿠데타의 재구성/12·3 쿠데타 수사 및 내란 재판 타임라인
26 〈시사IN〉·에스판다스 공동 기획 ‘경찰로 간 심리학자들’/초유의 연쇄살인범, 최초의 특채 프로파일러
28 심연의 피해자는 증언하지 못한다
32 시선/시든 무가 왜 밭에 남아 있을까
36 ‘79년 만의 무죄’ 재판부가 남긴 말
40 정준희의 ‘미디어 레퀴엠’/‘국민 배우’ 떠난 자리에 남겨진 질문들
44 윤동주 80주기, 시인을 기리는 일본인들
46 데이터로 보는 기후위기/데이터 지도에 딱 걸린 ‘온난화 2인자’의 위력
49 전국 인사이드/‘SM타운’ 내부 공개, 이 우짜면 좋노?
50 물리학자 김상욱의 ‘격물치지’/선물에 들어 있는 인간과 자연의 본성
53 세상에 이런 법이/보수 깎고 지급 늦고 ‘열정
54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Me & 바리

[CULTURE & LIFE IN]
56 나의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다면
58 경기장의 안과 밖/관록의 일본 투수, 한국으로 눈 돌린 까닭
60 콘텐츠의 순간들/3세대 오시다니 두 눈을 비비게 돼
62 장정일의 독서일기/시인의 슬픔은 무엇이 다른가
64 김세윤의 비장의 무비/두 바퀴 자전거, 그 겨울 평양의 사랑
65 단편선과 플리들/“발라드를 싫어한다” 더는 말하지 않기로
66 임보 일기/싸락싸락 소복소복, 묘생 첫 겨울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사람IN/인도네시아로 떠난 공익 변호사
71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시사IN 퀴즈

〈시사IN〉 제957호

1월3일 새벽(현지 시각), 미군이 베네수엘라 수도인 카라카스 등 이 나라의 주요 지역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방공망이 무력화된 사이에, 미군 특수부대 델타포스는 카라카스 남쪽의 군사기지에 숨은 마두로 부부를 덮쳤습니다. 마두로에게 수갑을 채운 미국인들은 연방수사국(FBI)과 마약단속국(DEA)의 수사관이었습니다. 체포 즉시, 마두로는 마약 밀매 및 테러 연루 혐의로 미국 뉴욕으로 이송(?)되었고, 전투기 150여 기를 동원한 트럼프의 ‘확고한 결의 작전’은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에 민주주의와 경제적 정의를 돌려줄까요? 그러나 트럼프는 절대 ‘포스트-마두로’ 시대의 대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미국)가 이 나라를 운영(run)할 것이다. 베네수엘라가 정상화될(fixed) 때까지 떠나지 않는다”라고 말할 뿐입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사실상의 보호령으로 두고 간접 통치하겠다는 선언과 다를 바 없습니다.

트럼프에게 베네수엘라는 민주화로 ‘테러리스트와 마약 범죄자들의 소굴’이라는 오명에서 해방시킬 국가 공동체라기보다 ‘경영권 분쟁 중인 부실기업’인듯 보입니다. ‘자유주의 국제질서’ 상 가장 큰 금기인 전쟁 도발을 저지른 미국과 베네수엘라, 전 세계의 앞날은 그야말로 일촉즉발이 되었습니다. 이종태 기자가 제957호에서 베네수엘라 침공 사태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시사IN〉 제957호

1월3일 새벽(현지 시각), 미군이 베네수엘라 수도인 카라카스 등 이 나라의 주요 지역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방공망이 무력화된 사이에, 미군 특수부대 델타포스는 카라카스 남쪽의 군사기지에 숨은 마두로 부부를 덮쳤습니다. 마두로에게 수갑을 채운 미국인들은 연방수사국(FBI)과 마약단속국(DEA)의 수사관이었습니다. 체포 즉시, 마두로는 마약 밀매 및 테러 연루 혐의로 미국 뉴욕으로 이송(?)되었고, 전투기 150여 기를 동원한 트럼프의 ‘확고한 결의 작전’은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에 민주주의와 경제적 정의를 돌려줄까요? 그러나 트럼프는 절대 ‘포스트-마두로’ 시대의 대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미국)가 이 나라를 운영(run)할 것이다. 베네수엘라가 정상화될(fixed) 때까지 떠나지 않는다”라고 말할 뿐입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사실상의 보호령으로 두고 간접 통치하겠다는 선언과 다를 바 없습니다.

트럼프에게 베네수엘라는 민주화로 ‘테러리스트와 마약 범죄자들의 소굴’이라는 오명에서 해방시킬 국가 공동체라기보다 ‘경영권 분쟁 중인 부실기업’인듯 보입니다. ‘자유주의 국제질서’ 상 가장 큰 금기인 전쟁 도발을 저지른 미국과 베네수엘라, 전 세계의 앞날은 그야말로 일촉즉발이 되었습니다. 이종태 기자가 제957호에서 베네수엘라 침공 사태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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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권력과 성역으로부터 독립(Independence)된 언론,
현상을 너머 이면을 탐사(Investigation)하는 언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Insight)하는 언론을 지향하는 독립언론 〈시사IN〉이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입니다.
국내 시사 주간지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사IN〉은 독자와 함께 세상을 바꾸는 저널리즘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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