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곽재식 지음
믹스커피

2025년 12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12월 3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52.86MB)   |  약 14.2만 자
ISBN 9791170437109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3,200원

쿠폰적용가 11,88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조선 시대를 떠올리면 고리타분한 신분제나 농사 이야기부터 떠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막상 속을 들여다보면, 조선은 생각보다 훨씬 더 활기 넘치고 복잡한 경제의 무대였다. 장터는 지역별로 성격이 달라 활발히 움직였고, 화폐는 늘 부족해서 ‘이걸 어떻게 돌려 막을지’가 국가적 난제였다. 기술은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혁신을 이어갔다.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은 바로 이 ‘속을 들여다봐야 보이는 조선 경제의 진짜 얼굴’을 흥미롭게 파헤치는 책이다.
전쟁이 터지고, 흉년이 닥치고, 교역이 늘어나고, 신분 갈등이 표면 위로 튀어나오던 순간마다 조선의 선비들은 놀랍도록 현실적인 질문을 던졌다. ‘국가는 시장과 어떻게 손을 잡아야 할까?’ ‘돈은 왜 늘 부족한가?’ ‘부는 어떤 심리에서 생기는가?’ ‘노동은 신분보다 먼저 평가될 수 없을까?’ 오늘 들으면 딱 경제학 수업 첫날 나올 법한 질문들이다.
이 질문 속에는 우리가 교과서에서 보던 딱딱한 선비가 아니라, 지금으로 치면 경제 분석가, 정책 브레인, 비즈니스 코치, 테크 리서처에 가까운 인물들이 숨어 있다. 시장 질서를 새로 세우려 한 정도전, 국가의 돈 흐름을 완전히 재정비하려 한 하륜, 인간 심리로 경제를 해석한 이지함, 신분 체계를 뿌리째 흔들어 노동의 가치를 다시 본 유형원, 규모가 커지면 효율이 커진다는 개념을 조선에서 가장 먼저 이해한 유수원, 개방과 무역을 통해 조선을 ‘업데이트’하려 한 박제가, 그리고 조선의 제도·기술·경제 전반을 통합한 거대한 지식 설계자인 정약용까지.
들어가며_
전설이 알려준 경제의 길, 조선 선비들의 현실 감각

1장 조선 시장질서를 흔든 혁신의 설계자: 정도전
2장 국가의 돈 흐름을 새로 그린 유동성 개혁론자: 하륜
3장 인간 심리로 부를 해석한 조선의 사업 철학자: 이지함
4장 신분질서를 뒤흔든 노비해방 사상의 선구자: 유형원
5장 조선 경제의 판을 키운 규모혁신의 실천가: 유수원
6장 21세기에 가장 인기 있는 조선 시대 개혁 이론가: 박제가
7장 지식의 탑을 쌓아 올린 조선 과학기술의 거인: 정약용

참고문헌

정도전은 바로 그 『경국전』의 ‘경리’ 항목에서 고려 말의 겸병 문제를 다뤘다. 그는 세력이 강한 사람이 땅을 겸병해 차지하는 문제가 너무 심각해지다 보니, 땅 부자는 땅에서 벌어들이는 돈으로 더 많은 땅을 사들여 더욱 부유해지고 부자에게 땅을 조금씩 팔아 치우는 빈자는 더욱 가난해진다고 썼다. 또한 땅을 빌려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땅 주인에게 추수한 곡식의 절반을 줘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굉장히 심각한 수준이라고 서술했다. 그 외에도 정도전은 땅을 독점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 일으키는 두 가지 문제를 추가로 지적했다._1장 중에서

1401년 하륜의 의견은 정부 정책으로 추진되었다. 그렇게 조선 조정은 지폐를 만들기 시작했다. 당시 조선에서 사용하던 용어는 ‘저화’로, 중국에서 사용했던 교초와는 조금 다르다. 저화에서 ‘저’는 닥나무를 뜻하는데, 조선에서 종이를 만드는 원료로 쓰던 나무다. 그리고 ‘화’는 화폐를 뜻한다. 그러므로 저화는 지금 쓰는 ‘지폐’라는 말과 거의 동일한 느낌을 준다. 『조선왕조실록』 1415년 음력 7월 25일의 기록을 보면, 지폐를 만드는 기관은 ‘조지서’였다. 서울 지하철 3호선 홍제역 1번 출구에 가 보면 조지서 터 비석이 있다. 그 근처가 한국 역사상 최초로 돈을 찍어 낸 곳일 가능성이 높다._2장 중에서

이지함은 달랐다. 그는 상업의 장점을 깨달았다. 그것도 먹고살고자 온몸으로 바닥부터 굴러가며 알아냈다. 고상하게 바다를 내다보며 책을 읽고 밀물과 썰물에 대해 따지고 고민하고 깨우치는 삶이 아니었다. 그는 노 젓는 일부터 시작해 품삯을 벌고자 땀을 흘리는 와중에 밀물과 썰물에 대해 고민했을 것이다. 그렇게 절박하게 고민한 덕택에 그는 항해와 상업의 달인이 될 수 있었고, 장사도 크게 벌여 많은 재물을 벌 수 있었다. 조선 시대 식으로 말하자면, 비록 바닷물로부터 부모님의 무덤을 완전히 지키는 데는 실패했지만 그 효성에 감동해 하늘이 이지함에게 평생 소중하게 활용할 지식인 밀물과 썰물에 대한 깨달음을 안겨줬다고 풀어볼 수도 있을 것이다._3장 중에서

『반계수록』의 다음 내용을 보면, 유형원은 결코 고대 중국의 정전법을 그대로 실시하자고 주장하지 않았다. 그는 정전법을 참고하긴 했지만 훨씬 현실적으로 변형한 토지 제도를 시행하자고 제안했다. 그렇게 개발한 그의 토지 제도를 최윤오 선생 등의 학자는 ‘공전제’라고 불렀다. 공전제에 따르면, 나라에서 사람들에게 땅을 나눠 주긴 하지만 꼭 서로 연결되어 있는 땅을 아홉 조각으로 나눈 뒤 배분해 주진 않는다. 각자 정해진 몫의 넓이가 같은 땅을 이곳저곳에서 나눠 주는 것이다. 또한 『맹자』에 설명되어 있듯, 중앙 땅에서 공동으로 농사를 지어 세금을 낸다는 대목도 없애버렸다. 대신 사람들은 각자 얻은 땅에서 힘껏 농사를 짓고 수확한 몫을 자기가 갖는다. 그리고 수확한 곡식의 일정 비율을 세금으로 낸다._4장 중에서

『우서』를 살펴보면, 『반계수록』에 비해 오히려 좀 더 현실적이라고 볼 수 있는 대목도 많다. 유형원은 『반계수록』에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내용을 담았고, 그중 일부라도 시행해 나라를 개혁해 보자는 태도를 은연중에 드러냈다. 그에 비해 유수원은 『우서』에서 냉소적이고 한탄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유수원이 조정과 세태를 보는 시각이 유형원과 닮은 듯 많이 달랐다는 뜻일 듯싶다. 비교해 보자면, 유형원은 인생의 대부분을 시골에서 연구만 하면서 지냈는데 비해 유수원은 직접 벼슬살이를 하며 조정에서 일을 했다는 차이점이 보인다. 유수원이 막상 나랏일을 하면서 겪어 보니 답답한 마음이 그만큼 더 커졌던 것일까?_5장 중에서

나는 『북학의』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한 구절을 꼽으라면, 「내편」 ‘시정’ 항목의 “사치로 망한다고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검소함으로 쇠퇴하고 있다”라는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다. 10여 년이 지난 1786년에 『북학의』를 요약해 쓴 『병오소회』에도 같은 내용이 실려 있는데 ‘이사이망 이검이쇠’, 즉 “사치로써 망하고 검소로써 쇠약해진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러며 “다른 나라는 사치로 망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반드시 검소함으로 쇠퇴하고 말 것입니다”라고 주장한다. 나는 이 부분이 박제가의 여러 글 중에서 표현이 가장 절묘하고 멋진 대목이라고 생각한다._6장 중에서

이른바 정약용의 3대 걸작을 보면, 그가 갖고 있던 생각의 범위가 어느 정도였는지 알 수 있다. 우선 『경세유표』는 세상을 잘 경영하려면 어떤 제도를 채택하고 운영해야 하는지 제안한 책이다. 지금 식으로 말하면 ‘입법’ 지침서다. 『목민심서』는 목민관, 즉 지방을 다스리는 임무를 맡은 사람이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안내하는 책이다. 지금 식으로 말하면 ‘행정’ 지침서다. 『흠흠신서』는 범죄를 수사하고 판결하는 방법을 방대하고 연구하고 정리한 책이다. 지금 식으로 말하면 ‘사법’ 지침서다. 그러니 정약용의 3대 걸작은 현대 정부의 ‘삼권’이라고 하는 입법, 행정, 사법을 하나씩 깊게 살펴본 결과물이다. 정약용은 두뇌에 조선을 통째로 넣으려고 했던 것 같다는 느낌마저 든다._7장 중에서

*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KBS 〈역사저널 그날〉 SBS 〈김영철의 파워FM〉 출연
* 이 시대 가장 유쾌한 이야기꾼 곽재식이 안내하는 조선 경제사
* 역사 읽어주는 과학자 곽재식의 조선 선비 이야기


조선의 선비들은 현실 경제를 파고든,
은근히 진지한 경제 덕후들이었다

이 책의 재미는 조선의 선비들을 ‘고리타분한 성리학자’에서 ‘아주 현실적인 경제 덕후들’로 다시 소개하는 데 있다. 토지는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화폐가 모자를 때 나라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부는 왜 누구에게 몰리는지 같은 질문을 선비들은 이미 수백 년 전에 열심히 캐물었다.
이지함은 장사를 직접 하며 경제 실험을 했고, 박제가는 해외 정보를 뒤적이며 조선의 미래 버전을 상상했다. 정약용은 전국을 다니며 제도와 기술을 결합한 종합 설계도를 만들었고, 유수원은 생산 규모가 커질수록 효율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남들보다 먼저 간파했다.
이들의 고민과 실험은 마치 조선판 ‘경제 유니버스’처럼 서로 얽혀 있으며, 책은 이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펼쳐낸다. 덕분에 독자들은 조선이 정체된 나라가 아니라, 나름 치열하게 경제의 본질을 고민하던 시대로 다시 보일 것이다.

과거의 고민이 오늘의 문제와 겹쳐 보일 때,
역사는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은 단순히 “옛날 이야기 잘 들었다” 하고 덮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책장을 덮는 순간, 지금 한국 사회의 고민이 오싹하게 겹쳐 보인다. 양극화, 저성장, 기술 변화, 노동 이동, 국가의 역할까지 모든 문제는 사실 조선도 이미 겪어 본 것들이다. 선비들은 불평등을 줄이고자 제도의 뼈대를 뒤흔들었고, 경제 활력을 찾기 위해 시장과 국가의 경계를 다시 그렸으며, 새로운 기술이 나을 미래를 예측하려고 애썼다.
이 책은 그들의 고민을 오늘의 풍경 위에 살짝 겹쳐 놓으며, “결국 우리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고민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유쾌하게 일깨운다. 역사책이지만, 읽고 나면 지금을 보는 눈이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조금 더 호기심이 많아질 것이다.

인물정보

저자(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필진 및 패널로 활약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외 여러 권이 있고,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