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

펄 카츠 지음 | 정영은 옮김
북다

2025년 12월 12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12월 12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7.09MB)   |  약 27.0만 자
ISBN 9791170613497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4,000원

쿠폰적용가 12,6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속에서 등장인물들은 자주 요리를 한다. 마음이 혼란하거나 우울할 때, 상실을 겪었을 때 그들은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볶으며, 두부와 채소를 넣은 간단한 국을 끓이고, 채소를 담은 그릇에 드레싱을 뿌린다. 식욕이 생기는 상황도 아닌데 왜 요리를 할까? 하루키의 소설만이 아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댈러웨이 부인》에서 레지아는 죽으려는 남편 옆에서 차를 끓이고 일상의 대화를 계속하며, 영화 〈돈 룩 업〉에서는 지구 멸망의 순간에 아기를 목욕시키고 가족과 저녁식사를 함께한다. 불안과 혼란의 상황에서 그들은 왜 요리를 하고 차를 끓이고 청소를 할까? 그렇게 하면서 그들의 마음이 차차 평온해지기 때문이다. 비일상의 상황에서 ‘일상을 되찾기 위한’ 무의식적인 행동인 것이다.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는 루틴·습관·에티켓·전통·의례 등, 우리가 흔히 ‘틀’이라고 부르며 낡고 구속적이라고 여겨온 모든 일상의 규칙들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다. 존스홉킨스 의대 정신과 교수이자 인류학자인 펄 카츠는 수십 년간의 임상 경험과 방대한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리추얼이야말로 우리가 혼란을 견디고 상실을 극복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여는 글
이 책의 구성

1부 틀이 있어야 더 자유롭다
1장 삶에 형식이 필요한 이유
2장 틀이 어떻게 자유를 제공하는가?
3장 일상과 비일상을 나누는 경계
4장 리추얼은 어떻게 갈등을 예방하는가?

2부 생로병사를 감당하는 힘
5장 가족이라는 테두리
6장 리추얼은 건강을 다스린다
7장 죽음을 마주하는 법
8장 상실을 견뎌내는 힘
9장 질병과 치료 리추얼
10장 생명의 탄생 리추얼

3부 리추얼이 없을 때 벌어지는 일
11장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
12장 관계의 변화가 불러오는 혼란
13장 죽음과 충분히 마주하지 못했을 때

4부 인간은 항상 틀 너머를 꿈꾼다
14장 리추얼은 어떻게 창의성과 변화를 촉진하는가
15장 죽은 관습과 살아 움직이는 루틴

감사의 말
출처
참고문헌

지난주에 결혼식에 갔는데 참석자 중 아무도 뭘 기다리는지, 뭘 해야 할지 몰랐어요. 신부가 임신해서 급히 결정된 결혼이었거든요. 무슨 들판 같은 곳 한가운데서 야외 결혼식으로 진행됐는데, 아무 표시도 없고 나무 한 그루 없었어요. 입구도, 웨딩아치 장식도, 음악도 없었죠. 사실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식장인지도 불분명했어요. 버진로드도 따로 없어서 신부가 어느 쪽으로 걸어야 할지 모르고, 하객들은 어디에 서 있어야 할지 몰라서 우왕좌왕했어요. 결혼식이 언제 어떻게 시작될지도 알 수 없었죠. 다들 뭔가 좀 정해진 게 있었으면 하는 눈치였어요.
주례 목사님이 도착하자 모두가 조금 안심하는 것 같았어요. 목사님이 간단한 예식을 진행하는 동안에는 하객들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 27쪽

기술 선진국에서는 많은 직종에서 업무 시간과 개인 시간의 명확한 분리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업무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중이나 휴가 중에도 불쑥 끼어 들어온다. 이런 분리의 부재는 상당 부분 인터넷과 연결성에 의해 촉진된다. 의료회사의 CEO인 서른아홉의 한 남성은 “아내도 저도 업무 중인 때와 그렇지 않은 때를 구분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라고 토로했다.
일과 여가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 혼란을 겪는 이들에게 전문가들은 그 경계를 과장해볼 것을 제안한다. 길 고든은 “언제든 어디서든 침범해 들어오는 일과 개인의 삶, 가족의 삶 사이에 선을 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계를 과장해 일과 집을 분리함으로써 ‘과도한 업무의 침범’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90쪽

이런 일상을 깨는 큰 사건 중에 하나가 가족 중 누군가가 아픈 것이다. 가족의 질병이나 만성 질환은 모든 구성원에게 영향을 끼친다. 질병이 발생하면 가족이 기존에 수행하던 리추얼의 성격과 빈도에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럴 때 평소보다 루틴을 더 반복하거나 의식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39개의 논문을 분석한 한 연구에 따르면 만성 질환의 발생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루틴과 리추얼이 구성원들에게 평상성을 어느 정도 되찾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 125쪽

장례식이 없으면 유족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고인과의 추억을 돌아보고 다른 이들의 기억을 들을 기회를 박탈당한다. 위로를 받을 기회도 박탈당한다. 리추얼이 없으면 애도할 심리적 자유를 잃게 된다.
준의 아버지는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돌아가셨다. 그곳에서는 별도의 장례식이나 추도식 없이 매장 의식만 간결하게 진행되었다. 참석자 중 준이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버지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그 상실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었다. “아버지를 추억하는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제 주변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반년 정도는 너무 우울했어요.” 장례나 추모 리추얼에 참석자가 너무 적으면 유족들은 리추얼의 북적임이 주는 위로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더 큰 상실감을 느끼기도 한다. 코로나19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을 겪었다. - 155쪽

“제발 누가 새로운 규칙을 좀 만들어주면 안 될까요? 남자가 내라든가, 여자가 내라든가, 번갈아서 내라든가, 규칙을 만들어서 그대로 지키면 좋겠어요. 지금은 모든 게 혼란스러워요. 여자가 계산하겠다고 하면 기분이 상하는 남자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옛 규칙은 사라졌는데, 새 규칙이 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 어떤 지침과 규칙을 따라도 결국 누군가는 불쾌감을 느끼게 돼요.”- 228~229쪽

의학·문화인류학·심리학을 넘나드는 저자의 40년 연구
리추얼은 어떻게 마음을 안정시키고, 관계를 지키고, 창의성을 높이는가?

불안할 때 정해진 행동을 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다. 이 ‘정해진 행동’은 하루 24시간, 1년의 365일 내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루틴, 습관, 규칙적인 일과를 말한다. 이것이 ‘리추얼’이며, 여기에는 탄생과 성장, 결혼, 질병과 치료, 노화와 죽음까지 생로병사의 굵직한 사건들에 관련된 의식과 의례도 포함된다.
이 책은 ‘리추얼’이 무엇이며, 우리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는 책이다. 특히 질병과 치료, 이별과 죽음으로 인한 상실이라는, 우리 삶에서 피할 수 없는 큰 사건들을 견뎌내고 치유하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리추얼이 하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일상의 틀은 우리를 속박하는 것이 아닌 예측 가능성으로 인한 자유를 준다
존스홉킨스 의대 정신과 교수인 펄 카츠는 저서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를 통해 불안과 혼란, 억압, 상실의 비일상을 견뎌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는 ‘리추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유대인 이민자 2세로, 일반적인 미국인과 다른 가정적 분위기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온 국민이 즐기는 핼러윈과 미국 최대 명절인 크리스마스 행사에 어우러지지 못하며 고립감을 느꼈다.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서 저자는 가정의 문화와 상관없이 사회와 주변 친구들을 따라 하면서 더 이상 고립감을 느끼지 않았다. 그 경험을 통해 저자는 ‘리추얼’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사회에서 정해진 풍습대로 따르는 동안 그녀는 심리적 자유와 안정감을 얻을 수 있었다.
저자는 인류학자가 뇌고 나서야 이 자유와 안정감의 정체를 알게 된다. 수많은 환자와 면담하고 다양한 연구 결과를 분석한 끝에 리추얼, 즉 정해진 것을 정해진대로 수행하는 동안 우리는 불안, 억압, 혼란, 상실을 극복하고 일상의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출근 시간, 식사 시간, 주말의 리듬, 학교의 규칙 같은 작은 일상부터 출생, 명절, 장례의 절차 등 생로병사의 순간까지, 우리의 삶은 수많은 리추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정해진 구조’들은 우리를 제한하는 대신, 해야 할 일을 예측하고 감정을 정리하며, 생각과 상상, 창조적 사고를 펼칠 수 있는 정신적 공간을 열어준다. 즉, 틀이 우리를 속박하는 것이 아니라, 틀 안에 있어서야 비로소 우리는 자유롭게 사고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일상의 루틴부터 중요한 의례까지, 우리 삶을 단단하게 회복해주는 힘
이 책은 총 4부에 걸쳐 우리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리추얼’을 소개한다. 1부 ‘틀이 있어야 더 자유롭다’에서는 삶의 경계를 만드는 리추얼의 기능과 그것이 어떻게 갈등을 예방하고 인간의 심리를 안정시키는지 설명한다.
2부 ‘생로병사를 감당하는 힘’에서는 가족, 식사, 명절 같은 일상의 작은 루틴부터 임신·출생·질병과 치료·죽음 같은 비일상적 사건에 이르기까지, 리추얼이 인간의 삶 전체에서 어떤 보호막이 되는지 다양한 사례로 보여준다. 특히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붕괴와 그로 인해 드러난 사회적·심리적 균열은, 리추얼이 사라진 사회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3부 ‘리추얼이 없을 때 벌어지는 일’에서는 리추얼의 부재가 불러오는 혼란과 심리적 불안정에 초점을 맞춘다. 리추얼이 사라진 현대의 만남·연애 문화, 정해진 장례를 치르지 못한 죽음, 공적 질서가 무너진 재난 상황 등은 리추얼이 결핍된 사회가 겪는 대표적인 문제들이다. 이 장들은 “우리는 누군가가 틀을 정해주길 바랄 만큼 불확실성을 두려워한다”는 저자의 통찰을 뒷받침한다.
4부 ‘인간은 항상 틀 너머를 꿈꾼다’에서는 리추얼이 어떻게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는지 다룬다. 예술가·과학자·운동선수들이 반복적인 루틴을 통해 더 높은 성취를 이루는 방식, 제약 속에서 오히려 상상력을 확장하는 메커니즘 등이 흥미롭게 소개된다. 리추얼이라는 틀이 인간의 창조성을 막는 장벽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의식하고 넘으려 함으로써 창의성을 실현하는 발판이 되는 것이다.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는 단순히 리추얼의 중요성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일상이 무너지기 직전에, 혹은 무너진 뒤에야 깨닫게 되는 ‘평범함의 힘’을 의학적 근거와 풍부한 사례로 입증하며, 우리가 어떻게 다시 단단한 삶을 회복할 수 있는지 안내한다. 불확실한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정신적 구조물이자, 평범한 하루가 사실은 가장 큰 자유임을 일깨우는 지적 여정이 될 것이다.

인물정보

저자(글) 펄 카츠

Pearl Katz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 및 행동과학과 교수. 정신과 전공의들에게 문화와 민족성이 정신 질환과 치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가르치며, 다양한 입원 및 외래 프로그램에서 자문을 맡고 있다.
영국에서 시작된 유명 인물 목록인 ‘후즈 후Who’s Who’에서 ‘후즈 후 인 더 월드Who’ Who in The World’, ‘후즈 후 인 아메리카Who’ Who in America’, ‘후즈 후 오브 아메리칸 우먼Who’ Who of American Women’에 10년간 등재되었으며, 2018년 앨버트 넬슨 마르키스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조지워싱턴대학교(인류학), 메릴랜드대학교 의과대학(정신의학), 미군보건과학대학(정신의학), 월터 리드 육군의학연구소(군 정신의학), 토론토대학교 의과대학(의학교육), 텔아비브대학교(인류학) 등에서 교수직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연방정부에서 국립정신건강연구소 과학심사관 및 보건자원서비스청의 공중보건분석가로도 활동했다.

번역 정영은

서강대학교에서 영미문학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통역을 공부했다. 졸업 후 다양한 기관에서 상근 통번역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좋은 책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번역 공동체 펍헙번역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위스키수업》 《팔레스타인 1936》《정서적 학대에서 벗어나기》 《21세기 최고의 세계사 수업》 《자연의 발견》 《애주가의 대모험》 《나는 왜 항상 바쁠까》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