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문학, 인천을 담다
2025년 11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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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정보 PDF (6.22MB) | 177 쪽
- ISBN 9791199296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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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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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지명으로 만나는 인천’, ‘강화도조약과 개항’, ‘행정구역 변천과 도시 정체성’, ‘계양산성과 황어장터’,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신흥동 정미소 생애사’ 등 인천이라는 이름과 땅의 뿌리를 따라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바다·갯벌·산·항구가 만들어 온 자연과 역사, 개항의 숨결, 그리고 도시 성장이 담긴 시간들이 살아 있다.
2부에서는 인천 곳곳의 축제, 향기와 기억이 묻어나는 골목,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자립 이야기, 돌봄 현장의 진실, 이주민 공동체, 반경 5km 안에서 서로를 지켜 주는 일상의 사랑까지, 삶이 머무는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생활 세계 속에서 피어난 인간다움과 공동체성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 책은 학문보다 사람에 가깝고, 연구보다 삶에 가까운 기록이다. 인천의 땅이 품은 이야기, 시간이 남긴 흔적, 주민들의 목소리가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난다. 인천을 알고 싶은 독자뿐 아니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의 의미를 탐구하는 독자에게도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010 1장 지명으로 만나는 인천 — 김문주
020 2장 강화도 조약: 조선과 인천 근대화의 역사적 분기점 — 최현숙
030 3장 행정구역 변천 속 도시 정체성 — 김종득
042 4장 계양산성: 과거는 성곽, 오늘은 시민의 쉼터 — 김재성
054 5장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 조경애
066 6장 우리 곁의 영웅, 인천의 이야기 — 윤찬근
078 7장 정겨운 마을, 아름다운 미소 신흥동 정미소 — 김언정
088 8장 동네 어르신 인터뷰 생애사 — 이성숙
2부. 인천, 삶이 머무는 골목과 시간들
102 9장 인천의 축제 이야기 — 박경희
112 10장 그때 묻어나는 향기 속으로 — 남충현
128 11장 맛으로 시작되는 도시의 시간 — 류나연
136 12장 공부방·지역아동센터·청소년 자립이야기 — 김지연
146 13장 삶을 지탱하는 돌봄, 현장에서 발견한 진실 — 조민수
156 14장 이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돌봄 — 오서원
166 15장 반경 5km의 마음, 누군가의 하루를 지켜주는 거리 — 장희원
인천 인문학, 인천을 담다》는 인천 곳곳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과 기억, 지역의 역사와 일상이 담긴 공적 기록물이다. 인천우리동네학회 회원들이 이웃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이야기들을 모아 완성한 이 책은, 지명과 공간의 유래부터 사람들의 목소리, 지역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변화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인천 10개 군·구의 골목과 마을을 직접 걸으며 발견한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해석한다. 각 장은 한 지역의 역사적 맥락, 공동체가 이어온 기억,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웃의 목소리를 생생히 기록하고 있으며, 도시의 가치가 화려한 개발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일상’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기록자는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돌봄·공동체·문화·기억이라는 큰 축을 따라 인천이라는 도시의 품격을 다시 묻는다. 책에 담긴 여러 글들은 관찰자의 기록이자 참여자의 목소리이며,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인천 인문학, 인천을 담다》는 단순한 지역 안내서가 아니라, 우리의 동네가 지닌 의미와 사람 간의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는 인문학적 성찰의 결과물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인천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따뜻한 기록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인천인문학, 인천을 담다》는 인천을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들이 직접 기록하고 엮어 낸 지역 인문학의 결정체다. 이 책은 도시의 표면을 스치는 관광서나 행정 보고서가 아니라, 인천의 사람·지명·골목·역사·삶의 흔적을 ‘생활자 시선’으로 기록한 공적 기록물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1부에서는 ‘지명으로 만나는 인천’, ‘강화도조약과 개항’, ‘행정구역 변천과 도시 정체성’, ‘계양산성과 황어장터’,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신흥동 정미소 생애사’ 등 인천이라는 이름과 땅의 뿌리를 따라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바다·갯벌·산·항구가 만들어 온 자연과 역사, 개항의 숨결, 그리고 도시 성장이 담긴 시간들이 살아 있다.
2부에서는 인천 곳곳의 축제, 향기와 기억이 묻어나는 골목,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자립 이야기, 돌봄 현장의 진실, 이주민 공동체, 반경 5km 안에서 서로를 지켜 주는 일상의 사랑까지, 삶이 머무는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생활 세계 속에서 피어난 인간다움과 공동체성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 책은 학문보다 사람에 가깝고, 연구보다 삶에 가까운 기록이다. 인천의 땅이 품은 이야기, 시간이 남긴 흔적, 주민들의 목소리가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난다. 인천을 알고 싶은 독자뿐 아니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의 의미를 탐구하는 독자에게도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인물정보
인천우리동네학회는 인천 곳곳에서 활동하는 시민·연구자·사회복지사·교육가·지역활동가들이 모여 만든 지역 인문학 공동체입니다. 학회는 인천의 지명과 역사, 골목과 사람, 지역의 삶을 시민의 목소리로 기록하여 공적 기록물로 남기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인천의 지리·역사·문화·공동체 이야기를 생활자의 눈으로 담아냈습니다. 교육·사회복지·문화기획·지역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지역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했습니다.
집필에는 김문주, 김재성, 김종득, 김지연, 김언정, 남충현, 류나연, 박경희, 오서원, 윤찬근, 이성숙, 장희원, 조경애, 조민수, 최현숙 작가가 참여하였다. 저자들은 인천에서 살아가고 일하는 주민이자 기록자로서, 도시 안에 켜켜이 쌓인 흔적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감수 장희원
편집, 교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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