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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전쟁 5부

우병호 지음
바다의전설인생학교

2025년 12월 09일 출간

(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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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27.85MB)   |  979 쪽
ISBN 979119493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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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 6
희한한 전쟁 6부
24,400
희한한 전쟁 5부
24,500
희한한 전쟁 4부
23,900
희한한 전쟁 3부
24,600
희한한 전쟁 2부
24,500
희한한 전쟁 1부
24,300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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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2022년 1월 초부터 동유럽 우크라이나 주변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느꼈다. 물론 2021년 말부터 끊임없이 러시아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국경 근처로 집결시키고 있다는 뉴스는 거의 매일 흘러나오기도 했었다.

그때 당시 우크라이나 Poltava에 살고 있던 Irina로부터 며칠 전 도네츠크 지역에서 살던 주민인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자기네 동네로 이사 왔다는데 그분의 말로는 러시아가 곧 침공할 거라는 풍문은 그냥 겁주기 위한 쇼인 소문에 불과한 것이지 실제 침공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Irina의 그 말에 반론을 제기했다.
당신들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러시아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느꼈다면 그 아주머니는 왜 도네츠크에서 당신이 살고있는 Poltava로 이사를 왔겠는가? 말이다. 뭔가 분명히 피부로 불안함을 느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오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침공할 가능성이 안 할 가능성보다 훨씬더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침공하지 않을 것인데 왜 10만이 넘는 병력을 이웃 나라인 우크라이나 국경에 줄지어 배치하고 있겠는가? 이런 말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소리며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도 출국 준비를 서둘러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업로드 메일로 남겼다.

그 이후로 푸틴은 왜 뚜렷한 이유도 명분도 없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할까가 몹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병합했다는 사실조차도 나는 모르고 있을 정도로 그곳에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역사 특히 유럽과 소련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제분쟁에 대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그 근원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그 근원을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전쟁 5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만 1년 3개월 차 2023년 05월 01일부터 2023년 09월 25일까지 약 5개월 동안 전 전선에 걸쳐 벌어졌던 교전 상황과 결과를 Press를 통해서 본 긴박한 전장 뉴스와 이 전쟁과 관련된 전 세계 뉴스나 사설들을 보도 날짜별로 또박또박 빠짐없이 세세하게 엮은 책이다.

이 전투상황을 읽고 정리하면서 또한 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보면서 느낀 점은 전쟁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이긴 하지만 전쟁은 꼭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고 명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지도자의 성향이나 야망 그들의 사고방식 또는 그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그들 권력의 역학관계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전쟁을 일으키고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발발원인은 공격의 명령권을 가진 그 나라 정치지도자의 의욕과 개인적인 욕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는 점도 실감 나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나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자신에게만 주어진 고유한 권한이다.
전쟁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일어나지만, 질병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서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전쟁을 개인의 건강에 대비 시켜 보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에게는 질병이 발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개인이 전쟁의 결정에 관여할 수는 없고 영향을 미칠 수도 없으나 자기 자신의 질병에 관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철저히 예방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질병 발현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도 있고 무관심하거나 그냥 방치해 놓음으로써 국가가 전쟁에 대한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질병 발현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질병을 미리 예방하려 해도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체계적인 지식정보가 없기 때문에 예방은 꿈도 꿀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만성 질병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현하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에 걸쳐서 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병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개인 자신이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험적인 검증으로 명백하고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요즘 거의 대중화 된 현상으로 취급되는 만성 질병들 즉 고혈압 제2형 당뇨 비만 등은 본 필자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한다면 비교적 간단하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심장병이나 암 등 비교적 무섭고 큰 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질병도 그 질병이 발현한 후에 무슨 조기진단이니 무슨 치료니 수술이니 하는 것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간에 현실적으로 완치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어마 무시하게 느끼고 있는 심장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원천적으로 발현을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평소에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암이라는 큰 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한다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암은 매일 차 한잔으로 암을 간단히 예방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만 한다면 간단한 일인데 왜 큰 병을 스스로 키워서 질병이 발현한 후에 어찌할 바를 몰라 생 난리법석을 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 필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해서 실천해보면 자신 스스로 분명하게 증명해낼 수 있음은 경험적 검증으로 공개되어 있다.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하게 되면, 의사나 병원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질병을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개운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제2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살아있는 동안 병원과 약하고는 영원히 담을 쌓은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 저자 우병호

그러면 본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의 실제 경험담 딱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 행동을 통하여 신체가 얼마나 젊어져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신체적 변화 두 가지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예)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부터 45년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의 지속적인 실천수행의 결과로, 지금은 젊은 시절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양쪽 눈의 시력이 1.5 : 2.0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나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나는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수행 외에 어떤 다른 방법도 동원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나의 시력을 원상회복 시키기 위해서 약은 단 한 톨도 먹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현대의학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애초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나의 정력도 20대 초반 나이 때보다 더 센 상태입니다. 내가 2008년 개발한 성기능회복 7주프로그램을 지금 현재도 체험적 연구를 계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두 가지 실질적인 예만 보더라도 나는 신체 나이가 30년 이상 더 젊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 02 19
<제목 차례>
저자소개 18
프롤로그 21
2023년 5월: 러 용병기업 수장 “탄약 보충 안 해주면 격전지 바흐무트서 철수” 05 01 25
와그너 수장 "우크라 반격, 러에 비극될 수도" 05 01 27
우크라 봄철 대반격 '코앞'…장갑차·전차 1800대 출격한다 05 01 28
우크라군 대반격 앞두고 러군 수뇌부 '우왕좌왕' 05 02 31
러 공격에도 끄떡없는 우크라 방산업체…무기공급 8배로 껑충 05 02 32
우크라 봄철 대반격 임박하자 러 열병식 줄줄이 취소 … 블링컨 中에 일침 05 03 34
'폭풍 여단' 앞세운 우크라의 대반격 임박했다…시점은 기밀 05 03 37
러 용병그룹 바그너 수장 "우크라 반격 이미 시작됐다" 05 04 40
러 "우크라 드론이 푸틴 암살 시도"…대대적 보복 위협 05 04 42
러 “크렘린 드론 공격 배후는 미국”… 새벽 키이우에 자폭드론 공습 05 04 45
러 용병 바그너 철수 선언에 엇갈린 해석···우크라이나 “가짜정보” 05 06 47
러 용병그룹 바그너 “전선에서 철수한다” 선언 05 06 49
우크라 "러 극초음속 미사일 키이우서 격추"…패트리엇 첫 사용 05 06 51
우크라군 "바그너 용병의 바흐무트 철수는 전투 전환점 될 듯" 05 06 53
'우크라와 교전 경력' 러 정치인 겸 작가, 차량 폭발사고로 부상 05 06 55
멀어지는 우크라 '봄 대반격'… "압박감에 지연 계속, 시간은 러시아 편" 05 07 56
바그너 수장, 러 국방에 "바흐무트, 체첸부대에 넘기게 해달라 05 07 61
우크라 "러, 바흐무트에 백린탄 사용"…비인도적 무기 꼽혀 05 07 62
우크라전 437일… 바흐무트 전투 계속 05 07 63
러 '게임체인저' 떴나…"새무기에 우크라 반격계획 다시 짤수도" 05 08 64
"우크라 철수" 이틀 만에 말 바꾼 러 용병 '바그너' 수장 05 08 67
우크라 피난민 550만명, 동부전선 고향으로 속속 복귀 05 08 68
네덜란드 “美·英·덴마크 등 동맹국과 우크라에 F-16 전투기 지원 고려 중” 05 09 71
"러, '유물급' 옛 소련제 전차 T-55까지 우크라 전선 투입" 05 09 73
바그너 "탄약 보급 받아…치열한 전투 중에도 계속 전진" 05 09 76
푸틴 "진짜 대러 전쟁 다시 시작…서방 2차대전 잊었나 05 09 77
'크림반도 때려라' 영국, 우크라에 장거리 미사일 지원 추진 05 10 81
프리고진, 또 와그너그룹 철수 경고…“철수하면 배신자라는 협박 받았다” 05 10 84
러 “전쟁? 시작도 안했다, 최대 핵보유국 대통령 체포 못해…항복하기엔 너무 강한 나라” 05 11 86
"러시아 최정예 72여단, 바흐무트서 궤멸 퇴각"” 05 11 91
바흐무트서 러軍 최대 2㎞ 퇴각…우크라, 봄철 대공세 신호탄 05 11 93
젤렌스키, "지금 반격하면 너무 많은 인명 잃어…좀더 좀더 기다리자" 05 11 95
우크라 대반격 임박했나…미군 고위당국자 "여건조성 작전 개시" 05 12 96
우크라, 바흐무트 곳곳 저지선 돌파...'대반격의 서막' 관측 05 13 98
우크라, 본격 공세 나섰나…전략요충지 루한스크에서 폭발 관측 05 13 100 훈련 중이던 러 군용 헬기 크림반도서 추락…장비 고장 추정 05 13 102
"'공격 본능' 젤렌스키, 러시아 본토 때리려 했다"...기밀문건 속 '다른 얼굴' 05 14 103
러 전투기·헬기 4대 의문의 추락…"엔진고장" vs "우크라 공격 05 14 105
“러軍 위치 넘겨줄게” “크림반도 공격해” 바그너의 반역? 05 15 108
마크롱 "러, 우크라전에 사실상 中 속국…지정학적으로 패배" 05 15 111
어제는 런던, 내일은 서울서… 여론전 지휘하는 ‘우크라 비밀병기’ 05 16 113
10개월 만에 바흐무트 반격 성공…우크라군 사기 충천 05 16 114
우크라 “러, 대규모 공격 작전 더 이상 불가능” 05 16 117
젤렌스키, '대반격' 앞두고 유럽서 공격용 드론· 탱크 등 확보..."매우 기쁘다" 05 16 120
"러시아 키이우 공습으로 패트리엇 손상…美 피해 파악 중" 05 17 123
푸틴 급했나…“외국인 참전시 가족까지 국적 준다” 05 17 126
우크라 대반격 '땅고르기'…러 보급선 파괴에 집중 05 18 127
우크라 “킨잘 6기 등 격추” 러 “패트리엇 시스템 파괴” 05 18 131
우크라軍 "러 순항미사일 30발 중 29발 격추" 05 18 135
우크라 대반격 시작되나…젤렌스키 "공격여단 작전 준비" 05 19 136
러 “바흐무트 완전 점령” 주장에…우크라 “괴멸 직전 와그너 빼려는 것” 05 21 137
러, 바흐무트 ‘완전 점령’ 발표…G7 우크라 지원에 ‘찬물’ 05 21 141
우크라, "우리의 러시아인 자원부대, 러시아 벨고로드 지역 진격" 05 22 143
러, 막대한 희생 끝 바흐무트 점령했지만…"오히려 독 될 것" 05 23 144
바흐무트 못잃겠다는 우크라…"도심 내주고 측면 전술적 포위 05 23 148
푸틴 뒤통수 맞았다…러 본토 공격한 친우크라 민병대 정체는 05 24 151
WSJ "한국 우크라이나 포탄 수십 만 발 지원중" 05 25 154
러 용병 바그너 수장 "혁명 일어날 수도" 05 25 156
우크라, "우리 반격작전은 보란듯한 단일 이벤트가 아니다" 05 25 158
러 본토까지 잇단 미사일·드론…우크라 대반격 징후? 05 26 159
러 용병그룹 수장 “바흐무트 정규군에 넘기고 철수 중” 05 26 162
우크라·EU 순방 마친 中특별대표, 러 외무장관과 전쟁 해법 논의 05 27 164 다닐로프 "지금이 러에 반격할 역사적 기회…실수 용납 안돼" 05 27 166
[국제이슈+]러 본토서 내전 일으킨 '반푸틴 세력'…자발적 민병대 여부 논란 05 29 168
영화 ‘퓨리’ 보는 듯... 쏟아지는 포탄 뚫고 홀로 돌격하는 우크라 전차 05 29 170
우크라 새 종전조건 제시…"접경 러 지역 따라 DMZ 설치" 05 30 173
러군 점령지 핵심 거점 3곳 폭발…"우크라 대반격 전조" 05 30 175
러시아 수도에 드론 공격…우크라 '대반격' 시작됐나 05 30 177
러 "우크라 마지막 전함, 오데사항 정박중 파괴" 05 31 180
러, 키이우·공군기지 폭격·공습… 젤렌스키 “대반격 시기 결정” 05 31 181
러시아, 바그너 용병 철수한 도네츠크에 체첸 부대 배치 05 31 183
볼셰비키 혁명 전야? '쿠데타' 소문 무성…푸틴 "빨리 움직이라" 05 31 185 ‘우크라 전쟁 끝내자’ 서방, 7월 회담 추진… 러 제외 05 31 187
2023년 06월: 러시아 본토 공세에 우크라전 새국면…러 "어린이 1천여명 대피" 06 01 189
우크라 대반격 임박한듯…총사령관 "美 합참의장에 계획 설명 06 01 192
러 미사일 공격에 키이우 건재…강화된 대공능력 덕분 06 02 194
러 본토 들쑤신 민병대, 배후엔 우크라?…“작전 먹힌 듯” 06 03 197
젤렌스키 “대반격 개시 임박...전사자 많겠지만 성공할 것” 06 03 199
‘건재 과시’ 우크라 지상군 사령관, 최전방 방문 “러, 바흐무트 인근서 ‘큰 손실’” 06 04 201
대반격 시작? 러軍 “우크라 대공세…수백명 잃고 퇴각” 탱크부대 떴나 [포착] 06 05 206
러시아 용병기업 수장 "우크라, 바흐무트 일부지역 재탈환" 06 05 211
우크라 대반격 시작된듯…러 "우크라, 대규모 군사작전 시작" 06 05 212
푸틴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 '여성 드론부대'…"최전선서도 활약" 06 05 213 러 "도네츠크서 반격 저지…우크라 군병력 손실 1500명" 06 06 216
‘러 본토’ 벨고로드서 러 지휘관 사망…반푸틴 민병대 “우리가 사살” 발표 06 06 218
우크라 외무 "러 대반격할 무기 충분…모두 잠금 해제했다" 06 06 220
우크라 “진격 중”- 러 “완벽 방어”… 공·수 대전환 맞이한 전쟁 06 06 222
젤렌스키 “바흐무트에서 전진 중” 러시아 “우크라이나군 격퇴” 06 06 224
"전쟁 체스판 뒤흔들었다"…댐 파괴, 러-우크라 누가 손해일까 06 07 226
'러 본토 공격' 친우크라 민병대 "다음 표적은 크림반도" 06 08 230
"러군 방어선 뚫렸다"…용병단장, 푸틴에 총동원령 촉구 06 08 232
젤렌스키 "러, 대반격 저지위해 카호우카 댐 폭파" 06 08 232
"푸틴은 보라"… 나토, '역대급' 방공 훈련 실시한다 06 08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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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대반격 본격화"…서방 탱크로 러 방어선 돌파 시도 06 09 243
우크라 반격에 흔들리는 러, 전시경제 돌입 불가피 06 09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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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은 왜 전쟁을 그만둘 수 없을까…"여기서 물러나면 손해" 06 14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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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대반격 '소모전' 양상…美국방 "단거리 아닌 마라톤" 06 17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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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 크름반도 인접 러시아 대형 무기고 미사일로 파괴 06 19 298
푸틴 '기회 없을 것' 조롱 속 우크라군, 자포리자 영토 첫 수복 06 19 300 러시아군 참호에 잠입…우크라 특수부대 전투영상 공개 06 20 305
‘더딘 대반격’ 우크라 “서방서 고물 무기 받아”… 러 공세도 격렬 06 21 306
"우크라, 스톰 섀도로 크림반도-우크라 본토 연결 다리 때렸다" 06 22 308
"우크라군 4분의 1만 투입…겨울 오기 전 대공세 펼 듯" 06 22 309
러시아 국방 "11만4000명 모집 완료…의용군 5만 명 포함" 06 23 313
우크라 지상군 사령관 "대반격 긴 호흡으로…주력 부대는 아직 전투 투입도 안해" 06 23 315
러 내전 임박?…남부 군본부 장악 용병 "수도로 진격" 위협(종합3보)06 24 317
러 용병그룹 수장, 사실상 쿠데타 명령…크렘린궁 "필요 조치 취해" 06 24 318
러, '국방장관 축출' 선동 프리고진 수사 개시…바그너에 체포 명령 06 24 323
바그너 반란에 러 전역 '전운'…모스크바 등 對테러조치 06 24 326
푸틴, 쿠데타에 ‘긴장’…용병수장 “러 진입, 끝까지 간다” 06 24 330
젤렌스키, 적 내분에 "우크라 머물수록 러 혼란 커져"[러 내전 위기] 06 24 332
'집안 단속' 들어간 젤렌스키…비리 징병소장 해임·방공호 실태 조사 06 24 333
크렘린궁 "프리고진, 벨라루스로 떠날 것…형사입건 취하" 06 25 335
푸틴 위상 추락…러 무장반란 사태에 우방국도 '선긋기' 06 25 337
푸틴 턱밑까지 진격했던 프리고진, 시민들 배웅받으며 떠났다 06 25 338
'프리고진 반란' 알고도 침묵한 美… "걱정은 러시아 핵무기 통제권" 06 25 341
‘군미필’ 프리고진, 소시지업자가 수만명 용병대장 되기까지 06 25 345
벨라루스로 떠난 ‘푸틴의 요리사’···바그너 그룹 해체되나 06 25 347
용병그룹 "유혈사태 피하려 후퇴"…모스크바 턱밑서 철수 06 25 350
1000㎞ 단숨에 돌파… 바그너의 진격에 러軍 속수무책 06 26 354
러 흔든 ‘바그너 반란’…유리해진 젤렌스키, 반격 성공할까 06 26 356
실패한 쿠데타 후 권력자 몰락…옛소련의 기억 소환한 서방 언론 06 26 358 우크라군 "바흐무트서 1㎞ 진격…러군 200명 사망" 06 26 362
장악력 치명상 푸틴…"프리고진 보복하고, 내부 숙청할 듯" 06 26 363
“24시간 이상 '실종’ 프리고진, 러시아 정보기관에 구금돼 조사 중” 06 26 365
키이우와 불과 90㎞ 벨라루스로 간 프리고진...무장 반란은 푸틴의 큰 그림? 06 26 367
행방 묘연한 프리고진…벨라루스 “우리도 몰라” 06 26 371
푸틴은 왜 안 나타나나...①피의 숙청 준비하느라? ②모스크바에 없어서? 06 26 372
리투아니아·벨라루스, 소련 붕괴 후 정반대 길 걸어 06 27 376
美 안보전문가 "우크라 빠르게 진격 못하면 휴전협상을" 06 27 378
반란사태 입 연 푸틴 "협박은 실패할 운명…유혈사태 방지 지시 06 27 380 우크라군, 바그너 사태 틈타 동부에서 진격 06 27 382
“우크라이나, 드니프로강 건너 진격” …속도 내는 반격 06 27 385
전문가들 “푸틴도 고르비처럼 실패한 쿠데타 후 몰락할 것” 06 27 387
푸틴 "유혈사태 피해 물러난 바그너그룹 지휘관·전투원에 감사" 06 27 391 러 반란 중재한 루카셴코 "푸틴, 프리고진 사살하겠다고 말했다" 06 28 392 루카셴코 "프리고진에게 폐쇄된 軍 기지 제공"…프리고진 벨라루스 도착 확인 06 28 395
우크라 국방 "러 점령지 탈환, 대반격의 '미리보기'일 뿐" 06 28 396
우크라, 러 용병 빈자리 제대로 때렸다…본격적인 '영토 탈환전' 시작 06 28 397
푸틴 “배신자” 분노 표출… “프리고진 전용기, 벨라루스 도착” 06 28 399
"푸틴의 장기전 전략, 반란 사태 이후 쉽지 않을 듯" 06 28 401
궁지 몰린 푸틴 핵 쓴다면…'바그너 반란' 후폭풍, 한국도 초긴장 06 29 405 바그너 그룹 해체 수순···푸틴, 아프리카·중동 용병 사업도 접수한다 06 29 412
[속보] “바그너 반란 관련, ‘아마겟돈 장군’ 수로비킨 체포” (MT) 06 29 413
숄츠 “푸틴, 러시아 내란 후 약해져…위험한 상황” 06 29 417
"프리고진 당초 계획은 우크라 접경서 러군 수뇌부 생포" 06 29 419
"프리고진 반란 계획 사전 유출…거사 앞당겨 실패했다" 06 29 422
러시아 "우크라이나 식당 공습으로 장성·장교 수십명 제거" 06 29 424프리고진이 폭로한 ‘다극체제’의 실상 06 29 425
반란 사태 뒤 일부 러 지휘관 행방 묘연…"숙청 진행" 06 30 429
"러 조종사들, 반란세력 공격 명령 거부"…모스크바 진격 가능했던 이유 06 30 430
우크라군 정보수장 "바그너그룹, 더는 전쟁 참가 않을 것" 06 30 432
2023년 07월 : "푸틴은 악마임이 분명하지만 불가피한 존재" 07 01 434
‘번쩍’한 순간 일대가…러軍 최종병기 자폭탱크 봤더니 07 02 437
우크라이나, 동부전선서 바그너 용병 2만1000명 사살 07 02 439
"바흐무트, 다시 격전지 되나"…우크라 대반격에 러 병력 집결 07 02 440
"佛 경전차, 장갑 얇고 방호력 취약해 우크라서 무용지물"-AFP 07 03 442
"푸틴, FSB에 '무장반란' 주도 프리고진 암살지령" 07 03 443
푸틴, 프리고진 사업체 몰수 개시... 새 주인은 30세 연하 여친? 07 03 445 러 "크림반도 수장 겨냥한 우크라 측 암살 시도 저지" 07 03 446
벨라루스로 모여드는 바그너 용병들…비상 걸린 폴란드 07 03 447
결국 꺼내 들었다…집속탄·에이태큼스로 대반격에 힘싣는 우크라이나 07 04 449
"러군, 우크라 동부에 병력 18만 명 배치…바그너 진지에 집착" 07 04 452
미 전문가들 “바그너 반란 영향 제한적이나 러 ‘실패한 국가’ 될 가능성 대비해야” 07 04 454
젤렌스키 “푸틴 통제력 잃고 있다…권력 무너지는 중” 07 04 456
푸틴 암살지시에도 프리고진 건재 과시…"다음 승리 보게 될 것" 07 04 457 '대반격' 우크라 "두달 사이에 러군 3만1천명 전사" 07 05 460
영국군 수장 "우크라 반격 아직 절정 아냐 …러 전투력은 반토막" 07 05 462전쟁 영웅 된 젤렌스키…"인기가 민주주의 위협할 수도" 07 05 464
우크라 정보수장 "러시아 내전 터질 때 됐다" 주장 07 06 465
"프리고진, 모스크바서 목격…압수당한 1억불 현금 돌려받아" 07 06 468
"푸틴, 프리고진 반란 때 모스크바 수백㎞밖 피신했다" 07 06 471
'푸틴 안 두렵나' 러 용병수장, 돈·무기 되찾으려 다시 러시아로 07 07 472 벨라루스 국방장관 고문 "바그너용병 들어오지 않았다" 07 08 475
바이든 ‘죽음의 무기’ 집속탄 우크라 지원 승인…젤렌스키 사의 07 08 477
푸틴 뒤통수 쳤던 그들…“야심찬 계획 중, 추가공격 있을 것” 07 08 479
우크라 항전 지휘관들 생환…러 "포로 협정 위반" 반발 07 09 481
독립 러시아 매체, "러시아 전사자 4,7만 명 넘어" 07 10 483
우크라戰 500일… 젤렌스키 "크림 북쪽 탈환후 휴전 협상" 07 10 485
“푸틴, 반란 닷새 후인 지난달 29일 프리고진 만났다” 07 10 488
나토 ‘시즌2′ 개막… 냉전의 첨병서 자유진영의 방패로 07 11 489
美전쟁연구소 "우크라, 5주 반격으로 러 6개월 점령 영토만큼 회복" 07 11 489
바흐무트에 다시 우크라 국기 펄럭…러시아군은 포위됐다 07 11 492
유럽의 딜레마… ‘미국산 무기’ 계속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07 11 494
나토, 우크라 ‘조건부 신속가입’ 약속…시간표 없어 젤렌스키 “터무니없다” 07 12 498
"우크라는 러와 전투 경험한 동유럽 군사강국…나토에 필수적 07 12 500
크림반도 타격 가능…프랑스도 우크라에 '스텔스 장거리미사일' 07 12 502
바그너, 무장해제...프리고진 최측근 장군은 구금 07 13 505
[영상] 장거리 미사일 집결장 된 우크라 전장…러 보급기지 초토화 07 13 507
전쟁중인데 고위 장교들이 소리없이 사라진다…러군 분위기 '뒤숭숭' 07 13 509
"군 고위급이 병사들 배신"…경질 러 장성 메시지 일파만파 07 14 511
“러 병사 사살, 거리낌 없다” 우크라 위해 싸우는 의용군들 07 14 514
美 합참, 우크라에 집속탄 전달 확인…우크라 "전쟁 판도 바꿀 것 07 14 516 바이든 "러 이미 전쟁서 졌다" vs 푸틴 "우크라 나토 가입은 안보 위협 07 14 518
벨라루스 국방부 "바그너그룹 용병들, 자국군 훈련 중" 07 14 521
우크라 "남부 3곳 탈환·러군 200여명 사망"…북부 국경엔 지뢰밭 설치 07 14 522
푸틴 "바그너법인 존재하지 않아…용병들에게 정규군 소속 복무기회 제공" 07 14 524
푸틴 "예비역 대령 출신 트로셰프가 바그너그룹 이끌고 있다" 07 15 526
푸틴 오면 체포?…남아공 "브릭스 회의 안오는게 최선인데" 눈치 07 15 527 푸틴 "집속탄 쓰면 우리도 쓴다"…우크라·서방에 맞불 경고 07 16 529
[속보] 러 “크름대교 공격은 우크라 특수부대의 수중 드론 소행” 07 17 530
러시아 "크림대교에 수중 드론 공격, 우크라 소행" 07 17 531
푸틴 “우크라서 포획한 서방무기 역설계로 新무기 개발” 07 17 533
푸틴의 몽니, 거칠어지는 '전투외교'…흑해곡물협정도 중단 위기 07 17 536
美 합참의장 "우크라 반격 실패 아냐…길고 피비린내 나는 싸움 될 것" 07 19 539
푸틴은 '깡패'? 외국 기업 빼앗아 부하들에게 나눠 줘 07 19 541
벨라루스서 등장한 프리고진… “우크라 전선, 관여할 필요 없는 치욕” 07 20 545
우크라, 집속탄 사용하기 시작…러, 오데사 사흘째 폭격 中 영사관 손상 07 21 546
WP "우크라전에 파괴된 장갑차 수십 대 수리후 전선 복귀중" 07 21 549
우크라도 흑해 맞불 위협…"러 항구로 가는 선박 위험해질 수도" 07 21 551 푸틴의 EU흔들기 통했나…흑해곡물협정 파기대책 두고 내분 조짐 07 21 553 젤렌스키 "크름대교는 합법적 군사 목표물…무력화돼야" 07 22 555
푸틴, '폴란드 참전설' 흘리며 벨라루스 끌어들이나 07 22 557
“푸틴은 쓸모없는 겁쟁이” 비판한 러 유명 블로거 결국.... 07 22 558
러 수도 모스크바에 드론 공격…점점 잦아지는 드론공습 07 24 560
러, 우크라 수도 키이우까지 무차별 공격…수도 방어 뚫렸나 07 25 561
러시아, '흑해 수송로 대체' 다뉴브강 곡물 저장고 공격 07 25 563
푸틴, 예비역 동원 연령 55세로 상향…병력증원 포석 07 25 566
"푸틴, 바그너 반란에 우물쭈물-마비된 듯 행동"…러 "난센스" 07 26 568
우크라, 러 방어선 뚫고 나가나…반격 두달 만에 “큰 시험” 07 27 569
“우크라軍, 서방 훈련 수천 병력 투입해 러 밀어내기 시작” 07 27 571
우크라, 진짜 대반격 시작됐다...서방전차로 종심 공격, 아조우 연안까지 돌파 목표 07 28 578
반격 수위 높이는 우크라, 러 접경에도 미사일...후방기지 무력화 노려 07 29 575
"우크라軍, 북한산 미사일로 러 포격…높은 불발률에 선호도 낮아"-FT 07 29 577
"러시아 잡는 샤크" 우크라 자체 개발 해상 드론 첫 공개 07 30 578
푸틴, "우크라 '공격' 때문에 휴전 안돼"…'영토 포기하라'는 뜻 07 30 580
우크라 대반격 속도↑…러 방어선 '용의 이빨'까지 진격 07 31 582
"우크라, 시간 갈수록 불리…美 정치·날씨가 발목 잡을 듯" 07 31 583
우크라軍, 남부서 러 탱크 방어선 ‘용의 이빨’ 진격 07 31 586
젤렌스키 "러시아 본토 공격은 당연" vs 러시아 "우리 땅 점령하면 핵 쓰겠다" 07 31 590
젤렌스키 “전쟁이 러시아 영토로 돌아가고 있다. 우크라 점점 강해져” 07 31 594
2023년 08월: “러 방어선, 80년 전쟁史 가장 복잡하고 치명적” 호주 퇴역 장군 08 01 596
우크라, 러 본토 장거리 드론공습 추진…'공포주입 작전' 본격화 08 01 598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길 열렸다, 크로아티아와 항만 사용 합의 08 01 601
나토 동부 긴장악화…"벨라루스 헬기, 폴란드 영공 침범" 08 02 603
우크라전에 병력 전진 배치한 폴란드와 벨라루스 일촉즉발 08 02 606
러-튀르키예, 푸틴 방문 또 엇박자…"방문 합의" vs "잠재적 준비" 08 03 608 불만 쌓이는 유럽…英 이어 폴란드도 "우크라, 감사할 줄 몰라 08 03 611
우크라 "러 유조선과 크름대교 겨냥한 공격 계속할 것" 08 06 613
흑해, 우크라 새 전선으로…러 본토에 전쟁 가까워진다 08 06 614
러 "우크라 헤르손-크림반도 잇는 촌가르 다리 공격으로 손상"…우크라, 크림반도 고립 노리나 08 07 617
"빨리 철수할 걸"…푸틴 때문에, 유럽 기업 144조 손실 08 07 618
젤렌스키 "프랑스서 '스칼프' 장거리미사일 받아"…동영상 공개 08 07 620
남성 군복 입고 싸웠는데…우크라 여군 하계 군복 첫선 08 07 622
러시아 병역법 개정, 푸틴 지지도에 어떤 영향을? 08 07 625
“러軍 장비 수십대 파괴…게임 같다” 최전선서 활약하는 우크라 드론 조종사 08 08 627
우크라 "러군 사망 25만명 넘어"…병력교대 난항에 동원령 임박 관측 08 08 629
크림반도 수복 작전? 우크라, 또 다리 폭파 08 08 630
'해전 시대' 연 우크라이나… 해상 드론, 전쟁 판도 바꿀까 08 08 634
美지원 집속탄 등에 업고 우크라군 대반격, 탄력받았다-WSJ 08 09 637
“우크라이나 반격, 영토 탈환 역부족”… 서방 외교관들의 냉정한 평가 08 09 641
독일, 우크라이나에 레오파르트1 50대·패트리엇 2기 추가 지원 08 10 643
러 "우크라, 모스크바·크림에 동시다발 드론 공격…13대 요격" 08 10 644
젤렌스키, 신병 징집 책임자 해임…“냉소와 부패는 반역행위” 08 11 647
크림대교에 하루 2차례 미사일 공격…러 "묵과하지 않을 것" 08 12 648
러, 우크라 후방에 대규모 공습…스웨덴 기업 직원 3명 사망 08 15 650
나토 참모총장 "우크라, 영토 포기하면 나토 가입할 수도" 08 16 652
우크라 "동부 전선 요충지 탈환"…러 방어선 돌파구 될까 08 16 654
강성학 칼럼 짝퉁 히틀러,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비극적 운명 08 16 655
루블화 폭락에 조급한 푸틴 …"수출기업, 달러 팔아라" 08 17 658
벨라루스 대통령 "바그너그룹 축출"…자금지원 부담 영향 08 17 661
우크라전 고전 뒤 해임된 러군 총사령관 돌연사…'의문사' 의혹 08 17 663
푸틴의 자존심' 크림대교 공격…우크라 수중드론이었다 08 17 664
러, 튀르키예 근해 급습…“푸틴, 에르도안 결의 시험” 08 18 666
모스크바에 또 드론 공습…러 "새벽 4시 공격 방공망으로 방어" 08 18 669 미국, 우크라이나에 F-16 전투기 제공 승인...대반격 ‘게임체인저’ 될까 08 18 670
우크라 "러시아 Ka-52 공격헬기서 서방·아시아제 첨단부품" 08 18 671
우크라전 사상자 50만…러 인해전술·우크라 반격부진 탓 급증 08 19 673
유엔, 우크라 북부 민간 공습한 러시아에 "극악무도해"…사상자 세자릿수로 증가 08 20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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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 본토 내 공군 비행장 공격…"폭격기 1대 파괴" 08 21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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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 들이치는 '드론 물결'…러시아도 일상이 된 전쟁 08 23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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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 핵심 미사일 방어시스템 S-400 파괴 주장 08 23 688
러 군 전문가 “프리고진, 칼라시니코프 소총 다음으로 유명한 브랜드(바그너그룹) 만들어” 08 24 691
바이든, 프리고진 사망에 "내가 조심하라 안했나…놀랍지 않아 08 24 692
[속보] 러 "프리고진 사망, 추락한 비행기 탑승했었다" 08 24 694
[시스루피플] 러시아도 ‘쩔쩔’···‘우크라 드론 전쟁’ 32세 지휘관 08 24 694
'의문의 죽음' 프리고진 누구…푸틴 최측근에서 반란시도로 등져 08 24 697 “프리고진 안 죽었다, 푸틴 속이려 추락사고 위장”…음모론·자작극 등장 08 24 700
프리고진, 무장반란 두 달 만에 사망…"비행기 추락" 08 24 702
러 “전용기 추락 사망” 바그너측은 “격추됐다” 08 25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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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프리고진 사망…심각한 실수했지만 우크라전서 기여" 08 25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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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넵튠' 미사일로 러시아 최첨단 S-400 격파 08 26 712
러, 바그너그룹에 충성 맹세 의무화…프리고진 제거, 푸틴에 얼마나 힘 될까? 08 26 715
우크라 전장에 등장한 ‘거미 신발’, 용도가 뭘까 08 27 718
러시아, 밤새 우크라이나 북부·중부 미사일 공격 08 27 720
러, 프리고진 사망 공식 확인 08 28 722
‘대반격’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에서 가장 강력한 방어선 돌파” 성과 08 28 723
암살 예감한 듯 프리고진 넉 달 전에 “비행기 하늘에서 분해될 것” 08 28 724
프리고진 사망 이틀 만에…러, 바그너그룹 등 용병에 충성서약 의무화 08 28 726
러 재벌들 잇따라 전쟁 ‘작심 비판’…제재 벗어나려 푸틴과 선 긋나 08 29 728
#슈퍼미사일 #성공적…우크라 “‘러시아판 사드’ 잡는 신형 미사일 배치 성공”[핫이슈] 09 29 729
우크라, 남부 로보티네 탈환..."가장 어려운 러 방어선 뚫었다" 08 29 732
우크라, 남부서 러 '철통' 방어 뚫었다…대반격 속도내나 08 29 734
“러시아 전투기들, 판지로 만든 우크라이나의 종이 드론에 당했다” 08 30 735
우크라 남부 탈환전 격화…러 반격에 근접전 "전장 대혼란" 08 30 737
우크라, 장거리 드론으로 러시아 내 '공격 원점' 잇단 타격 08 31 740
프리고진, ‘비행기 암살 위험’ 알았다 “전용기에 방어장비·생존전술” 08 31 743
"돈도 필요없다" 우크라戰 러시아군 무단이탈 급증…병력 부족심화 08 31 746
2023년 09월: 대반격 3개월만에 러 진지 뚫었다…'美 주력전차' 투입 초읽기 09 01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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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軍 숙원 풀었다” 러 본토 때릴 ‘700㎞ 사거리’ 미사일 사용 성공 09 01 751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는 우크라 토크마크… 러 핵심 보급로 09 01 753
미국, 우크라이나에 열화우라늄탄 지원 – 로이터 09 02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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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전쟁' 우크라, 재벌 콜로모이스키에 사기 혐의 09 02 760
우크라 ‘산넘어 산’…러 방어선 첫 돌파에도 더 강한 방어선 ‘수두룩’ 09 02 761
이번엔 ‘드론보트’ 공격...러 “우크라軍이 크림대교 공격 시도” 09 02 763
포착 러 헬기-전투기 총알 모두 피했다...무사귀환한 우크라 드론 09 02 764 우크라이나 공군, 오데사 지역서 러시아 드론 22대 격추 09 03 767
[세계의 창] 흑해 막던 러시아, 우크라이나 곡물 탈취 본격화 09 04 768
우크라 국방 "올가을 드론 생산 붐 일 것"…러 본토 잦은 공격 예상 09 04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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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말 쓰지 마!”…우크라 소년을 다리에서 던져버린 러시아 남성 09 04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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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남부 전선 또 돌파…"베르보베 마을서 진격" 09 24 949
우크라, 남부 전선 또 돌파…지휘관 “베르보베 측면 뚫었다” 09 24 950
우크라이나, 러 흑해함대 사령부 공격 다음 날 세바스토폴 미사일 공격 09 24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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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이브럼스 탱크, 우크라이나 도착…젤렌스키 밝혀 09 25 962
우크라 기갑부대, 러 주력 방어선 돌파…WP "의미 있는 첫 사례" 09 25 963 우크라 영부인 "러시아군의 점령지 성폭력 형언하기 어려워" 09 25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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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글) 우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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