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개의 경계로 본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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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7357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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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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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롭고 결정적인 47개의 경계선’을 엄선하여 그것의 배경과 결과를 정치, 지리, 역사, 문화 등 다층적인 관점에서 풀어낸다. 고대 이집트의 최초 국경부터 아시아와의 구분을 위해 유럽이 설정한 대륙의 선, 유럽 열강이 무책임하게 그어놓은 중동과 아프리카의 분할선, 냉전의 유산으로서 한반도를 갈라놓은 38선과 지금도 팽팽한 긴장 속에 존재하는 비무장지대, 그리고 미래의 새로운 경계가 될 우주의 국경까지. 저자 존 엘리지는 지도 위에 끊임없이 선을 그어온 인간의 야망과 두려움, 그로부터 비롯된 수많은 전쟁과 조약, 소속과 지배의 서사를 유쾌하면서도 집요한 시선으로 파헤친다.
지도 위를 가르며 시공간을 뛰어넘는 이 흥미로운 여정은 세계를 인식하는 우리의 관점을 뒤흔들고, 발 딛고 있는 이 세계의 구조를 새롭게 재편한다. 나아가, 인류의 질서가 얼마나 허약한 합의 위에 놓여 있는지 일깨운다.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사유의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PART 1. 역사
1 이집트 통일 왕국
2 만리장성, 통합의 역할을 하는 국경
3 아시아 대륙과 선을 그은 유럽
4 로마식 경계와 주변부의 힘
5 샤를마뉴의 유산
6 영국의 국경
7 봉건제, 후작, 변경백, 그리고 변경 영주
8 칭기즈칸의 개방 국경 정책
9 에스파냐 vs. 포르투갈
10 신성, 로마 그리고 제국
11 영국, 아일랜드와 지도 제작 식민주의의 발명
12 억울한 메이슨딕슨선
13 나폴레옹 황제의 지방 정부 개혁
14 미국의 멕시코 침공
15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문제
16 그 어떤 백인도 밟은 적 없는 곳
17 수단-우간다 국경 위원회
18 유럽 민족주의와 대오스트리아 연합국
19 영국과 프랑스가 만든 모래 위의 선
20 얼스터의 분할
21 인도의 분할
22 철의 장막과 베를린 분단
PART 2. 유산
23 칼리닌그라드와 동독 그리고 서러시아
24 비르 타윌의 기묘한 사례
25 한반도 분단, 1945년부터 현재까지
26 남중국해를 둘러싼 영유권 분쟁
27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불확실한 국경
28 네덜란드와 벨기에 사이의 샴쌍둥이 마을
29 미국-캐나다 국경, 직선이 불러온 난제
30 스위스가 아닌 몇몇 장소
31 소국에 대한 몇 가지 단상
32 도시의 경계
33 디트로이트의 저주
34 워싱턴을 둘러싼 정사각형
35 땅속의 경계
36 리히텐슈타인의 우발적인 침공
37 구글 지도 전쟁
38 지도 제작자의 딜레마
PART 3. 외부 효과
39 본초자오선의 간략한 역사
40 시간대에 관한 몇 가지 단상
41 국제날짜변경선의 짤막한 역사
42 해양의 경계와 해양법
43 내륙국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
44 남극의 영유권 분쟁
45 다르면서 더 크고, 더 음악적인 유럽
46 공중의 경계
47 최후의 개척지
맺음말│2023년 이후의 무수한 국경 위기
옮긴이의 말
어떤 경계도 필연적이거나 영원하지 않다. 경계는 자의적이며 우연적인 결과물이고, 많은 경우 단 한 번의 전쟁이나 조약, 혹은 지친 유럽인 몇 명의 결정이 달랐다면 전혀 다른 모습이 되었을 수도 있다. 어떤 경계는 일시적으로 존재했다가 사라지며, 어떤 것은 수 세기 동안 유지된다. 어떤 것은 우스꽝스럽고, 어떤 것은 터무니없으며, 또 어떤 것은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경계로 표현된 역동적인 역사 - 8쪽
이 복잡한 영토들의 지도는 제대로 된 것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아니, 오히려 명백히 모순되는 여러 지도가 존재한다고 해야 할 것이다. 당시의 국경은 모호하거나 아예 정의되지 않은 경우도 많았고, 국경선뿐만 아니라 국가 자체도 끊임없이 변화했다. 그리고 이러한 조각난 상태는 단순한 이론적 문제가 아니었다. 제국 내에는 수많은 통화가 존재했고(일부 국가들은 여러 개의 통화를 사용했다), 각 국가는 자국을 통과하는 여행자들에게 독자적인 세금과 관세를 부과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었다. 만약 오늘날의 유럽연합 단일 시장과 정반대되는 개념을 상상한다면, 그것이 바로 18세기 신성로마제국이었다.
신성, 로마 그리고 제국 - 99쪽
즉, 아프리카에 피해준 것은 단순히 정복과 착취의 사실 자체가 아니었다. 대륙을 의미 없이 조각 내고 자연스러운 일체감을 무시한 채 선을 그어버림으로써, 많은 공동체가 오히려 국경 너머의 이웃들과 더 강한 유대감을 느끼고, 수도에 사는 동포들과는 단절된 상황을 만들어버린 것이었다.
이렇듯 무책임한 국경선은 생명을 앗아간다.
그 어떤 백인도 밟은 적 없는 곳 - 153쪽
한반도 국경에 대해 가장 먼저 알고 있어야 할 사실은 다음과 같다. 즉, K-팝과 〈오징어 게임〉을 만들어내는 점점 더 부유해지는 남한과, 고립적이고 공산주의적이면서도 신정체제적인 북한, 그리고 두 국가를 가르는 국경선은 북위 38도선을 따라 형성돼 있지 않다는 점이다.
한반도 분단, 1945년부터 현재까지 - 222쪽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놓인 8,891킬로미터에 이르는 국경은 세계에서 가장 긴 비무장 국경으로 유명하다. 아마 덜 알려진 사실이겠지만, 이는 단순히 비무장 국경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이기도 하다. 물론 이는 약간의 편법이 포함된 주장이다. 사실 이 국경은 두 개로 나뉘어 있다. 하나는 캐나다와 미국 본토(하위 48개 주) 사이의 6,416킬로미터 국경선이고, 다른 하나는 캐나다와 알래스카 사이의 2,475킬로미터 국경선이다.
미국-캐나다 국경, 직선이 불러온 난제 - 258쪽
주권을 둘러싼 논쟁은 바다의 경계에서 멈추지 않을 수도 있다. 1967년 세계 대다수 국가가 서명한 우주조약은 우주 탐사를 ‘모든 국가의 이익을 위해 이루어져야 하며 인류 전체의 영역’으로 규정했다. 이 조약은 “우주는 주권 주장, 사용, 점유 등의 수단을 통해 한 국가가 전용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달과 기타 천체는 평화적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참 좋은 말이다. 하지만 이 조약은 평화적 목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한 정의를 제시하지 않았기에 그 가치가 제한적이다.
최후의 개척지 - 400쪽
★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1위
★ 전 세계 주요 언론이 선택한 ‘21세기 필독 역사서’
★ 밀리언셀러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저자 빌 브라이슨 추천!
“국경은 시대마다 다시 쓰이는 인류의 운명선이다!”
욕망, 두려움, 허영, 환상… 47개의 경계에 숨겨진 인간의 본성을 탐구한 역작
전쟁과 조약, 소속과 지배의 서사를 유쾌하면서도 집요하게 풀어내다
이 책은 세계를 나눈 수많은 선들에 인간의 헛된 욕망이 얼마나 깊숙이 새겨져 있는지를 치밀하게 파고든다.
이를테면, 1884년 ‘베를린 회의’에서 유럽 열강은 백인이 한번도 밟지 않은 땅을 제멋대로 나누고 산과 강의 위치도 모른 채 아프리카 대륙을 잘라냈다. 민족과 언어, 문화는 무시된 채 제국의 편의에 따라 경계가 정해진 것이다. 이는 직접 경험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세계조차 먼저 소유하고 지배하려는 야망, 그로써 세상을 통제하고자 했던 환상,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우월함을 과시하려는 허영이 만들어낸 왜곡된 결과였다.
이런 무지와 오만이 남긴 선은 오늘날까지도 치열한 분쟁의 배경이 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사이크스피코협정' 역시 그러한 경계선 중 하나다. 영국과 프랑스가 1916년 중동을 자로 긋듯 나눈 이 비밀 협정은 민족, 종교, 언어 그 무엇도 고려하지 않은 채 오직 제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결정되었고, 현대 중동의 복잡한 분열 구조를 낳는 단초가 되었다. 미국 디트로이트의 사례도 비슷하다. 확장에 대한 집착과 탐욕이 도시의 기반을 무너뜨렸으며, 인종 차별과 배제의 심리가 내부를 분열시켜 결국 미국 역사상 최초로 대도시 파산이라는 사태에 이르게 되었다.
이처럼 《47개의 경계로 본 세계사》는 지도 위 경계선들이 인간의 본성과 얼마나 긴밀히 맞닿아 있는지를 수많은 사례를 통해 넌지시 보여준다. 어디까지가 ‘우리’이고 어디서부터 ‘타자’인지를 결정짓는 국경은, 인간의 야망과 불안은 물론 경계 너머를 두려워하는 나약함까지 반영한 사회적 구조물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인류가 어떤 선을 그었고, 또 그 선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의 형상이 아니라 인간의 속성이 선명하게 드러나기 시작한다. 요컨대 지도 위의 선 하나가 어떻게 세계를 만들고, 그 세계 속에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지를 끊임없이 되묻다 보면, 경계를 이해하는 일이 결국 인간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사실에 이르게 된다.
“현대 지도는 언제까지 유효할까? 새로운 경계는 어떻게 만들어질 것인가?”
바다와 하늘을 넘어 우주까지 확장되는 국경 전쟁
기술 자본이 맞물리는 전선이자 주도권 싸움의 출발점
경계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롭게 쓰이고 있다. 한때 누구의 소유도 아니었던 바다는 해양법의 등장과 함께 ‘배타적 경제 수역’이라는 개념 아래 새로운 경계로 규정되었다. 하늘 또한 20세기 중반 이후 항공 교통의 확장과 함께 국가별 공중 구역으로 세분화되었다. 그리고 이제 우주가, 인류가 마주할 ‘최후의 경계’로 떠오르고 있다. 카르만 라인을 둘러싼 우주의 시작점 논쟁, 위성 궤도 배치 경쟁, 달의 안전지대를 둘러싼 외교적 수사까지, 인류는 경계의 개념을 육지와 바다, 하늘 너머 우주로까지 확장시키고 있다. 즉, 현대의 경계는 더 이상 지도 위에 그려진 선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과 자본이 맞물리는 첨예한 전선이자 미래를 향한 주도권 싸움의 출발점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곧 미래 세대의 새로운 공간과 자원의 쟁탈전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암시이기도 하다.
책은 이처럼 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경계의 연장선으로 바라보며 오래전 이루어졌던 역사적 결정뿐 아니라,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논의되는 ‘경계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통찰한다. 그리고 인류는 어디쯤 와 있는지, 앞으로 또 어떤 선을 그을 것인지를 묻는다. 변화의 전환점에서 이제 우리는 지도 바깥을 상상해야 한다. 지금껏 우리가 그려온 선들은 어디까지 유효하며, 앞으로 어떤 기준과 가치로 새로운 경계를 그려나가야 할까? 그 선이 또다시 누군가를 배제하고 침범하여 불균형의 씨앗이 된다면, 인류는 어떤 내일을 맞게 될까?
우리는 처음 보는 공존의 지도를 만들 수도, 긴 시간 이어져온 분열의 지도를 되풀이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단순한 경계의 역사를 넘어, 인류가 함께 살아갈 세계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라는 윤리적 차원의 질문을 던지며 미래를 내다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지도 위에 선이 그어진 순간,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을까?”
국경선, 지정학의 숨은 규칙을 읽는 열쇠
47개의 경계의 탄생과 변화를 통해 본 세계 질서
지정학적 갈등에서 출발한 지구 곳곳의 분쟁이 세계를 긴장에 빠뜨리고 있다. 국경 지역인 크림반도와 돈바스를 둘러싼 지배권 다툼에서 비롯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남중국해에서의 해양 영유권 분쟁으로 고조되는 중국과 주변국 간의 갈등, 국경선이 모호한 히말라야 국경을 둘러싼 인도와 중국의 충돌, 종교·역사·국경이 복잡하게 얽힌, 예루살렘과 가자지구를 둘러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무력 충돌 등 오늘날에도 지도 위의 선은 여전히 갈등의 실마리가 되고 있다.
혼란스러운 세계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지도 저변에 흐르는 지정학의 숨은 규칙을 읽어내야 한다. 그 중심에 바로 ‘국경선’이 있다. 국경은 역사, 자원, 안보, 정체성이 교차하는 실질적 힘의 경계이기 때문이다. 《47개의 경계로 본 세계사》는 47개 국경의 탄생과 변화를 비롯해 그것이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힘의 논리를 형성했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이는 곧 이해관계에 따라 구분된 세계가 어떻게 갈등과 연대를 오가며 거대한 질서를 만들어내는지 이해하는 중요한 틀이 된다.
결국 지정학을 읽는 일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작동 원리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는 일이기도 하다. 책은 바로 그런 인식의 핵심을 제공하며 역사의 비하인드를 넘어, 세계를 해석하는 감각을 길러준다. 지정학적 분쟁의 이면이 보일 때 우리는 비로소 세계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게 되며, 그렇기에 이 책은 쉴 새 없이 요동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현재와 미래를 해석할 수 있는 가장 똑똑한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인물정보
지도와 도시, 국경의 역사를 주제로 글을 써온 영국의 저널리스트. 《뉴 스테이츠먼》에서 부편집장을 지내며 도시 전문 웹사이트 CityMetric을 창간했고, 지도와 경계를 주제로 한 팟캐스트 Skyline을 기획하고 진행했다. 《가디언》, 《빅 이슈》, 《이브닝 스탠더드》 등 유력 언론에 기고하며 100회 이상 발행한 뉴스레터를 모아 총 세 권의 책을 출간했다. 《47개 경계로 본 세계사》는 국경과 경계를 향한 그의 집요한 탐구와 통찰이 담긴 책으로, 출간 즉시 영국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의 찬사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살면서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인생의 의미》, 《운동의 뇌과학》, 《갱년기 리셋》, 《팀장의 원칙》, 《모두 거짓말을 한다》,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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