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 아들을 위한 엄마의 따순 잔소리
2025년 0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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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9610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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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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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삶이 존중과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바라는 인생 선배의 기원!
결혼은 책임을 다하려는 한 여자와 한 남자의 긴 여정이다. 그 여정은 결코 쉽거나 편한 길은 아닐 것이다. 한없는 노력과 고통스런 희생이 따르기도 한다. 그럼에도 결혼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여정이다.
결혼 생활은 처음도 신의고 마지막도 신의다. 결혼 약속을 잘 지켰을 때 찾아오는 행복과 평화는 삶을 빛나게 한다. 아들이 처음 맺은 그 약속대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엄마의 간절한 기원이 담겨 있다. 아들과 며느리 모두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지만, 아들이 좀더 힘써주기를 바라는 현명한 시어머니의 조언이기도 하다. 애지중지 키운 아들이 결혼생활을 위한 따스하고 따꼼한 잔소리들이 가끔은 눈물도 나게도 한다.
우리의 오랜 사회적 분위기가 결혼은 여자에게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았다.
게다가 요즘은 가정일과 육아는 물론이고 커리어 유지라는 힘겨운 숙제 앞에서 결혼한 여자들이 존중으로 가득 찬 삶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세상 누구라도 그렇지만 결혼을 선택한 용감한 여자들이 더더욱 존중받으며 살기를 바라는 여성 선배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 있다.
요즘 젊은이들은 ‘귀티 난다’는 말을 좋아한다고 한다. 결혼한 사람들에게 ‘귀티’는 존중받으며 살아갈 때 생긴다.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으며 귀티 나게 살아갈 지혜들이 가득한 책이다.
40년간 교직 생활을 했고, 맏며느리로서 시어머니와 한집에서 살았고, 남편의 유학 생활을 위해 중국집 종업원, 도매상 점원, 청소를 하면서 살았지만, 긍정을 잃지 않고 42년간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지켜온 고마운 인생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따스한 잔소리다.
교사, 교감, 교장, 장학사. 장학관, 충남교육청 여성 최초 국장, 천안교육청 여성 최초 교육장을 하면서 외줄타기하듯 가정과 일을 양립한 직장맘으로서 삶을 지탱하게 한 힘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혹독한 유년기에는 꿈꾸지 못했던 삶이었지만, 결국 부부가 함께 해 냈고, 부부가 함께 잘 늙어가고 있다.
행복한 결혼의 끝은 성공과 평안한 삶이다.
진정한 성공은 가족에게 존경받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진정한 평안은 긍정으로 만들어진 삶의 만족감에서 나온다. 아들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부부가 존경받으며 늙어가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평생 아들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고독을 선택하며 행복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남편에게 바치는 헌사이기도 하다.
감사합니다 .... 2
1장 결혼을 생각하다
결혼은 약속이다 .... 15
결혼은 여행이다 .... 18
결혼은 행복하려 하는 것이다 .... 21
결혼은 현실이다 .... 24
결혼은 시너지다 .... 27
결혼은 거래다 .... 30
결혼은 실망이다 .... 34
결혼은 주는 것이다 .... 37
결혼은 아픈 것이다 .... 40
결혼에 잘못된 선택은 없다 .... 42
결혼은 소울메이트를 만드는 과정이다 .... 45
세상에 완벽한 결혼은 없다 .... 48
2장 남편의 언어 사용법
‘별 것 아니네’는 금기어다 .... 53
변명하지 말아라 .... 57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하다 .... 60
행운을 부르는 말습관을 익혀라 .... 63
말꼬투리 잡지 말아라 .... 66
‘귀, 피’로 시작하는 말 삭제하거라 .... 69
칭찬을 밥먹듯 해라 .... 72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말 하지 말거라 .... 76
미안하다는 말을 물 마시듯 해라 .... 79
품위를 높여주는 말을 즐겨라 .... 81
잘 들어 주어라 .... 85
3장 남편의 품격
철학하며 살거라 .... 91
마음 그릇을 키워라 .... 94
다정하고 친절하거라 .... 98
믿음을 주어라 .... 101
매순간 감사를 선택하거라 .... 104
측은지심과 역지사지를 새기거라 .... 107
자신에게 너그러워라 .... 110
혼자서도 잘 해라 .... 114
건강을 소중하게 지켜라 .... 117
평등한 삶을 위해 노력하거라 .... 120
좋은 ‘사람책’을 곁에 두거라 .... 123
매일 119하며 책을 읽거라 .... 126
4장 가장의 무게
책임감이 너를 어른으로 만든다 .... 133
바뀌어야 산다 .... 137
열심히 일하고 돈 벌어라 .... 140
인생의 목표를 공유하거라 .... 143
집안일로 생색내지 말아라 .... 146
낯꽃을 밝게 하거라 .... 150
엄마아빠 걱정은 하지를 말아라 .... 154
유머 있는 사람이 되거라 .... 158
네 삶이 곧 유언이다 .... 161
5장 결혼 실전 연습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라 .... 167
프로답게 싸우거라 .... 171
화내는 법을 훈련해라 .... 176
귀찮으면 죽는다 .... 179
꽁해 있지 마라 .... 182
효자인척 하지 말아라 .... 184
이혼은 생각도 하지 말아라 .... 187
네 아내를 평생 친구로 만들거라 .... 190
6장 봄햇살 같은 아내와 사는 법
아내를 바꾸려 하지 말거라 .... 195
애정 표현을 숨쉬듯 해라 .... 200
네 아내는 너의 거울이다 .... 204
네 아내를 존경하거라 .... 207
간섭하지 말아라 .... 210
아내의 작은 상처에도 민감해하거라 .... 213
이해하려 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 216
과장되게 표현하거라 .... 220
아내의 부탁을 건성 듣지 말아라 .... 223
무조건 아내편으로 살아라 .... 225
에필로그
아가야! 이제부터 행복을 선택하거라 .... 228
결혼 여행 중에는 너의 통제력과 상관없이 많은 일이 일어난단다. 때로 실패하기도 하고, 절망적인 상황도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실패로 너의 삶을 규정하게 하지 말고,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를 고민하거라. 실패가 너를 가르치게 하거라. 그래야 성장할 수 있단다.
너의 행복은 너의 몫이다. 아무도 네 행복을 침해하게 놔두지 말거라. 네 주변에도 부족한 것 없을 것 같은데도 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불행은 생각의 늪이다. 늪에서 벗어나서 ‘지금, 여기’의 행복을 선택하거라. 너의 결혼은 행복을 ‘선택’하려는 너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받아들여야 한다. 네 아내가 네게로 왔으니, 아내의 모든 것들이 필연적으로 함께 따라 오는 것이다. 사랑해서만이 아니라, 한 사람을 네 인생 안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녀의 일상도, 습관도, 강점도, 약점도 좋든 싫든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이해하려 애쓰지 말고 순하게 받아들이거라.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아픈 것이다. 사랑하면 안 해도 될 아픔을 겪는단다. 아픔도 상처도 없는 삶을 원한다면 아무도 사랑하지 않으면 된다. 그러나 너는 사랑해서 결혼했다. 결혼이 멋진 이유는 한없이 아프지만 그 아픔이 나를 성장하게 하고, 한없이 힘들지만 그 힘듦이 나를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란다.
요즘 사회 생활은 정글이다. 매일매일 비루한 하루를 붙들고 살아 남아야 하는 외줄타기다. 그런 힘든 일상을 마치고 집에 오면 든든한 내 편인 그 사람이 나를 칭찬해 주고 격려해 준다면 힘이 나지 않겠니? 하루의 수고를 알아주고 격려해 준다면 눈물도 나지 않겠니? 그렇게 힘을 얻은 네 아내는 칭찬을 즐기는 멋진 사람으로 성공하는 삶을 살 것이다. 따뜻한 칭찬은 자존감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엄마가 살아보니 행복한 결혼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동인은 사랑보다 책임감이다. 사랑은 수시로 움직이는 감정이지만 책임감은 현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는 이성이기 때문이다.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의 책임있는 행동이 네 가정을 지키고, 네 세월을 존경으로 채운다.
그러니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돈 벌거라. 눈먼 돈 따라다니지 말고, 돈이 눈 부릅뜨고 네게로 달려오게 하거라. ‘저 사람이라면 돈이 가치있게 쓰일 수 있다’는 믿음을 돈에게 주어야 한다. 그래야 좋은 돈이 너를 따라온다.
퇴근해서 현관에 신을 벗는 일이야말로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살아보면 안다. 험한 세상에서 하루 일을 잘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는 것은 축복이다. 아침에 눈을 뜸에 감사하듯, 신을 벗는 그 행위를 감사함으로 맞이하거라. 게다가 아내와 아이들이 너를 기다려 준다면 행복은 아무것으로도 바꿀 수 없다.
30∼40년을 각자의 삶을 살아온 남이 만나 ‘우리’를 만들려 하는 데 서로를 이해하려면 그만큼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 몸으로, 눈으로, 돈으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틈만 나면 표현하거라. 그래야 사랑도 커가는 것이다. 사랑은 식물이다. 키우기 까다로운 식물이다. 잠시라도 돌보지 않으면 사랑은 시들어진다. 그러니 수시로 애정 표현하거라. 네가 어려서 읽은 어린 왕자의 장미처럼 사랑을 키우기는 까다롭다. 그러나 서로 길들여가면서 사랑을 키우면 그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단다.
부부는 일심동체라는 말은 이제는 죽은 말이다. 살아보니 부부는 2심 2체다. 나와 다르다 해도 거부하지 않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마치 내가 가진 약점조차도 따뜻하게 껴안고 사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듯이, 서로의 단점이든 약점이든 껴안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부부가 성숙한 부부다.
미혼 남녀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배우자는 있는 모습 그대로 자신을 받아주는 상대라고 하더구나. 그럼에도 결혼하면 서로를 자신이 생각하는 것으로 바꾸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단다. 엄마가 장담하건대 절대 못 바꾼다. 게다가 싸워서 억지로는 절대 못 바꾼다. 옛말에 사람 고쳐 쓸 수 없다는 말은 진리다. 고쳐 쓸 생각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가장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아이를 키우듯 결혼의 행복도 키우는 것이다. 믿음으로 성장한 아이들이 노년
작가는 딸이 결혼할 때 ‘딸에게 들려주는 결혼이야기’를 출간했다. 이번에는 ‘결혼하는 아들을 위한 엄마의 따순 잔소리’를 출간하여 부부로 사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그리고 부모라면 결혼하는 자녀들에게 한 번 쯤 해주고 싶은 조언과 충고를 따스한 시선과 말투로 조곤조곤 전한다.
엄마의 잔소리는 사실 그다지 듣고 싶지 않다. 게다가 결혼한 아들에게 잔소리라니.
요즘 시대에 결혼하는 아들에게 잔소리하는 엄마는 용감하다. 그러나 스스로도 좋은 어른으로 잘 늙어가려 애쓰는 엄마의 잔소리는 따스하다. 그런 엄마와 아빠의 삶은 그대로가 이정표가 된다. 42년을 잘 살아가는 한 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가끔은 눈시울도 적신다.
이 책은 세상을 살만한 곳으로, 결혼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는 부부의 노력을 귀하고 귀하게 담았다. 그렇지만 이 책만 보면 ‘남자만 책임지며 살라는 것인가?, 그렇지 않아도 여자가 대접받는 세상인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여자가 어떤 책임감으로 가정을 지키고 노력해야 하는 지를 쓴 저자의 지난 책 ‘딸에게 들려주는 결혼 이야기’를 읽은 이상 그녀의 결혼관과 인간관, 세계관을 인정하고야 만다.
결혼은 둘이 함께 떠나는 여정이며, 행복은 둘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결혼은 상대에게 소울 메이트가 되어 가는 과정이라는 그녀의 결혼관은 ‘결혼은 서로 사랑하며 함께 책임지며 가야 할 온전한 삶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이 책은 나이 든 아버지들에게도 강력히 권한다.
나이를 불문하고 아직도 누군가의 남편으로 살고 있다면 진심으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부모의 삶은 자녀의 일상에 수시로 출몰하는 사건이다. 자식의 삶은 부모의 삶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닮아가기 때문이다. 부모의 언어가 자녀들의 언어로 평생을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아들과 딸을 위해 좀더 따스하고 다정한 남편이 되어야만 한다.
그것이 아버지로서의 책임이다. 그것이 그들이 반드시 완수해야 할 결혼의 의무다.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누구라도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삶을 바꾸는 힘은 지금 바로 행동하는 것이다.
좋은 책을 읽고 그대의 삶을 바꾸라.
작가정보
저자(글) 가경신
1959년 출생 읽기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기 일동종합고에서 시작하여 40년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2023년 2월 정년퇴직했다.
가정과 일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했지만, 충청남도 최초 여성 교육국장, 천안시 최초 여성 교육장, 당진고, 천안여고 교장 등을 하며 원도 한도 없는 교직생활을 했다.
무엇보다 5년 연애에 42년 결혼 기간 동안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편과 함께 좋은 어른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아이들에게 주는 가장 값진 유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퇴직 후에는 인스타그램(@gyeongsinga)에 글도 쓰고, 책도 쓰고, 농사지어 좋은사람들도불러 먹이며 재미있게 사는 중이다.
그동안 쓰거나 번역한 책으로는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우지요?(1997)'
딸에게 들려주는 결혼 이야기(2017)'
‘식탁위로 울라온 에니어그램(2022)'
‘학교장 변화성장 리더십(202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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