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시사IN 864호

표밭이 달라졌다
참언론

2024년 04월 01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19.23MB)
ISSN 19763948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 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PDF 필기 Android 가능 (iOS예정)
소득공제
소장
정가 : 4,000원

쿠폰적용가 3,6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시사IN〉 864호
선거는 공학이 아닙니다. 그러나 귀납적인 추론에 따라, 정치권에는 선거와 관련된 여러 ‘정설’이 존재했습니다. 그동안 선거 ‘경향성’을 압축한 일종의 법칙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통념들입니다. “여촌야도(與村野都), 시골은 여당(국민의힘계 정당)을 지지하고 도시는 야당(민주당계 정당)을 지지한다.” “젊은 세대일수록 야당 지지 성향이 강하고, 중년에 접어들면서 보수화한다.” “전체 투표율이 높을수록 야당에 유리하다.” “한국은 기본적으로 보수정당에 유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소선거구제 지역구 의원 선거에서 이러한 법칙은 잘 작동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역구 선거에서는 ‘인구’에 기반을 두고 선거구를 획정합니다. ‘정설·법칙·통념’의 근간이 되는 인구라는 조건이 2010년대 중반부터 서서히 뒤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우상향하며 늘던 총인구는 2021년 처음으로 감소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젊은 유권자의 비중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로 압축되는 인구의 사회적 이동도 개별 선거구의 정치적 구도를 뒤흔듭니다.

〈시사IN〉은 도시 데이터 분석가 신수현씨와 함께 이번 총선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인구·자산 데이터를 분석하며 달라진 선거 환경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 결과 이제까지 정치권에서 믿어온 ‘정설’이 흔들리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2024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기존 통념을 다시 고민해봐야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제864호에서 김동인 기자가 데이터 심층 취재로 다른 시각의 총선 관전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시사IN〉 864호

3 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4 독자와의 대화·퀴즈
6 말말말
7 기자들의 시선
8 포토IN/4·19 희생자 나온 곳에 이승만 기념관 세운다고?


[COVER STORY IN]
10 인구구성 바뀌니 표밭도 달라졌다
14 10년 만의 부동산 침체, 서울 선거에 미칠 영향
18 데이터로 본 격전지, 선거구로 본 미래
24 고물가에서 저출산까지 정당들의 해법은?


[ISSUE IN]
28 대파 가격 MBC 보도, 이게 왜 선거방송이지?
31 미디어 리터러시/재정수지 보도에서 ‘조삼모사’ 조심하기
32 “전공의 돌아오라” 했던 주영수 원장의 작심 발언
37 세상에 이런 법이/‘돈 드는 정치’ 어떻게 바꿀까
38 변신해서 사느냐, 거품에 취해 죽느냐
40 ‘틱톡 금지’ 2라운드 뜨거운 찬반 논란
42 “친절했던 이웃” 적군파 3세대였다
46 프랑스의 조력사망법 ‘건강한 임종을 달라’
50 김진경의 평범한 이웃, 유럽/스위스 입시가 묻는다, 이 시스템은 공정한가?
54 조형근의 ‘역사의 뒤 페이지’/기억함으로써 잊어버리는 것들
58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열전! 마이너리그


[CULTURE & LIFE IN]
60 웹툰에서 영상으로, 국내에서 해외로
64 경기장의 안과 밖/좌충우돌 북한 축구 어디로 가나
66 김이경의 여여한 독서/사람에겐 어쨌거나 사람이 희망이니까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배순탁의 音란서생/떼창 하면 더 즐거운 해외 축구 응원가
71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사람IN/고래의 마음으로 쓴 세월호 그림책

〈시사IN〉 864호
선거는 공학이 아닙니다. 그러나 귀납적인 추론에 따라, 정치권에는 선거와 관련된 여러 ‘정설’이 존재했습니다. 그동안 선거 ‘경향성’을 압축한 일종의 법칙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통념들입니다. “여촌야도(與村野都), 시골은 여당(국민의힘계 정당)을 지지하고 도시는 야당(민주당계 정당)을 지지한다.” “젊은 세대일수록 야당 지지 성향이 강하고, 중년에 접어들면서 보수화한다.” “전체 투표율이 높을수록 야당에 유리하다.” “한국은 기본적으로 보수정당에 유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소선거구제 지역구 의원 선거에서 이러한 법칙은 잘 작동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역구 선거에서는 ‘인구’에 기반을 두고 선거구를 획정합니다. ‘정설·법칙·통념’의 근간이 되는 인구라는 조건이 2010년대 중반부터 서서히 뒤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우상향하며 늘던 총인구는 2021년 처음으로 감소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젊은 유권자의 비중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로 압축되는 인구의 사회적 이동도 개별 선거구의 정치적 구도를 뒤흔듭니다.

〈시사IN〉은 도시 데이터 분석가 신수현씨와 함께 이번 총선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인구·자산 데이터를 분석하며 달라진 선거 환경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 결과 이제까지 정치권에서 믿어온 ‘정설’이 흔들리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2024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기존 통념을 다시 고민해봐야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제864호에서 김동인 기자가 데이터 심층 취재로 다른 시각의 총선 관전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시사IN〉 864호
선거는 공학이 아닙니다. 그러나 귀납적인 추론에 따라, 정치권에는 선거와 관련된 여러 ‘정설’이 존재했습니다. 그동안 선거 ‘경향성’을 압축한 일종의 법칙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통념들입니다. “여촌야도(與村野都), 시골은 여당(국민의힘계 정당)을 지지하고 도시는 야당(민주당계 정당)을 지지한다.” “젊은 세대일수록 야당 지지 성향이 강하고, 중년에 접어들면서 보수화한다.” “전체 투표율이 높을수록 야당에 유리하다.” “한국은 기본적으로 보수정당에 유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소선거구제 지역구 의원 선거에서 이러한 법칙은 잘 작동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역구 선거에서는 ‘인구’에 기반을 두고 선거구를 획정합니다. ‘정설·법칙·통념’의 근간이 되는 인구라는 조건이 2010년대 중반부터 서서히 뒤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우상향하며 늘던 총인구는 2021년 처음으로 감소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젊은 유권자의 비중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로 압축되는 인구의 사회적 이동도 개별 선거구의 정치적 구도를 뒤흔듭니다.

〈시사IN〉은 도시 데이터 분석가 신수현씨와 함께 이번 총선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인구·자산 데이터를 분석하며 달라진 선거 환경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 결과 이제까지 정치권에서 믿어온 ‘정설’이 흔들리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2024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기존 통념을 다시 고민해봐야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제864호에서 김동인 기자가 데이터 심층 취재로 다른 시각의 총선 관전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작가정보

모든 권력과 성역으로부터 독립(Independence)된 언론,
현상을 너머 이면을 탐사(Investigation)하는 언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Insight)하는 언론을 지향하는 독립언론 <시사IN이>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입니다.
국내 시사 주간지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사IN>은 독자와 함께 세상을 바꾸는 저널리즘을 만들어 갑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시사IN 864호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시사IN 864호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시사IN 864호
    표밭이 달라졌다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