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죽은 자의 메시지_형사 콜롬보9

섬앤섬

2023년 12월 24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7.40MB)
ISBN 9788997454723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4,000원

쿠폰적용가 3,6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시리즈 전체 10
살인의 마술_형사 콜롬보10
4,000
죽은 자의 메시지_형사 콜롬보9
4,000
황금 버클_형사 콜롬보8
4,000
카리브해 살인 사건_형사 콜롬보7
4,000
자승자박_형사 콜롬보6
4,000
제독이여 안녕_형사 콜롬보5
4,000
초읽기 살인_형사 콜롬보4
4,000
권력의 무덤_형사 콜롬보3
4,000
제3의 미로_형사 콜롬보2
4,000
두 개의 얼굴_형사 콜롬보1
4,000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이 책은 드라마 〈형사 콜롬보〉의 소설판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형사 콜롬보〉는 20세기 후반에 미국에서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된 범죄수사물로, 그 양과 질, 인기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원래 2편의 파일럿으로 제작되었다가(각각 1968년 2월과 1971년 3월에 방영), 1971년 9월부터 본격 시리즈로 제작되어 1978년 5월까지 43편이 NBC에서 방영되었고, 11년의 긴 휴지기를 거친 뒤 1989년 2월부터 2003년 1월까지 24편이 ABC에서 방영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4년 4월부터 9월까지 KBS에서, 1981년 9월부터 1982년 10월까지 KBS에서, 1994년 1월부터 1995년 1월까지 SBS에서 주말 저녁이나 심야에 방영되었다.)
작년(2021년)에는 〈형사 콜롬보〉의 런칭 50주년을 기념하여 NBC에서 재방을 했는데, 북미 전역에 콜롬보 열풍이 새삼 일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월드 클래식 무비’에서 방영되었다.)
제1장 애비게일 저택의 비극
제2장 금고에 갇힌 시체
제3장 협박의 장미정원
제4장 받지 못한 보수
제5장 죽음의 암호

달이 떴다. 수면이 갑자기 밝아지고 물결이 음영을 쪼개며 솟구쳐 오른다. 어둠에 묻혀 있던 돛도 희뿌옇게 떠올랐다. 별들이 아로새겨진 하늘을 향하여 달빛에 물든 돛이 높이 솟아오른다. 돛은 바람을 가득 안고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부풀어 오른 채 가늘게 떨고 있다.
윙윙거리는 바람 소리가 귓가를 스쳤다. 요트의 뱃머리를 두드리는 파도 소리도 높아졌다. 작은 선체를 끊임없는 충격이 꿰뚫고 나간다.
요트는 약간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채, 바람을 거슬러 이제 막 떠오른 달을 향해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다. 수면에 비친 달은 또 하나의 달이 되어 창백한 빛을 내뿜고 있다.
에드먼드 켈빈은 육지 쪽을 돌아보았다. 항구의 등댓불이 조그맣게 깜박이고 있다. 불안할 만큼 멀다. 요트와 항구 사이에 가로놓인 밤바다가 끝없이 넓어 보인다. 이런 시간에 이런 곳에서 바다에 빠지면 수색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에드먼드는 돛을 사이에 두고 맞은편에 앉아 있는 필리스에게 시선을 돌리며 희미하게 웃었다. 그러고는 이마에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돛을 쳐다보았다.
“에드먼드, 이제 돌아가요. 역시 밤바다는 별로 기분이 안 좋아.” 필리스가 조그맣게 소리를 질렀다.
에드먼드는 못 들은 척하고 돛을 더욱 높이 올렸다. 요트가 더 많이 기울어져, 바람이 불어가는 쪽에 앉아 있는 필리스는 바다로 몸이 젖혀진 자세가 되었다. 요트가 일으킨 물결이 필리스의 등을 씻으며 지나갔다.
파도는 하얗게 반짝이며 차가운 급류가 되어 물보라를 일으켰다. 필리스는 젖은 이마를 손등으로 훔쳤다.
“에드먼드!” 필리스가 마침내 거친 목소리를 냈다.
원래 그런 여자였다. 처음에는 얌전히 나오지만 결국에는 남을 자기 뜻대로 움직이려 든다. 양보할 줄을 모른다.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믿고 있는 교만한 여자였다. 이모인 추리작가 애비게일 미첼이 맡아서 애지중지 키운 탓이리라.
그런 여자지만 아름다운 것은 사실이다. 하얀 스웨터에 감싸인 몸매는 보기 좋게 균형이 잡혀 있다. 금발에 둘러싸인 얼굴은 성격과는 정반대로 순진하고 귀엽다. 섹시한 천사라고나 할까. 게다가 언젠가는 저명한 여류작가의 유산을 몽땅 물려받을 몸이었다. 평생 놀고먹을 수 있는 돈이 손에 들어온다. 그뿐만 아니라 수많은 책의 저작권도 물려받을 테니, 돈은 화수분처럼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결혼 상대로는 나쁘지 않다.
그래서 에드먼드는 애써 이 여자를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필리스는 제멋대로일 뿐만 아니라 지독하게 인색한 여자였다. 결혼하기 전에는 미처 몰랐던 사실이다. 에드먼드는 벌써 1년이 넘도록 돈을 움켜쥐고 좀처럼 내주려 하지 않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었다.
“에드먼드! 돌아가자니까!” 필리스가 마침내 명령조로 나왔다. 이제는 명령도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을 아직 눈치채지 못한 모양이다.
“필리스, 나는 당신 하인이 아니야. 뭐든지 시키는 대로 할 줄 알면 큰 오산이야.” 에드먼드는 한마디 한마디를 씹어 으깨듯 천천히 입에서 토해냈다.
달빛을 받은 필리스의 표정이 굳어졌다. 놀라고 있다. 남편의 태도가 갑자기 달라진 것에 놀라고 있다. 아니, 믿을 수가 없다. 짓궂은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모양이다. 그녀는 이윽고 애매한 미소를 띠었다.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무슨 소린지 통 모르겠네. 바다는 이제 싫증이 났다고…”
“필리스, 내 말 못 들었어? 나는 당신 하인이 아니라고 말했어.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난 노예가 아니라는 이야기야. 알겠어?”
필리스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졌다. 그녀는 입술을 깨물었다.
눈이 번쩍번쩍 빛난다. 분노를 불태우기 시작한 얼굴은 불가사의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죽이기는 아깝다. 그러나 죽이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여보, 도대체 무슨 말을…” 필리스는 말을 삼키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밤바다 한가운데에서 물보라와 바람을 맞고 있는 자신을 문득 깨달은 모양이다. 그녀는 몸서리를 치며 어깨를 움츠렸다.
에드먼드는 망설였다. 요트의 기울기로 보아, 반대쪽에 있는 필리스를 힘껏 걷어차면 일은 끝난다. 필리스는 헤엄을 칠 줄 모른다. 바다로 떨어져 파도 사이로 사라질 것이다. 다리에 힘이 들어갔지만 역시 망설임이 앞섰다. 필리스의 풍만한 가슴을 도저히 걷어찰 수가 없었다. 증오심은 강했지만, 간단히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에드먼드는 휘파람을 불었다. 기운을 내려고 〈내일이 있다면〉을 휘파람으로 불었다. 바람을 정면으로 받고 있기 때문에 한심하게도 갈라진 소리밖에 나오지 않는다.
필리스는 에드먼드의 속셈을 재빨리 간파한 모양이다.

〈형사 콜롬보〉가 이처럼 세기를 넘어 인기를 얻고 성공을 거둔 이유는 무수히 많겠지만, 요약하면 다음 세 가지를 들 수 있겠다.
첫째는 ‘형사 콜롬보’라는 캐릭터의 매력(여기에는 콜롬보 역을 맡은 배우 피터 포크의 뛰어난 연기도 한몫을 했다). 170센티미터도 안 되는 작은 키에 후줄근한 레인코트를 걸친 채, 고물 승용차인 ‘털터리’ 푸조를 타고 사고 현장을 돌아다닌다. 어디에든 불쑥 나타나 실내에서도 독한 시가 연기를 연신 뿜어대지만, 그 멍청한 표정과 어눌한 말투, 꾀죄죄한 옷차림 등 형사답지 않게 어리숙해 보이는 몰골 때문에 범인(아직은 용의자)은 그만 경계심을 풀고 만다. 그런 범인을 상대로 콜롬보는 별 의미도 없는 일을 가지고 잡담을 늘어놓다가 떠나려고 출입문으로 다가간다. 범인이 마음을 놓을 때쯤 콜롬보는 돌연 몸을 돌리면서 “그런데 한 가지만 더…” 하면서 의표를 찌르는 질문을 던진다. 에피소드마다 클라이맥스를 이루는 대표적인 장면이다.
둘째는 스토리의 전개 방식. 〈형사 콜롬보〉는 특이하게도 도입부에서 살인범이 누구인지 시청자(책의 경우는 독자)에게 밝히고, 콜롬보가 용의자를 물색하고 범인을 잡아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미스터리 기법 중에서 ‘도서추리’라고 불리는 형식인데, 도서는 ‘도치서술倒置敍述’의 줄임말로, 서술의 전후를 뒤바꿨다는 뜻이다. 추리물은 결말부에 이르러 “범인은 바로 너다!”를 밝혀내는 것이 보통인데, 초반부에 미리 “범인은 바로 나다!”라고 답을 내놨으니, 시청자의 흥미와 호기심은 ‘콜롬보는 어떻게 꼬리를 잡아서 범인을 궁지로 몰아넣을까’에 따르는 콜롬보와 범인의 심리적 밀당과 대결, 궁지에 몰리는 범인의 내적 갈등과 초조함 같은 감정에 쏠리게 되는 것이다. 범인은 처음부터 밝혀져 있지만, 그 범행의 트릭을 간파하는 과정이나 동기를 알기 위해서는 마지막까지 보고 싶어지게 마련이고, 이런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야말로 〈형사 콜롬보〉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셋째는 미국 상류층의 탐욕과 비리를 고발하는 주제의식. 일반적인 추리물에서는 살인범이 악당이거나 전과자인 경우가 많은 반면, 〈형사 콜롬보〉에서는 살인범이 의사나 변호사, 회사 중역, 스타 등 지위나 명성이 있는 지식인이나 유명인사인 경우가 많고, 범행 동기도 권력욕이나 유산을 노린 탐욕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범인은 콜롬보 때문에 궁지에 몰리면서도 멀리 달아날 수도 없고, 그러면서도 지위와 돈을 이용하여 콜롬보의 추적을 용케 피해간다. 물론 여기에는 지능범인 그들의 주도면밀한 음모와 계략도 한몫하지만. 기득권층의 타락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것, 그리고 그들이 획책한 완전범죄가 뒤엎어지는 것을 보면서 콜롬보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인 시청자들은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작가정보

공저자인 리처드 레빈슨(Richard Levinson, 1934~1987)과 윌리엄 링크(William Link, 1933~2020)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그들은 중학교에 입학한 첫날 만났는데, 마술 트릭을 취미로 가진 게 두 사람을 친구로 만들었다. 죽이 맞은 그들은 함께 글을 쓰기도 했는데, 고등학교 시절에는 라디오 대본을 썼고, 펜실베이니아 대학에 다닐 때는 대학신문에 영화평론을 썼으며, 함께 쓴 단편소설이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과 〈플레이보이〉에 발표되기도 했다. 둘은 이렇게 공동 창작을 통해 희곡과 라디오 드라마 대본을 쓰다가 1968년부터 〈형사 콜롬보〉라는 텔레비전 드라마 시리즈를 공동 집필하기 시작했고, 때로는 제작에도 참여했다.
그 밖에 〈권총〉, 〈내 사랑 찰리〉, 〈그해 여름〉, 〈판사와 제이크 와일러〉를 비롯한 여러 편의 텔레비전용 영화에서 협력했으며, 〈힌덴부르크〉와 〈롤러코스터〉라는 두 편의 장편 극영화에서도 파트너로 협력했다. 레빈슨과 링크는 이따금 ‘테드 리턴Ted Leighton’이라는 필명을 쓰기도 했는데, 이 필명을 사용한 작품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텔레비전용 영화인 〈엘러리 퀸: 돌아보지 마〉(1971)와 〈형사 콜롬보〉였다. 〈형사 콜롬보〉의 경우에는 그들이 제안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공저자들이 대본을 썼을 때는 테드 리턴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형사 콜롬보〉의 소설판은 1972년부터 ‘MCA’ 출판사에서 나왔는데(드라마는 MCA 산하의 ‘유니버셜 영화사’에서 제작되었다), 소설화 작업은 출판사에서 고용한 작가들이 진행하고 레빈슨과 링크는 프로듀서이자 스토리 제안자로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공저자인 리처드 레빈슨(Richard Levinson, 1934~1987)과 윌리엄 링크(William Link, 1933~2020)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그들은 중학교에 입학한 첫날 만났는데, 마술 트릭을 취미로 가진 게 두 사람을 친구로 만들었다. 죽이 맞은 그들은 함께 글을 쓰기도 했는데, 고등학교 시절에는 라디오 대본을 썼고, 펜실베이니아 대학에 다닐 때는 대학신문에 영화평론을 썼으며, 함께 쓴 단편소설이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과 〈플레이보이〉에 발표되기도 했다. 둘은 이렇게 공동 창작을 통해 희곡과 라디오 드라마 대본을 쓰다가 1968년부터 〈형사 콜롬보〉라는 텔레비전 드라마 시리즈를 공동 집필하기 시작했고, 때로는 제작에도 참여했다.
그 밖에 〈권총〉, 〈내 사랑 찰리〉, 〈그해 여름〉, 〈판사와 제이크 와일러〉를 비롯한 여러 편의 텔레비전용 영화에서 협력했으며, 〈힌덴부르크〉와 〈롤러코스터〉라는 두 편의 장편 극영화에서도 파트너로 협력했다. 레빈슨과 링크는 이따금 ‘테드 리턴Ted Leighton’이라는 필명을 쓰기도 했는데, 이 필명을 사용한 작품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텔레비전용 영화인 〈엘러리 퀸: 돌아보지 마〉(1971)와 〈형사 콜롬보〉였다. 〈형사 콜롬보〉의 경우에는 그들이 제안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공저자들이 대본을 썼을 때는 테드 리턴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형사 콜롬보〉의 소설판은 1972년부터 ‘MCA’ 출판사에서 나왔는데(드라마는 MCA 산하의 ‘유니버셜 영화사’에서 제작되었다), 소설화 작업은 출판사에서 고용한 작가들이 진행하고 레빈슨과 링크는 프로듀서이자 스토리 제안자로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불어,일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먼 멜빌의 『모비 딕』,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를 펴냈으며, 1997년에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형사 콜롬보 시리즈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형사 콜롬보 시리즈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죽은 자의 메시지_형사 콜롬보9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