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기는 끝났는가
2019년 10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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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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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미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
미국 쇠퇴론을 향해 던지는 석학의 강력한 반박문
한 세기 넘게 미국은 세계 최강대국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런데 이제 조만간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최강대국의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경제력 면에서는 중국이 이미 미국을 따라잡았다는 주장도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세계는 포스트 아메리카, 다시 말해 미국 이후의 세계질서 속에 살게 될 것인가? 중국의 급성장으로 중국과 미국이라는 두 강대국 사이에 새로운 냉전이 시작되는 것인가?
이 책은 국제정치학계의 세계적인 석학인 조지프 나이 교수가 미국의 세기는 이제 끝났다고 하는 소위 미국 쇠퇴론를 향해 던지는 강력한 반박문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은 앞으로 몇 십 년 후에도 군사력, 경제력, 소프트파워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초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현재 약진하고 있는 여러 강대국 중에서 미국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나라는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국력을 재는 기준은 경제력만이 아니며, 따라서 GDP 성장에 기반을 둔 중국은 앞으로 수십 년이 지나도 미국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은 미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
미국 쇠퇴론을 향해 던지는 석학의 강력한 반박문
한 세기 넘게 미국은 세계 최강대국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런데 이제 조만간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최강대국의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경제력 면에서는 중국이 이미 미국을 따라잡았다는 주장도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세계는 포스트 아메리카, 다시 말해 미국 이후의 세계질서 속에 살게 될 것인가? 중국의 급성장으로 중국과 미국이라는 두 강대국 사이에 새로운 냉전이 시작되는 것인가?
이 책은 국제정치학계의 세계적인 석학인 조지프 나이 교수가 미국의 세기는 이제 끝났다고 하는 소위 미국 쇠퇴론를 향해 던지는 강력한 반박문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은 앞으로 몇 십 년 후에도 군사력, 경제력, 소프트파워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초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현재 약진하고 있는 여러 강대국 중에서 미국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나라는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국력을 재는 기준은 경제력만이 아니며, 따라서 GDP 성장에 기반을 둔 중국은 앞으로 수십 년이 지나도 미국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앞으로 세계는 힘이 국가의 경계를 벗어나 다양한 분야로 분산되는 시대로 나아갈 것이라고 진단한다. 다른 여러 나라들이 약진하고, 비(非)정부적인 주체들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앞으로 어떤 단일 국가가 앞장서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행동을 주도하는 일은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저자는 전망한다.
나이 교수는 유일 초강대국이라는 미국의 지위에 위협을 가할 잠재적인 도전국가들에 대해 면밀한 분석을 제시한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을 비롯해 러시아, 일본, 유럽연합, 인도, 브라질 가운데서 앞으로 수십 년이 지나도 미국의 자리를 능가할 나라는 없다고 단언한다.
예를 들어 일본의 경우 현대화와 민주주의, 대중문화와 같은 소프프파워 면에서 강점을 갖고 있지만, 아쉽게도 편협한 인종주의적인 태도와 그런 태도에 입각해서 만들어지는 정책들이 강점을 상쇄시키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과 동맹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저자는 전망한다.
결론적으로 나이 교수는 미국의 세기는 계속되겠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국의 세기는 과거와는 다른 모습일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미국이 세계 지도국의 지위를 유지하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놀라운 혜안을 보여준다. 미국의 세기를 지속시키기 위해 미국은 압도적으로 우월한 국력의 자원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힘의 균형을 추구하고, 국제적인 공공재(公共財)를 제공하는 일에 있어서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해제: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쇠퇴라는 두 가지 화두
김흥규 아주대 교수|중국정책연구소 소장
추천하는 글
저자는 미국이 외교력을 통해 세계 초강대국의 지위를 계속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과도한 개입이나 축소지향의 외교를 피하고, 스마트한 정책을 통해 미국은 강대국의 지위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로버트 B. 졸릭 | 전 세계은행 총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작가정보
저자(글) 조지프 S. 나이
저자 : 조지프 S. 나이
하버드대 석좌교수이며 케네디행정대학원 학장을 역임했다. 프린스턴대를 졸업하고 옥스퍼드대 정치학 석사, 하버드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버드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1977년 카터행정부 국무차관보와 국가안보회의의장, 1994년 클린턴행정부 국방부 국제안보담당차관보와 국가정보위원회의장 등을 맡아 미국정부의 외교정책 입안에 깊숙이 관여했다. 클린턴행정부 초기 시절 일명 ‘나이 이니셔티브’로 불리는 동아시아 정책을 수립한 장본인이다. 2009년 국제정치학자들이 뽑은 지난 20년 동안 국제정치와 미국대외정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주요저서로 <국제분쟁의 이해>(Understanding International Conflicts),<소프트파워>(Softpower), <권력의 미래>(The Future of Power),<제국의 패러독스>(The Paradox of American Power)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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