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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쓰기 : 작가의 음성과 감성을 담은 멀티eBook

김훈 산문
김훈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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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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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46.30MB)
ECN 0111-2020-800-0003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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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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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작가의 음성과 감성을 담은 《연필로 쓰기》멀티eBook 오픈!
"나는 겨우 쓴다"
우리 시대의 문장가 김훈이 원고지에 연필로 꾹꾹 눌러쓰고, 직접 낭독한 40여 분 분량의 오디오북이 수록된 멀티eBook.

원고지에 육필로 소설을 쓰는 것을 고집하는 작가, 김훈.
<연필로 쓰기> 멀티eBook의 각 장마다 수록된 애니메이션과, 김훈 작가의 연필 소리는 독자의 감성을 자극한다.

멀티eBook 독자들을 위한 스페셜 인터뷰 영상과, 작업실 현장 스케치 영상도 수록되어,
김훈 작가님의 작업실로 교보eBook 독자들을 초대한다.
이 책에 수록된 글의 상당 부분은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 ‘누항사―후진 거리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것으로, 호수공원 벤치에서, 빗길에 배달 라이더가 넘어져 짬뽕 국물이 흐르고 단무지가 조각난 거리에서, 관찰하고 듣고 쓴 글들, 진부해서 아름다운 거리와 세상을 기웃거리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엿듣고 연필로 몰래 받아쓴 글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책의 시작
작가 소개
속표지
연필로 쓰기 멀티ebook 스페셜 영상 1 - 작가 인터뷰
알림 (작가 낭독)

1부 연필은 나의 삽이다

호수공원의 산신령
밥과 똥
늙기와 죽기 (작가 낭독)
꼰대는 말한다 (작가 낭독)
동거차도의 냉잇국_세월호3주기
내 마음의 이순신 Ⅰ
내 마음의 이순신 Ⅱ
Love is touch, Love is real
이승복과 리현수
아, 100원

2부_ 지우개는 나의 망설임이다
떡볶이를 먹으며
박정희와 비틀스
귀향
오이지를 먹으며
태극기
할매 말 손자 말_영화〈말모이〉를 보고
살아가는 사람들_세월호 4주기
할매는 몸으로 시를 쓴다_칠곡, 곡성, 양양, 순천 할매들의 글을 읽고
이등중사 박재권의 구멍 뚫린 수통
동부전선에서_북한군 병사의 오줌줄기
서부전선에서_제대해서 더 멋진 여친을 사귀자
눈을 치우며
대통령, 육군 중사, 육군 병장

3부_연필은 짧아지고 가루는 쌓인다
말의 더러움
별아 내 가슴에
꽃과 노을
공차기의 행복
생명의 막장
냉면을 먹으며
서울↔신의주
금강산↔두만강
새들이 왔다
고래를 기다리며
해마다 해가 간다
끝내는 글 한강 하구에서 (작가 낭독)

연필로 쓰기 멀티ebook 스페셜 영상 2 - 김훈의 일상
<연필로 쓰기>를 읽으며 같이 보면 좋은 링크

*
알림

나는 여론을 일으키거나 거기에 붙어서 편을 끌어모으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의 글은 다만 글이기를 바랄 뿐, 아무것도 도모하지 않고 당신들의 긍정을 기다리지 않는다.
나는 나의 편견과 편애, 소망과 분노, 슬픔과 기쁨에 당당하려 한다. 나의 이야기가 헐겁고 어수선해도 무방하다.

나는 삶을 구성하는 여러 파편들, 스쳐지나가는 것들, 하찮고 사소한 것들, 날마다 부딪치는 것들에 대하여 말하려 한다. 생활의 질감과 사물의 구체성을 확보하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았다.

이 책의 출간으로, 나의 적막이 훼손된다면 그것은 전혀 내가 바라는 바가 아니다.

2019년 봄
일산에서 미세먼지(fine dust)를 마시며
김훈 쓰다

*
얼마 전 남한산성에 다녀오는 길에 성남 모란시장으로 구경 갔더니 마침 오일장이 서 있었다. 장마다 돌아다니면서 망치, 펜치, 톱, 호미, 삽 같은 쇠붙이 연장을 파는 장수가 전을 벌이고 있었다. 3인 1조가 되어서 곱사춤, 병신춤, 곰배팔이춤에 만담을 곁들여 손님을 끌어모아놓고 물건을 팔았다. 관객은 열댓 명 정도였다. 나는 돼지껍데기볶음을 한 접시 사다 먹으면서 맨 앞줄에 앉아 구경했다. 행수(行首)쯤 되어 보이는 더벅머리 사내가 마이크를 잡고 연설했다. 젊은이들이 컴퓨터와 스마트폰만을 들여다보고 살아서 도무지 연장을 쓸 줄 모르는 동물로 퇴화했으며, 살아 있는 몸의 건강한 기능을 상실했고, 인간성의 영역이 쪼그라드는 현실을 그는 문명비평적으로 개탄했다.
그가 핏대를 올려가며 소리질렀다.
?아, 니미, 서울공대를 톱으로 나온 녀석들이 못대가리 하나를 못 박고, 닭모가지를 못 비틀어. 아, 제미, 로스쿨 톱으로 나온 놈들이 펜치를 못 쥐고 도라이버를 못 돌려. 이게 사람이냐, 오랑우탄이냐. 몸이 다 썩은 놈들이 어떻게 밤일을 해서 새끼를 낳는지.
나는 박수쳤다. 다들 박수쳤다. 나는 그 연설에 감동해서 당장 삽 한 자루를 샀는데, 올겨울에 그 삽으로 눈을 치웠다. (309~310쪽)

*
나는 사람들이 ‘영감’이라고 말할 때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지를 알지 못한다. 내가 겨우 쓰는 글은 오직 굼벵이 같은 노동의 소산이다. (345쪽)

*
말로 말을 반성하는 말을 듣고 싶다. 말이 병들면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다. 듣는 자가 있어야 말이 성립되는데, 악악대고 와글거릴 뿐 듣는 자는 없다. 귀가 뚫렸다고 해서 다 들리는 것은 아니겠지만, 국회여, 부디 히어링(hearing)에 힘쓰라. (「말의 더러움」, 338쪽)

*
별들의 빛은 수만 광년 동안 우주공간을 건너와서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 모든 별빛들이 내 가슴에 박혀서 나의 생명은 기쁘고 벅찼다. 내가 한줌의 글자를 움켜쥐고 살다가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 중생이라 하더라도 별들과 동일한 빛, 동일한 시간으로 닿아 있으므로 나는 중생이라도 미물이라도 좋았다. 오늘 별을 떠나는 빛들은 다시 수만 광년을 건너가서 수만 년 뒤의 중생의 가슴에 박힐 것이다. (「별아 내 가슴에」, 343~344쪽)

*
당신들은 이 송년회가 후지고 허접하다고 생각하겠지. 나 역시 그러하다. 그러나 덧없는 것으로 덧없는 것을 위로하면서, 나는 견딜 만했다. 후져서 편안했다. 내년의 송년회도 오늘과 같을 것이다. 해마다 해가 간다. (「해마다 해가 간다」, 461쪽)

“나는 겨우, 쓴다.”
김훈이 원고지에 꾹꾹 눌러쓴 연필로 쓰기

“연필은 나의 삽이다.
지우개는 나의 망설임이다.”
김훈의 무기이자 악기, 밥벌이의 연장 ‘연필’

소설가 김훈의 신작 산문이 출간되었다. 여전히 원고지에 육필로 원고를 쓰는 우리 시대의 몇 남지 않은 작가, 김훈. 지금까지 작가 김훈은 이순신의 칼과 우륵의 가야금과 밥벌이의 지겨움에 대한 글들을 모두 원고지에 연필로 꾹꾹 눌러 써왔다. 이제 그가 스스로의 무기이자 악기, 밥벌이의 연장(鍊匠)인 ‘연필’에 대한 이야기로 포문을 여는 신작 산문을 들고 돌아왔다.
그는 책 서두에 이렇게 썼다.

연필은 내 밥벌이의 도구다.
글자는 나의 실핏줄이다.
연필을 쥐고 글을 쓸 때
나는 내 연필이 구석기 사내의 주먹도끼,
대장장이의 망치, 뱃사공의 노를
닮기를 바란다.

지우개 가루가 책상 위에
눈처럼 쌓이면
내 하루는 다 지나갔다.
밤에는 글을 쓰지 말자.
밤에는 밤을 맞자.

그는 요즘도 집필실 칠판에 ‘必日新(필일신, 날마다 새로워져야 한다)’ 세 글자를 써두고 새로운 언어를 퍼올리기 위해 연필을 쥐고 있다. 산문『라면을 끓이며』 이후 3년 반여의 시간, 그의 책상에서 지우개 가루가 산을 이루었다가 빗자루에 쓸려나가고, 무수한 파지들이 쌓였다가 쓰레기통으로 던져진 후에야 200자 원고지 1156매가 쌓였다. 그리고 그 원고들이 이제 468쪽의 두툼한 책이 되어 세상으로 나간다.
지금 “물렁하고 아리송한 문장으로 심령술을 전파하는 힐러(healer)들의 책이 압도적인 판매량을 누리는”(376쪽) 대한민국의 독서풍토에, 언젠가 한 인터뷰어가 칭했던바 ‘몽당연필을 든 무사(武士)’ 김훈이 돌아왔다.

아침의 날똥에서 인간 이순신의 내면에 이르기까지―
‘노인의 장르’를 완성해내는 김훈의 연필

과거에 김훈은 ‘산문은 노인의 장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아마도 작가 자신이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일과 기억의 파편들을 끄집어내고 파헤쳐 거듭 살아본 후에야 간신히 쓸 수 있는 장르라는 의미에서 한 말이 아닐까 싶다. 소설가이기 전에 이미 탁월한 에세이스트였던 그는 어느덧 칠순에 이르러 스스로의 내면과 대한민국 현대사를 아우르며 이 ‘노인의 장르’를 완성해간다.
그의 문장은 오함마를 들고 철거촌을 부수던 지난 시대의 철거반원들과, 그 철거반원들에게 달려들다가 머리채를 붙잡히고 울부짖던 시대의 엄마들에 대한 유년의 무섭고 참혹한 기억으로부터, 젊은 시절 생애가 다 거덜난 것 같은 날 술을 퍼마시고 다음날 아침 뱃속이 끓을 때 누었던 슬픈 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칼의 노래』에 미처 담을 수 없었던 ‘인간 이순신’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지난해 세월호 4주기를 앞두고 그가 팽목항, 동거차도, 서거차도에서 머물며 취재한 세월호 참사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 뻗어나간다.

생애가 다 거덜난 날의 허무와 참혹…
그래도 “적에게 똥을 끼얹어가면서, 인간은 살아남아야 하고 자신을 지켜야 한다”

가장 일상적이고 사소한 대상을 집요하게 묘파해 기어이 인간과 세계의 민낯을 보여주는 김훈의 글쓰기는 이번 책에서도 여전하다. 지난 산문집에서 ‘라면’ 한 그릇으로 끼니를 대충 때우는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냈던 그는, 이번 책에선 ‘똥’ 이야기로 매일 아침 끓는 속으로 변기 위에 주저앉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생활인들의 심금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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